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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는 일을 미루는 사람일까
| 졸리운_곰 | 2024.09.01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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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소속 욕구가 강할수록 상처받는다
| 졸리운_곰 | 2024.08.24 |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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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를 이해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나의 일부'가 된다
| 졸리운_곰 | 2024.08.17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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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불필요한 관심사 '가지치기'
| 졸리운_곰 | 2024.08.04 | 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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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데이트폭력'으로 이어지는 '가스라이팅'
| 졸리운_곰 | 2024.07.28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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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는 '우주 먼지'인 동시에 하나의 '우주'
| 졸리운_곰 | 2024.07.20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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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사춘기 청소년들 불만과 화가 가득한 이유, 알고 보니…[달콤한 사이언스]
| 졸리운_곰 | 2024.07.19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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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라고 믿었던 모든 것, '착각'일 수도
| 졸리운_곰 | 2024.07.13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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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타인의 '다름'을 포용해야 행복하다
| 졸리운_곰 | 2024.07.07 |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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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혈압 높으면 외로움 등 '사회적 고통' 덜 느낀다
| 졸리운_곰 | 2024.06.29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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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첫인상이 완벽한 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 졸리운_곰 | 2024.06.23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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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 졸리운_곰 | 2024.06.19 |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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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타인의 '장점' 발견하면 나도 행복해진다
| 졸리운_곰 | 2024.06.08 |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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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사회공포증'과 '자기중심적 시각'의 악순환
| 졸리운_곰 | 2024.06.01 |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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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다 잘될거야' 낙관, 오히려 해롭다
| 졸리운_곰 | 2024.05.26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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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사이버범죄·중독?…인터넷 사용이 삶의 행복도 높인다"
| 졸리운_곰 | 2024.05.13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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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죽음의 공포가 낯선 것 배척하게 만든다
| 졸리운_곰 | 2024.05.11 |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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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에게 따뜻해야 타인도 보듬는다
| 졸리운_곰 | 2024.05.04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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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외로움을 해소해야 하는 이유
| 졸리운_곰 | 2024.04.27 |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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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가스라이팅'을 극복하는 방법
| 졸리운_곰 | 2024.04.06 |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