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부족으로 사이버범죄에 취약성을 나타내고 있는 중소기업들, 해결방안은?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n=GTB2015120502&service_code=03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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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중소규모의 기업체들이 사이버공격과 해커들에 의한 공격에 취약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 원인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나 관련 실태를 상세히 조사해보기로 한다.

상기 보고서는 사이버보안솔루션 제공기업인 Webroot社에서 실시한 최신 보고서의 결과로서 전체 중소기업의 IT 의사결정자들 중 약 37퍼센트 가량이 자신들의 기업체가 IT보안을 위해 완벽히 대비가 되어있으며, 사이버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고 응답한 결론에 근거한 내용이라고 밝혀졌다고 한다.

국방부의 경우에는 이미 사전에 중소기업체들에게 사이버범죄자들의 공격목표가 되기 쉽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점을 공공에 발표한 바 있다 하겠다.
[출처: http://www.computing.co.uk/ctg/news/2334248/mod-cyber-crime-warning-to-smes-they-re-out-to-get-you]

자원의 부족현상이 사이버보안사고에 대응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요인들 중 하나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수의 중소기업체들이 느끼기에는 사이버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적절하게 보호할 수 있는 툴을 보유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응답하였으며, 응답자들의 약 60퍼센트 가량의 의견은 자신의 비즈니스가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사이버공격에 보다 손쉽게 노출되어 있다는 응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한된 수의 임직원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사이버보안성에 있어 근본적인 위협요인으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소규모 비즈니스 업체들이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고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ebroot社의 보고서에 의하면, 전체 중소규모 기업체들의 약 1/3 가량이 기타 행적처리와 관련된 책임감을 지닌 전문인력들과 함께 사이버보안을 관리할 수 있는 인력구성에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기업들이 피싱이나 제로데이 취약성 공격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사이버공격에 보다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의 IT 인력들 또한 이미 위험성을 감지하고 있었으며, 조사대상의 약 81퍼센트 가량이 자신들의 사이버보안 관련 자금수준을 2016년 상향시킬 계획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들 기업들은 평균 약 22퍼센트 가량을 증액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체들이 모든 국가들에게 있어 경기를 증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으나, 지난 경험으로 볼 때 사이버보안성과와 관해서는 이들이 직면한 피할 수 없는 문제로 인해 보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식들은 향후 변화해나가야 할 것이며,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적절한 대체안을 찾아 필요한 자원은 아웃소싱을 통해 확보하는 전략도 구사해봐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라 하겠다.

또한 보다 광범위하고 확보가 용이한 가벼운 보안솔루션들의 도입을 통해 보안성을 확보하는 수준부터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실시간 감지가 가능한 기술도입을 통해 현대화되어가고 있는 위협들에 대항해나가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으로 보인다.

자연스럽게 중소기업체들만이 사이버범죄에 취약성이 노출된 것이 아니며, 최근에는 대형기업들 마저도 보안사고에 손쉽게 노출되고 있음을 감안해볼 때, 보다 안전한 사이버보안 환경구축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나가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이라 하겠다.


         
자료를 가져가실 때에는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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