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서비스의 기록 백업, 다양한 SNS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는? 커빙, 소셜세이프
2018.09.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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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백업,
다양한 SNS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는?
커빙, 소셜세이프
지난해 말, 국내 최초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출발한 미투데이(me2day)가 2014년 6월 30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에 놀라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미투데이 서비스 종료 전에도 `요즘`, `C로그`, `아임인` 등 토종 SNS가 서비스를 종료하는 경우가 줄을 이어, 빠르게 변하는 IT업계의 분위기를 실감할 수 있었죠.
이용자들은 SNS 서비스 종료와 함께 정성스레 작성한 자신의 기록이 함께 사라질까 걱정도 될 텐데요. 이런 걱정을 해소시켜 줄 방법들이 있다고 합니다. SNS가 종료되더라도 콘텐츠를 일일이 다운 받을 필요 없이 쉽게 백업하고, 여러 개의 SNS 채널에 흩뿌려진 나의 기록들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들, 지금 SK텔레콤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흩어진 나의 SNS 기록들을 한 번에 관리하는 방법은?
1 흩어진 나의 SNS 기록을 모으고 저장하고 분류한다! – 커빙(Cubbying)
흩어진 SNS 기록들을 모으고 기록하고 분류하고 싶다면, 국내 유일 SNS 관리 서비스 `커빙(Cubbying)’을 주목해주세요~ 커빙을 통해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글을 하나의 계정에 모아 관리할 수 있는데요. 모아오기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지난 10년간 여러 SNS 채널에 올려둔 기록들을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하겠죠? ^^



커빙은 SNS 콘텐츠 수집 뿐만 아니라 저장 기능과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NS 채널과 콘텐츠 형태, 태그로 검색도 가능하며, 커빙을 통해 SNS를 한번에 기록하고 여러 채널에 동시에 포스팅 할 수도 있다는 사실! 또한 기존에 올렸던 포스팅을 슬라이드 쇼로 새롭게 제작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본 웹사이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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