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고수
2018.01.16 21:44
숨은 고수
길을 걷고 있는데 외국인 몇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그들은 나에게 유창한 영어로 말하고는 히죽 웃었다.그래서 그 자리를 막 피하려했을 때, 건물 계단을 청소하던 아줌마가 말했다.“총각더러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하는 거야.”그래서 사진을 찍어 주려는데, 이번에는 옆에 있던 거지가 말했다.“이런 날씨라면 조리개를 2.8로 맞추는 게 좋아.” |
[어울리는 싹]
한 남자가 결혼 상담소에 찾아와 조건을 얘기했다.
“첫째 아름답고, 둘째 밥을 잘 할 것.”
결혼 중개인이 남자가 말한 조건을 컴퓨터에 입력했다.
그러자 모니터 화면에 다음과 같은 단어가 표시됐다.
‘쿠쿠 압력밥솥’
본 웹사이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광고 클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웹사이트 서버의 유지 및 관리, 그리고 기술 콘텐츠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 유머게시판 공지사항 * | 졸리운_곰 | 2015.11.30 | 715 |
| 161 |
엄청난 길냥이
| 졸리운_곰 | 2019.01.29 | 102 |
| 160 |
화학과 개꿀 아이템
| 졸리운_곰 | 2019.01.29 | 139 |
| 159 | 핑계없는 무덤 | 졸리운_곰 | 2018.11.28 | 158 |
| 158 | 황혼이혼 | 졸리운_곰 | 2018.01.28 | 220 |
| 157 | 시신수습 | 졸리운_곰 | 2018.01.28 | 203 |
| 156 | 초라한 차림의 남자 | 졸리운_곰 | 2018.01.28 | 137 |
| 155 | 그것의 정체 | 졸리운_곰 | 2018.01.28 | 102 |
| 154 | 화장실 대처법 | 졸리운_곰 | 2018.01.24 | 138 |
| 153 | 등록 | 졸리운_곰 | 2018.01.24 | 112 |
| 152 | 기린과 토끼 | 졸리운_곰 | 2018.01.22 | 75 |
| 151 | 여동생 | 졸리운_곰 | 2018.01.21 | 159 |
| 150 | 카운트다운 | 졸리운_곰 | 2018.01.20 | 89 |
| 149 | 무식한 교사 | 졸리운_곰 | 2018.01.19 | 109 |
| 148 | 택시기사 | 졸리운_곰 | 2018.01.18 | 95 |
| 147 | 우유가 아녀 | 졸리운_곰 | 2018.01.17 | 106 |
| » | 숨은 고수 | 졸리운_곰 | 2018.01.16 | 95 |
| 145 | 나 같은 사람 | 졸리운_곰 | 2018.01.15 | 56 |
| 144 | 이제야 알겠다 | 졸리운_곰 | 2018.01.14 | 55 |
| 143 | 걱정하지 마 | 졸리운_곰 | 2018.01.13 | 68 |
| 142 | 기계가 아니야 | 졸리운_곰 | 2018.01.13 | 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