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현장에서 뛴 전문가란?? 대학교수란?? 구글의 텐서플로 응용 공개
2016.02.28 01:22
구글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예제까지 공개하는 군요. 하긴 자동차에 20년 전문가라고 해가 지고 뜨도록 설을 풀지만 타이어 펑크하나 못고치는사람틀이 대다수인 나라인데, IT 20년 전문가라고 으시대지만 인터넷 브라우저는어떻게 만드는지 자바같은 언어는 어떻게 소스를 파싱해서 컴파일해서 클래스파일을 만드는지 데이터베이스는 어떻게 저장하고 읽는지 모르면서 자신이 최고의 전문가라고 남 비웃어 주마 하는 멋진 나라 아닌가요,
자동차설계서나 하드웨어 설계서.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소스는 이해할 수들 있나요?
머신러닝을 더 쉽게…구글 ‘텐서플로 서빙’ 오픈소스로 공개
2016.02.17
구글이 지난해 11월 공개한 머신러닝 기술 ‘텐서플로’의 활용을 도와주는 ‘텐서플로 서빙’을 깃허브에 공개했다.
<테크크런치>는 구글이 텐서플로 서빙을 공개했다고 지난 2월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텐서플로는 구글의 1세대 머신러닝 시스템 ‘디스트빌리프’에 이은 2세대 시스템으로, 구글 앱의 음성인식, e메일을 읽고 예시 답장을 제공하는 G메일 인박스의 ‘똑똑한 답장’ 서비스, 구글포토의 검색에 두루 적용된 기술이다.
텐서플로 서빙은 텐서플로의 활용을 도와준다. 텐서플로를 활용한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텐서플로 서빙은 텐서플로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에 최적화돼 있지만, 구글은 그 외의 모델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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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인간의 뇌에 도전하는 데이터과학, 딥러닝
구글은 앞서 텐서플로를 공개하면서 “텐서플로는 제품 개발에도 사용될 수 있고, 인공지능 연구에도 쓸 수 있다”라며 활용도가 높음을 강조한 바 있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머신러닝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로, 컴퓨터는 4살짜리 아이가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수준”이라며 “텐서플로가 머신러닝을 발전시키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고 오픈소스로 공개한 배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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