6월 1

弘益人間 (홍익인간)

사용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불쾌함과 짜증을 감소시키는 견고하고 에러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세월이 지나도 혁신적인 활동을 “에스 테크 스타 닷컴”은 이어갑니다.  좋은 소프트웨어 창출로 정보기술의 弘益人間 (홍익인간)을 구현합니다.


 

 

 

 

 

혼자가 아닌 나!


 

3,526 total views, no views today

6월 1

comphy’s profile

2014년
대한민국 공군 사이버전실습 및 대응체계 개발:평택공군제7전대
에스테크스타닷컴 에스천사게임즈 오픈
ebook 출판 예정

2013년
KT BIT OSS 프로젝트

2012년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표준화파트너 시스템 개발 (Java,JSP,Oracle)
행안부 종합장애대응체계 / 복지부 행복e음 유지보수

2011년
삼성전자 스마트그리드 서버 및 스마트TV 앱 검증 서버
삼성bada 2.0 검증 어플리케이션 개발 (MWC2011출품)

2010년
[LGU+] 패킷관련 프로젝트
[수원,구미] 삼성전자 MMP 프로젝트 (터치모바일플랫폼) : 피쳐폰의 스마트화

2009년
[천안] 삼성코닝 정밀유리 : S-Contour 프로젝트

2008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연구소 QMO과제 수행

4,371 total views, no views today

4월 19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Your beginnings will seem humble, so prosperous will your future be….

나라장터 조달업체 등록 : 2014-07-04

한국SW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사업자등록 : B14-87964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사업자 신고 : 용인 142-07-27414

sjkim_cc

 

 

4,722 total views, 2 views today

5월 13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1. Biz Design Workplace
  2. Biz marketing tools Workplace
  3. Biz reference datas
    1. 프리렌서 업무 [크몽] : https://kmong.com/
    2. 모바일 앱 시장조사 [와이즈앱] : https://www.wiseapp.co.kr/
    3. 프리렌서 업무 [위시켓] : https://www.wishket.com
    4. 프리랜서 업무 [프리모아] : http://www.freemoa.net/
    5. 프리렌서 업무 [이렌서] : http://www.elancer.co.kr/
  4. Biz online Developing tool
  5. cloud developer console
    1. microsoft azure : https://azure.microsoft.com/ko-kr
    2. google developer console : https://console.cloud.google.com/?hl=ko
    3. amazon AWS : https://aws.amazon.com/ko/console/
  6. Mobile App Biz market
    1. android developer console : https://play.google.com/apps/publish/?hl=ko
    2. onestore (T Store) : http://dev.onestore.co.kr/devpoc/index.omp
    3. apple app store : https://developer.apple.com/app-store/
  7. 지적재산권 등록
    1. 특허정보검색(KIPRIS) : http://www.kipris.or.kr/khome/main.jsp
    2. 특허로(특허출원) : http://www.patent.go.kr/portal/Main.do

 

 

 

3,868 total views, no views today

5월 13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자주 들르는 곳 : Frequent stop :

 

모바일 (게임)개발툴 사이트

 

 

 웹 (사이트) 개발

 

 

디지털 마켓

 

 

멀티미디어 리소스 (마켓)

 

인문학과 사회와 재경학에 관심을 가져보자

 

오프라인 교육 기관

 

4,363 total views, 2 views today

11월 16

SKY 학생 절반이 그들···’교육 귀족’이 한국을 망치고 있다

SKY 학생 절반이 그들···’교육 귀족’이 한국을 망치고 있다

[윤석만의 인간혁명]교육이 만드는 새로운 계급사회

[Morgan Marks. 'A Discussion on Equity and Equality'. Powerhouse Montana. 2017.11.20]

[Morgan Marks. ‘A Discussion on Equity and Equality’. Powerhouse Montana. 2017.11.20]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그림이 있습니다. 키가 서로 다른 3명의 사람이 펜스 너머로 야구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을 3가지로 표현했습니다. 첫 번째 그림의 제목은 평등(equality)으로 모두가 똑같은 높이의 상자를 밟고 올라서 야구를 관람합니다. 이 때 키가 작은 사람은 펜스에 가려 경기장조차 볼 수 없죠. 두 번째 그림은 공정(equity)이란 제목으로 제일 키 큰 사람의 상자를 작은 이에게 주어 3명 모두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그림은 가장 큰 사람이 여러 개의 상자를 독점한 모습입니다.
 
이 그림이 표현하고 있는 것은 양극화된 현실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가 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기계적인 평등입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상자 하나씩 나줘 갖는 것이죠. 그러나 기계적인 평등이 꼭 결과적으로도 공정한 것은 아닙니다. 대신 이 그림에서는 대안으로 키 작은 사람에게 상자를 더 쌓아줍니다(equity). 롤즈가 말한 ‘공정으로서의 정의(justice as fairness)’인 것이죠. 쉽게 말해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되, 최소 수혜자에게 최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세 번째 그림에서 묘사된 것처럼 덩치 큰 사람이 더 많은 상자를 갖고, 작은 사람은 상자를 갖기는커녕 구덩이에 빠져 있습니다. 공고한 계급 구조는 제도와 관습, 문화를 통해 재생산되고 더욱 굳어집니다. 과거엔 주로 부의 대물림을 통해 계급구조가 강화돼 왔다면 최근엔 교육이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상위 중산층이 교육을 통해 계급사회를 만들고 있는 것이죠.

 
특히 정부의 외고·자사고 폐지 정책과 대입정시 확대 방침이 발표되면서 서울 강남이 다시 들썩입니다. 전문가들은 ‘좋은’ 학교에 자녀를 보내려는 부모들의 니즈가 강남 입성을 부추긴다고 지적합니다. 외고·자사고가 일괄 폐지되면, 소위 ‘명문고’로 불리는 학교들의 상당수가 강남에 밀집되기 때문입니다. 또 수능 중심의 정시가 확대되면 유명 입시학원이 집중된 강남이 더욱 유리하게 된 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같은 ‘강남 집중’ 현상은 단지 교육의 문제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강남의 계급 울타리를 더욱 높게 만들고 계층 간 이동을 가로막기 때문입니다. 미국 브루킹스연구소의 리처드 리브스 박사는 『꿈을 쌓아두는 사람들(Dream Hoarders)』이란 책에서 “고학력·고소득 부모들은 최고의 교사들이 가르치는 학교에 자녀를 보낸다, 교육을 통해 사회·경제적 부를 대물림하고 (계층 이동이 불가능한) 구조적 장벽을 쌓는다”고 말합니다.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진선여자고등학교 회당기념관에서 열린 '종로학원하늘교육 고교 및 대입 특별 설명회'에서 초등학생, 중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진선여자고등학교 회당기념관에서 열린 ‘종로학원하늘교육 고교 및 대입 특별 설명회’에서 초등학생, 중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리브스 박사는 대표적인 예로 입시를 듭니다. 그는 “대입 평가의 핵심 기준은 경험을 확장하는 여행을 많이 다니고 인턴 기회가 많은 응시자에게 유리하도록 설정돼 있다”며 “명문대 입시를 통해 만들어진 거대한 특권의 산꼭대기가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일부 장학금 제도를 만들어 학생들이 발 딛기도 힘든 작은 사다리를 줘놓고는 평등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자위한다”고 비판합니다.
 
 리브스에 따르면 미국의 고학력·고소득 부모들은 그렇지 않은 부모들보다 취학 전 자녀와 2~3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1996년 이후 부유층의 자녀 교육비는 300% 가까이 증가했지만 다른 계층은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는 특히 “고학력·고소득 계층은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사회체제를 구조적으로 조작한다”며 “포틀랜드·뉴욕·샌프란시스코 같은 곳에 몰려 살면서 다른 계층이 학군 좋고 쾌적한 환경을 지닌 지역에 진입하는 것을 가로 막는다”고 지적합니다.

갈수록 커지는 교육 불평등

 그런데 문제는 이 같은 교육 양극화 현상이 한국 역시 미국 못지않다는 겁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2007년과 2018년 서울대 입시 결과를 비교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은 이 기간 동안 합격자 수가 1208명에서 1258명으로 50명 늘었습니다. 경기도는 484명에서 720명으로 236명 증가했습니다. SRT와 외곽순환도로 등의 개통과 함께 ‘강남권’이 기존의 분당에서 판교·용인 등으로 확대된 영향이 큽니다. 반면 부산(91명), 대구(80명), 경남(41명), 충북(28명), 광주(27명) 등은 크게 줄었습니다.    
 
 똑같은 자료를 서울만 놓고 보면 그 안에서도 양극화가 뚜렷합니다. 수시 합격자로 범위를 좁혀 각 구별로 합격률을 따져보니 강남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2007년 수시 합격자 중 강남구 출신은 8%였는데 2018년엔 15.7%로 2배가 됐습니다. 같은 기간 서초구는 4.9%에서 11.7%로 증가폭이 더욱 컸습니다. 임성호 대표는 “서울대는 국립대(법인)이기 때문에 자료가 공개되지만 명문 사립대는 이런 자료가 나오지 않는다, 실상은 서울대보다 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소위 ‘SKY(서울·고려·연세)’ 대학생들의 소득 분포가 잘 사는 계층으로 훨씬 치우쳐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장학재단은 학생의 경제적 형편을 기초수급자와 차상위층, 1~10분위로 나눠 8분위까지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여기서 장학금을 못 받는 9·10분위는 부모가 고소득자인 소위 ‘잘 사는 계층’이라는 이야기죠. 그런데 SKY 학생의 경우 9·10분위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2018년 국정감사 때 장학재단이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SKY 학생 중 9·10분위가 무려 46%에 달합니다. 그것도 제일 잘 사는 10분위(30%)가 9분위(16%)보다 2배가량이나 됩니다. 반면 SKY 대학을 제외한 전체 학생 중 9·10분위는 각각 13%, 12%에 불과했죠. 고소득층 비율이 SKY 대학의 절반가량(25%)밖에 안 되는 겁니다.
 
 EBS 스타강사로서 교사로 18년, 사교육에서 15년을 보낸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연구소장은 이를 “교육을 통한 귀족 계급의 세습”이라고 표현합니다. “과거엔 교육을 통해 계층 이동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교육이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대물림하는 수단이 돼버렸다”는 거죠. 그러면서 “또 다시 교육정책이 바뀐다고 하니 부모들의 불안 심리를 파고드는 사교육만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고 지적합니다.

4차 혁명에서 소외된 서민들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P테크 학교를 2013년 11월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방문했다.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로 저소득층·유색 인종 학생들에게는 무상으로 질 좋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백악관 홈페이지]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P테크 학교를 2013년 11월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방문했다.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로 저소득층·유색 인종 학생들에게는 무상으로 질 좋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백악관 홈페이지]

 상위층이 아닌 가정에서 명문대 입학의 기회가 줄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미래를 살아갈 역량과 인사이트를 습득할 수 있는 경험의 기회마저 불평등이 심하다는 겁니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미래에 필요한 것은 창의성과 사고력, 이를 논리적으로 개념화 시킬 수 있는 언어 능력이 필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기존의 교육 시스템에선 이런 것들을 습득하기 어렵다, 2030년엔 세계 대학의 절반이 사라지고 전통적인 학교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미래학의 대가였던 앨빈 토플러(1928~2016)도 생전에 현대의 교육 시스템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의 미래』에서 현재의 학교 체제를 산업화 시대의 노동력을 양성하는 곳으로 묘사했습니다. 단일화·표준화·대량화라는 산업 사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학교 체제가 최적화 돼 있다는 거였죠. 쉽게 말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훈련된 노동력을 공급하는 게 학교의 최대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중앙포토]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중앙포토]

 
 이는 현대식 학교가 처음 생겨난 19세기의 상황을 알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근대 국가가 형성되고 산업화가 빨라진 19세기 이후에 선진국들은 앞 다퉈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무교육을 시작합니다. 토플러의 말처럼 산업혁명이 불러온 새로운 사회 구조에 필요한 노동력을 양성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국가라는 공동체의 이념을 전파하고 그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했는데, 그것이 바로 공교육이었습니다.  
 
 공장주의 입장에서는 기계를 돌리는데 필요한 획일적 지식을 가진 노동자가 필요했고, 권력자의 경우엔 자신의 정치 이상을 잘 실현할 수 있도록 말 잘 듣는 대중이 필요했습니다. 미셀 푸코가 『감시와 처벌』에서 “학교 공간이 감옥과 비슷하다“고 지적한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회색 담장과 네모난 교실로 통일된 학교는 감옥처럼 소수가 다수를 관리하고, 각 개인을 훈련시켜 순응하는 객체로 만들기에 최적화 돼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여전히 우리는 19세기에 만들어 놓은 학교 체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래교육의 전문가인 찰스 파델에 따르면 18세기 이전까지의 교육은 지금과 매우 달랐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교육의 대상이 소수의 귀족 계층으로 한정돼 있었다는 거였죠. 생산에서 자유로운 소수의 지배계층만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었죠. 먹고 살기 위한 노동을 할 필요가 없었기에 인문과 교양, 올바른 매너와 품성 등을 기르는 전인교육이 중심이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르네상스 이후 근세까지 주요 교과목도 독해·작문, 수사학, 역사, 철학, 수학, 음악, 미술, 라틴어 등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교양을 갖춘 공동체의 구성원을 양성하고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창의적인 과학자와 예술가, 철학자 등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곧 인간 문명이 발전할 수 있던 기틀이 됐고요. 파델은 “전인적 역량을 기르는 르네상스식 교육에서 창의성이 배양되고 혁신적인 사고가 싹틀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21세기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이런 이유로 앞선 나라들은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개혁에 큰 관심을 쏟습니다. 교과목 중심의 교육과정이 아니라 협업,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 등 역량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있죠. 교수법에 있어서도 일방적인 주입식 수업을 벗어나 토론·발표 등을 통한 고차원적 사고 훈련을 강조합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에는 단순 지식과 스킬만 가진 노동자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가는 한국의 교육

대입 시험이 예비고사와 본고사로 나뉘어 치러진 1970년대 교실. 수험생들이 대입 예비고사를 치르고 있다. [중앙포토]

대입 시험이 예비고사와 본고사로 나뉘어 치러진 1970년대 교실. 수험생들이 대입 예비고사를 치르고 있다. [중앙포토]

 이처럼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은 21세기의 필수조건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교실은 여전히 국어·수학·영어 중심의 입시 공부가 대세입니다. 자유학기제를 자유학년제로 확대하며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과 재능을 일깨울 수 있도록 했지만, 정작 체험 공간과 기회가 부족해 한 학기, 또는 1년을 허비하고 있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교실에서 교사가 특정 이념과 가치를 학생에게 주입해 논란이 되기도 했죠.
 
 이처럼 학교에서 미래사회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배울 기회가 적다 보니 부유층은 자신의 자녀들을 특별한 사교육에 맡깁니다. 강남이 “교육을 통한 귀족 계급 세습”이 이뤄지는 곳인 이유는 단순히 이곳에 입시 실적이 좋은 학교와 국·수·영 학원이 몰려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파델이 지적한 ‘르네상스식 교육’이 그나마 이뤄지고 있는 곳은 교실이 아니라 사교육입니다.
 
 물론 공교육에서도 융복합 노력을 시도합니다. 그 일환으로 시작된 것이 2018년 도입된 문·이과 융합 교육과정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고1 학생들은 통합과학·통합사회라는 새로운 교과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문과는 수능에서 과학을, 이과는 사회를 보지 않았는데, 그렇다 보니 문과생은 ‘과알못’이 되고 이과생은 ‘사알못’이 되기 십상이었습니다. 통합 교과목을 통해 문·이과의 장벽을 없애고 융·복합 인재를 기르는 게 목표죠.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요? 많은 학교들이 통합과학 한 과목을 물리·화학·생물 교사 등이 각 장별로 나눠 가르칩니다. 통합사회도 마찬가집니다. 하나의 교과목 안에서도 통합이 이뤄지지 않는데 문·이과 융합의 길은 멀어 보입니다. 아이들에게 야채와 고기를 골고루 비벼먹을 수 있게 비빔밥을 차려주겠다면서 찬도 제대로 주지 않고 알아서 먹으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교육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구체적인 대안과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세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am@joongang.co.kr
 
#’윤석만의 인간혁명’은 월간중앙 12월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석만 기자는

국회·청와대·교육부 등 다양한 출입처를 거쳤다. 2012년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경희대에서 미래 사회를 주제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과학·기술·산업만이 아닌 인간과 문화, 의식과 제도의 측면에서 조망하며 미래인문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휴마트 씽킹』, 『리라이트』, 『인간혁명의 시대』(2018 세종도서), 『미래인문학』 등이 있다.

[출처: 중앙일보] SKY 학생 절반이 그들···’교육 귀족’이 한국을 망치고 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34196?cloc=joongang-home-newslistleft

9 total views, 2 views today

11월 1

[영화감상 100자평] 라이온 킹 The Lion King 2019  디즈니 애니실사장르

[영화감상 100자평] 라이온 킹 The Lion King 2019 

디즈니 애니실사장르

수능내신 5/6등급으로 무파사에게 간교한 정치술수로 존재하며 하이에나를 규합하여 동지로 삼는 한림대학교 경제학과 경영학과의 정치적 수완을 보라. 선전선동의 탁월한 수능내신 5등급/6등급이며 세상을 이끄는 혁신적인 범죄형 리더이다.

새로운 세상, 너의 시대가 올 것이다!
어린 사자 ‘심바’는 프라이드 랜드의 왕인 아버지 ‘무파사’를
야심과 욕망이 가득한 삼촌 ‘스카’의 음모로 잃고 왕국에서도 쫓겨난다. 

기억해라! 네가 누군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던 ‘심바’는
의욕 충만한 친구들 ‘품바’와 ‘티몬’의 도움으로 희망을 되찾는다. 
어느 날 우연히 옛 친구 ‘날라’를 만난 ‘심바’는 과거를 마주할 용기를 얻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 위대하고도 험난한 도전을 떠나게 되는데…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1.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2.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3.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4.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5.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6.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7.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8.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09.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0.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1.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2.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3.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4.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5.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6.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7.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8.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19.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20.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21.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22.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23.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24.jpg

디즈니 라이온킹 2019 25.jpg

53 total views, no views today

11월 1

[영화감상 100자평]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e 2019

[영화감상 100자평]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e 2019

이경규의 아무. 쓰잘데기 없이. 타인 깍아내리고 즐기는 몰카. 범죄의 영웅심을 본받은 미스테리오는 한림대 경제학과 경영학과가 수능내신5/6등급으로 스스로 잘난 위대한 능력이있습을 리더쉽의. 대중에게 환각요법을 사용하여 데모시위를 주도하는데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된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런 그의 앞에 ‘닉 퓨리’가 등장해 도움을 요청하고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 크리쳐스’와
맞서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2019년 개봉한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로, 마블 코믹스의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다. 2017년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후속 영화이자, 23번째로 공개 예정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이다. 위키백과

개봉일: 2019년 6월 26일 (미국)

감독: 존 와츠

제작비: 1억 6000만 달러

국가: 미국

배급사: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1.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2.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3.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4.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5.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6.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7.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8.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09.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0.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1.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2.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3.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4.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5.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6.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7.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8.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19.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20.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21.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22.jpg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2019 23.jpg

53 total views, no views today

10월 31

주간기술동향 1919호(2019.10.23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9호(2019.10.23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9호(2019.10.23 발행).pdf

미국․일본의 사이버보안 예산 및 정책 분석

발행일 : 2019.10.23송은지; 오남호;

사이버공간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주요국들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본 고에서는 대표적인 국가인 미국과 일본의 사이버보안 예산 현황을 살펴보고 최근의 정책 방향을 알아본다. 미국과 일본 양 국의 사이버보안 예산 현황을 주로 검토하고 2018년에 발표한 국가 사이버보안 정책 방향의 내용을 분석해본다. 사이버보안 정책을 선도하는 미국과 일본의 정책 방향을 알아보고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ICT 신기술

에너지 하베스팅 기반 인터미턴트 컴퓨팅 기술

발행일 : 2019.10.23김진미·전승협·차승준·정연정·람닉·정성인

본 고의 II장에서는 인터미턴트 컴퓨팅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점과 이에 필요한 기술 동향에 관해서 설명한다. III장에서는 IoT 등 임베디드 환경, 통신 장비, 웨어러블 장치 및 데이터센터 컴퓨팅 환경까지 적용이 가능한 인터미턴트 컴퓨팅 기술이 어떻게 초연결 사회에서 환경을 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한다. 끝으로 IV장에서는 인터미턴트 컴퓨팅 기술에 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 결론을 맺는다.

ICT R&D 동향

직접 변조 레이저를 이용한 초고속 전송 기술

발행일 : 2019.10.23김훈

광전송 시스템을 가장 경제적으로 구현하는 방안은 직접 변조 레이저와 직접 검출 수신기를 사용하는 것임. 본 과제에서 개발하는 기술은 경제성이 탁월한 직접 변조 레이저-직접 검출 수신기 시스템의 전송 속도를 극대화하는 기술로, 다음과 같은 기술로 구성

초고속 56Gbps 직접변조 광원 기술

발행일 : 2019.10.23백용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 비디오 기반의 IPTV, 스마트기기 등의 보급 및 활성화로 대면적 데이터센터 내부의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함에 따라 데이터 처리 용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차세대 200G/400G 이더넷용 광트랜시버의 핵심 부품인 56G급 PAM-4 직접변조 광원 기술이 필요함

[출처] https://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selectedId=1101

34 total views, no views today

10월 31

주간기술동향 1918호(2019.10.16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8호(2019.10.16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8호(2019.10.16 발행).pdf

사이버 보안 표준 및 위협 분석 기법 동향

발행일 : 2019.10.16도성룡

최근 사물인터넷 혁명으로 인해 자동차, 철도, 의료 등의 모든 산업 시스템들과 외부의 연결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오늘날 거의 모든 시스템들은 다양한 사이버 보안 위협에 노출되어 있으며, 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이러한 위협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본 고에서는 산업 시스템들이 사물인터넷 기반의 CPS(Cyber Physical System)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반영하여, 사이버 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관련 국제 표준 및 위협 분석 기법 동향에 대해 살펴본다.

ICT 신기술

시설 관리 및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 통신 및 보안 기술 동향

발행일 : 2019.10.16왕기철; 이병선; 안재영;

최근 들어서 드론 관련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함에 따라서, 드론에 대한 관심이 일반 대중은 물론 공공기관, 산업계, 학계 등에서 커지고 있으며, 다양한 비행 기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드론 응용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본 고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시설 인프라 관리 및 재난 대응 응용을 위한 드론 통신 및 보안에 관하여 살펴본다. 먼저, 대표적인 응용들을 소개하고, 이들을 구현하기 위한 통신 방식 및 결합된 통신 방식을 사례별로 살펴본다. 또한, 이들 통신 방식에 적합한 보안 방안도 같이 소개한다. 이어서, 임무를 수행하는 드론의 배터리를 실시간으로 충전하거나 교체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향후에, 드론이 수집하는 데이터와 네트워크 및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결합하여 보다 가치 있는 정보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드론을 위한 데이터 관리 및 분석 플랫폼 개발이 함께 수행되어야 한다.

ICT R&D 동향

5G 네트워크 제어 플랫폼 기술

발행일 : 2019.10.16최영일

5G 네트워크는 코어망와 액세스망으로 구성되며, 액세스망은 사용자로부터의 무선접속을 제공하는 반면 코어망은 5G UE(사용자)의 위치 및 사용자 정보를 관리, 인증하고 사용자가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세션 연결을 제공하며, 또한 ATSSS(Access Traffic Steering, Switchg, Splitting)을 위한 접속관리, 세션관리 기능을 포함

메트로 액세스 네트워크용 200Gb/s 광트랜시버 및 광송수신기 기술

발행일 : 2019.10.16이준기

5G, 빅데이터, IoT 등 초연결 서비스 등으로 인해 유무선 가입자 및 데이터센터 간 트래픽이 증가할 것이며, 이로 인해 소형 메트로 광전송 수요가 급증할 전망임

[출처] https://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selectedId=1100

28 total views, no views today

10월 31

주간기술동향 1917호(2019.10.09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7호(2019.10.09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7호(2019.10.09 발행).pdf

5G 네트워크 기술 진화에 따른 보안 이슈와 사이버대응 기술의 고려사항

발행일 : 2019.10.09김환국; 최보민; 박성민; 심원태;

2019년 4월, 4세대 이동통신보다 최대 20배 빠른 속도, 10배 많은 IoT 기기의 연결, 10배 짧은 저지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G세대 이동통신이 세계최초로 상용화되었다. 5G 모바일 네트워크에서는 기존 음성 및 데이터 통신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연 속도와 신뢰성에 민감한 IoT 기기를 수용하기 위해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적용하는 기술적 진보가 있었다. 그러나 5G 네트워크 및 서비스가 개방성, 확장성,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채택한 분산화 코어 네트워크 구조와 소프트웨어기반 아키텍처(SDN·NFV, MEC, 클라우드 컴퓨팅 등)로의 기술적 변화는 새로운 공격 접근 경로와 논리적인 보안 가시성과 복잡성 이슈 등의 사이버보안 상의 새로운 도전(Challenges)이 되고 있다. 이에 본 고에서는 사이버보안 관점에서 5G 모바일 네트워크의 기술적 변화에 따른 보안위협과 5G 보안 아키텍처 연구동향을 통해 5G 보안기술 설계 요구사항을 고찰하고자 한다.

ICT 신기술

AMI 2.0과 차세대 전력선통신 IoT-PLC

발행일 : 2019.10.09박배영

“스마트그리드” 라고도 불리는 지능형전력망은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여 전기에너지 공급자와 소비자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전기를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력망을 일컫는다. II장에서는 AMI 2.0을 통해 도입되는 망 관리용 플랫폼인 LWM2M과 2020년부터 적용 예정인 SNMP v3, MBed OS와 보안강화형 전력량계 및 각종 유무선 통신기술에 대해 소개할 것이다. III장에서는 통신기술 중 전력선을 매체로 하는 차세대 전력선통신 방식인 IoT-PLC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AMI 2.0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와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ICT R&D 동향

로봇 손 물체 조작을 위한 물체 인식 기술

발행일 : 2019.10.09김종환

로봇 핸드의 물체 파지(把指, 손으로 쥠)를 위해 RGB-D 센서 입력 영상으로부터 목표 물체를 검출 및 인식하고, 해당 물체의 파지 가능 영역을 검출하여 파지 정보를 생성함

시각 기반 휴먼 행동 검출 및 인식 기술

발행일 : 2019.10.09이재연

카메라 등 비전 기기를 이용하여 사람의 현재 행동을 검출 및 인식하는 기술 및 서비스에 있어서, 서비스에 따라 필요한 행동 종류가 다른데, 이에 대해 소규모 데이터로도 빠르게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

 
[출처] https://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selectedId=1099

56 total views, no views today

10월 31

주간기술동향 1916호(2019.10.02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6호(2019.10.02 발행)

주간기술동향 1916호(2019.10.02 발행).pdf

차세대 사이버보안 기술 동향

발행일 : 2019.10.02이대성

IoT, 5G, 클라우드, 빅데이터와 같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들이 국가 사회경제 인프라 전반에 걸쳐 스마트 융합화를 촉진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의 영역도 기존의 시스템 훼손, 서비스 방해, 정보유출과 같은 정보시스템 보호라는 개념에서 초연결, 초신뢰를 구현하는 안전과 보안이 융합된 CPS (Cyber Physical System) 보호라는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 따라서 본 고에서는 최근 사이버 공격자의 고도화된 자동화 도구를 이용한 메가 공격에 대응하여 활발하게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차세대 사이버 보안영역의 변화 추세와 함께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나 Zero Trust와 같은 사이버보안 기술의 개념적 변화를 소개한다. 또한, 이를 전략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주요국 정부의 R&D 정책 동향과 사이버 메가 공격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한 핵심적인 차세대 사이버 보안 기술들의 개발 동향을 살펴보기로 한다.

ICT 신기술

산업제어시스템의 국가별 사이버 보안 현황

발행일 : 2019.10.02강민균

여러 국가에서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산업제어시스템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센터를 설립하여 사이버 보안 지침을 재정하고, 인력양성, 인증 된 컨설턴트들의 사이버 보안 컨설팅, 공인 교육, 공인 학위, 침투 테스트, 상용제품 보증, Common Criteria(CC)인증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세계적인 추세를 확인 하고 국내의 현황을 파악하였으며, 향후 국내에서 대응하기 위해 실증시설 확대 구축 및 인력양성, 시험 도구 및 평가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ICT R&D 동향

병원 내 중대 이벤트 예측 시스템

발행일 : 2019.10.02최재식

본 시스템은 해석 가능한 딥 컨볼루셔널 뉴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패혈증 등 주요 이벤트를 조기에 예측하여 환자의 예후 향상을 도모하는 소프트웨어로서, 환자의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산출하여, 고위험군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와 이를 통한 모바일 알람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여, 임상 현장에 종사하는 의사, 간호사의 업무 효율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자 함

머신러닝 기반 녹내장 진단 기술

발행일 : 2019.10.02오세종

녹내장 진단 모델 개발을 위한 안과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여 머신러닝 녹내장 진단 모델을 개발한 후, 진단 SW에 삽입함. 진단 SW는 다양한 검사 데이터로부터 녹내장 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이를 진단 모델에 입력하여 녹내장 유무를 판별하며, 진단 결과에 대한 근거를 설명함

[출처] https://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selectedId=1098

33 total views, no view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