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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모의 우주선을 추진한 광자레이저추진기
2015.05.31 18:33
모의 우주선을 추진한 광자레이저추진기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n=GTB2015050372&service_code=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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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5-05-26 | |

| 추진제가 필요없는 고출력 충격 우주선 추진의 타당성이 실험실에서의 성공적인 시연으로 확인되었다. 와이케이배 법인(Y.K. Bae Corporation)은 자신들의 특허기술인 광자레이저추진기(Photonic Laser Thruster : PLT)로 450그램의 실험용 모의우주선을 순수한 레이저 빛으로 가속시키는데 역사상 최초로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나사(NASA)의 차세대 우주탐사에 이용될 가장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NIAC(NASA Innovative Advanced Concepts) 2단계 자금지원을 제공받았다. 클래스1000급 청정실에서 수행된 이번 시연에서는 2개의 레이저 거울들 사이에서 광자들이 수백 번씩 반사됨으로써 광전력이 400배 증폭되어 광자추진력이 1.1밀리뉴턴까지 달성되었다. 이 증폭된 추진력은 중력0을 흉내낸 2미터 길이의 무마찰 공기 트랙을 따라서 미끄럼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450그램의 플랫폼을 움직인 실험은 PLT의 광전력-대-추진력 비율이 유용하다는 것을 분명히 확인해준다. 미래에는 수 킬로미터 떨어진 우주선의 방향조종과 편대를 이룬 위성들을 추진제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거울들의 정밀한 정렬이 달성된 수 킬로미터 범위의 광학공동이 개발될 수 있다고 본다”고 국제 고출력레이저절제 및 지향에너지 심포지엄(nternational High Power Laser Ablation and Directed Energy Symposium) 의장인 클로드 핍스(Claude Phipps) 박사는 말했다. 이번 PLT 시연은 우주선 사이의 광선추진을 모의실험한 것이며, 모의실험장치의 감속 및 정지도 시연에 포함되었다. PLT 우주선 시스템의 장점은 궤도수정, 항력보상, 그리고 랑데부와 도킹을 포함한 광범위한 우주응용 분야에서 연료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PLT의 추진광선형성 능력은 ‘일체형’의 단일 우주선 방식으로부터 벗어난, 혁명적인 분포형 다중우주선 방식을 가능하게 한다. “PLT 기술은 우주탐사의 설계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PLT가 충분히 개발되면 저궤도 위성들의 수명을 증가시켜 우주탐사 비용을 줄임으로써 현재의 상업 및 비상업적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미래에는, 이러한 무제한-충격파 기술이 다수의 위성들의 지속적 정밀 편대비행과 같이 지금은 실행할 수 없는 분야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코넬대(Cornell University) 기계항공우주공학과 부교수인 메이슨 펙(Mason Peck) 박사는 말했다. 그는 나사(NASA)의 책임기술자이기도 하다. 와이케이배 연구팀은 현재 우주에 적합한 PLT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PLT의 추진력과 동작범위를 확장시키고 있다. “우리의 다음 이정표는 저궤도에서 비행을 시연하는 것이며, 그 시연으로 PLT 기반의 정밀편대비행 기술과 소형 위성의 순항적정위치유지 기술이 증명될 것”이라고 와이케이배 법인의 CEO인 배박사는 말했다. * 관련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eHCb-ty3EB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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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가져가실 때에는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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