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개발? 어렵지 않아요!' 최신 모바일 개발툴 10선
2016.03.21 12:20
'앱 개발? 어렵지 않아요!' 최신 모바일 개발툴 10선
불현듯 떠오른 아이디어에서 실제 작동하는 모바일 앱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은 길고 험난하다. 좋은 소식은 기업들이 이 과정을 매끄럽게 해주는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10가지 도구는 앱을 만드는 방법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주는 도구들이다. 오브젝티브-C(아이폰) 또는 자바(안드로이드, 블랙베리)의 복잡함을 배울 필요가 없는 도구들도 많다. 또 백 엔드 클라우드를 통해 작업이 더 쉬워지는 경우도 있다. 개발자들은 직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거나 앱을 유지 보수할 필요가 없다. 계정을 만들어 앱을 클라우드에 연결하면 끝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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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가이버(AppGyver)
앱가이버는 스테로이드(Steroids)라는 폰갭(PhoneGap) 확장을 포함한 여러 가지 모바일 앱 개발 도구를 만든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프로토타이퍼(Prototyper)다. 프로토타이퍼를 사용하면 여러 페이지를 하나의 유연한 프로토타입으로 결합해서 아이디어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QR 코드를 통해 결과를 기기로 구현하거나 앱가이버 웹 사이트에서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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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베이스(Firebase)
데이터는 모든 앱의 생명소다. 파이어베이스를 사용하면 손쉽게 정보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설정하면 파이어베이스가 주요 값 저장소를 설정하기 위한 모든 세부적인 사항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이후 이 데이터를 활용하는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구를 제시한다. 다른 앱 사용자에게 변경 사항을 푸시하도록 설계되었으므로 협업이 더 간편해진다. 정리하자면, 프론트 엔드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백 엔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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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XDK
인텔은 하드웨어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HTML5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크롬용 확장으로 개발된 인텔 XDK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편집기와 시뮬레이터를 결합해서 브라우저에서 바로 프로젝트를 테스트할 수 있게 해준다. 대부분의 기능은 크롬에 이미 구축되어 있지만 XDK는 손쉽게 편집 및 디버그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 기능을 실제 활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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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센드(Appscend)
앱센드는 XML 마크업 언어나 PHP를 사용한 콘텐트 중심 앱의 클라우드 기반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템플릿 기반 디자인 시스템과 클라우드 기반 CMS를 결합해서 콘텐트를 처리한다. 그러면 광고를 추가하고 버튼을 넣은 다음 그 결과물을 앱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 업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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