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혁신디바이스/소프트웨어 ‘시작’의 달 3월··· 신학기 맞이 필수 앱!
2018.01.17 17:39
‘시작’의 달 3월··· 신학기 맞이 필수 앱!
학생들에게 진정한 시작의 달 3월이 왔다. ‘스마트’한 학생이 되기 위해선 학기 준비과정부터 스마트해야 할터. 그래서 신학기를 맞을 학생들을 위한 앱을 준비했다. 강의를 듣는 시간에 혼선이 오지 않도록 도와주는 시간표 앱부터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앱까지 연령대를 고려해 앱을 소개한다.
글·사진| 민혜정 기자 @ggllong
◆두키 대학교 시간표

대학생들이 시간표를 짤 때 유용한 앱이다. 최소 강의당 5분 간격을 두고 시간표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알람을 설정하고 과제를 메모할 수 있다. 과제를 친구에게 카카오톡, 문자, 메일 등으로 보낼 수 있다. (지원기종: 아이폰 가격: 무료 경로: 앱스토어→라이프스타일)
◆그룹틱

그룹주소록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조직이나 모임의 일원 누구나 주소록을 편집할 수 있다. 웹상에서 엑셀 주소록을 업로드하고 모바일 앱에서 편집할 수 있다. 앱으로 단체 문자나 이메일을 보낼 수도 있다. 동아리나 과제를 위해 결정된 조모임 등이 활용하기에 좋은 앱이다. (지원기종: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경로: 구글플레이→소셜콘텐츠)
◆놀면뭐하니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구인 사이트와 같이 업종이나 위치별로 아르바이트 모집 현황을 볼 수 있다. ‘시급계산기’ 기능이 있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이용자들이 시급과 아르바이트 시간을 저장하면 얼마를 벌었는지 확인할 수도 있다. (지원기종: 아이폰 가격: 무료 경로: 앱스토어→비즈니스)
◆캠퍼스킹

대학생끼리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앱이다. 전국의 대학생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돼 있다. 학교 별로 코너가 마련 돼 있어서 같은 학교 친구를 검색해 볼 수 있고 학교생활에 관해 문의해 볼 수 있다. 우리 학교 인기인을 뽑는 ‘베스트’, 지금 이용자 주변에 있는 캠퍼스킹 이용자를 찾을 수 있는 ‘내 주변’ 기능도 있다.
(지원기종: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경로: 구글플레이→소셜콘텐츠)
◆학생증

중고등학생요 학생증 바코드 앱이다. 학생증의 바코드 값을 앱에 입력해 저장해 두면 학생증의 바코드와 똑같은 바코드를 생성해 준다. 학생증 바코드가 필요할 때 앱을 실행 시켜 바코드 리더기에 인식시키기만 하면 된다. (지원기종: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경로: 구글플레이→생산성)
◆올레스쿨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 앱이다. 교과서 핵심문제, 학습만화, 영어, 뉴스 등 어린이를 위한 교육콘텐츠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노래 등을 제공해 아이들의 지속적 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지원기종: 아이폰 가격: 무료 경로: 앱스토어→교육)
◆키즈노트

알림장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다. '키즈노트'는 모바일로 어린이집과 학부모간 소통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다. 교사는 수기로 작성하던 종이 알림장 대신 앱에다 아이의 일상을 알려 준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교사가 실시간으로 사진으로 찍어 보내는 기능도 있다. 학부모는 이를 확인하고 선생님과 일대일로 소통할 수도 있다.
(지원기종: 아이폰 가격: 무료 경로: 앱스토어→소셜네트워킹)
◆네이버캘린더

일정관리를 할 수 있는 앱이다. PC에서 등록한 일정을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요한 일정은 잊지 않도록 스티커로 표시하고 위젯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일정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목표 관리 기능’이 있어 세운 목표를 잘 실천했는지 성공과 실패 여부를 꾸준히 체크하고 실천일기도 쓸 수 있다. (지원기종: 안드로이드 가격: 무료 경로: 구글플레이→생산성)
[출처] http://m-talk.inews24.com/php/news_view_mtalk.php?g_menu=383100&g_serial=73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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