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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조금 못 자더라도 살 수 있다"
| 졸리운_곰 | 2024.11.30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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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및 의학(건강)] 한국 성인 40% 앓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 실마리 찾았다
| 졸리운_곰 | 2024.11.26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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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 - 우주(과학)] [사이테크+] "16만 광년 밖 외부 은하 내 적색 초거성 확대 촬영 성공"
| 졸리운_곰 | 2024.11.22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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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혼자 이겨내는 고난이 있을까
| 졸리운_곰 | 2024.11.16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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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 - 우주(과학)] 5년 후 지구로 돌진하는 소행성 ‘아포피스’…지구 중력에 산사태 [아하! 우주]
| 졸리운_곰 | 2024.11.15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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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자신이 겪은 어려움 처한 사람을 경멸하는 이유
| 졸리운_곰 | 2024.11.09 |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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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원자핵은 어떻게 생겼을까...고에너지 핵충돌로 첫 확인
| 졸리운_곰 | 2024.11.08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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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의 행복'에 주변 사람들 안위도 포함된다
| 졸리운_곰 | 2024.11.02 |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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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피나는 노력, 과연 정답일까?
| 졸리운_곰 | 2024.10.26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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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이 또한 지나갈 것…비극적 낙관주의
| 졸리운_곰 | 2024.10.19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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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표지로 읽는 과학] 빛 본지 20년 그래핀, 잠재력 무궁무진
| 졸리운_곰 | 2024.10.15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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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고통은 '주관적'…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이유
| 졸리운_곰 | 2024.10.12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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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셀프 도덕적 판단'의 위험성
| 졸리운_곰 | 2024.10.05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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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및 의학(건강)] 아침에 고개 갸웃거리는 습관이 우울감 징후?
| 졸리운_곰 | 2024.10.02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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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친절'이 기분좋은 이유
| 졸리운_곰 | 2024.09.14 |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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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및 의학(건강)] "당뇨 치료제가 원숭이 뇌 노화 속도 늦춰"
| 졸리운_곰 | 2024.09.13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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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내적갈등 겪으면 남을 이해하게 된다
| 졸리운_곰 | 2024.09.09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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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형사고소 변호사 / 고소대리] 고소장 제출 전에 고민해야 할 것들
| 졸리운_곰 | 2024.09.06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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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형사 전문 변호사] 형사사건의 수사 및 재판 절차 - 고소장 제출부터 재판까지
| 졸리운_곰 | 2024.09.05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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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 - 우주(과학)] 부모 없는 떠돌이 행성, 알고 보니 이렇게 생긴다 [아하! 우주]
| 졸리운_곰 | 2024.09.01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