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물리
- 천체물리 - 우주(과학)
- 정보 (및 수학)
- 화학
- 생물 및 의학 (건강)
- 전기전자
- 지구과학 and 환경
- 사회과학
- 기계
- ITFIND 주간 기술 동향
- 월간 ICT 동향
- 인문학(과학)
기계 친환경 자동차 엔진 개발을 위한 유럽연합의 노력
2014.07.21 17:09
친환경 자동차 엔진 개발을 위한 유럽연합의 노력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n=GTB2014070616&service_code=03 | |
|---|---|
|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4-07-18 | |
| 오늘날 전 세계의 자동차 산업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자동차 엔진을 개발해야 하는 도전상황에 놓여있다. 오스트리아 기업인 AVL은 이러한 상황 하에 수소 연료전지와 나노화합물의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AVL 유럽연합의 재정관련 기관인 유럽투자은행(EIB)으로부터 3천만 유로의 대출을 지원받아 배출 감축을 목적으로 한 동력전달장치(powertrain)를 개발하고 있다. 이 대출자금은 AVL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관한 연구, 전송계통, 전기구동, 배터리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에 관한 연구를 지원한다. AVL이 개발할 새 기술은 향후 유럽의 자동차가 고에너지효율 및 저탄소 목표를 추진하여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저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자동차 엔진의 개발로 인한 대기오염의 개선은 유럽인들의 삶의 질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 동시에 이 프로젝트는 유럽의 가장 중요한 산업의 하나인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1948년 설립된 AVL은 그 동안 폭넓은 분야에서 자동차 제조회사의 연구개발을 지원해왔다. 이 회사는 동력전달장치, 변속기, 엔진 등 동력 발생에 필요한 부품들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높은 명성을 얻었다. 동력전달장치의 부품은 매우 복잡하며 변화하는 조건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기술적 검토가 필요하다. 유럽 투자은행의 신제품 개발 담당자인 크리스토퍼 쿤(Christoph Kuhn)은 AVL이 이미 전체 동력전달장치와 연소장치, 전기/수소 엔진, 새로운 엔진을 위한 동력전달장치 부품을 개발해 보았기 때문에 이 연구를 추진하기에 적합하다고 이야기 하였다. 이어 쿤은 본 프로젝트의 목표는 AVL의 혁신역량을 개선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유럽 투자은행의 대출이 AVL이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저배출 자동차 동력전달장치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AVL이 오랜 기간 동안 국내 및 유럽 내의 다른 기업, 기관 및 대학만 연구를 해와 연구를 지원할 수 있는 넓은 네크워크를 가지고 있어, 향후 본 프로젝트가 유럽의 지식기반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운송분야에서 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 대출은 Risk Sharing Finance Facility (RSFF)를 통해 지원되며 이 기관은 유럽연합과 유럽투자은행의 협력 이니셔티브로 연구개발 및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곳이다. 향후 시장에 연료전지 자동차를 소개하고, 제품에 관한 책임을 지는 것은 자동차 제조회사의 몫이지만, AVL의 수소연료전지 및 다른 관련 기술의 개발이 이를 도울 것이라고 쿤은 말했다. 그는 또한 AVL이 전통적인 연소기관의 효율성을 개선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며 이는 잠재적으로 큰 발전이 될 것이며, 향후 자동차 부문에 있어 전기 동력장치 제조와 함께 전기 부문에서 혁명적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전기동력장치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 |
자료를 가져가실 때에는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
본 웹사이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 |
[지구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고대 산호초로 보는 엘니뇨의 미래
| 졸리운_곰 | 2024.02.04 | 223 |
| 12 |
[지구과학] 나무 막대기 하나로 알아낸 지구의 크기
| 졸리운_곰 | 2024.01.14 | 230 |
| 11 |
[지구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돌로마이트, 고대엔 풍부했지만 실험실 제조는 어려워
| 졸리운_곰 | 2023.11.26 | 232 |
| 10 |
[지구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45억 년 전 원시 지구 '거대한 충돌'의 증거
| 졸리운_곰 | 2023.11.04 | 185 |
| 9 |
[환경] "온실가스 배출 감소만으로 기후변화 못 막는다"
| 졸리운_곰 | 2023.11.03 | 281 |
| 8 |
[지구과학] 원시 행성 '테이아', 지구 내부에 대륙 크기 흔적 남겼다
| 졸리운_곰 | 2023.11.02 | 230 |
| 7 |
[지구과학] “공룡은 단 1분 차이로 멸종했다”
| 졸리운_곰 | 2023.10.31 | 208 |
| 6 |
[지구과학] 6600만년 전 공룡 멸종시킨 소행성은 태양계 가장 먼 곳에서 날아왔다
| 졸리운_곰 | 2023.10.31 | 184 |
| 5 |
[지구과학] 소행성 충돌로 인한 엄청난 미세먼지 '공룡 멸종' 불렀다
| 졸리운_곰 | 2023.10.31 | 130 |
| 4 |
[환경] 평균기온 1도 더 오르면 40억명이 견디기 힘든 더위 겪는다
| 졸리운_곰 | 2023.10.10 | 234 |
| 3 |
[지구과학] 강진 발생한 모로코 상공에 나타난 '빛' 미스터리
| 졸리운_곰 | 2023.09.13 | 237 |
| 2 |
[환경] 남극에 '에어로졸' 뿌려 온난화 예방?..."근본적 해결책 아냐"
| 졸리운_곰 | 2023.08.15 | 227 |
| 1 |
[환경] 美, 탄소 빨아들이는 '거대한 선풍기' 만든다
| 졸리운_곰 | 2023.08.13 | 2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