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기준은 '경희궁'…적설 여부 무관, 해당 지점 관측으로 판단

입력 2019-12-03 13:51

'첫눈' 기록 기준은 '관측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때아닌 첫눈 소식이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이번 겨울 들어 처음 관측된 '제대로 된' 첫눈이지만, 공식적으로는 '첫눈'이 아니었다.

기상청은 첫눈의 기준을 관측소의 '관측' 여부로 판단한다. 서울의 경우 종로 경희궁 인근의 서울관측소가 첫눈 관측 지점이고, 이곳에서 처음으로 눈을 관측하면 공식적인 첫눈으로 기록된다.

경축! 아무것도 안하여 에스천사게임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오픈 하였습니다.
어린이용이며, 설치가 필요없는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https://s1004games.com

재미있는 건 관측 여부가 중요할 뿐 내리는 눈의 양이 첫눈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난 11월 15일 밤 내린 눈이 쌓이지 않았음에도 첫눈으로 인정된 이유다.

한편 3일 오전 서울을 포함 수도권 곳곳에서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이라며 "오는 5일까지 점점 기온이 낮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1829616

 

 

본 웹사이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 [時事] 남자는 성욕, 여자는 물욕… 당신 주변에도 꽃뱀이 있다 file 졸리운_곰 2022.11.02 453
85 [時事] 순진남 노리는 ‘섹스 꽃뱀’ 천태만상 “가서보니 딴 남자와 벌거벗고 침대에…” file 졸리운_곰 2022.10.30 209
84 [時事][시사][사건사고] 2022-08-08 차 위에서 비 멈추길 기다린다... ‘서초동 현자’까지 등장 file 졸리운_곰 2022.08.09 217
83 [時事][시사] 뒷담화·정치질하는 동료, 어떻게 대처하죠? file 졸리운_곰 2022.02.06 279
82 [時事][시사] ‘오징어잡이배’ 탈출했다더니, 게임업계 직원 절반 연휴에도 근무 file 졸리운_곰 2021.09.21 200
81 [時事][시사] 스타벅스 고객예치금 2.3조원, 일반은행 2배… 이제 모두가 경쟁자 file 졸리운_곰 2021.09.17 151
80 [時事][시사] 130년 만에 부활한 ‘위안스카이 망령’...이번엔 대한민국 주권 뒤흔드나 file 졸리운_곰 2021.07.31 172
79 [時事][시사] “정부 거짓말에 쫄딱 망했다” 극단선택 예고한 규제 샌드박스 1호 대표 file 졸리운_곰 2021.07.28 169
78 [時事][시사] 누가 ‘모럴 헤저드’를 ‘도덕적 해이’라고 번역했는가? 졸리운_곰 2021.07.25 151
77 “매일 사측 만나 공사현장 한노총 퇴출 압박” 민노총 내부문건 보니.... 민노총은 어떻게 건설 현장의 최상위 포식자가 되었나 file 졸리운_곰 2021.04.25 98
76 피해자 또 가슴 치게 했다, 이다영 사과문의 6가지 잘못 file 졸리운_곰 2021.02.17 138
75 머스크 무인우주선 ‘스타십' 시험비행 중 폭발 file 졸리운_곰 2020.12.10 195
74 정체 불명 악취까지...일본 대지진 전조에 떤다 도쿄=이태동 특파원 file 졸리운_곰 2020.07.02 179
73 [일본식 경제개발모델의 결국은..]반도체·디스플레이 이어… 'Made in Japan 여객기'도 실패 file 졸리운_곰 2020.06.23 134
72 100년전 영국 여성이 이순신 초상화 그렸다? file 졸리운_곰 2020.06.11 144
71 [단독]김정은 중태설에 F-22 랩터 최대출격 훈련한 美 file 졸리운_곰 2020.04.25 236
70 뉴욕 호랑이의 감염은 새로운 시작일 수 있다 코로나19, 동물 감염이 위험한 이유 file 졸리운_곰 2020.04.08 131
69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계속되는 '0번 환자' 음모론…"우한 실험실 바이러스 유출" 주장 中논문 살펴보니 file 졸리운_곰 2020.03.25 157
68 "금태섭의 목을 쳤다" 자유주의 뒤흔드는 정치팬덤 O빠 file 졸리운_곰 2020.03.15 164
67 [박정훈 칼럼] '과학'이 또 무릎 꿇었다, 괴물 같은 '정치' 앞에 file 졸리운_곰 2020.03.06 113
대표 김성준 주소 : 경기 용인 분당수지 U타워 등록번호 : 142-07-27414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 김성준 sjkim70@stechstar.com
대표전화 : 010-4589-2193 [fax] 02-6280-1294 COPYRIGHT(C) stechsta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