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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및 의학 (건강) [생물] [잠깐과학] 다윈의 '종의 기원' 세상에 나오다
2023.12.02 22:18
[생물] [잠깐과학] 다윈의 '종의 기원' 세상에 나오다
[잠깐과학] 다윈의 '종의 기원' 세상에 나오다
입력2023.12.02. 오전 8:01

1859년 11월 24일,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로버트 다윈이 쓴 '종의 기원입니다. 이 책은 발간 당일에 초판 1250권이 모두 매진되며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어요. 동시에 다윈은 책에서 이야기한 진화론이 당시의 믿음과 모순된다는 이유로 종교계로부터 많은 비난과 공격을 받았습니다.


자연선택설은 ‘생물 종의 개체끼리 경쟁할 때 생활하는 환경에 가장 적합한 개체만이 살아남는 현상이 반복돼 진화가 일어난다’는 가설입니다.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의 핵심입니다.
'종의 기원'은 현재 존재하는 생물들이 그 모습 그대로 처음부터 각각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진화한 것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위대한 저서라는 평가를 받아요. 1872년까지 총 6번에 걸쳐 수정, 보충된 '종의 기원'은 지금까지도 생물학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2514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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