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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인공지능 연구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
2013.09.20 20:10
인공지능 연구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n=GTB2013090317&service_code=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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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3-09-19 | |

| 자율적인 훈련을 위한 인공지능 연구의 탄생은 1956년에 한 달 동안 지속되었던 Dartmouth 여름 연구프로젝트에서 시작된 것이다. 이것은 MIT의 Marvin Minsky , Claude Shannon 같은 10여 명의 주요한 전기 기술자들이 모여서 기계가 언어를 사용하도록 만드는 방법과 추상과 개념을 만드는 방법을 토의한 것이었다. 10여 년 후에 디지털 컴퓨터의 디자인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Minsky는 인공지능을 창조하는 문제가 한 세대 안에 실질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물론 이 문제는 AI의 연구개발자들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어려운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에 기계학습을을 개발함으로써 인공지능연구원들은 구어를 해석할 수 있거나 성공적으로 제퍼디(Jeopardy)에 출연할 수 있는 특별한 목적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MIT의 뇌과학 및 인간행동학과 Tomaso Poggio, Eugene McDermott 교수는 “최근의 이러한 성공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컴퓨터 과학과 인공지능의 한계를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까지 두뇌가 지능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람들과 같은 다양한 지능을 가진 기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Poggio는 AI 연구가 초기의 야망을 다시 부활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다시 시도해야 될 시간이다. 우리는 생물학적 두뇌에 관하여 이전에 알던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며, 어떻게 지능적인 행동을 만들어내는지 알고 있다. 현재 우리는 지능형 기계 디자인을 위해 신경과학, 인지과학 및 컴퓨터과학을 통해 얻은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시점에 있다”고 그가 말했다.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NSF))은 그러한 것들에 동의하고 있다. 현재 과학 및 기술센터 통합파트너십프로그램(cience and Technology Centers Integrative Partnerships program)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새로운 연구센터의 세 곳 중 하나는 MIT의 Poggio 교수가 속해 있는 CBMM(Center for Brains, Minds and Machines)이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모든 다른 센터들처럼 CBMM은 초기 5년 동안 250만 달러를 받게 될 것이다. CBMM은 MIT 지능형 이니셔티브를 통해서 발전되어 왔으며, 학제 간 프로그램은 사람의 두뇌에서 지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와 그것에 기계에 어떻게 복제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MIT 총장인 Rafael Reif가 단과대 학장이었을 때, 교수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도록 도전하라고 말했다”고 Poggio가 말했다. 그와 MIT의 BCS(Department of Brain and Cognitive Sciences)학과 Joshua Tenenbaum교수는 BCS와 전기공학 및 컴퓨터과학과의 연구를 통합시키는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두뇌와 같이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서 우리는 다른 교육과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연구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는 시점에 있다”고 Poggio가 말했다. MIT의 과학대학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이니셔티브가 MIT 설립 150주년 기념해였던 2011년에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다른 NSF센터들처럼 MIT에 본부를 두고 있는 CBMM은 다기관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에 속한 20명의 멤버들 중 10명은 MIT에 속해 있으며, 5명은 하버드대학교, 나머지 멤버들은 Cornell대학교, Rockefeller대학교, LA의 California대학교, Stanford대학교 및 Allen 뇌과학연구소에 속해 있다. 센터의 국제적인 파트너들은 이탈리아기술연구소(Italian Institute of Technology),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홍콩성시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 인도 국립생명과학센터(the National Centre for Biological Sciences in India), 이스라엘 Weizmann연구소 및 Hebrew대학교이다. 산업계 파트너는 구글, MS, IBM, Mobileye, Orcam, Boston Dynamics, Willow Garage, DeepMind 및 Rethink Robotics이다. 또한 Howard대학교, Hunter컬리지, 푸에르토리코 Central del Caribe대학교, 푸에르토리코대학교 및 Wellesley컬리지도 참여하고 있다. CBMM은 연구기관들 간뿐만 아니라 교육기관들까지의 협력을 발전시키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센터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대학원생들과 박사후 과정생들은 다른 연구분야에 있는 조언자들과 협력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센터의 주요한 네 가지 연구주제는 본질적으로 학제간 연구이다. 그들은 시각, 언어 및 운동능력을 포함한 지능의 통합으로서 지능을 위한 회로는 신경생물학 및 전기공학의 연구를 포함하게 될 것이며, 어린이들의 지능을 발전시키고 사회적인 지능을 발전시키게 될 것이다. Poggio는 모든 4가지 분야에서 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반의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다. “이러한 네 가지 연구 취지는 서로 잘 조화되고 있다. 그리고 어떤 지능에 관하여 모두 이해하기 위해서 컴퓨터적인 이해를 발전시키려할 때 우리가 직면하게 될 가장 큰 도전에 대한 것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MIT의 포드공학재단의 Patrick Winston 교수가 말했다. 그는 CBMM의 연구 코디네이터이다. 예를 들어, 인간적인 인식 내에서 언어, 운동능력은 불가분하게 연결되어 있다. 심지어 가장 최근의 AI연구에서 다른 문제를 해결해야 될 때도 그렇다. Winston이 가장 좋아하는 사례 중 하나는 영상 라벨링에 대한 것이다. 실험 참가자들은 남자가 무언가를 마시고 있을 때처럼 입술을 유리잔에 대고 있는 남자의 영상을 감지할 수 있다. 만약 남자가 유리잔을 몇 인치 앞에 가지고 있다면, 다른 행동의 사례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시려는 사례로서 수도꼭지에서 몇 방울의 물을 마시는 고양이의 머리 움직임 영상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로서 당신이 보고 있는 것에 관하여 생각해야만 한다. 그들은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같은 라벨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같은 모습 때문은 아니다”라고 Winston이 말했다. 이와 유사하게 지능은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발전이 자신의 연구에 대한 취지가 된다고 Winston이 설명했다. 태어나서 처음 몇 주 동안에는 불충분한 시각적 자극을 받게 되는 포유류들은 기능적인 시력이 발전되지 않는 것이 그 증거라고 Winston이 말했다. “당신은 기능적인 시스템을 모으기 위해서 신경 매커니즘을 자극시켜야만 한다. 우리의 모든 능력에서 이러한 것이 일반적인 사실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우리는 언어를 가져야 하며, 사물을 보아야 하며, 부분들이 동작하고 있는 전체를 적절히 구성하기 위해 발전되고 있는지를 확신하기 위해서 초기에 언어와 시각이 함께 동작해야만 한다”고 Winston이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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