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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감지 레이저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n=GTB2013090214&service_code=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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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3-09-13 | |
| 미시간 주립 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의 연구진은 보안 검색대에서 사용 가능한 폭탄 감지 레이저를 연구하고 있다. Applied Physics Letters 최근호에서, MSU 화학과 교수이자, 바이오포토닉 솔루션(BioPhotonic Solutions)의 창립자인 Marcos Dantus는 의류나 가방의 폭발성 화학 물질을 미세하게 추적하여 감지할 수 있는 레이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단일 빔을 사용하고, 부피가 큰 분광기가 필요치 않다. 이것은 꽤 실용적이고, 많은 사람과 그들의 소지품을 빠른 시간 내에 검사할 수 있다. 이 장비는 폭발성 물질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이 화학물의 정확한 위치 또한 제공할 수 있다”고 Dantus가 말했다. 이 장비가 공항에서 사용하는 손바닥 크기의 소형 레이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레이저는 이미 공항 검색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X-선 스캐너와 같이, 컨베이어 벨트에 장착될 것이다. 이 낮은 에너지 레이저는 가방뿐 아니라, 승객에 사용하기에도 충분히 안전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은 감지에 충분히 강력하고, 사람에게 안전한 레이저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Dantus는 암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간단한 발표 시 포인터로도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를 개발한 하버드 연구진과의 협력에서 이 혁신적인 생각을 처음 떠올렸다. “생체의학 영상을 연구하는 동안, 나는 추가 응용을 위한 연구를 더했다. 그리고 곧 우리는 10미터 거리에서 유해 물질의 흔적을 추적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Dantus가 말했다. Dantus의 폭탄 감지 레이저는 두 펄스를 사용하는 단일 빔으로 작동한다. 특정한 화학물 주파수를 가진 첫 번째 공진이 폭발물을 발견한다. 두 번째 쉐도우 펄스가 참조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 두 펄스 간의 차이가 폭발성 물질의 존재를 나타낸다. “이 레이저는 의류나 가방의 표면, 또는 색상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 공진 펄스와 쉐도우 펄스는 무언가가 감지되지 않는 한 항상 균형을 유지한다. 우리 장비는 라만 화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표면에 우수한 감도와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Dantus가 말했다. 항공 우주 회사는 이미 이 기술의 미래에 강한 관심을 표명했다. 추가 자금을 이용하여, 독립적인 프로토타입이 약 1년 안에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 |
자료를 가져가실 때에는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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