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晩 늦을 만
時 때 시
之 갈 지
歎 탄식할 탄
‘만시지탄(晩時之歎)’은 때늦은 한탄이라는 뜻으로 ‘후시지탄(後時之歎)’이라고도 한다. 기회를 놓치고 일이 지나간 뒤에 안타까워 탄식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시)코로나19에 대한 WHO의 대응에 대해 전문가들은 ‘만시지탄’이라고 지적한다.
2021.06.28 22:12
[출처] http://www.joongdo.co.kr/web/view.php?lcode=&series=&key=2020031100154204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 | 128. 2020-05-10 [128] 넓게 바라보기 | 졸리운_곰 | 2020.05.20 | 153 |
| 10 | 127. 2020-05-09 [127] 사랑의 공통분모 | 졸리운_곰 | 2020.05.20 | 111 |
| 9 | 126. 2020-05-08 [126] 부모의 끝없는 은혜 | 졸리운_곰 | 2020.05.12 | 128 |
| 8 | 125. 2020-05-07 [125] 가면을 벗기다 | 졸리운_곰 | 2020.05.07 | 115 |
| 7 | 124. 2020-05-06 [124] 기쁨은 곧 사랑 | 졸리운_곰 | 2020.05.06 | 110 |
| 6 | 123. 2020-05-05 [123] 아이는 어른의 거울 | 졸리운_곰 | 2020.05.05 | 128 |
| 5 | 122. 2020-05-04 [122] 놓지 말아야 하는 것 | 졸리운_곰 | 2020.05.05 | 110 |
| 4 | 121. 2020-05-03 [121] 바래지 않는 약속과 추억 | 졸리운_곰 | 2020.05.03 | 125 |
| 3 | 120. 2020-05-02 [120]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졸리운_곰 | 2020.05.03 | 137 |
| 2 | 119. 2020-05-01 [119] 같은 방향을 바라봐라 | 졸리운_곰 | 2020.05.01 | 105 |
| 1 | 5월 사랑 | 졸리운_곰 | 2020.05.01 | 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