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체가 발생될 수 있다는 항목이 기재가 되어있지 않았던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참으로 허접하고 우스운 문장이다.

 

- 연체가 될 수 있다..는 말 자체도 명확한 문장이 아니며,

  관련법에 의거해 공시한 약관에도 제대로 명시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고객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는 연체처리와 더불어 연체료를 부과함으로써..

  그 금액이 얼마가 되든지, (위법 또는 월권행위로) 고객의 돈을 앗아가는 아주 부당한 행위를 하면서..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한다는.. 저 말..

  참으로 우습지 아니한가..

.

.

.

[2] 1회 회수작업 되는데 시간이 2~3시간 정도 소요되며..

.

.

- 바로 이전 포스팅한 내용을 보면, 하나SK카드는 모자란 대금을 입금하면.. 보통 20~30분 정도가 지나면 바로 인출을 해간다.

- 새벽에도 인출하고, 은행업무시간에도 수시로 입금을 하는지 확인을 하는것같다. (좀 과장하면, 계좌사찰을 당하는 기분..ㅋ)

.

.

.

[3A] 연체료 부과의 경우 다음의 약관에 의해 부과가 되는 부분으로  /  [3B] 약관 근거는 이렇다 하더라도..

.

.

- "약관에 의해 부과가 되는 부분으로.."

 약관 어디에 정당하게 연체처리를 하게 된다는건지.. 모르겠다.

 저 문장 다음줄에 발췌한 약관의 15조(대금결제) 내용을 보면..

.

제 15조(대금결제)
4번 항목인 회원은 예금잔액 및 대출한도가 결제금액에 미달하여 제 1항의 기일에 카드이용대금을 결제하지 못한 경우(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기한의 익익을 상실한 경우 포함) 결제일 다음날부터 완제일까지 한편넣기*로 연체일수를 산정하여 다음 산식의 지연배상금**을 추가부담 하여야 합니다.

.

위와 같이 "기일"이라고 날짜만 명시되어 있을 뿐, 명확한 시간 또는 "은행업무시간"과 같은 일정 시간을 전혀 명시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문법적으로 보아도 해당 날짜의 23시59분59초 까지만 입금을 하면.. 연체처리를 해서는 안되는거다..

경축! 아무것도 안하여 에스천사게임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오픈 하였습니다.
어린이용이며, 설치가 필요없는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https://s1004games.com

.

.

.

[3B] 약관 근거는 이렇다 하더라도..

.

- 약관의 근거가 부족한데.. 아니, 근거 자체가 될수가 없는데..

  고객 너가 잘못한거지만, 카드사인 내가 배려심이 부족했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 아무래도 한국사람이면서 한국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것만 같다.

  토익시험이 아니라, 한국어능력시험을 봐야 될것만 같다.

.

.

.

[4] "자동이체 오후출금" 서비스 신청..

.

.

- 참으로 우습다.

 

- 앞선 포스팅에 자세히 비교를 한 내용을 보고나서, 다시 이 글을 본다면.. 실소 또는 욕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왜냐..

  다른 카드사들은 모두 (내가 직접 사용한 카드 5개 기준 / 국민카드,롯데카드,삼성카드,신한카드,외환카드) 은행업무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인 17시~20시 사이에 인출을 해가기 때문이다.

 

- 다른 카드사들은 인출업무 자체를 저녁때 하는데..

  하나SK카드는 새벽에 대금을 빼가면서, 맘에 들지 않으면.. 전화를 걸거나 영업점에 방문을 해서 신청을 하는 불편을 감수해라~ 라고 말투만 친절한 안내를 하고 있는 것이다.

.

.

.

.

.

.

.

 



[출처] http://m.blog.naver.com/treerfx/150153856103

본 웹사이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작은 얼굴에 집착하는 女·혈액형으로 성격 따지기…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특이한 행동 file 졸리운_곰 2017.05.16 252
25 [Why] 무인도에 표류한다면… 의사는 얼마나 쓸모 있을까 file 졸리운_곰 2017.05.13 171
24 권력 잡아도, 다수가 되어도… 포퓰리스트는 늘 '희생자'인 척한다 file 졸리운_곰 2017.04.29 127
23 여성들은 왜 '변태 취준생'에게 속옷·알몸 사진 보냈나 file 졸리운_곰 2017.04.09 295
22 "아직도 천안함 괴담이 진실 덮는 걸 보면…" 前해군작전사령관의 고백 file 졸리운_곰 2017.04.09 194
21 [숨어있는 세계사] 손잡느냐 맞서느냐… 두 친구의 엇갈린 외교 전략 file 졸리운_곰 2017.03.30 249
20 [사설] '미안하다' 한마디 없는 세월호 怪談 유포자들 졸리운_곰 2017.03.29 146
19 어제 마신 서울 공기, 세계 2번째로 독했다 file 졸리운_곰 2017.03.22 163
18 동료와 제자가 덮어씌운 성추행 누명…전도유망한 젊은 교수의 허망한 죽음 file 졸리운_곰 2017.03.17 192
17 해외 영화 평론가들은 '미녀와 야수'를 이렇게 평가했다 졸리운_곰 2017.03.14 207
16 세계 최강 커제도 꺾었다, 더 세진 알파고 60전 60승 file 졸리운_곰 2017.01.05 147
15 미국의 역대 대선 슬로건 모음 file 졸리운_곰 2016.11.11 661
14 [IF] 로봇 다리 달리기, 뇌파 컴퓨터 게임…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file 졸리운_곰 2016.10.08 316
13 북돋움, 라즈 파텔의 '경제학의 배신' 출간 file 졸리운_곰 2016.07.12 286
12 [Why] 인구 14만 통영서 100억 사기… 그녀의 필살기 "너한테만 알려줄게" file 졸리운_곰 2016.06.25 343
11 아마존·테슬라, 우주전쟁 불붙었다…'우주공장' '화성식민지' 구상 file 졸리운_곰 2016.06.12 413
10 단순한 암기공식의 지식을 맹신한 결과, 통찰력을 잃어버린 결과.... 상식의 힘이랄까나?,마이크로소프트(MS) 입사 면접 마지막 문제 file 졸리운_곰 2016.05.18 297
9 사직서 제출 앞둔 상사가 보이는 여섯 가지 징후 file 졸리운_곰 2016.05.16 399
8 2016년엔 꼭! 새해 계획 Tip 10가지 file 졸리운_곰 2016.01.02 177
7 20년 장기 불황 일본 중소기업은 어떻게 살아 남았나. --- 삼성테크노글라스 졸리운_곰 2015.11.08 340
대표 김성준 주소 : 경기 용인 분당수지 U타워 등록번호 : 142-07-27414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 김성준 sjkim70@stechstar.com
대표전화 : 010-4589-2193 [fax] 02-6280-1294 COPYRIGHT(C) stechsta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