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음의 글로벌 프로젝트 Hey에서는 많은 수의 유저들에 대한 매칭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NoSQL 스토리지 중 하나인 MongoDB를 도입했습니다. RDBMS에 익숙했던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낯선 부분들이 많았지만 여러가지 시행 착오들을 겪으면서 어느 정도 안정화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년 전쯤에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Things I wish I knew about MongoDB a year ago 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음에서 MongoDB를 쓰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풀어내 봄으로써, MongoDB 엔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개발자 분들, 더 넓게는 NoSQL 기술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분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