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A : Chiquitita lyrics 가사 해석  (아바 치키티타)

 

 

 

Chiquitita, tell me what's wrong

치퀴티타,   무슨 일이 생겼는지 나한테 말해봐.

 

You're enchained by your own sorrow

너는 네 스스로의 슬픔에 묶여있어.

 

In your eyes there is no hope for tomorrow

너의 눈에는 내일의 희망이 없구나.

 

How I hate to see you like this

얼마나 내가 이런 너의 모습을 보기 싫어하는데...

 

There is no way you can deny it

네가 슬픔에 빠져있다는 걸 너는 부정할수 없어.

 

I can see that you're oh so sad, so quiet

난 네가 너무 슬퍼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걸 알수 있어.

 

Chiquitita, tell me the truth

치키티타,  그 진실을 내게 말해봐.

 

I'm a shoulder you can cry on

나는 네가 기대어 흐느낄 수 있는 어깨야...

 

Your best friend, I'm the one you must rely on

너의 베스트 프렌드인 나를 네가 꼭 의지해야만해...

 

You were always sure of yourself

너는 언제나 너 자신에대해 확신했었지.

 

Now I see you've broken a feather

이제는 난 알아 너의 그 확신이 부숴졌다는걸...

 

I hope we can patch it up together

나는 네가 나와 함께 부숴진 네 맘을 원래대로 되돌릴수 있길 바래.

 

Chiquitita, you and I know

치퀴티타, 너와 나는 알잖아....

 

How the heartaches come and they go and the scars they're leaving

마음의 고통들은 왔다가 갑자스레 사라진다는걸 알잖아.

 

You'll be dancing once again and the pain will end

너는 다시 한번 춤을 추고 있을꺼야 그리고 그 고통은 끝날꺼야.

 

You will have no time for grieving

넌 슬퍼할 시간이 없을거야......

 

Chiquitita, you and I cry

치퀴티타, 너와 난 흐느껴 울어.

 

But the sun is still in the sky and shining above you

하지만 태양은 여전히 하늘에 있고 우리 위를 비줘주고 있잖아.

 

Let me hear you sing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내가 네 노래를 한번 더 듣게 해줘.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Try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한번 더 시도해봐.

 

Sing a new song, Chiquitita

경축! 아무것도 안하여 에스천사게임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오픈 하였습니다.
어린이용이며, 설치가 필요없는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https://s1004games.com

새로운 노래를 부루렴, 치퀴티타.

 

So the walls came tumbling down

그 벽들은 무너졌어.

 

And your love's a blown out candle

그리고 너의 사랑은 끝났지.

 

All is gone and it seems too hard to handle

모든 것은 사라졌어,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너무 힘들어서 어쩔도리가 없는 것 같애.

 

Chiquitita, tell me the truth

치퀴티타, 그 진실을 내게 말해봐.

 

There is no way you can deny it

네가 슬픔에 빠져있다는걸  넌 부정할 수 없어.

 

I see that you're oh so sad, so quiet

난 네가 아주 슬퍼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는 걸 알아.

 

Chiquitita, you and I know

치퀴티타, 너와 나는 알잖아.

 

How the heartaches come and they go and the scars they're leaving

마음의 고통들은 오고 갑작스레 사라져버린다는걸 알잖아.

 

You'll be dancing once again and the pain will end

너는 다시 한번  춤을 추고 있을꺼야, 그리고 그 고통은 끝날꺼야.

 

You will have no time for grieving

너는 슬퍼할 시간이 없을꺼야...

 

Chiquitita, you and I cry

치퀴티타, 너와 나는 흐느껴 울어.

 

But the sun is still in the sky and shining above you

하지만 태양은 아직도 하늘에 있고, 우리 위를 비춰주고 있잖아.

 

Let me hear you sing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내가 네 노래를 한번더 들을 수 있게 해줘.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Try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한번더 시도해봐.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Try once more like you did before

네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한번 더 시도해봐.

 

Sing a new song, Chiquitita

새로운 노래를 부르렴, 치퀴티타.

 

 

 

-----------------

Chiquitita(가사+해석)

ABBA

 

[출처] http://boom4u.net/lyrics/view.php?id=10H32A1D5B6802B

 

 

본 웹사이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국어 국문학] 과유불급(過猶不及)과 소탐대실(小貪大失) 졸리운_곰 2024.09.30 314
34 [국어 국문학] ​​​​​​​[사자성어]고진감래(苦盡甘來), 고난 끝에 달콤함이 온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 file 졸리운_곰 2024.09.14 260
33 [국어 국문학] ​​​​​​​君子不論人之短[군자는 남의 단점을 논하지 않는다]. 졸리운_곰 2024.01.24 347
32 [국어 국문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 100선 ... file 졸리운_곰 2023.11.11 400
31 [국어 국문학] [이순일과 심순애] 통권 : 39 / 년월 : 2013년 5,6월 / 『장한몽』의 탄생과 운명 file 졸리운_곰 2022.07.24 456
30 [국어국문학][장한몽][이순일과 심순애] 長恨夢 (장한몽) 졸리운_곰 2022.07.24 422
29 [국어 국문학] 결제와 결재의 차이점 졸리운_곰 2022.04.01 315
28 재미있는 SF소설을 쓰기 위한 10가지 아이디어 - 만화와 소설의 소재를 위한 file 졸리운_곰 2020.11.25 410
27 단편소설 쓰는법 졸리운_곰 2020.11.24 476
26 AI·원폭·잠수함…SF소설서 태어난 과학 file 졸리운_곰 2020.11.24 371
25 [ 단편소설 쓰기 2 ] 소설 초안 작성하는 방법 file 졸리운_곰 2020.11.23 460
24 [ 단편소설 쓰기 1 ] 브레인스토밍 하는 방법 file 졸리운_곰 2020.11.23 475
23 단편소설 창작기법 ㅡ최균선 졸리운_곰 2020.11.23 493
22 단편 소설 쓰는 방법 file 졸리운_곰 2020.11.23 449
21 소설 | 제21회 창비신인소설상 당선작 장류진 張琉珍 일의 기쁨과 슬픔 졸리운_곰 2020.11.22 378
20 한글 맞춤법 바르게 익히자 -틀리기 쉬운 우리말 100가지 졸리운_곰 2020.05.01 772
19 우리말 속담 1144 가지 졸리운_곰 2019.10.15 1451
18 한국 속담 모음 졸리운_곰 2019.10.15 689
17 글의 구조를 알고 책읽기 졸리운_곰 2017.09.17 958
16 기-승-전-결 과 소설의 구성형식 졸리운_곰 2017.09.17 788
대표 김성준 주소 : 경기 용인 분당수지 U타워 등록번호 : 142-07-27414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 김성준 sjkim70@stechstar.com
대표전화 : 010-4589-2193 [fax] 02-6280-1294 COPYRIGHT(C) stechsta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