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미리 정의하라. "관리자로써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목록에 적힌 과업을 줄줄 읊는다고 해서 팀원들이 어떤 결과를 달성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적절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시작부터 로드맵과 일정을 마련하고 팀이 주요 과제를 충족시키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문서와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툴을 사용하라. "언제든지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를 사용한다",, "심지어 고객들도 함께 진척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가시성은 감시와 검토의 수고가 줄어든다는 것을 뜻한다. 나는 그들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못할 때는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 가시성의 수준은 문제를 조기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3. 팀원들과 주기적으로 만나라. USTA(United States Tennis Assocation)의 CIO 래리 본판테는 "매달 직접 보고 회의를 통해 주요 계획과 전반적인 사태를 논의하며 각 사람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유한다"라며, "사람들과 주기적으로 만나면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을 파악하고 프로젝트가 목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4. 메모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라.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 나는 (피드백 센트럴이라는) 온라인 성과 저널에 정기 성과 지표를 저장한다. 그리고 나서 이 피드백을 사용해 직원들과 주간 회의를 진행한다. 연간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도 이 피드백을 사용한다"
5. 진척 상황과 도움의 필요 여부를 물어보되 세부사항은 위임하라. "편안한 상황에서 참여를 유도하고 사람들을 파악하라. 그들의 삶에 대해서 질문하고 진척 상황을 살피며 그들의 업무 진행을 위해 무엇을 도울 수 있는지 생각해 보라"라고 본판테는 말했다.
6. 화상회의와 IM 을 사용해 먼 곳의 직원들과 연락을 유지하라. 중소기업을 위한 웹, 이메일,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GFI 소프트웨어(GFI Software)의 글로벌 프로덕트 관리자 세르지오 갈린도는 "면대면 상호작용을 위해 IM 과 화상회의 플랫폼 등의 의사소통 툴을 사용하라”라고 강조했다.
7. BYOD 친화적 정책을 고려하라. "BYOD 친화적 정책을 통해 모든 직원들은 관리자들과 언제 어디에서든 필요에 따라 연락을 취할 수 있다"라고 교육용 프로그램 제공자 업체인 로지컬 오퍼레이션스(Logical Operations)의 CEO 빌 로젠탈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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