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

ため息 (한숨 Tameiki)  시바타 준( 柴田 淳)  Shibata Jun 

   ため息 (한숨 Tameiki)  시바타 준( 柴田 淳)  Shibata Jun 

たとえば僕が 今を生きようと 全て投げ捨てたなら
(타토에바 보쿠가 이마오 이키요-토 스베테 나게스테타 나라)
가령 내가 현재를 살기 위해서 모든걸 내던져 버린다면
どうなるのかな 壞れるのかな なにもかも終わるだろう
(도-나루노카나 코와레루노카나 나니모카모 오와루다로-)
어떻게 될까? 무너져 내리게 될까? 모든게 끝나겠지?

それでも いつかは ここから拔け出してみせるんだと
(소레데모 이츠카와 코코카라 누케다시테 미세룬다토)
그렇지만 언젠가는 여기에서 빠져나가 보일거야라며
つぶやいて 飮みこんで 悲しいけど…これが今のカ
(츠부야이테 노미콘데 카나시-케도 코레가 이마노 치카라)
속삭이며 납득하고 있어요, 슬프지만 이게 지금의 힘…

色のないため息ひとつ 風はこんな僕 隱してゆく
(이로노 나이 타메이키 히토츠 카제와 콘나 보쿠 카쿠시테 유쿠)
색깔이 없는 한숨 한 번… 바람은 이런 나를 숨겨요
枯れ果てぬため息ふたつ 誰も僕の存在など知らない
(카레하테누 타메이키 후타츠 다레모 보쿠노 손자이나도 시라나이)
끝이 없이 나오는 한숨 두 번… 아무도 내 존재 따위는 몰라요…

たとえば僕が あの日に戾って 全てやり直せたら
(타토에바 보쿠가 아노 히니 모돗테 스베테 야리나오세타라)
가령 내가 그 날로 되돌아가서 모든걸 다시 새로 시작한다면
何をしようか どこに行こうか 少し旅に出ようか
(나니오 시요-카 도코니 이코-카 스코시 타비니 데요-카)
뭘 할까요? 어디로 갈까요? 여행을 좀 떠날까요?

それでも やっぱり きっと僕はここに戾ってくる
(소레데모 얍파리 킷토 보쿠와 코코니 모돗테 쿠루)
그렇지만 역시 분명히 나는 되돌아 오겠죠
わかるから 自分だもの 意氣地のない弱い僕だから
(와카루카라 지분다모노 이쿠지노 나이 요와이 보쿠다카라)
내 자신이기에 나를 알아요, 패기없는 연악한 나이기에…

白く立つため息ひとつ 冬はこんな僕を見逃さない
(시로쿠 탓츠 타메이키 히토츠 후유와 콘나 보쿠오 미노가사나이)
하얗게 일어나는 한숨 한 번… 겨울은 이런 나를 간과하지 않아요
宛てのないため息ふたつ 違う人になんてなれない
(아테노나이 타메이키 후타츠 치가우 히토니 난테 나레나이)
그냥 나온 한숨 두 번… 다른 사람으로는 될 수 없어요…

色のないため息ひとつ 風はこんな僕を許してゆく
(이로노 나이 타메이키 히토츠 카제와 콘나 보쿠오 유루시테 유쿠)
색깔이 없는 한숨 한 번… 바람은 이런 나를 용서해 가요
宛てのないため息ふたつ 今はまだここから動けない
(아테노 나이 타메이키 후타츠 이마와 마다 코코카라 우고케나이)
그냥 나온 한숨 두 번… 지금은 아직 여기에서 움직일 수 없어요…
[출처] 시바타 준 – ため息[한숨] |작성자 아치요

[출처] https://gasazip.com/34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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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

아바(ABBA)의 페르난도(Fernando) 가사 해석 – 뜻 밖의 저항 가요

아바(ABBA)의 페르난도(Fernando) 가사 해석 – 뜻 밖의 저항 가요 

‘맘마미아’라는 영화는 스웨덴 출신의 전설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대표곡들을 모아서, 뮤지컬로 제작한 것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그 가사의 내용과 영화 줄거리를 정말 잘도 끼워맞췄구나라고 감탄을 했었습니다.

아바는 70~80년대 초까지 활동했던 그룹이라서, 저는 중학교 정도 때 주로 그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형편없습니다만) 그때 영어 실력으로는 가사는 거의 들을 수가 없었지요.  저는 중학생 때 생각하기를, ‘나중에 대학가면 이런 노래 가사도 다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영어 실력이 좋아지겠지’ 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OTL)

최근에 본 그 ‘맘마미아’라는 영화 때문에, 문득 생각이 나서 아바의 히트송 CD를 찾아서 퇴근 시간에 들어보았어요.  지금 들어도 노래가 다 좋더군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영화 속에서 왠만한 노래들은 거의 다 나왔는데, 아바의 대표적인 명곡 중 하나인 ‘페르난도 (Fernando)’가 빠졌더군요.  그 생각을 하면서 ‘페르난도’의 가사를 유심히 듣다 보니, 그 가사가 예전에 제가 영어 실력이 더 나빴을 때 막연히 생각했던 그런 종류의 가사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냥 페르난도라는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낸 여자가 ‘사랑은 깨어졌지만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다’는 뭐 그런 내용의 가사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어쨌거나, 좀 나아진 영어 실력으로도 100% 다 알아듣지는 못해서,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뒤져보니 가사 내용이 이랬습니다.

 

“Fernando”

Can you hear the drums Fernando?

북소리가 들리니, 페르난도 ?

I remember long ago another starry night like this

지금처럼 별이 빛나던 오래전 밤이 생각나는군.

In the firelight Fernando

불빛 속에서 페르난도 자네는

You were humming to yourself and softly strumming your guitar

부드럽게 기타를 튕기며 나지막히 콧노래를 불렀지

I could hear the distant drums

내겐 머나먼 북소리가 들려왔어

And sounds of bugle calls were coming from afar

집합 나팔 소리도 멀리서 들려왔었지

 

They were closer now Fernando

이제 그들이 더 가까이 온 것 같았어, 페르난도

Every hour every minute seemed to last eternally

매 순간이 영원처럼 길게 느껴졌었지

I was so afraid Fernando

난 정말 무서웠어, 페르난도

We were young and full of life and none of us prepared to die

우리는 모두 젊음과 희망으로 가득찬 나이였고, 죽을 준비가 되어 있지는 않았지 

And I’m not ashamed to say

이런 고백한다고 부끄럽지는 않아

The roar of guns and cannons almost made me cry

그때 총과 대포 소리에 겁에 질린 난 울기 직전이었어

 

There was something in the air that night

그날 밤 분위기에는 그 무엇인가가 있었지

The stars were bright, Fernando

별은 정말 밝게 빛났어, 페르난도

They were shining there for you and me

자네와 나를 위해 빛나고 있었지

For liberty, Fernando

그리고 자유를 위해서도, 페르난도

Though we never thought that we could lose

우리가 패배할 거라는 생각은 못했지만

There’s no regret

후회는 없어

If I had to do the same again

또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I would, my friend, Fernando

친구, 난 다시 싸울 거야, 페르난도

 

Now we’re old and grey Fernando

이제 우리는 노인이 되었네 페르난도

And since many years I haven’t seen a rifle in your hand

자네가 손에 총을 쥔 것을 본 것도 한참 전의 일이야

Can you hear the drums Fernando?

북소리가 들리니, 페르난도 ?

Do you still recall the fateful night we crossed the Rio Grande?

우리가 리오 그란데 강을 건넜던, 그 불길했던 밤이 생각나니 ?

I can see it in your eyes

난 자네 눈빛에서 아직도 읽을 수 있어

How proud you were to fight for freedom in this land

자네가 이 땅의 자유를 위해 싸울 수 있어 얼마나 자랑스러워 했는지 말일세

후렴

(노래와 동영상을 듣고 싶으신 분은  https://youtu.be/dQsjAbZDx-4  클릭)

이건 전쟁에 대한 노래더군요.  오래 전의 전쟁에 참전했던 친구들이, 패배했던 전투의 기억을 상기하며 부르는 노래입니다.

(이런 댄스 그룹이 전쟁 노래를 불렀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

이 노래의 배경이 된 전쟁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요 ?   친구의 이름이 페르난도라는 것과, 저 리오 그란데 강이라는 지명을 보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멕시코와 미국간에 있었던 전쟁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 가사를 보면, 주인공과 그의 친구 페르난도는 리오 그란데 강을 건넜던 모양이군요 ?  리오 그란데 강은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선이고, 지금도 수많은 밀입국자들이 밤에 몰래 건너는 강입니다.  저 가사를 보면 멕시코군이 리오 그란데 강을 건너 북진했던 경우도 있었던 모양이지요 ?  과연 그랬을까요 ?

아시다시피, 원래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 텍사스 등 미국 남서부 지방 대부분의 땅은 미국 땅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이 팽창하면서 무력으로 빼앗은 땅이지요.  그 전에는 누구의 땅이었을까요 ?  글쎄요, 임자가 없는 땅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는 멕시코 땅으로 인정되었습니다.

1846년부터, 미국은 캘리포니아 일대에 대해 영토적 야심을 가지고 ‘탐험’ 명목 하에 군사적 긴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었습니다.  또 상당수의 미국 민간인들도 캘리포니아의 자연 조건에 이끌려 이주를 해왔습니다.  사실 그 지방 일대에는 광활한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 자체가 워낙 낮았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멕시코가 무력으로 지킬 수 있는 땅은 아니었지요.

아무튼 미국은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선은 리오 그란데 강’이라고 주장하며, 1846년 당시 멕시코 영토이던 텍사스의 리오 그란데 강 북쪽에 Fort Texas라는 요새를 구축하기에 이릅니다.   이 요새를 아리스타(Arista) 장군의 멕시코군이 포위하면서 충돌이 시작됩니다.  미국은 재커리 테일러(Zackery Taylor) 장군이 기병과 포병을 이끌고 포트 텍사스를 구원하러 나섰고, 아리스타 장군의 멕시코군도 기다리지 않고 그를 요격하려 북진합니다.  

(이 전투는 Resaca de la Palma 전투로 기록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멕시코군은 미군의 상대가 되질 못했습니다.  결국 전투에서 패배한 멕시코군은 미군의 추격을 받으며 어지러이 흩어져 리오 그란데 강을 건너 남쪽으로 후퇴합니다.  이렇게 허겁지겁 강을 건너는 과정에서 많은 멕시코 병사들이 익사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 노래 가사 중에, “우리가 리오 그란데 강을 건넜던 그 불길했던 밤” 이라는 구절이 설명이 되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전투는 그림에 나온 것과 같은 양상을 보였습니다…)

전체적인 전쟁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안 봐도 비디오 아니겠습니까 ?  전쟁의 시작이 되는 이 전투만 봐도 아실 수 있듯이, 멕시코군은 연전연패를 거듭하다가, 결국 수도인 멕시코시티까지 점령당한 뒤, 결국 미국이 원하던 대로 현재의 미국-멕시코 국경이 정해집니다.  이 전쟁과 또 그보다 2년 전의 텍사스 독립 전쟁을 통해서, 멕시코는 전체 영토의 2/3를 잃는 치욕을 당합니다.  멕시코가 패배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멕시코 정부의 분열과 전쟁 한가운데 벌어진 쿠데타 등 멕시코 자체적인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 1846~1848년 전쟁으로 멕시코가 빼앗긴 땅.  그 옆의 텍사스는 2년전에 이미 빼앗겼지요.)

하지만 이렇게 대략적인 전쟁 결과를 보고 나면, 저 ABBA의 노래 가사 중에 전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I can see it in your eyes

난 자네 눈빛에서 아직도 읽을 수 있어

How proud you were to fight for freedom in this land

자네가 이 땅의 자유를 위해 싸울 수 있어 얼마나 자랑스러워 했는지 말일세

대체 저 전쟁의 어느 부분이 ‘자유를 위한 싸움’이었을까요 ?  왜 페르난도는 이렇게 굴욕 뿐이었던 전쟁에 참전했던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일까요 ?

애초에 멕시코 땅이던 캘리포니아에 미국인들이 몰려와 살기 시작할 때, 멕시코 정부는 이들에게 2가지를 강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카톨릭으로 개종하라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바로 ‘노예제 금지’였습니다.  첫 부분은 다소 정당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두 번째는 바로 이 전쟁의 핵심이었습니다.

(Fort Texas에서의 포위전… 왼쪽의 팻말은 사실 Death or Victory가 아니라, “노예가 아니면 죽음”을 입니다.)

당시 미국은 이미 북부의 공업주의자들과, 남부의 농업주의자들로 서서히 분열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부의 농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필요했는데, 바로 새로운 토지와 노예였습니다.  당시 미국의 정당 중 민주당(Democrats)은 남부의 노예 농장주들의 이익을 대변했고, 휘그당(Whigs)은 미국의 발전은 영토의 확장보다는 산업의 내실을 다져야 이룰 수 있다는 입장이었으며, 무엇보다 노예제도에 반대해습니다.  그리고, 당시 멕시코 전쟁을 일으킨 포크(James Polk) 대통령은 바로 민주당 출신이었습니다.

(이런 노예들로 캘리포니아를 가득 채우는 것, 그것이 바로 American Dream !)

간단히 말하면, 미국은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네바다 등의 광활한 영토를 새로 획득하여, 여기에 새로 수많은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을 끌고 와서 노예 농장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멕시코인들은 그에 반발한 것이었고요.  실제로 이 분쟁 지역에는 멕시코인들이 그렇게 많이 살고 있지는 않았는데, 이들은 미국의 점령에 반발하여, 전쟁 중 역시 소수였던 점령군에게 저항하는 무장 봉기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대다수의 멕시코인들은 이런 전쟁의 배경을 알고 싸웠을까요 ?  아마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쟁 중 미군 중에도 약 10% 정도의 탈영병이 나왔습니다만, 사실 미군은 그 이전의 평화 시기에도 탈영률이 약 14%일 정도였기 때문에, 탈영이 거의 없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반면에, 멕시코군은 탈영이 매우 심각했습니다.  당시 미국인들은 미국이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는 ‘명백한 운명’이라는 팽창주의에 젖어 있었던 것에 비해, 멕시코인들은 상당히 소박하게 살았던 모양입니다.   많은 멕시코 병사들은 자신의 마을과 농토에서 곧장 징집죈 농민들로서, 머나먼 캘리포니아가 노예 농장이 되건 관광지가 되건 사실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탈영률이 미군에 비하면 훨씬 많았습니다.  가령 미군이 가장 고전했던 전투인 부에나 비스타(Buena Vista) 전투의 경우를 보면, 멕시코의 산타 아나(Santa Anna) 장군이 출발할 때는 2만명의 병사들을 거느리고 있었으나 별로 길지도 않은 행군 끝에 전투를 벌이려고 보니 남은 1만 5천명 정도 밖에 남아있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영웅인지 간웅인지 독재자에 배신자인지… 산타 아나 장군)

그런 와중에, 정말 자유의 땅인 캘리포니아가 노예 농장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끝까지 미군에게 저항했다면, 그거야 말로 정말 스스로 생각해도 자랑스러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노래 가사대로, 비록 졌더라도, 다시 그런 일이 생긴다면 다시 싸울 만한 일이지요.

당시 미국에서도 이 전쟁의 부당성에 반대하고 나섰던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주로 휘그당 정치인들로서, 그 중 하나가 바로 젊은 시절의 링컨 대통령이었습니다.  링컨은 분쟁 대상이었던 영토가 이미 수세기 동안 멕시코의 땅이었던 곳이라면서, 미국인들에게는 이미 넓은 영토가 있으며, 더 많은 땅에 대한 욕망에서 비롯된 이 전쟁에 분명히 반대했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 미국 영토로 새로 편입된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주에 대해서, 휘그당원들은 ‘새로 편입된 영토에서는 노예제를 금지한다’라는 법안을 만들려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미국의 세종대왕, 에브럼즈 링컨)

링컨 뿐만이 아닙니다.  훗날 남북 전쟁에서 북군 사령관을 지냈고 훗날 미국 대통령까지 된 율리시즈 그랜트(Ulysses S. Grant) 장군도 젊은 시절 이 전쟁에 참전했었는데, 그는 회고록에서 ‘이 전쟁이야 말로 부당함의 극치로서, 강대국이 약소국을 침탈하는, 전형적인 유럽 군주국들의 전쟁과 같은 것이었다’며, ‘남북 전쟁은 사실 이 전쟁의 결과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미국의 전횡에 대한 일종의 천벌’이라고 썼습니다.

(1861년, 준장이던 Ulysses S. Grant)

그 뿐만 아닙니다.  유명한 미국의 문필가인 헨리 데이빗 소로우(Henry David Thoreau)도 이 전쟁에 강력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장군도 정치가도 아닌 그로서는 전쟁에 반대할 만한 별다른 수단이 없었지요.  그래서 그는 노예제를 위한 전쟁에 쓰이게 될 세금을 낼 수 없다며 세금을 내지 않았다가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기도 했습니다.   (결국은 그의 친척이 세금을 대납해주어 풀려났다고 합니다.)  그는 결국 이 전쟁에 대한 역겨움의 표시로서, 유명한 ‘시민 불복종(Civil Disobedience)’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Henry David Thoreau, 제가 학교 다닐 때 영문학과 여학생들이 많이 들고 다니던 Walden이라는 책의 저자입니다.)

이 전쟁이 있은지 약 130년 뒤에, 스웨덴의 팝 그룹이 ‘Fernando’라는 노래를 미국에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미국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과연 미국인들은 이 노래에 담긴 역사를 알고 이 노래에 열광했을까요 ?  Google에서 ABBA, Fernando, Mexican-American War를 넣고 검색해보면, 글쎄요,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에 얽힌 역사를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원래 Fernando는 스웨덴 솔로 활동 시절 프리다가 부른 히트곡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ABBA는 이런 가사의 노래를 만들었을까요 ?  글쎄요, 그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노래는 원래 Frida (검은 머리 여자)가 스웨덴에서 싱글로 활동할 때 불렀던 곡을 다시 만든 것으로서, 원래 스웨덴어로 된 노래 가사는, 제가 영어를 잘 몰랐던 시절에 가졌던 느낌 그대로, Fernando라는 연인과 헤어진 다음의 심경을 노래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어쩌다가 노래 가사를 이렇게 의미심장한 것으로 바꾸었는지는, ABBA 만이 알고 있겠지요.   참고로, Fernando라는 이름은 ‘용기를 내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 여러모로 의미심장하네요.

[출처] https://nasica1.tistory.com/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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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

Chiquitita  ABBA [치키티타 아바노래] 가사 해석

Chiquitita  ABBA [치키티타 아바노래] 가사 해석

 

Chiquitita, tell me what’s wrong
치퀴티타,   무슨 일이 생겼는지 나한테 말해봐.
 
You’re enchained by your own sorrow
너는 네 스스로의 슬픔에 묶여있어.
 
In your eyes there is no hope for tomorrow
너의 눈에는 내일의 희망이 없구나.
 
How I hate to see you like this
얼마나 내가 이런 너의 모습을 보기 싫어하는데…
 
There is no way you can deny it
네가 슬픔에 빠져있다는 걸 너는 부정할수 없어.
 
I can see that you’re oh so sad, so quiet
난 네가 너무 슬퍼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걸 알수 있어.
 
Chiquitita, tell me the truth
치키티타,  그 진실을 내게 말해봐.
 
I’m a shoulder you can cry on
나는 네가 기대어 흐느낄 수 있는 어깨야…
 
Your best friend, I’m the one you must rely on
너의 베스트 프렌드인 나를 네가 꼭 의지해야만해…
 
You were always sure of yourself
너는 언제나 너 자신에대해 확신했었지.
 
Now I see you’ve broken a feather
이제는 난 알아 너의 그 확신이 부숴졌다는걸…
 
I hope we can patch it up together
나는 네가 나와 함께 부숴진 네 맘을 원래대로 되돌릴수 있길 바래.
 
Chiquitita, you and I know
치퀴티타, 너와 나는 알잖아….
 
How the heartaches come and they go and the scars they’re leaving
마음의 고통들은 왔다가 갑자스레 사라진다는걸 알잖아.
 
You’ll be dancing once again and the pain will end
너는 다시 한번 춤을 추고 있을꺼야 그리고 그 고통은 끝날꺼야.
 
You will have no time for grieving
넌 슬퍼할 시간이 없을거야……
 
Chiquitita, you and I cry
치퀴티타, 너와 난 흐느껴 울어.
 
But the sun is still in the sky and shining above you
하지만 태양은 여전히 하늘에 있고 우리 위를 비줘주고 있잖아.
 
Let me hear you sing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내가 네 노래를 한번 더 듣게 해줘.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Try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한번 더 시도해봐.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루렴, 치퀴티타.
 
So the walls came tumbling down
그 벽들은 무너졌어.
 
And your love’s a blown out candle
그리고 너의 사랑은 끝났지.
 
All is gone and it seems too hard to handle
모든 것은 사라졌어,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너무 힘들어서 어쩔도리가 없는 것 같애.
 
Chiquitita, tell me the truth
치퀴티타, 그 진실을 내게 말해봐.
 
There is no way you can deny it
네가 슬픔에 빠져있다는걸  넌 부정할 수 없어.
 
I see that you’re oh so sad, so quiet
난 네가 아주 슬퍼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는 걸 알아.
 
Chiquitita, you and I know
치퀴티타, 너와 나는 알잖아.
 
How the heartaches come and they go and the scars they’re leaving
마음의 고통들은 오고 갑작스레 사라져버린다는걸 알잖아.
 
You’ll be dancing once again and the pain will end
너는 다시 한번  춤을 추고 있을꺼야, 그리고 그 고통은 끝날꺼야.
 
You will have no time for grieving
너는 슬퍼할 시간이 없을꺼야…
 
Chiquitita, you and I cry
치퀴티타, 너와 나는 흐느껴 울어.
 
But the sun is still in the sky and shining above you
하지만 태양은 아직도 하늘에 있고, 우리 위를 비춰주고 있잖아.
 
Let me hear you sing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내가 네 노래를 한번더 들을 수 있게 해줘.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Try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한번더 시도해봐.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Try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한번 더 시도해봐.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
Chiquitita(가사+해석)
ABBA

[출처] http://boom4u.net/lyrics/view.php?id=10H32A1D5B680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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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

미지를 향해…,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 Klaatu / Carpenters

미지를 향해…,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 Klaatu / Carpenters

 

오래도록 팝송을 들으면서 ‘프로그레시브 락’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이라도 ”카펜터즈’라면 모르는 이가 없다.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과 순수하고 청아한 이미지의 남매와 그 목소리를….

프로그레시브뿐만 아니라 클라투를 처음 듣는 이들에겐 이 곡은 분명 생경한 설정이다.

그 생경함의 즐거움이라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음악을 통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적 발상으로 채워진 아름다움을 접하는 경험일 것이다. 

낯설은 아름다움으로.ㅎ

1.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 Klaatu (원곡)

사실, 나는 이 곡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를 오래전 클라투가 아닌 카펜터즈의 리메이크 버전을 통해서 들었다. 

그런 그들이 프로그레시브 락 음악을 시도했다면 어떤 느낌일까?  적잖이 궁금하게 만드는 물음이었다. 

카펜터즈 남매가 이 곡을 부른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염려의 시선이 적지 않았다고 한다.

누구라도 그런 염려를 가지고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지 싶다.ㅎ

어떤 선택이든, 분명한 것은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좋은 경험이 된다는 점이다. 새로운 이미지란 그런 힘을 지니는데다

가사의 의미와 그 의도까지 더듬어보면 여운이 길게 남는 멋진 곡이기 때문이다.   

2.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 Carpenters (리메이크) 

프로그레시브 뮤진션들은 아름다움을 향한 실험적인 시도를 멈추지 않았던 모험적인 개척자들이다.

모든 예술이 그렇듯, 기성의 세계를 확장시키는 과정이 예술의 목적이라면 프로그레시브 락 주자들은,

음악이라는 장치를 빌어 자신들만의 예술혼을 가장 극적으로 펼쳐내려던 나르시스트였다는 생각이 든다.

살아 숨쉬는 것으로….

가사를 보면 개인적인 감정, 현실 사회에 대한 참여와 문제의식, 대안의 모색에서 우주적인 메세지까지

그들의 펼쳐가는 세계의 중심은 ‘안간애’에 기반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해석 : 관촌수필)

In your mind you have capacities you know 그래요 당신의 마음속에는
To telepath messages through the vast unknown 알려지지 않은 광대한 세계로 메시지를 교신할 능력이 있어요
Please close your eyes and concentrate 눈을 감고 마음을 모아보세요
With every thought you think 우리가 부르려는 노래에
Upon the recitation we’re about to sing 그 마음을 모아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행성간 우주선 탑승자는 응답하세요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행성간 우주선 탑승자는 응답하세요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most extraordinary craft 외계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하세요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하세요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most extraordinary craft 외계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You’ve been observing our earth  여러분은 우리 지구를 주시하고 있어요
And we’d like to make a contact with you 우리도 여러분과 교신하고 싶어요

We are your friends 우리는 친구입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행성간 우주선 탑승자는 응답하세요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ultra-emissaries 외계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We’ve been observing your earth 여러분은 우리 지구를 주시하고 있어요
And one night we’ll make a contact with you 어느날  우리는 당신들과 교신하게 될거에요
We are your friends 우리는 친구입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quite extraordinary craft 외계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And please come on peace, we beseech you 평화롭게 오세요, 간청 드립니다.
Only a landing will teach them 오직 당신들의 방문이 사람들을 깨우치게 할거에요
Our earth may never survive 우리 행성이 살아남지 못할것이라는 
So do come, we beg you 그러니 부디 오시길 간곡히 청합니다
Please interstellar policeman 행성간 경관님
Oh, won’t you give us a sign 우리에게 신호를 주었으면 해요
Give us a sign that we’ve reached you 우리의 소망이 당신에게 이르렀다는 신호를 말이죠

With your mind you have ability to form 당신은 마음만 먹으면 생각의 에너지를
And transmit thought energy far beyond the norm 만들어서 전송할 능력이 있으니까요 
You close your eyes, you concentrate 자 눈을 감고 생각을 모아보세요
Together that’s the way 그것이 힘을 모아 메세지를 보내는
To send the message 방법이에요
We declare world contact day 우리는 세계 교신의 날을 선포합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행성간 우주선 탑승자는 응답하세요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행성간 우주선 탑승자는 응답하세요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most extraordinary craft 외계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most extraordinary craft 외계 우주선 탑승자들은 응답 바랍니다

We are your friends 우리는 친구입니다

 

1973년에 결성한 캐나다 프로그레시브 락 그룹, 클라투, 이 곡은 1976년에 발표되었고, 이듬해 카펜터즈가 리메이크해서 발표하였다.

우주를 노래하다. (출처 : 네이버 뮤직)

‘고도를 기다리며’를 쓴 사무엘 베케트(Samuel Beckett)는 일체의 매체와 인터뷰를 거부하면서 세상과 단절하며 살았다.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스스로 고립을 선택했던 그를 우리는 ‘은둔의 작가’로 기억한다. 오늘 올댓록 편에 소개하는 ‘클라투(Klaatu)’ 역시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음악을 발표했던 ‘신비주의 록 밴드’로 유명하다. 정체를 숨겨서 더 유명해졌으니 이 또한 아이러니라 할 수 있을까. 실제로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낸 이후부터는 그전까지에 비해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클라투는 그러한 해프닝과 관계없이 대단히 훌륭한 음악을 선보인 팀이다. 긴장감 넘치는 구성, 풍부한 유머, 눈물짓게 하는 서정, 신비로운 미지의 세계… 우리가 꿈꿀 수 있는 모든 상상력이 이들 노래 속에 담겨져 있다.

[출처] https://blog.naver.com/chae990912/220759147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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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

Madonna – Material Girl 물질만능주의 소녀 한림대 경제학과 강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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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nna – Material Girl

노래 듣기 아래

 
 
Some boys kiss me, some boys hug me
어떤 남자는 내게 키스를 퍼붓고, 어떤 남자는 날 숨 막힐듯이 껴안네
I think they’re O.K.
뭐, 난 그래도 상관없어
If they don’t give me proper credit
그런데 혹시나 내게 값비싸고 멋진 선물하지 않는다면
I just walk away
그날부로 다시는 내 얼굴 못 볼 각오하는 게 좋을 거야
 
They can beg and they can plead
애원하고, 비는건 너희 자유지만
But they can’t see the light (That’s right)
그게 나한테 통하진 않을거야 (나한텐 안통해)
‘Cause the boy with the cold hard cash
왜냐하면 나의 선택은 언제나
Is always Mister Right, ’cause we are
팔랑거리는 지폐를 흔들고 있는 신사분이거든,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거든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모두 알다 싶이 우리 모두는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이기 때문이야
 
Some boys romance, some boys slow dance
어떤 남자는 로맨스를 꿈꾸고, 어떤 남자는 나와 함께 춤추기를 꿈꾸지
That’s all right with me
뭐, 난 어떻든 상관없어
If they can’t raise my interest then I
그런데 혹시나 나의 주 관심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Have to let them be
우린 그걸로 우린 끝이야
 
Some boys try and some boys lie but
어떤 남자는 어떻게든 나의 관심을 끌려 하고, 어떤 남자는 거짓말을 하네
I don’t let them play (No way)
그런데 그래 봤자 너희의 수작은 씨알도 안 먹혀 (절대로)
Only boys who save their pennies
오직 돈을 쓰는 자만이 
Make my rainy day, ’cause they are
날 구원하고, 그자만이 나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할 수 있다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거든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모두 알다 싶이 우리 모두는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이기 때문이야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거든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모두 알다 싶이 우리 모두는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이기 때문이야
 
Living in a material world (Material)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물질만능주의의 사회)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Living in a material world (Material)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물질만능주의의 사회)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Boys may come and boys may go
남자들이 내게 오지만, 언젠간 그들도 떠날테지
And that’s all right you see
하지만 그래도 난 상관 없어
Experience has made me rich
이남자 저남자 만나다보면 언젠가 난 부자가 되있겠지
And now they’re after me, ’cause everybody’s
그 남자들은 지금쯤 날 찾고 있겠지,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거든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모두 알다 싶이 우리 모두는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이기 때문이야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거든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모두 알다 싶이 우리 모두는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And I am a material girl
나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이기 때문이야
 
A material, a material, a material,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 물질만능주의의 사회, 물질만능주의의 세상
 
Living in a material world (Material)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물질만능주의의 사회)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Living in a material world (Material)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물질만능주의의 사회)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Living in a material world (Material)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물질만능주의의 사회)
Living in a material world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Living in a material world (Material)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물질만능주의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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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전성기때라 그런가 진짜 예쁘고! 목소리도 독특하네요ㅎㅎ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에요. 🙂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oonmooon98&logNo=22025990606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Some boys kiss me, some boys hug me

어떤이는 나에게 키스하고, 어떤이는 날 껴안아요

I think they’re O.K.

그래도 뭐 괜찮아요

If they don’t give me proper credit

다만 내게 댓가를 주지 않는다면

I just walk away

난 그냥 가버릴 뿐

They can beg and they can plead But they can’t see the light (That’s right)

세상에 공짜란 없어요(맞아)

‘Cause the boy with the cold hard cash Is always Mister Right, ’cause we are

차가운 현금 뭉치는 언제나 옳습니다!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 세상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소녀랍니다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시대의 소녀랍니다

Some boys romance, some boys slow dance
That’s all right with me
누구는 로맨스..누구는 춤..
난 별로 상관 없어요

If they can’t raise my interest then I Have to let them be
차피 내 관심을 끌지 못하면 별 소용 없으니까요

Some boys try and some boys lie but I don’t let them play (No way)
몇몇은 관심 끌어보려 하기도 하고 몇몇은 거짓말도 하지만
내겐 통하지 않아요

Only boys who save their pennies
Make my rainy day, ’cause they are
돈이 있는 아이들 만이
날 흠뻑 적실 수 있죠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 세상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소녀랍니다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시대의 소녀랍니다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 세상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소녀랍니다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시대의 소녀랍니다

Boys may come and boys may go
And that’s all right you see
남자들은 실망하고 갈 지도 모르지만
상관없어 괜찮아요

Experience has made me rich
And now they’re after me, ’cause everybody’s
경험이 날 부자로 만들어 줬어요
다들 날 따라할 거에요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 세상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소녀랍니다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시대의 소녀랍니다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 세상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소녀랍니다

You know that we are living in a material world
And I am a material girl

우린 자본주의에 살잖아요
난 자본주의 시대의 소녀랍니다

A material, a material, a material, a material world

자본주의, 자본주의 시대

Living in a material world (Material)

자본주의 세상에 살아요(자본주의)

[출처] https://blog.naver.com/lee841117/221338479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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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

[Q] Sk8er Boi<< 이노래 제목 뜻하고 가사좀... ㅋ

[Q] Sk8er Boi<< 이노래 제목 뜻하고 가사좀… ㅋ

Avril Lavigne의     

Sk8er Boi 노래 뜻하고 가사좀

알려주실래요?? ㅋㅋㅋㅋㅋ

제목의 뜻.

가사의 해석 ㅋㅋㅋㅋ 

[A] 

8은 eight 이잖아요,
그럼 나머지거랑 붙이면
skeighter boi
붙이면 스케이터 보이 즉,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이 소년이라는 뜻이죠^^

가사는요, (뜻도 첨가 입니다^^)

He was a boy, she was a girl 
그앤 남자였구, 그앤 여자였어
Can I make it anymore obvious? 
좀더 들어가볼까?
He was a punk,she did ballet 
남자애는 시시했구, 여자앤 발레를 했지 
What more can I say? 
뭘 더 말하겠어.
He wanted her, she’d never tell 
그앤 여자앨 원했어, 여자앤 절대 말안하겠지만 
secretly she wanted him as well. 
몰래 그 남자애를 좋아했지
But all of her friends stuck up there nose 
근데 그 여자애 친구들이 쓸데 없이 참견했어 
they had a problem with his baggy clothes. 
헐렁한 옷을 문제삼으면서 말야

He was a skater boy, she said see ya later boy 
그앤 스케이터 보이였어, 여자엔 나중에 보자고 했지 
he wasn’t good enought for her 
성에 안찼거든. 
She had a pretty face, but her head was up in space 
걘 이뻤지만, 공상에 사로잡혔어 
she needed to come back down to earth. 
좀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었지

five years from now, she sits at home 
5년이 지난 지금, 여자앤 집에 앉아서 
feeding the baby she’s all alone 
애를 돌보고 있어 혼자서 말야
she turns on tv 
TV를 켰어, 
Guess who she sees 
누굴 봤을까? 
skater boy rockin’ up MTV. 
스케이터 보이가 MTV를 흔들고있어
she calls up her friends, they already know 
친구들에게 전화했는데, 다 알더라구 
and they’ve all got tickets to see his show 
그애 쇼 티켓까지 가지고 있었지
she tags along and stands in the crowd 
여자앤 따라 갔구, 관중속에 서있어 
looks up at the man that she turned down. 
자신이 차버린 남자앨 보면서 말이야

He was a skater boy, she said see ya later boy 
그앤 스케이터 보이였어, 여자엔 나중에 보자고 했지 
he wasn’t good enought for her 
성에 안찼거든
now he’s a super star slamin’ on his guitar 
이제 그는 기타를 치는 수퍼스타야 
does your pretty face see what he’s worth? 
그 예쁜얼굴로 그애의 가치를 볼 수 있겠어?

sorry girl but you missed out 
그를 놓친거에 대해 유감이야 
well tough luck that boys mine now 
아주 좋은 행운이야! 그는 이제 내꺼거든
we are more than just good friends 
우리는 더이상 그냥 친구가 아니라구
this is how the story ends 
이렇게 해서 이야기가 끝나지
too bad that you couldn’t see 
네가 볼 수 없었다는게 안됐어 
see that man that boy could be 
그애가 남자가 될 수 있었다는걸 깨달았지
there is more that meets the eye 
눈 마주치는게 다가 아냐
I see the soul that is inside 
난 그안의 영혼을 봐

He’s just a boy, and i’m just a girl 
그는 그냥 남자애구 난 그냥 여자애야
can I make it anymore obvious? 
좀더 들어가볼까?
we are in love, haven’t you heard 
우리 연인이야, 못들었니? 
how we rock each others world 
우리가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I’m with the skater boy, I said see ya later boy 
난 스케이터 보이와 함께 있어, 나중에 보자고 했지 
I’ll be back stage after the show 
쇼가 끝나고 무대뒤에 있을게
I’ll be at a studio 
스튜디오에 있을거야 
singing the song we wrote 
우리가 쓴 노래를 부르면서 
about a girl you used to know 
네가 알던 여자애에 대해서 말야

[출처] http://tip.daum.net/question/331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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