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2018.01.18 21:08
택시기사
한 남자가 홀딱 벗은채로 잠들었다가 긴급한 전화를 받고는 그냥 뛰처나와 택시를 잡았다.그런데 타고보니 여자기사였다.민망스럽게도 여자기사는 나체의 남자를 백미러로 계속 훑어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 것이었다.참다 못한 남자가 말했다.“야! 너 남자 벗은 것 처음 보냐? 차나 잘 몰아!”그러자 여자기사가 바로 대꾸했다.“너 택시 요금 어디서 꺼낼까 궁금해서 처다봤다,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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