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

고객의 광클을 부르는, 뉴스레터 디자인 제작 방법

고객의 광클을 부르는, 뉴스레터 디자인 제작 방법

안녕하세요? 

지금 여러분의 메일함에는 얼마나 많은 기업들의 뉴스레터가 들어있나요? 수많은 브랜드들은 뉴스레터를 통해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가 디지털 마케팅에서 중요한 이유는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우리는 뉴스레터를 통해 사업성을 이야기하거나 재구매를 유도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브랜드의 고객층을 넓히고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Optinmonter가 내놓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메일의 클릭률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트위터를 합친 것보다도 6배나 더 높다고 합니다.

뉴스레터의 핵심은 고객이 읽고 싶을 만큼 재미있는 콘텐츠를 구상하고, 시각적으로도 끌리는 디자인을 갖추는 것입니다. 간혹 뉴스레터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단순한 텍스트 구성에서 나아가 시각적으로 재미요소를 더하는 것만큼 고객의 참여를 높이는 방법도 없습니다. 

뉴스레터란 무엇인가?

구체적인 뉴스레터들을 살펴보기 전에 먼저 뉴스레터는 어떻게 구성되는지 살펴보고, 다른 이메일 마케팅과는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스레터는 그냥 이메일이 아닙니다. 구독자들에게 무언가를 알리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보내는 이메일이죠. 물론 몇 개의 콜 투 액션(CTA)가 있을 것이고, 때로는 프로모션이나 직접적인 마케팅 활동이 콘텐츠 안에 포함되어 있겠지만, 뉴스레터의 전반적인 목표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뉴스레터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모든 뉴스레터가 따라야만 하는 고정불변의 원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뉴스레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헤더(Header): 일반적인 이메일과는 다르게 뉴스레터에는 헤더가 확실하게 두드러져 보입니다.
푸터(Footer): 헤더와 마찬가지로, 푸터에 있는 내용들은 공식적이며, 전문적인 느낌을 줍니다.
연락 정보: 맨 윗부분이나 아랫부분에 넣어도 상관없지만, 여러분이 보내는 모든 뉴스레터에는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 소셜 미디어 링크, 전화번호와 같은 연락 가능한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깔끔한 레이아웃: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웹사이트 링크와 이미지도 필요합니다. 구독자들에게 이미지 위주의 뉴스레터가 좋은지, 아니면 텍스트 위주의 뉴스레터가 좋은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요. 어떤 부분에 더 중점을 둘 것인지는 여러분이 발행하는 콘텐츠의 종류와 그것을 받아보는 구독자들의 특성에 달려 있습니다. 이미지 위주의 뉴스레터와 텍스트 위주의 뉴스레터를 서로 테스트해본다면, 여러분의 구독자들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뉴스레터 디자인에 대해 알아볼까요?

01. 정보 위주의 뉴스레터 디자인

뉴스레터의 주된 목표는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뉴스레터가 정보를 공유하기는 하지만, 모두가 같은 종류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뉴스레터는 업계의 최신 동향이든 다른 뉴스 매체의 기사들을 모아놓은 것이든, 브랜드에서 가장 전면에 내세워서 보여주고 싶은 글을 집중해서 보여주는 것이든, 새로운 뉴스를 전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뉴스레터에 대해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텍스트 위주의 뉴스레터라고 해서 딱딱한 (하지만 어떻게 보면 말문이 막힐 정도로 답답한) 텍스트의 향연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헤더 이미지 한 개를 잘 배치하기만 하더라도 링크와 글 소개로 이루어진 뉴스레터의 톤을 조절할 수 있고, 뉴스레터의 콘텐츠가 보다 짜임새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02. 새로운 구독자들을 위한 뉴스레터 디자인

새로운 뉴스레터에 대해서 구독을 신청했다면,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받아보는 뉴스레터는 환영인사 이메일입니다. 이러한 이메일은 모든 신규 사용자에게 전송되며, 그들이 앞으로 받아보게 될 뉴스레터를 보내는 사람이나 브랜드가 누구인지 소개해 줍니다. 이런 종류의 뉴스레터는 상당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메일 디자이너(Mail Designer)는 인사말 바로 옆에 발송하는 사람의 사진을 배치했는데요. 덕분에 받아보는 사람과의 거리감을 허물고, 캐주얼한 형태에서 구독자와의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03. 프로모션 뉴스레터

많은 브랜드들이 뉴스레터를 활용하는 가장 흔한 방법들 중에 하나로 프로모션 알림을 사용할 겁니다. 때로는 프로모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이메일 안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는 방법이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종류의 뉴스레터에서는 프로모션 코드나 판매 페이지의 링크를 강조하는 디자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엠에이케이스튜디오(MAK Studio)에서는 프로모션의 용도로만 보일 수도 있었던 뉴스레터의 섹션에 온라인 유기농 마켓(Online Organic Market)의 최신 블로그 게시글을 보여줌으로써, 정보와 광고가 어우러진 형태의 뉴스레터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해당 블로그의 게시글은 단순히 무작위로 선택된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프로모션 코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으며, 구독자로 하여금 해당 프로모션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죠.

04. 쇼케이스(SHOWCASE) 뉴스레터

쇼케이스 뉴스레터란 기업의 최신 콘텐츠를 구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콘텐츠는 그저 하나의 블로그 게시글이나 동영상일 수도 있고, 또는 하나의 테마를 공유하는 다양한 콘텐츠의 목록일 수도 있습니다. 쇼케이스 뉴스레터는 소개하는 글이 많으며, 때로는 마무리하는 글이 있는 뉴스레터들도 있습니다.

쇼케이스 뉴스레터의 목적은 콘텐츠를 홍보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예를 들어 그저 구독자들을 즐겁게 하거나, 또는 정보를 제공하거나, 다른 채널이나 플랫폼에 있는 계정에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누르게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jsae가 만든 디자인에서는 특정한 법률과 대선 후보들에 대한 최신 소식처럼, 구독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내용들을 정리해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디자인에서는 어떠한 스토리나 섹션도 다른 콘텐츠보다 두드러져 보이지 않으면서 모든 정보들을 둘러보기 좋습니다.

05. 기념이나 축하와 관련된 뉴스레터

이 카테고리에 있는 뉴스레터들은 다른 카테고리에 있는 것들보다는 프로모션의 목적은 덜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구독자들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념이나 축하와 관련된 뉴스레터들은 명절이나 구독자의 생일, 또는 회사가 중요한 기록을 달성했을 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뉴스레터가 주간 드라마라면, 이런 뉴스레터는 일종의 연말특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확장한 버전일 수도 있고, 단순히 연말연시를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간단한 버전일 수도 있는 거죠.

뉴스레터를 만들 준비가 되셨나요?

웹사이트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뉴스레터를 효과적으로 디자인한다는 것은 단순히 예쁘게만 만든다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얻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일단 훌륭한 뉴스레터 디자인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수신율과 클릭률을 높이기 위해서 끊임없이 계속해서 그 디자인을 수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의 목표와 니즈(needs)를 잘 이해하는 디자이너와 함께 일한다면, 뉴스레터의 디자인이 보다 전문적으로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그것을 수정하는 작업이 훨씬 더 매끄럽고, 쉬워질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32 newsletter design ideas to get your subscribers clicking’을 각색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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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

26살에 만든 인테리어 앱···누적거래 7000억 만든 ‘신의 한 수’

26살에 만든 인테리어 앱···누적거래 7000억 만든 ‘신의 한 수’

[중앙일보] 입력 2020.06.27 11:54   수정 2020.06.27 20:00

 인테리어 분야 최초 1000만 다운로드 기록. 한 달 방문자 수 740만명(앱·웹사이트 종합).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 ‘오늘의집’ 이야기다. 

 

[게임체인저: 그들의 성공 키워드3]
① ‘오늘의집’ 이승재 대표

[게임체인저: 그들의 성공 키워드3] '오늘의집' 이승재 대표

[게임체인저: 그들의 성공 키워드3] ‘오늘의집’ 이승재 대표

오늘의집은 온라인상에서 사용자가 자신의 집 사진을 올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가성비 좋은 인테리어 소품 구매와 함께 전문가 시공 의뢰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14년 인테리어 콘텐트 공유 서비스로 시작해 2016년부터는 가구 등 인테리어 용품을 함께 판매하는 ‘콘텐트 커머스’ 서비스로 진화했다. 지난 5년간 누적 거래액만 7000억원이 넘는다.

젊은 세대, 특히 1~2인 가구의 인테리어 고민을 풀어주는 서비스 '오늘의집'. 구글 플레이가 선정한 2018년을 빛낸 '올해의 베스트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집'을 만든 (주)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 우상조 기자

젊은 세대, 특히 1~2인 가구의 인테리어 고민을 풀어주는 서비스 ‘오늘의집’. 구글 플레이가 선정한 2018년을 빛낸 ‘올해의 베스트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집’을 만든 (주)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 우상조 기자

이 놀라운 기록의 서비스를 만든 사람은 이승재 (주)버킷플레이스 대표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 재학 시절, 카페 같은 멋진 공간에서 일하고 싶었지만 돈은 없고 혼자 해결하기엔 인테리어가 너무 힘들었던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챙겼다고 했다. 그렇게 디자인을 공부한 적도 인테리어 분야에서 일한 적도 없는 26살의 공대생이 만든 인테리어 서비스가 ‘대박’이 났다.  
 
이 대표가 말하는 핵심 성공 비결 3가지를 영상에 담았다. 한 가지만 먼저 공개하면 취업보다는 창업자의 길을 걷고 싶었던 그는 “누구나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한 것”에서 창업 아이템을 찾았다고 했다. 큰돈 들이지 않아도 사무실과 집을 멋지게 꾸밀 수 있는데 그 방법을 몰라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 걸 보고 ‘누구나 쉽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의 가능성을 봤던 것. 인테리어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던 ‘덕’도 톡톡히 봤다고 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공대생으로서 모든 인테리어 관련 정보 수집과 상품 거래를 ‘온라인’으로 집중시켰던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오늘의집을 출시하고 처음 2~3년간은 콘텐트에만 집중하다 보니 수익 모델이 없어 수입 제로. 이커머스를 시작했을 때는 1주일간 제품이 하나도 팔리지 않아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기도 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지금의 7000억원 누적거래액 이커머스의 물꼬를 열어준 제품은 ‘액자’였다고 한다. 젊은 사용자들이 액자 구매 버튼을 누르게 된 이유는 뭘까. 이승재 대표의 3가지 성공 비결과 함께 영상에서 확인하시길. 
  
기획·글=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영상=김지선·정수경 그래픽=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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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

재구매를 늘리는, 2020년 최고의 소프트웨어 모음

재구매를 늘리는, 2020년 최고의 소프트웨어 모음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끄는 것은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많은 잠재 고객들을 끌어당기는 것과 그들을 충성고객으로 유지시키는 것이죠. 고객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고객을 유지하면 단기적으로는 매출에 크게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고객 생애 가치(CLV, Customer Lifetime Value)도 높여줍니다. 그리고 만족감을 느끼는 고객들은 친구나 가족, 동료들에게도 추천을 해주기 때문에, 신규 고객 유치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이 만족하고 있는지 또는 떠나려고 하는지를 모른다면,
어떻게 고객 유지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고객의 마음을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아주 많습니다. 그러한 요소들을 추적하고, 평가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을 갖추고 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결국 사람들을 잃게 되거나, 고객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게 될 겁니다.

‘고객 성공 소프트웨어(CUSTOMER SUCCESS SOFTWARE)’가 무엇이길래?

고객 성공 소프트웨어란, 고객들이 여러분의 제품을 이용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객 성공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고객들이 여러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각 고객의 만족도를 확인하고, 고객들이 여러분의 제품을 보다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며, 고객의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굳이, 고객 성공 소프트웨어(CUSTOMER SUCCESS SOFTWARE)를 써야 할까?

고객 성공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수많은 장점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선, 여러분의 제품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고객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고객들을 다시 재방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울 수 있죠. 그리고 여러분의 제품과 지원 시스템을 개선해서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 줍니다.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어떻게 해야 고객이 보다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는지 보여주고, 매출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대체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고객이 더 행복하고 만족할수록, 비즈니스도 더욱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들이 성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고객들은 여러분의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하면서 더 많은 돈을 쓸 것이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겁니다.

즉, 고객 성공(Customer Success)은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는 요소라는 것인데요. 다음에서는 고객 성공을 위해 필요한 최고의 소프트 웨어 5가지를 선별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 허브스팟 서비스(HUBSPOT SERVICE)

허브스팟 서비스(HubSpot Service)는 100% 무료인 소프트웨어이며,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비즈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솔루션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받은 편지함(inbox)을 이용해서, 여러분은 이메일, 페이스북 메시지, 실시간 채팅, 문서 양식 등 고객과의 모든 상호작용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이력을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뿔뿔이 흩어져 있는 고객 정보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뒤져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이나 실시간 채팅의 내용을 고객지원 티켓(ticket)으로 전환하거나,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담당자에게 실시간 채팅을 인계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타이밍에 맞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수월해집니다.

허브스팟은 고객 성공을 위한 노력이 완료되어야만 해당 프로세스가 종료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여러분은 고객지원 채널을 통해서 직접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고객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02. 인터컴(INTERCOM)

인터컴(Intercom)은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분석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 관리는 물론이고 고객 성공까지도 도와줄 수 있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모든 기능들이 한 곳에 집중되어 있는 대시보드에서는 고객의 행동 및 상호작용에 대한 데이터를 일상적으로 수집하기 때문에, 고객의 니즈(needs)에 대한 정보를 언제나 최신 상태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의 다양한 앱과도 통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을 보다 깊이 이해함으로써 그들의 경험을 강화할 수 있죠. 인터컴이 진정으로 유의미한 이유는 바로 커뮤니케이션 기능 때문입니다. 인터컴의 고객지원 기능을 활용하면, 다양한 플랫폼으로 접근하는 고객들과 간편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고, 고객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지식체계를 구축할 수도 있으며,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다양한 지원 노력과 마케팅 캠페인을 자동화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03. 젠데스크(ZENDESK)

젠데스크(Zendesk)는 주로 고객 서비스 플랫폼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고객지원 티켓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아주 뛰어난 도구입니다. 젠데스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고객성공 입니다.

젠데스크의 서포트 스위트(Support Suite)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들과 다양한 채널에서 대화를 할 수 있고, 단일한 데이터베이스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다양한 보고서에 연동시켜서 고객들을 360도의 관점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필요에 맞게 설정을 최적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비즈니스에서 불필요한 작업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도와줍니다.

젠데스크에서는 기본적인 업무지원센터 이상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소셜미디어, 이메일, 실시간 채팅 등 어떠한 채널에서도 다양한 언어로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다.

04. 커스터머 석세스박스(CUSTOMER SUCCESS BOX)

커스터머 석세스박스(Customer Success Box)는 최고 수준의 고객 성공 플랫폼으로서, 온보딩(onboarding)에서부터 고객유지와 업셀링(upselling)에 이르기까지, 고객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해줍니다. 여러분은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업무를 계획하고, 각 단계의 마일스톤(milestone)을 추적함으로써, 고객이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기간동안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온보딩에 성공하고 나면, 커스터머 석세스박스에서는 어떤 마일스톤에 도달했다거나 특정한 행동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 알림을 보내주면서, 해당 고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정이 됩니다.

또한, 필요한 업무를 생성해서 특정한 에이전트(agent)에게 할당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고객들이 적절한 타이밍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데이터는 단일한 대시보드에 저장되며, 이곳에서는 제품의 채택, 비용, 서비스, 관계 요소 등을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점수로 평가해 줍니다.

05. 플랜햇(PLANHAT)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플랜햇(PlanHat)은 모든 것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고객 성공 플랫폼입니다. 플랜햇의 다양한 모듈과 기능을 활용하면 구매, 고객지원 티켓, 고객지원 서비스 부서와의 상호작용을 포함해서 고객 경험과 연관된 모든 것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플랜햇의 고객 기반이 작은 기업들을 위한 것은 아니고, 모든 고객들을 일일이 수동으로 설정하느라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 플랜햇은 기업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서 설계되었습니다. 플랜햇을 이용하면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주의사항을 설정하고, 알림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고객들에 집중해서 그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정확한 시간에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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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

[인터넷 마케팅] 구매를 폭증시키는, 상품페이지 제작 방법 7가지

[인터넷 마케팅] 구매를 폭증시키는, 상품페이지 제작 방법 7가지

여러분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이를 잘 표현해낸 상품페이지 제작에 이르기까지, 거쳐야 하는 많은 단계들이 있습니다. 온라인 스토어 방문자들 중에서 실제로 구매를 하는 사람들은 겨우 3%에 불과하며, 장바구니의 69%는 결국 버려지게 됩니다.

우리는 고객들이 쇼핑을 하고 결제하기까지에 이르는 모든 여정을 가능한 매끄럽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상품페이지 제작’이죠. 

01. 퀄리티가 좋은 상품 이미지를 사용한다.

너무 뻔한 이야기처럼 들리시나요? 그만큼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인데요. 상품의 이미지는 언제나 ‘above the fold’에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고객들이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이 바로 상품의 이미지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소비자의 93%는 구매를 결정할 때, 이미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above the fold: 웹 페이지에서 스크롤을 내리지 않고도 볼 수 있는 부분


모드클로스의 상품페이지를 보면, 서로 다른 체형의 모델들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줍니다. 좋은 제품 이미지는 단순히 상품이 잘 나온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고객들이 찾고 있던 바로 그 제품이라는 설득의 메시지가 잘 녹아들어 있어야 합니다.

02. 가격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보통은 제품의 이름이나 ‘장바구니 담기’ 버튼 근처에 가격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가격을 표시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목이나 장바구니에 추가하기 기능이 있는 부분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가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가격을 잘 보이기 하는 방법!
– 폰트 사이즈를 크게 한다.
– 대비되는 색상을 사용해서 가격을 ‘튀어 보이게’ 만든다.
– 할인 혜택이 있다면 강조한다.


메이드닷컴의 사례를 보면, 페이지의 맨 위에서 커다란 폰트로 가격이 표시되어 있으며, 정가와 할인된 가격을 같이 적어주어 고객이 혜택을 받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어놓았습니다. 이처럼 고객이 가격을 쉽게 인지하고, 할인을 표시하는 것은 고객의 구매 결정을 쉽게 도와줍니다.

03. 설득력 있는 콜 투 액션(CALLS TO ACTION)을 만든다.

콜 투 액션(Calls to action, CTA)은 사용자들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끔 만드는 버튼이나 링크를 말합니다. 그 예로는 ‘장바구니에 추가하기’ 버튼, ‘지금 가입하기’ 메뉴, ‘유사 상품 구매하기’ 버튼 등이 있습니다.

CTA 또한 언제나 ‘above the fold’에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상세페이지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잠재 고객으로 하여금 CTA 버튼을 클릭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CTA는 3초 안에 찾을 수 있게 만드세요.

콜 투 액션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들!
– 페이지의 맨 위쪽, above the fold에 놓는다.
– 밝은 색상이나 대비되는 색을 사용해서 눈에 띄게 만든다.
– 버튼을 클릭하기에 충분히 크게 만든다.
– 버튼을 눌러 취할 수 있는 액션을, 정확하게 적어준다.


넷플릭스 CTA를 보면, 버튼이 두드러져 보일 수 있도록 완벽한 색채 조합을 사용했습니다. 여러분의 상품페이지에서도 크고 눈에 띄는 CTA 버튼을 통해 원하는 액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04. 상품 설명이 있는 부분을 잘 활용한다.

상품 설명은 이미지만으로는 전달할 수 없는 보다 자세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above the fold에는 빨리 읽을 수 있게 짧고 매력적인 제품 설명을 두고, 페이지의 아래쪽에는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조금 더 길고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러쉬는 자신들의 고객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으며, 고객들이 이 상품을 상상하고 사용하고 싶게 만들기 위해서 창의적인 제품 설명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05. 사회적 검증(SOCIAL PROOF)을 활용한다.

상품의 별점은 대부분의 쇼핑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상세페이지 디자인 상단에서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다른 소비자들은 어떤 평가를 남겼는지, 페이지의 아래쪽에 리뷰를 모아 볼 수 있게 만드세요.

사회적 검증이 있으면 사람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고객들의 97%가 온라인으로 구매를 할 때, 리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사회적 검증을 보여주는 가장 대중적인 방식은 제품의 이름 옆에서 별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상품페이지의 아래쪽에는 고객들의 리뷰를 추가해서, 그 제품이 얼마나 인기 있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회적 검증이 중요한 이유는, 고객들이 판매자가 직접 써놓은 제품 설명보다도 고객의 리뷰를 12배나 더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상품페이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사회적 검증의 사례

  • 낮은 재고량 표시
    구매의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들게 만들어 구매를 촉진시킵니다.
  • 최근 한 시간 동안 구매 고객 수
    이 방식은 유명한 가게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것과 같은 원리로 다른 사람들도 이 제품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해줍니다.
  • 해당 상품을 구매한 사람들이 살펴보거나 구매한 상품 추천
    사회적 검증의 교차 판매를 결합한 것으로 써 잠재 고객들은 여러분의 스토어 안에 묶어 두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아마존의 경우, 상품페이지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고객의 별점과 리뷰를 보여줍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맞게 상품페이지에 사회적 검증을 추가할 수 있는 다른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06. 고객의 마음을 흔드는 제품을 추천한다.

제품을 추천하는 것은 고객을 사이트에 더 머물게 하고, 1회 주문량을 늘리며, 개인에게 보다 맞춤화된 쇼핑 경험을 만드는데 유용합니다.

정확하면서도 유용한 제품을 추천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다른 구매로 연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고객이 처음에 본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사이트에 계속 머무르면서 둘러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면 보다 맞춤화된 추천을 해줄 수 있다고 소개해보세요. 여러분의 스토어에 보다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하면 보다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참여도 역시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ASOS는 고객이 본 상품을 모두 모아 다시 한번 재구매를 유도합니다. 이처럼 고객에게 맞춤화된 추천을 통해 더 많은 구매를 증폭시키는 것은 물론, 페이지에서 체류시간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07.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 부분은 제품페이지 디자인에 포함시켜야 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요한 디자인 원칙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기능들을 제품 페이지에 모두 구현하든지 또는 추가로 더 구현하든지 아니면 몇 개만 골라서 구현하는지에 관계없이 제품 상세페이지는 언제나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일관성을 지켜야 하는 요소.
색상
폰트
이미지 사이즈
페이지 구조(배치되는 방식)
제품 설명 등에서 목소리 톤


지금 바로, 구매를 폭증시키는 제품페이지를 만들어보세요!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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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

웹/앱 외주 개발 시 꼭 알아야 하는 IT용어 – 웹

안녕하세요,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입니다.

위시켓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앱이나 웹으로 구현하고 싶어 하시는 클라이언트님(의뢰자)과 IT 전문가 파트너님(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을 매칭해드리는 플랫폼입니다.

프로젝트 의뢰 시, 위시켓 매니저도 중간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계약 진행을 도와드리기 위해 클라이언트님과 파트너님의 미팅에 함께 참석하고 있는데요.

미팅이 끝난 뒤 클라이언트님들이 이렇게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저어, 매니저님 사실은 미팅 내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제가 개발 쪽은 영 모르거든요.. 하하.

그래서 위시켓이 준비했습니다!

    • 앱/웹 서비스 창업을 준비 중이다.
    • IT를 하나도 모르는데, IT 프로젝트를 맡게 돼 당혹스럽다.
    • IT 관련 지식을 쌓아두고 싶다.
  •  

여기에 하나라도 해당하시는 분들은 이번 글을 꼭 읽어보세요. 🙂

 

앱/웹 외주 시 꼭 알아둬야 할 기본 IT용어 – 웹

클라이언트/서버(프론트엔드/백엔드)가 뭐죠?

모든 웹사이트나 앱은 두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로 클라이언트와 서버입니다.
(완전한 동의어는 아니지만) 프론트엔드(front-end)와 백엔드(back-end)라고도 합니다.

프론트엔드는 우리가 웹 사이트나 앱에서 볼 수 있는 화면들입니다. 아래 위시켓 랜딩페이지를 볼까요? 위시켓 로고, 이미지, 텍스트, 버튼 등 화면에 보이는 것들이 바로 프론트엔드인 거죠.

프론트엔드, 백엔드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1. 프론트엔드(HTML, CSS, JAVASCRIPT)

웹 프론트엔드는 HTML, CSS, JavaScript(자바스크립트)로 구성됩니다.
IT용어_프론트엔드

HTML

여러분이 보는 웹사이트들의 배치/구성은 HTML을 사용해 만들어집니다. HTML은 수많은 태그(tag)들로 이루어진 마크업 언어(markup language)입니다.

CSS

CSS는 HTML로 뼈대만 만들어둔 배치/구성(레이아웃)을 좀 더 예쁘게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SS를 사용해 색상, 사이즈, 배경, 음영 등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CSS 작업 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프레임워크로는 부트스트랩(Bootstrap)이 있습니다.

JAVASCRIPT

JavaScript(자바스크립트)는 프론트엔드에서 쓰이는 개발 언어입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웹 사이트의 동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그 전에 동적인 부분이 뭐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네요.
위시켓 사이트 랜딩페이지를 예로 들면, 랜딩페이지 내 숫자들(아래 이미지를 봐주세요)이 실시간으로 카운팅 되는 것을 ‘동적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움직임, 애니메이션 효과, 유효성 검증, 비즈니스에 필요한 로직 등을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의 동적 요소들은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유저들의 PC나 크롬과 같은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유저의 설정이나 브라우저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해도 모든 환경에서 동일하게 실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죠.

또한 자바스크립트 코드는 누구나 볼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로직을 프론트엔드에 구현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자바스크립트도 다양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가 있는데요. 그중, 제이쿼리(jQuery)와 앵귤러제이에스(AngularJS)가 가장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이제 백엔드로 넘어가겠습니다.

2. 백엔드(서버/서버 개발 언어/DB)

백엔드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영역으로, 서버에서 실행됩니다.

서버

서버는 백엔드의 프로세스를 처리하고, 프론트엔드에서 넘어온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이 구현하고자 하는 웹/앱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 서버라는 공간이 꼭 필요합니다. 물론, 여러분의 PC를 서버로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호스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호스팅에 대해 더욱 쉽게 알려드릴게요!

서버 개발 언어

백엔드에서는 프론트엔드에서 넘어오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프로그래밍이 필요합니다.

이 작업을 위해 서버에서 사용하는 개발 언어들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개발 언어(서버사이드 스크립트 언어)로는 PHP, 파이썬(Python), 노드(Node.js), 루비(Ruby) 등이 있습니다. 앱/웹 서비스의 모든 비즈니스 로직은 서버 쪽 언어를 통해 구현되고 있지요. 백엔드에서 개발된 코드들은 전부 ‘서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훨씬 안전합니다.

DB

프론트엔드에서 넘어온 ‘회원가입 정보'(데이터)를 이제는 어딘가에 저장해야겠죠? 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소를 데이터베이스(DB, DataBase)라고 부릅니다.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시스템도 있는데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표적인 예로는 마이에스큐엘(MySQl), 몽고디비(MongoDB) 등이 있습니다.

*SQL이 뭐지?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찾아보면 PostgreSQL, MySQL처럼 이름에 ‘SQL’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만들고, 찾고, 수정하고, 지우는 것에 사용되는 언어를 SQL이라고 부릅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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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

어플만들기, 현실적으로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어플만들기, 현실적으로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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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돈입니다.
어플만들기에 드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아마 여러분 모두가 빠른 시간 안에 어플만들기에 성공하고 싶을 겁니다. 그러면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앱을 마켓에 일찍 올려서 빠르게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개발 과정을 서두르다 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더 많은 비용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일을 빨리 진행하려고 꼭 필요한 것들을 무시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완벽하게 진행하려고 하다 보면, 개발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져서 결국엔 사업 자금을 탕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원하는 사람을 없을 텐데요. 결국 우리는 이러한 두 가지 극단적인 상황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플만들기 과정에 있어서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타임라인은 없습니다. 모든 앱들이 서로 다르고, 그 개발 기간에 미치는 요소들도 수만 가지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좋은 앱이라는 것은 들이는 시간에 비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앱을 두어 달 안에 쥐어 짜내려고 한다면, 퀄리티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개발 기간을 훨씬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합리적인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컨셉이 맞는지를 확인하고 싶거나, 최소기능제품(minimum viable product, MVP)을 테스트해보고 싶을 때, 시나리오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개발 기간이 더 짧게 걸릴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임라인이 심플하다면, 그 기간도 짧아질 거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기본적인 앱인데 굳이 복잡한 코딩과 아주 심오한 기능까지 갖출 필요는 없겠죠. 반대로, 어떤 복잡한 앱을 만들어야 한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거라고 예상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앱이나 최소기능제품(MVP)을 만든다면, 개발 기간을 빨리 설정한다고 해서 보통은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서 한 가지 비유를 들어보겠습니다.

 

    • 여러분이 집을 한 채 짓는다고 생각해보세요.
      호화로운 대저택까지는 아니고, 그저 침실 몇 개와 화장실을 갖춘 평범한 집을 만드는 겁니다.
      평범한 집이라고 해도, 며칠 만에 뚝딱 지을 수는 없습니다.
      물론 노력은 해볼 수 있지만, 집의 상태가 좋지 않을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마당에 작은 창고나 개집을 짓는다고 생각해보시죠.

 

  •  

창고는 MVP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건 금세 퀄리티가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플만들기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앱을 누가 만드느냐 하는 것도, 퀄리티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집을 짓는 것의 예시에서 본 것처럼, 프로젝트의 사이즈도 개발 기간에 영향을 줍니다. 아래 그림에서는 iOS 플랫폼을 기준으로, 각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앱들이 가진 평균적인 파일 사이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 그림의 위쪽으로 갈수록 앱은 더 복잡해지고, 개발 기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이 그림의 아래쪽에 있는 카테고리들, 예를 들어서 ‘유틸리티’ 항목을 한 번 살펴보시죠. 여러분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유틸리티 앱은 어떤 것이 있나요? 계산기 앱이요? 이러한 앱들은 사이즈가 크지 않기 때문에 어플만들기 공수도 적게 듭니다.

앱의 사이즈와 개발 기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다음과 같은 4가지가 있습니다.

(1) 범위

앱의 범위라는 것은 어디까지 지원해야 하는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앱은 지역에 있는 작은 학교의 학부모 모임을 위한 것인가요? 아니면 수백 개의 백엔드(backend) API에 연결해야 하는 다국적 기업을 위한 앱인가요? 이 두 가지만 비교해보아도, 그 크기가 상당히 다를 것이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해야 하는 화면의 크기나 대상 플랫폼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출시하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다양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기들이 가진 여러 가지 화면 크기를 지원해야 하죠.

사실 개발 과정에서 화면 크기를 다루는 것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플랫폼에 대해서 생각하는 게 훨씬 더 어려운 결정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어느 것을 먼저 개발해야 할까요?

이는 아예 주제를 따로 잡아서 이야기야 할 만큼 방대한 내용이긴 하지만, 여러분의 결정에 따라서 사이즈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iOS 앱들이 안드로이드 앱들보다 상당히 사이즈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개발 범위를 결정하려고 할 때, 플랫폼을 어떤 것으로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깊이

앱의 깊이는, 사용자의 접근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필요한 경우에만 앱을 사용하기를 원하시나요? 아니면 사용자들이 끊임없이 상호작용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필요로 하나요?

자주 사용되는 것도 아니고, 사용자들이 간단한 용도로만 사용하는 앱이라면, 개발 기간이 길게 걸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끊임없는 상호작용과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앱을 만들고 싶다면, 그것을 출시하기까지는 비용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3) 기능

기능이라는 것은 깊이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 기간은 기능이 얼마나 복잡한지 와 직접적으로 연관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인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개발한다면, 그것을 설치해서 하는 더 쉬운 작업이기에 개발 시간도 적게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세세한 부분까지 전부 맞춤형으로 설정해야 하는 앱을 만든다면,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겁니다.

사용자 경험(UX)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분의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모두 똑같은 인터페이스를 보게 되나요? 사용자의 프로필에 따라서 인터페이스와 UX가 다르다면, 그에 따른 기능은 더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앱들에서는 실시간 업데이트와 같은 복잡한 기능들을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우버(Uber)를 예시로 들어볼까요? 우버 정도로 복잡한 앱을 개발하려면, 얼마나 많은 기능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세요.

우선, 실시간으로 GPS 위치를 추적해서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용자들이 자신들만의 프로필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또, 결제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처리해야만 합니다.
물론 기능이 많기 때문에 수시로 업데이트도 해줘야하죠.

우리가 평소에 간편하게 사용하고 있던 앱들이 실은 생각보다 많은 기능들을 갖추고 있으며, 이렇게 상용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찾을 만큼 실용적으로 만들려면 평균적인 앱 개발 기간보다는 훨씬 더 오래 걸리게 됩니다.

(4) 목적

모든 어플만들기는 하나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에만 그쳐서는 안되고, 그것을 여러분의 앱이 가져야 할 분명한 목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누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사람들이 이것을 왜 사용할까? 이 앱이 사용자들의 삶을 어떻게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어줄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여러분의 대답이 중구난방이라면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위에 나온 우버의 사례를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버 앱에 소셜 미디어 기능을 추가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불필요한 것이고, 명확한 목적과도 오히려 부딪히게 됩니다.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목적을 분명하게 정해놓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심플했던 앱이 나중에는 복잡하고 과하게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과 돈을 지불하고도 어플 만들기에 실패하는 것이죠.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어플만들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돈입니다. 여러분은 앱을 개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더 많은 비용이 든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 각자의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개발 스케줄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은 많습니다. 개발 기간에 영향을 주는 가장 커다란 요소 두 가지를 고른다면, 바로 퀄리티와 사이즈입니다. 앱의 기본적인 목적에 관련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적절한 예산을 책정해야 합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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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

2020년 핫하디 핫한 책표지디자인 트렌드 TOP7

2020년 핫하디 핫한 책표지디자인 트렌드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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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책 표지 디자인의 트렌드에서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평범한 방식은 통하지 않는 것이죠. 물론, 책 표지 디자인의 기본적인 원칙들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표지가 분명하고 읽기 쉬워야 하며, 그 책의 분야에도 어울려야 하고, 적당히 호기심을 자극해서 독자들이 진열대에서 그 책을 집어 들게 만들어야 하죠. 하지만 책 디자이너들은 그 수준을 넘어서 경계를 넓히고, 기존의 관행을 깨트리고, 강력하면서도 도발적인 책 표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중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종류의 책표지디자인이 있습니다. 재밌고 장난스럽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에서부터, 여러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강렬한 표지도 있죠. 이번 시간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이 2020년에 가장 기대되는 책표지디자인 트렌드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위시켓은 2019년 시밀러 웹 방문자 수 기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현재 7만 8천 개 이상의 디자인 업체와 프리랜서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무료로 프로젝트를 등록하여 하루 평균 5.2명의 지원자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 독특한 타입의 책표지디자인

강력하면서도 독특한 타이포그래피의 인기는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글씨를 활용해서 아트워크를 만들거나, 직접 폰트를 만들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제목을 튀어 보이게 만들면서 아트워크와도 밀접한 연관성을 만들고 있죠.
표지에 생명력을 넣어서 숨을 쉬게 해줍니다.
-Pradra6

지난 몇 년 동안, 강렬하면서도 읽기 쉬운 세리프 폰트들이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종류의 책표지디자인에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읽기 쉽고, 과감한 측면도 있지만, 별다른 특징 없이 공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매우 독특한 폰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우리는 이러한 추세가 2020년에도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7-80년대를 연상하게 하는 복고풍의 세리프 폰트도 예상되고, 가독성의 한계를 시험하는 디자인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2. 섬세한 일러스트를 활용한 책표지디자인

고전으로 돌아갈 것이 예상됩니다.
뛰어난 일러스트와 손글씨의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접근법들을 많이 추구할 겁니다.
-Boja

일러스트를 활용한 책 표지의 트렌드는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 몇 년 동안의 일러스트를 보자면, 마치 중세의 삽화가들이 그린 것 같은 무게감 있는 디자인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계속해서 유행이 도는 것이긴 하지만, 요즘에는 좀 더 가벼운 일러스트 스타일이 등장하는 걸 볼 수 있죠. <유령의 벽>(Ghost Wall)이라는 책의 표지에서 보이는 섬세한 꽃으로 표현된 해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선으로 표현하는 라인 아트(Line art)의 경향도 조금씩 되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티스나 피카소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라인 드로잉(Line drawing)이 폰트 효과와 어우러지면서 현대적인 스타일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3. 무지개와 원색을 활용한 책표지디자인

은은한 중성적인 컬러와 아무것도 없는 흑백 표지는 언제나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2020년은 원색들의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디자이너들 중에서는 빨강, 파랑, 노랑과 같은 원색을 위험한 선택으로 보기도 하지만, 올리버 먼데이(Oliver Munday)와 같은 최고 디자이너들은 강렬한 빨간색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책 표지에서 색상을 한두 가지 정도로 적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2020년에는 무지개 컬러의 르네상스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죽은 우주비행사>(Dead Astronauts)와 같은 디자인은 10년 전이었다면 허용되지 않았을 테지만, 지금은 그 거친 색감이 아주 잘 들어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질감을 살린 책표지디자인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서점을 통해서 새로운 책들을 찾아보기 때문에, 오프라인 서점은 물론이고 온라인에서도 표지를 잘 보이게 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이를 위해서 디자이너들이 2020년에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 것 한 가지는 바로 질감에 공을 들이는 것입니다. 화면을 통해서 보더라도 마치 만지면 촉감이 느껴질 것 같은 질감을 활용한 디자인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책 표지는 일러스트레이션이나 사진을 넘어서는 깊이를 가진 경우도 많습니다.

5. 창의적인 사진을 활용한 책표지디자인

사진은 책표지 디자인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요소일 수 있습니다. 강렬한 이미지를 사용하더라도, 그 위에 글자가 사용되면 그 효과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디자이너들이 사진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설책의 표지 디자인이 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에게 말을 거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 arte digital graphics

디자인에서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사진은 주제를 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멜리사 브로더(Melissa Broder)의 <물고기자리>(The Pisces)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공백과 함게 활용될 수도 있는데요. 책 표지에 사진을 쓰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인 논픽션 장르의 책에서는, 디자이너들이 그 한계를 더욱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언원티트>(The Unwanted)의 책표지에 있는 빨간색 X 표시라든가,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Say Nothing)의 표지에서 보이는 검은색 바탕이 아일랜드 민족 해방군(IRA)의 검은색 마스크로 연결되는 방식들이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6. 파운드 아트(FOUND ART)의 재료들을 활용한 책표지디자인

디자이너들은 언제나 잠재적인 독자들을 책의 표지로 끌어들이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온라인 대형 서점에서 마우스를 스크롤 하든, 지역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반에서 책을 고르든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데 있어서 절대 실패하지 않는 한 가지 트렌드는 바로 파운드 아트(found art)의 재료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이것은 콜라주의 진화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이 우리들 주변 세계에서 친숙한 요소들을 가져다가 책 표지의 용도에 맞게 그것을 변경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기억 경찰>(Memory Police)의 표지에서는 종이 조각들이 사진과 결합해서, 독자들에게 이 책의 줄거리에 대한 강한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특정한 기억이 상실된 주민들이 살고 있는 어느 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7. 손글씨 폰트를 활용한 책표지디자인

손글씨 폰트는 2010년대 내내 상당히 유행하긴 했지만, 다른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한 번 인기를 끌었던 트렌드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게 마련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예쁜 손글씨 폰트가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다면, 2020년의 책표지에서는 보다 ‘사람이 쓴 것 같은’ 글씨체를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는 펜이나 연필 느낌을 주는 이런 요소들은 좀 더 친근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독자들이 책의 표지에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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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

‘원격근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기업문화 요소 8가지

‘원격근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기업문화 요소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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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기업 문화가 성과를 올리고, 직원의 이탈을 방지하며,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회사가 원격근무 체제로 돌아섰을 때는 어떻게 올바른 기업 문화를 꽃피울 수 있을까요? 피플 지투(People G2)의 CEO 이자, 리더십 강사이며, <기업문화의 힘>이라는 베스트셀러의 작가, 크리스 다이어(Chris Dyer)는 자신의 연구 및 경험을 바탕으로 해답을 제시합니다.

원격근무 직원들과 온디맨드(On-demand) 인력들이 기업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기업의 문화가 해당 인력들의 성공을 위해 세팅이 되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다이어는 생산성과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신이 속한 조직을 기업문화의 힘으로 성장시키고 있죠. 이번 시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은 원격근무 시, 어떻게 기업문화를 견고히 하고, 회사의 성장까지 도출해낼 수 있을지, 다이어의 말을 빌려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더욱더 효율적인 원격근무를 위해 위시켓이 준비한 팁들을 확인해보세요!

**위시켓은 2019년 09월 시밀러 웹 방문자수 기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현재 7만 8천 개의 개발업체와 프리랜서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2만 건의 프로젝트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견적 제공, 미팅 주선, 계약서 작성과 프로젝트 진행 안내’ 서비스를 제공 드립니다. 비대면으로 안전하고 빠른 IT 아웃소싱을 할 수 있도록 위시켓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훌륭한 기업 문화를 위해,
여러분의 회사는 다음의 요소들을 갖추고 있나요?

다이어는 자신의 책 <기업문화의 힘>에서 설명하길, 기업문화에 있어서 단 한 가지의 정답은 없다고 말합니다. 어떤 조직에서 효과가 있었다고 해서, 다른 조직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문화에서 다음과 같은 7가지의 요소들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01. 투명성

하나의 조직으로서 직원들이 좋은 판단을 내리고 조직 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가능한 많은 정보를 직원들과 공유해야 합니다.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need to know)’ 것만 알려주는 문화를 가진 조직에서는, 원격근무 노동자들에게는 신뢰가 많이 않다는 이유로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는 원격근무 팀원들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기반은 먼저 조직 전체에 확립되어 있는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의 회사에서 시행되고 있는 방침은, 신뢰를 먼저 보여줌으로써 다른 신뢰를 끌어낸다는 것입니다.

02. 긍정성

긍정적인 리더십 스타일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효과가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즐겁게 하지 않는 것을 열심히 하라고 하지 않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03. 적절한 평가

조직에서는 적절한 평가를 통해서 무엇이 회사에 가치를 더해주는지, 누가 일을 효율적으로 잘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분야가 사업성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지를 잡아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한편으로 평가라는 것은 원격근무 직원들이 업무를 잘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플 지투에서 새로운 평가 방식을 도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이어가 마음속으로 최고의 직원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실적이 가장 저조했고, 업무처리가 가장 느리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가장 뛰어난 직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우리가 최고의 직원이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은 사실, 어려운 업무는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가장 쉬운 일만 골라 하면서 성과를 가로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부서에서 가장 성과가 저조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의 일처리가 느렸던 이유는, 그가 가장 어렵고 힘든 일들을 아무런 불평 없이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했던 직원은 곧바로 퇴사를 했고, 가장 저조한 성과를 보였던 사람은 거의 잘리기 직전까지 갔지만 결국엔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얼굴을 맞대는 시간이나, 사내정치, 또는 성격과 같은 것으로는 생산성을 평가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04. 인정

직원들의 능력과 그들이 거둔 성과를 인정하는 프로그램을 갖춰야 합니다. 다이어는 그의 책에서 여러 가지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문서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직원들 간의 평가에 의한 방식도 있고, 조직적으로 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인정하는 프로그램이 제대로 기능하고 있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05. 독창성

기업문화에서는 직원들이 집단적인 사고에 맞서서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각 개인이 가진 차이점과 생각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팀원들의 자신들의 독창성을 최대한 살려 여러 아이디어를 실행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겁니다.

06. 경청

훌륭한 문화를 가진 조직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서 듣습니다. 직원, 공급업체, 고객 그리고 잠재 고객들의 이야기까지도 열심히 듣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열심히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07. 실수

실수는 오류가 아닙니다. 다이어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류라는 것은 예를 들자면 계산기의 사용법을 잘 몰라서 계속해서 잘못된 계산 결과가 나오는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실수라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서 그리고 무언가를 더 열심히 잘하려고 할 때, 발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사우스웨스트 항공에서는 직원 스스로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옳다고 믿는다면, 경영진에서는 그 직원을 1000% 지원한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실수를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의도를 평가합니다.”

뛰어난 기업문화를 가진 조직들은 위해서 말한 특성들의 두세 가지, 또는 다섯 가지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일곱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자신들의 문화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영역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다이어는 말합니다.

“기업들이 사소한 것들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업들은 작은 성과를 거두면, 사람들이 그것과 관련해서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사실 그 반대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뭔가 가치 있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쓸데없는 일에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그 일에서 좀 더 많은 성과를 내달라고 요청하면,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걷기 전에는 기는 법을 배워야 하고, 달리기 전에는 걷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건 제가 들어본 말 중에서 가장 한심한 소리입니다. 우리는 이미 기는 법도 알고, 걷는 법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어떻게 하면 잘 달릴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원격근무와 기업문화

조직에서는 임시직이나 파견직, 또는 원격근무와 같은 형태를 생각하지 않고, 정규직 근로자들에게만 집중하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미국 전체 노동 인구의 약 16%에 해당하는 2,600만 명의 사람들과, 전 세계 직장인의 3분의 2 이상이 매주 어떤 형태로든 원격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데이터는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기업들이 완전히 원격근무 체제로 들어가기 전에 집계된 자료입니다.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원격근무를 하게 되면서, 기업들은 기업문화를 만들고 그 문화를 뒷받침하는 시스템을 조성할 때, 원격근무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요구 사항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테크놀로지의 활용: 구직자의 82%는 업무 환경에서의 테크놀로지가 새로운 직장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테크놀로지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직장은 그만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연성: 밀레니얼 세대의 75%는 승진할 기회를 잃으면서도 유연한 업무 배치를 원하고 있으며, 2025년이 되면 이런 사람들이 전 세계 노동인구의 75%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상장 마인드: 밀레니얼 세대의 59%는 자기계발과 커리어의 성장이 직업 만족도에서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원격근무 노동자들에게 맞는 문화를 만들 때는 위와 같은 요소들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이 언제 어디에서 근무하는지와는 관계없이, 기업 문화는 늘 한결같고 친근하게 느껴져야만 합니다.

기업문화가 바로 잡혀야 모든 것이 바로 잡힌다.

결국 모든 것은 문화로 돌아옵니다. 제대로 된 원격근무 문화를 가진 조직은 적절한 훈련,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등을 통해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조직은 선택을 해야만 하고, 시간은 촉박합니다. 낡은 문화를 고집하기로 선택하는 조직에서는 원격근무 노동자들을 활용할 수 없을 것이고, 장기적으로 보자면 성공하지는 못할 겁니다. 하지만 다이어의 광범위한 연구에 의하면, 성공적인 기업문화를 접목시킨 기업들은 실적은 물론이고, 수익성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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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

고난 앞에 오히려 강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는 이 습관

고난 앞에 오히려 강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는 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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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언제나 활기차고 열정이 가득 넘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으신가요? 고난이 닥쳐도 오히려 더 강해지는 그런 사람들 말입니다. 그들은 무한한 동기부여의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기부여가 잘 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의욕을 부여해 주는 습관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가끔씩 의욕을 느끼기는 합니다. 하지만 동기부여가 잘 되는 사람들은 의욕을 부여해 주는 루틴을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실천한다는 점에서 남들과 다릅니다.즉, 가만히 언제 올지도 모르는 의욕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활동으로 설계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일상 속에서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루틴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는데요.

심리학자 Nick wignall이 끊임없이 동기부여가 되고, 활기 넘치는 사람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연구한 끝에 6가지 행동 패턴을 알아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시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과 함께 Nick wignall이 말하는 동기부여를 루틴에 녹여내는 법을 알아보시고, 활기 넘치는 하루하루를 맞이해보세요.

1. 시간이 아니라 에너지를 관리한다.

어떤 사람과 다른 사람이 다른 점은 단순한 능력이 아니라,
바로 에너지이다.
토마스 아놀드 (Thomas Arnord)

에너지는 동기부여에 있어서 ‘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산성과 습관 구축에 대한 대부분의 조언들을 보면,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과 요령들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조언들에서는 업무 효율성을 보다 높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일상에서 시간을 더 잘 관리하기 위해서 시간을 쪼개고 나누는 등 온갖 종류의 기술과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이것입니다.
동기부여는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의 문제라는 것.

여러분이 이 세상의 모든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해도,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버렸다면, 여러분은 아무런 의욕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그 반대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에너지와 열정으로 충만하다면 엄청난 양의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 시간 관리에 대한 것은 잊으시고, 대신에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필요가 있겠습니다.

우선은 가장 재미있는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즐거운 활동은 여러분에게 하루 종일 기운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서 달려나갈 수 있는 것도 쉽게 만들어 줍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여러분이 정말로 좋아하는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가 소진되는 작업은 외부에 아웃소싱해보세요. 다국적 기업처럼 거창하게 아웃소싱을 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필수적인 작업이라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작업이라면 과감하게 아웃소싱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서 아낀 에너지와 의욕을 보상으로 얻게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2. 의욕이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다.

당신은 당신이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 다섯의 평균이다.
짐 론(Jim Rohn)

우리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동기부여가 잘 되는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의 사소한 관계 일지라도,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동기부여에 미치는 영향력은 상당하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자신을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 금방 에너지와 의욕으로 충만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에, 정말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사람과는 그저 잠깐 스치기만 해도, 여러분의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하루 종일 의욕이 사라질 수도 있죠.

여러분이 습관적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습관적인 기분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늘 에너지를 소진시키는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고 있다면, 여러분도 기본적으로 열정적이거나 에너지 넘치는 기분을 가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늘 에너지를 나눠주는 사람들과 자주 교류하고 있다면, 그 사람들의 열정과 의욕이 여러분에게도 전염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지금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어떤가요? 여러분 삶에서 보다 의욕을 느끼고 싶다면, 에너지를 나눠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세요.

3. 자신의 성공을 축하한다.

좀 더 의욕이 충만해질 수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은 바로, 여러분 자신이 거둔 성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성공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보상이 뒤따르는 행동이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은 인간 심리의 기본 법칙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축하하고 의욕을 얻기 위해, 값비싼 물건을 사거나 성대한 파티를 열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 심리가 재미있는 점은, 보상의 크기보다는 그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작은 보상이라도 즉시 손에 쥐는 것이, 나중에 커다란 보상을 받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최근의 인사평가에서 A를 받은 것에 대해서, 여러분 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말해보세요.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잘 마쳤다면, 사무실 문을 닫은 후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 놓고, 혼자서 작은 댄스파티라도 열어보세요.
아침 일찍 달리기를 하고 난 다음에는, 예쁜 잔에 커피를 가득 따라서 맛있는 머핀과 함께 즐겨보세요.

일을 잘 마무리 한 다음에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은 여러분의 자존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더 큰 성취욕을 가지게 만듭니다. 일을 잘하면 보상이 따른다는 심리적인 논리 체계를 통해 스스로를 고취시켜보세요.

4. 실패에 대해서 관대해져도 괜찮다.

실패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할 수 있는 용기이다.
윈스턴 처칠 (Winston Churchill)

실패나 좌절을 겪은 후에 스스로를 자책하는 것보다 의욕을 꺾는 데 있어서 더 나쁜 것은 없습니다. 의욕이 부족한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은 실패하거나 실수를 저지른 후에 스스로를 가혹하게 대해거나 비판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로 스스로 자책하고,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죠. 이런 잘못된 방식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스스로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좌절감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습니다. 동기부여가 잘 되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에너지나 의욕을 부여하는 것만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도 좌절하고 실패할 때가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그들은 자신의 의욕을 관리할 줄 압니다.

어려운 일을 겪고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하듯이 스스로에게도 위로의 말을 건네보세요. 자기 자신에게 공감을 보내고, 여러분은 그 정도의 실수에 좌절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여러분은 그 이상의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혹시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이 나약한 사람이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힘든 어려움이 닥쳐도 보다 빠르게 털고 일어나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게 어느 정도 관대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5. 에너지 넘치는 환경을 만든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안에는 여러분 스스로가 일상적으로 얼마나 많은 의욕과 에너지를 느끼는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업무 공간이 지저분하고 어지럽혀져 있다면, 쉽게 산만해지고, 게으름을 피우고, 일에 대한 에너지를 잃기 쉽습니다. 환경을 잘 조성하는 것은 동기부여가 잘 되는 사람들에게 비장의 무기입니다. 목표에 보다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여, 더 많은 에너지와 의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침구 정리를 해두면, 집으로 돌아와 더욱 편안하고 깔끔한 잠자리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업무 서류나 쓰고 난 물건들을 제자리에 잘 정리해두면, 나중에 필요시에 헤매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일 저녁 퇴근하기 전에 책상을 정리한다면, 아침에 업무를 시작하는 데 거슬리는 것이 없어질 것입니다.

정리하는 데 1분씩만 들여도,
1시간을 벌게 된다.
벤저민 프랭클린 (Benjamin Franklin)

단순히 의지력을 갖는 것은 의욕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드는 습관만으로도 꾸준한 동기부여가 가능해집니다. 정리하는 습관이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이 차이를 만듭니다.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시도해보세요.

6. 아닌 것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노(NO)라고 말한다.

당신이 스스로 자신의 삶에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정하게 된다.
그렉 맥커운 (Greg Mckeown)

의욕이 낮은 가장 흔한 원인 중의 하나는 바로, 예스(Yes)라고 말해서 의욕을 꺾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계속 이야기했지만 동기부여는 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에너지로 가득 찼을 때, 우리는 의욕을 느낍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일에 모든 에너지를 허비했다면, 정작 여러분에게 중요한 일을 위해 사용할 의욕은 거의 남아 있지 않을 겁니다.

매일 저녁마다 2시간 동안 유튜브를 꼬박꼬박 시청해야 한다면, 어떻게 새로운 취미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의욕을 가질 수 있을까요?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이 부탁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 예스(Yes)라고 말한다면, 스스로의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은 언제 만들겠습니까?

여러분에게는 충분히 많은 의욕이 있습니다. 그것을 중요하지 않은 일에 낭비하지 않도록 하세요. 동기부여라는 것은 대부분은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새로운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가 정말로 중요한 것이라면, 친구들이 제안하는 술자리에 노(No)라고 거절하고, 그날에는 온종일 사업제안서를 만드는 데 보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매일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에너지만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것을 낭비한다면, 정작 중요한 일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지금 당장은 여러분이 무기력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이 글을 읽고 나서 한순간은 열정에 불타오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라는 엔진을 계속해서 되새기고 싶다면 이를 습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의욕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루틴만 몇 가지 가지고 있어도, 여러분은 기쁜 순간이든 힘든 순간이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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