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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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z Design Workplace
  2. Biz marketing tools Workplace
  3. Biz reference datas
    1. 프리렌서 업무 [크몽] : https://kmong.com/
    2. 모바일 앱 시장조사 [와이즈앱] : https://www.wiseapp.co.kr/
    3. 프리렌서 업무 [위시켓] : https://www.wishket.com
    4. 프리랜서 업무 [프리모아] : http://www.freemoa.net/
    5. 프리렌서 업무 [이렌서] : http://www.elancer.co.kr/
  4. Biz online Developing tool
  5. cloud developer console
    1. microsoft azure : https://azure.microsoft.com/ko-kr
    2. google developer console : https://console.cloud.google.com/?hl=ko
    3. amazon AWS : https://aws.amazon.com/ko/console/
  6. Mobile App Biz market
    1. android developer console : https://play.google.com/apps/publish/?hl=ko
    2. onestore (T Store) : http://dev.onestore.co.kr/devpoc/index.omp
    3. apple app store : https://developer.apple.com/app-store/
  7. 지적재산권 등록
    1. 특허정보검색(KIPRIS) : http://www.kipris.or.kr/khome/main.jsp
    2. 특허로(특허출원) : http://www.patent.go.kr/portal/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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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자주 들르는 곳 : Frequent stop :

 

모바일 (게임)개발툴 사이트

 

 

 웹 (사이트) 개발

 

 

디지털 마켓

 

 

멀티미디어 리소스 (마켓)

 

인문학과 사회와 재경학에 관심을 가져보자

 

오프라인 교육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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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

‘파이썬’의 인기가 떨어지면 어떤 개발 언어가 뜨게 될까.

‘파이썬’의 인기가 떨어지면 어떤 개발 언어가 뜨게 될까.

01_뉴스센터 페이스북

지난 몇 년 동안 파이썬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파이썬이 상당한 인기를 얻으면서, PYPL에서는 2019년의 프로그래밍 언어 1순위로 ‘파이썬’을 선정했고, 스택오버플로(StackOverflow)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라 2번째로 인기 있는 언어로 ‘파이썬’을 손꼽았는데요. 2009년부터 2020년까지 파이썬, C#, C++, 자바, 자바스크립트, R의 인기를 나타낸 도표를 보면, 2018년부터 파이썬이 계속해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R은 지난 몇 년 동안 정체되어 있고, 다른 많은 언어들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에 있지만, 파이썬의 오름세는 막을 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스택오버플로의 질문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의 거의 14%에 ‘파이썬’이라는 태그가 달려 있고, 이러한 트렌드는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파이썬을 인기 있게 만든 요인은 무엇일까요? 그 요인으로 몇 가지를 꼽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래되었다.

파이썬은 90년대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이 말은 파이썬이 하나의 개발 언어로 성장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거대한 커뮤니티들에서 파이썬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는 것을 뜻하는데요. 파이썬으로 코딩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구글 검색 한 번으로 금방 해결할 수 있을 만큼 관련 정보가 방대합니다. 개발자들끼리 마주했던 문제와 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더 많은 데이터가 축적되고 사용자가 늘어나는 선순환의 구조가 파이썬의 성장을 도모한 것이죠.

사용자 친화적이다.

파이썬의 문법은 사람이 읽기에 매우 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데이터 타입을 지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변수를 선언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파이썬은 변수의 데이터 타입이 정수(integer)인지, 부동소수점(float)인지, 불(boolean)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를 문맥을 파악해서 이해합니다. 이 점이 초보자들에게는 엄청난 매력이죠. 여러분이 만약 C++로 프로그래밍을 해본 적이 있다면, 변수의 데이터 타입을 부동소수점에서 정수로만 바꾸어도 이곳저곳에서 컴파일 에러가 생기는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파이썬과 C++의 코드를 나란히 놓고 읽어본 적이 있다면, 파이썬이 얼마나 이해하기 쉬운 지도 이해하실 겁니다. C++는 영어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파이썬의 코드에 비하면 도무지 해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재다능하다.

파이썬이 오랫동안 발전해왔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수없이 많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패키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숫자와 벡터, 행렬을 완벽하게 정복하고 싶다면? 넘파이(NumPy)가 여러분을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기술과 공학을 위한 복잡한 계산을 원한다면? 사이파이(SciPy)를 써보세요.
빅데이터 조작과 분석을 해야 한다면? 판다스(Pandas)를 사용해보세요
인공지능을 시작해보고 싶다면? 사이킷런(Scikit-Lean)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컴퓨터를 이용해서 어떤 작업을 하고 싶든지, 그것을 위한 파이썬 패키지가 어딘가에는 있을 것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이 급증하고 있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말입니다.

앞에서 자세히 살펴본 내용을 기반으로, 여러분은 파이썬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에 머물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모든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파이썬에도 약점들은 있습니다. 위시켓과 파이썬의 가장 주요한 결점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이것들이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평가해보세요.

속도

파이썬은 느립니다. 사실 매우 느립니다. 다른 언어들보다 파이썬을 사용해서 업무를 처리하면 평균적으로 2-10배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동적인 데이터 타입’입니다. 다른 언어에서처럼 변수의 데이터 타입을 지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생각해보세요. 이는 프로그램이 변수의 데이터 타입에 관계없이 작동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결국 컴퓨팅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파이썬이 한 번에 오직 한 개의 작업만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파이썬의 유연한 데이터 타입 때문입니다. 파이썬은 각각의 변수가 오직 하나의 데이터 타입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병력적인 다른 프로세스가 있다면 엉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속도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와 서버가 아주 저렴해졌기도 하고, 우리는 지금 1초도 안 걸리는 속도를 두고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종 사용자들도 앱의 로딩 시간이 0.001초인지 0.01초인지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변수의 범위

원래 파이썬에서는 변수의 범위가 아주 넓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표현식을 평가하기 위해서 컴파일러가 우선 현재의 블록을 검색한 다음, 그곳에서 호출하는 모든 함수들을 차례로 검색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동적인 범위의 문제는 모든 표현식들이 가능한 모든 맥락에서 검사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이는 상당히 지루한 작업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현대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정적인(stastic) 변수 범위를 사용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파이썬도 정적인 범위로 전환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내부(inner) 범위에서는 외부에서 선언된 변수를 보고 그 값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파이썬에서는 외부의 변수를 참조할 수는 있지만, 그 값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많은 혼란을 초래하죠.

람다(Lambdas)

파이썬의 모든 유연성에도 불구하고, 람다의 사용에 있어서는 다소 제한적입니다. 파이썬에서 람다는 표현식(expression)이 될 수 있을 뿐 구문(statement)이 될 수는 없습니다. 반면에 변수는 선언하든 구문으로 표현하든 언제나 구문이 됩니다. 이는 람다가 이런 변수에서는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이썬에서 이렇게 표현식과 구문을 나누는 것은 다소 자의적이며, 다른 언어에서는 보이지 않는 특징입니다.

공백

공백은 코드를 읽기 쉽게 만들어 주지만, 유지 보수를 어렵게 만듭니다. 파이썬에서는 공백과 들여 쓰기를 사용해서 코드의 레벨을 구분합니다. 따라서 시각적으로도 보기 좋고, 직관적이어서 이해하기 쉽죠. 다른 언어들을 예로 들면, C++은 중괄호”{ }”와 세미콜론”;”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은 시각적으로도 복잡하고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쉽지 않지만, 코드를 유지 보수하기에는 훨씬 더 좋습니다.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이것이 훨씬 더 유용합니다.

하스켈(Haskell)과 같은 새로운 언어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런 새로운 언어들도 공백에 의존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런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다른 대체적인 문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개발

데스크톱에서부터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지만 파이썬으로 개발되고 있는 모바일 앱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파이썬으로 앱을 개발하기 위한 키비(Kivy)라는 패키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파이썬은 모바일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언어가 아닙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기능들을 만들어낼 수는 있겠지만, 모바일 앱 개발을 할 거라면 용도에 맞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 용도로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로는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플러터(Flutter), 아이코닉(Iconic), 코르도바(Cordova) 등이 있습니다.

런타임 에러(Runtime Errors)

파이썬 스크립트를 실행하려면 먼저 컴파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에 실행될 때마다 매번 컴파일을 하기 때문에, 혹시나 코딩 에러가 있다고 하더라도 런타임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이는 성능 저하와 시간 소모로 이어지며, 수많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정말 많은 테스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는 좋을 수도 있지만 노련한 개발자들에게는 파이썬에서 복잡한 프로그램을 디버깅(debug)한다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죠.

앞으로 파이썬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러스트(Rust)는 파이썬만큼의 안전성을 제공하며, 어떤 변수도 우연히 중복해서 작성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러스트는 소유(ownership)와 차용(borrowing)이라는 개념으로 성능과 관련된 이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택오버플로 인사이트(insight)에 따르면, 러스트는 지난 몇 년 동안 가장 사랑받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합니다.

고(Go)도 파이썬처럼 초보자에게 좋은 언어입니다. 그리고 아주 간단해서 코드를 유지 보수하는 일도 훨씬 더 쉽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고(GO) 개발자들이 취업시장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줄리아(Julia)는 파이썬과 정면으로 경쟁하는 아주 새로운 언어입니다. 대규모로 기술적인 컴퓨팅에서의 단점을 메워주는데요. 줄리아가 아니라면 보통은 파이썬이나 매트랩(MatLab)을 사용해서 C++ 라이브러리로 완전히 패치했을 텐데, 그 자체가 대규모의 작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시장에는 다른 언어들도 있기는 하지만, 파이썬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언어들은 러스트, 고, 줄리아입니다. 이 언어들은 아직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 특히 인공지능(AI)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택오버플로의 태그 개수에 반영되어 있는 것처럼,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아직 미미하기는 하지만, 모두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파이썬의 인기를 감안할 때, 적어도 앞으로 5년 동안, 어쩌면 2020년대가 끝날 때까지도 새로운 언어가 파이썬을 대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지금은 미래의 새로운 언어들 중에서 어떤 것이 파이썬을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하기 힘들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욱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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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

8초 안에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발표’의 황금법칙

8초 안에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발표’의 황금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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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에게는 8초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 안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8초.

이 시간 동안에 여러분의 발표가 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키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실패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비영리단체에서 운영하는 강연회인, TED에서는 강연자들에게 표나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시작하지 말고, 이야기, 대담한 선언, 질문 등으로 시작하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청중들이 호기심을 보이는 시간이 아주 짧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발표라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중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발표를 보다 쉽게 성공적인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만들면 어떨까요? 이번 시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은 강연 전문가 가이 가와사키가 말하는 ‘발표의 황금법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0-20-30 법칙

애플의 Chief Evangelist인 가이 가와사키는 열 권이 넘는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기도 하며, 수십 개의 기업들에게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는 애플, 나이키, 구글, 아우디,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이틀링 등의 기업에서 매년 50차례가 넘는 기조 연설을 하고 있는데요. 청중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유지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문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이 가와사키는 자신이 프레젠테이션에서 사용하는 황금법칙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이것을 ’10-20-30 법칙’이라고 부르죠. 이 법칙에는 크게 3가지의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 슬라이드를 10페이지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둘, 20분 이상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은 30포인트 보다 작은 폰트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10-20-30 법칙을 사용해볼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슬라이드를 10페이지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마케팅에서는 명확하고 간결한 메시지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원칙을 기억하고 그에 따라서 행동합니다. 그런데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도 하나의 마케팅 도구가 아닐까요? 프레젠테이션은 상대를 설득하여 원하는 바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마케팅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핵심 메시지가 명확하고 간결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다듬고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원칙을 기반으로 우리는 ’10’의 법칙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와 같은 시각적인 보조 수단을 활용한다면 슬라이드는 최대 10장 이내로 해야 합니다. 켈로그의 시리얼인 프룻룹스(Froot Loops)에 대해서 발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보시죠.

옵션 A: 프룻룹스의 다양한 색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품이 가진 수많은 컬러들을 각각 한 페이지씩 보여주고, 또 보여주고, 넘겨서 또 보여주고 그러고 나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자, 이제 포장에 대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옵션 B: 수많은 컬러들을 한 페이지씩 보여주지 말고, 그릇에 담긴 프룻룹스의 사진을 한 장의 슬라이드로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색깔은 달라도 맛은 모두 똑같으니까, 그렇게 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화면에 새로운 내용이 나타날 때마다, 사람들의 집중은 여러분의 말이 아닌 화면으로 옮겨갑니다. 즉, 여러분의 이야기가 관심받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발표도구만 보이게 되는 것이죠. 또한, 슬라이드를 계속해서 넘기게 되면, 청중들은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 집중력이 금방 흐트러진 상태에서 발표가 진부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가 10장 밖에 없다면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내용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지만 청중들의 관심을 슬라이드 화면에 빼앗기지 않을 수 있죠. 영양가 있는 내용의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그것이 청중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연습하세요. 연습을 더 많이 할수록, 여러분이 말하는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보다 편안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슬라이드가 10페이지를 넘어가지 않도록 하세요. 그 이상을 넘기게 되면 청중들의 관심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사람들의 흥미를 고취시킬 수 있는 발표 자료를 만드세요.


20분을 넘기지 않는다.

사람들이 집중력은 부족합니다.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강연 전문가들은 문서에서 공백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집중력이 좋지 않다는 것은 다시 말해, 사람들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의 경우에는 2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그 시간을 넘어간다면 여러분은 아마도 부연 설명을 하고 있거나, 옆길로 새고 있거나, 횡설수설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앞서 나온 TED에서도 강연자들에게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또 반으로 줄이라고 이야기하죠. 슬라이드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간결하게 줄이는 것이 보다 전달력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발표가 20분을 넘기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다면, 여러분이 발표 연습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보세요. 그러게 하면 적절한 타이밍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고, 또한 여러분의 발표가 과연 얼마큼의 매력이 있는지, 목소리는 어떻게 조절하고 있는지, 어떤 말버릇이 있는지 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포인트보다 작은 폰트는 사용하지 않는다.

폰트가 커지면 글자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글자 수가 줄어들게 되면, 청중의 관심을 잘 유도할 수 있는 단어들을 보다 신중하게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발표 화면의 내용을 더욱 명확하고 간결하게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슬라이드 화면에 글자가 너무 많다면 청중들은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발표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하는 거야, 아니면 저걸 다 읽어야 하는 거야?’ 청중들로 하여금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들지 마세요. 작은 글씨로 꽉 차있는 발표 자료를 본다면 누구라도 여러분의 말을 귀담아듣는 것 대신 읽는 것에 집중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프룻룹스에 대한 설명회이든, 수여식에서의 연설이든, 또는 팀 내의 주간회의이든 관계없이, 10-20-30 법칙을 활용한다면 발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어떤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했든 10-20-30 법칙은 그 어떤 방식 보다 훨씬 더 효과적일 것이고,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일도 더 잘해낼 수 있습니다.

요약해보자면 이 원칙은 ‘장황한 것보다 간단한 핵심이 더 좋다’라는 것으로 압축해 말할 수 있겠는데요. 적은 슬라이드, 적은 시간, 적은 단어, 이것이 바로 프레젠테이션에 성공하는 공식입니다. 여러분이 충분한 연습과 함께 이 방법을 꾸준히 사용한다면, 사람들 앞에서 연설하는 것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출처] https://www.wishket.com/news-center/detail/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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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

텐서플로우 인공지능으로 소설쓰기.Writing novels with tensor flow artificial intelligence

텐서플로우 인공지능으로 소설쓰기.

Writing novels with tensor flow artificial intelligence

텐서플로우 많이들 아시죠? 텐서플로우 설치와 기본은 하였는데, 구체적인 실습을 위하여 동영상으로 시연을 작성하여 보았습니다. 실습 데이터는 깃허브에 올려진 예제인 https://github.com/crazydonkey200/ten… 입니다. 제작과 편집은 “에스테크스타닷컴” http://www.stechstar.com / http://www.stechstar.com/user/zbxe/ 에서 하였습니다. 생애 처음 발표한 동영상강좌입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 좋은 품질의 강좌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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