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25.Knife --- Rockwell (나이프 : 락웰) [듣기/가사/해석]

 

Rockwell (락웰) - Knife (나이프)

 

'Knife'는 1984년 1월 30일에 흑인 음악의 메카 모타운 래코드사에서 발매된 락웰 (Rockwell)의 1집 데뷔 앨범 [Somebody's Watching Me] 수록곡이다.

당시 최고의 슈퍼스타인 마이클 잭슨이 코러스로 참여해서 화제가 된 앨범인 [Somebody's Watching Me]는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15위, 빌보드 Top R&B/Hip-Hop 앨범 차트 5위 등을 기록하였고, 타이틀 트랙이자 싱글로 발매된 'Somebody's Watching Me'가 세계적으로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락웰은 제2의 마이클 잭슨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인기 가수가 되었다.

앨범 수록곡인 'Knife'는 락웰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한국적인 정서와 맞물리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으로 꾸준하게 애청되고 있는 곡이다.

1994년에 개봉한 루이스 만도키 감독, 멕 라이언, 앤디 가르시아 주연의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When a Man Loves a Woman) OST 곡으로도 쓰였다.

마이클 잭슨 , 락웰 (Rockwell)

Knife  --- Rockwell1.jpeg

Rockwell - Knife [MV]
 
 
 
Rockwell - Knife [앨범]

Knife  --- Rockwell2 타이틀.jpeg

 

 
 
Rockwell (락웰) - Knife (나이프) [가사/해석]
 

https://youtu.be/uftZp33MEFo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밤이 오면 당신은

부드럽게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죠

당신의 사랑이 다하기 전까진

당신이 원하는 것이 곧 내가 바라는 것이었어요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 just for me

No need to hurry home

Now that you're gone

 

내 자신에게 말하곤 하죠 이젠 자유라고

정말 나만을 위해 삶을 살아갈 기회가 온 거라고

서둘러서 집으로 갈 필요도 없다고 말하곤 하죠

이젠 당신이 떠나버렸으니까요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마치 칼처럼

그렇게 날카롭게 내 맘에 상처를 주었어요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깊게 상처를 입었어요

마치 칼처럼

그렇게 날카롭게

당신은 내 삶의 중심을 가져갔어요

 

When I pretend where's my

to fool my dearest friend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내 가장 친구들을 속이려고 할 때면

이게 그냥 속임수라는 걸

내 친구들이 알아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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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de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낮이나 밤이나 난 무대 위에 서서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행동을 하고 있지만

하지만 어떻게 내 눈에 있는

감정들 조차 속일 수 있겠어요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마치 칼처럼

그렇게 날카롭게 내 맘에 상처를 주었던 거죠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깊게 상처를 입었어요

마치 칼처럼

그렇게 날카롭게

당신은 내 삶의 중심을 가져갔어요

 

woh woh woh

I try to try lock it up

The pain of you inside

The pain of watching you

Watching you

 

오~

당신이 내게 심어준 고통

당신을 지켜봐야 하는

그렇게 보고만 있어야 하는 고통을

그 모든 걸 이젠 가두어 두려고 노력 중이에요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그렇게 날카롭게 내 맘에 상처를 주었던 거죠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깊게 상처를 입었어요

마치 칼처럼

그렇게 날카롭게 내 맘에 상처를 주었던 거죠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깊게 상처를 입었어요

당신은 내 삶의 모든 마음을 가져갔어요

 

[출처] https://w-music.tistory.com/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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