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물리
- 천체물리 - 우주(과학)
- 정보 (및 수학)
- 화학
- 생물 및 의학 (건강)
- 전기전자
- 지구과학 and 환경
- 사회과학
- 기계
- ITFIND 주간 기술 동향
- 월간 ICT 동향
- 인문학(과학)
정보 (및 수학) 구글이 선보일 스마트 홈 가젯과 웨어러블 장치
2014.06.30 22:01
구글이 선보일 스마트 홈 가젯과 웨어러블 장치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n=GTB2014061106&service_code=03 | |
|---|---|
|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4-06-30 | |
| 샌프란시스코에서 수요일에 시작되는 2일간의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구글이 선보이고 싶어하는 혁신기술은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웨어러블 가젯 그리고 소위 스마트 홈 장치이다. 최근 몇 년간 이 컨퍼런스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초점을 맞추어왔지만, 올해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자동차, 주택 그리고 스마트와치(smartwatch)에 통합될 것으로 예상한다. 퍼시픽 크레스트(Pacific Crest)의 애널리스트인 에반 윌슨(Evan Wilson)씨는, 구글이 스마트와치와 스마트 홈 장치의 확장을 염두에 두고 이에 매우 초점을 맞춘 아마도 롤리팝(Lollipop)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발표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우리는 구글이 애플이 최근에 발표한 건강용 제품(애플 헬스키트, Apple HealthKit)과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애플 홈키트, Apple HomeKit)을 직접 겨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윌슨(Wilson)씨는 투자자들에게 의견을 썼다. 구글의 [I/O] 이벤트는 이 회사의 전환기 시점에 개최되고, 온라인 검색 분야의 세계 최고의 위치 때문에 광고에 많은 자금을 투자한다. 이 회사는 데스크톱과 랩톱 PC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컴퓨터로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모바일 광고가 급속도로 증가함에도, PC 사용자를 겨냥한 광고는 여전히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 동시에, 구글은 가능하다면 투자할 가치가 있는 곳에 몇 년이 걸리더라도 새로운 때로는 증명되지 않은 기술에 모험을 감행함으로써, 기술혁신의 선두에 서고자 노력 중이다. 그것이 바로 무인자동차, 구글 글라스, 스마트와치 그리고 생각하는 써모스타트(thermostat) 등이다. 주택 분야에서, 이번 주초에 발표된 네트워크로 연결된 써모스타트와 연기 검지기를 의미하는 구글의 네스트 랩스(Nest Labs)는, 소형 창업회사부터 월풀이나 메르세데스-벤츠와 같은 대형 기업까지 외부 개발회사들에 그 제품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도록 프로그램을 창조했다. 예를 들어,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통합은 자동차가 집에 가까워질 때 네스트 써모스타트에게 통보하고, 이 장치는 주인이 도착하기 전에 운전자가 선호하는 온도에 주택 내를 조정할 수 있다. 네스트(Nest)사의 설립자인 토니 파델(Tony Fadell)씨는 아이팟과 아이폰의 디자인을 도운 애플의 베테랑이다. 구글은 이 회사를 올해 초 3.2조 달러에 사들였다. 외부 개발자들에게 네스트(Nest) 플랫폼의 개방은 구글이 커넥팅 스마트 홈 장치에 대한 이머징 마켓으로 진입하도록 할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소위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현상이 애플의 아이폰이 7년 전에 도입된 이후에 스마트폰이 생활을 변화시킨 것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이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구글은 웨어러블 기술 분야에서의 발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에, 구글을 컴퓨터화된 손목시계와 다른 웨어러블 장치에 적용될 수 있는 운영체제 버전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출시했다. 이미 시장에는 몇 가지 스마트와치가 있음에도, 이 장치는 일반적인 소비자보다 가젯 선호자와 피트니스 열광자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 그러나 구글은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로 그것의 변화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안드로이드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스마트폰 운영체제이다. 또한, 구글은 구글 글라스에 대한 새로운 소식도 전하고 있다. 즉, 새롭고 아마도 비싸지 않은 1,500달러 정도의 인터넷-연결 안경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는 사실이 포함될 것이다. 구글은 더 많은 사람이 이 장치를 원하게 된다면 아마도 가격을 낮추게 될 것이지만, 이것은 하나의 장애에 불과하다. 사람들에게 이 가젯이 기이한 것이 아니라 유용하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 |
자료를 가져가실 때에는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
본 웹사이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 |
[지구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고대 산호초로 보는 엘니뇨의 미래
| 졸리운_곰 | 2024.02.04 | 223 |
| 12 |
[지구과학] 나무 막대기 하나로 알아낸 지구의 크기
| 졸리운_곰 | 2024.01.14 | 230 |
| 11 |
[지구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돌로마이트, 고대엔 풍부했지만 실험실 제조는 어려워
| 졸리운_곰 | 2023.11.26 | 230 |
| 10 |
[지구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45억 년 전 원시 지구 '거대한 충돌'의 증거
| 졸리운_곰 | 2023.11.04 | 185 |
| 9 |
[환경] "온실가스 배출 감소만으로 기후변화 못 막는다"
| 졸리운_곰 | 2023.11.03 | 281 |
| 8 |
[지구과학] 원시 행성 '테이아', 지구 내부에 대륙 크기 흔적 남겼다
| 졸리운_곰 | 2023.11.02 | 230 |
| 7 |
[지구과학] “공룡은 단 1분 차이로 멸종했다”
| 졸리운_곰 | 2023.10.31 | 208 |
| 6 |
[지구과학] 6600만년 전 공룡 멸종시킨 소행성은 태양계 가장 먼 곳에서 날아왔다
| 졸리운_곰 | 2023.10.31 | 184 |
| 5 |
[지구과학] 소행성 충돌로 인한 엄청난 미세먼지 '공룡 멸종' 불렀다
| 졸리운_곰 | 2023.10.31 | 130 |
| 4 |
[환경] 평균기온 1도 더 오르면 40억명이 견디기 힘든 더위 겪는다
| 졸리운_곰 | 2023.10.10 | 234 |
| 3 |
[지구과학] 강진 발생한 모로코 상공에 나타난 '빛' 미스터리
| 졸리운_곰 | 2023.09.13 | 237 |
| 2 |
[환경] 남극에 '에어로졸' 뿌려 온난화 예방?..."근본적 해결책 아냐"
| 졸리운_곰 | 2023.08.15 | 227 |
| 1 |
[환경] 美, 탄소 빨아들이는 '거대한 선풍기' 만든다
| 졸리운_곰 | 2023.08.13 | 2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