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언론보도를 위한 카드뉴스 콘텐츠 작성법

 

 

 

 

 

 

 

 

 

[파이트타임즈= 이민형 기자] 최근 온라인마케팅 및 언론보도 시장에도 카드뉴스 콘텐츠 형태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배포활동이 활발하다. 이유는 카드뉴스 형식의 콘텐츠가 일반 텍스트로만 구성된 콘텐츠에 비해서 모바일상에서 높은 구독률과 가독성이 뛰어나서다.

특히 최근에는 기사 구독형태 또한 PC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면서 , 기업들의 입장에서도 자신들의 이슈들을 독자 및 관심자에게 전달력이 높은 카드뉴스 형태로 언론보도를 진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검색포털 네이버에서 제공되고 있는 '2017년 INSIGHT 통계로 보는뉴스' 섹션에서도 기기별 기사 소비비중을 살펴보면 모바일 이용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모바일 기사 소비: 89.2% , PC 기사소비 10.8% / 2017.12.30일 데이터 기준 )

이는 곧 독자들의 기사 구독 형태가 모바일에 취중되어 있다는 것으로, 기업들의 이슈 및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배포시에도 이를 반영한 언론보도 형태와 방향성 고려가 필요하다.

이번에는 콘텐츠제작사 및 언론홍보대행사, 광고대행사, 기업 등에서 모바일 기사 구독시대에 필수가 되어버린 카드뉴스 언론보도를 위한 카드뉴스 제작시 유의해야될 사항에 대해서 소개한다.

 

1.  카드뉴스의 제목과 내용은 서로 상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목이 A이면, 카드뉴스의 본문내용은 A에 대한 상세설명(정보)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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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A인데, 카드뉴스의 본문내용이 A와는 관계없는 B,C,D 의 설명(정보)들로

이어지면 안됩니다

(예시) 제목이 ( OOO, 신상품 출시)면 해당 신상품 출시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해당 신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들이 전달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카드뉴스 중간 또는 말미에는 해당 기업 관계자의 인용문 등을 삽입해서 카드뉴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카드뉴스의 제목이 (OOO, 신상품 출시) 인데, 신상품에 대한 설명은 없고, 있다 하더라도 독자들에게 전달되는 내용(정보)이 빈약하거나, 관련 없는 내용들로 작성된 카드뉴스는 언론보도가 불가합니다


2. 카드뉴스 이미지는 각 장별로 카드뉴스에 작성될 텍스트(콘텐츠) 내용과 상관성(연관성)이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카드뉴스의 텍스트 내용이 ‘ 오렌지 주스는 아침에 마시면 좋다 ’ 라는 내용을 작성했다면, 이미지를 ‘오렌지’ 또는 ‘ 오렌지를 마시고 있는 모습’ 등의 이미지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업체명(브랜드명)은 제목과 본문에 각 한번씩만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업체명(브랜드명)이 지나치게 사용될 경우, 홍보성이 높은 자료로 인식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를 고려해 업체명은 최소화(2회 이내)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동일(유사)한 문서 / 이미지 등은 보도거절의 사유가 됩니다 

특히, 이러한 경우에는 언론보도가 진행되어도 추후 검색포털의 제재로 해당 카드뉴스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이미지와 신규 문서(정보)로 카드뉴스를 제작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제품 사진은 '1장만' 이용해주세요(인물에 대한 자료시 인물사진도 1장만 사용) 

기업의 신제품 출시 및 제품관련 홍보 자료의 경우 제품사진은 1장만 사용해주시길 권해드립니다 제품 사진이 1장 이상일 경우 홍보성이 짙어보일 수 있어, 보도거절의 사유가 되기도 합니다

 

6. 카드뉴스만들기 자동 제작툴 이용시 '언론보도에 적합한 전용 제작툴' 선택

광고성이 짙은 형태의 카드뉴스 콘텐츠 제작은 언론보도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주요 이슈와 정보들이 깔끔하게 반영되어,  언론보도에 적합한 카드뉴스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제작툴 사용이 바람직합니다.


7. 사실 위주의 팩트만 작성, 일체의 주관적인 판단, 의견, 감정은 작성을 자제하세요
아래의 표현들은 카드뉴스 언론보도시가급적 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주관적인 판단·표현 등 예제

100%, 최고, 최초, 1위 ,인기, 주목, 각광, 집중조명, 부각되고, 눈길을 끈다, 최대, 세계적인, 유일한, 자랑한다, 효과적이다, 연락처 ,홈페이지 , 상세 주소(위치), 특정 금액(가격정보)
몰려.., 마감임박, 호재, 우수하다, 자랑한다, 타분양현장명, 북새통, 평,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금액, 수익률, 타기관 조사자료 및 데이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홈페이지를 통해)로 가능하다 등 

위 사항들은 언론보도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카드뉴스 제작툴 지원: 카드뉴스와이어(Cardnews Wire) / Patented by 제이디미디어

이민형 기자  deskfighttimes@gmail.com

 

[출처] http://www.f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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