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

弘益人間 (홍익인간)

사용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불쾌함과 짜증을 감소시키는 견고하고 에러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세월이 지나도 혁신적인 활동을 “에스 테크 스타 닷컴”은 이어갑니다.  좋은 소프트웨어 창출로 정보기술의 弘益人間 (홍익인간)을 구현합니다.

to befroe D-65 : a incorrect sheet( paper) & web lecture
to before D-30 : Mock test

 

 

 

 

혼자가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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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

comphy’s profile

2014년
대한민국 공군 사이버전실습 및 대응체계 개발:평택공군제7전대
에스테크스타닷컴 에스천사게임즈 오픈
ebook 출판 예정

2013년
KT BIT OSS 프로젝트

2012년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표준화파트너 시스템 개발 (Java,JSP,Oracle)
행안부 종합장애대응체계 / 복지부 행복e음 유지보수

2011년
삼성전자 스마트그리드 서버 및 스마트TV 앱 검증 서버
삼성bada 2.0 검증 어플리케이션 개발 (MWC2011출품)

2010년
[LGU+] 패킷관련 프로젝트
[수원,구미] 삼성전자 MMP 프로젝트 (터치모바일플랫폼) : 피쳐폰의 스마트화

2009년
[천안] 삼성코닝 정밀유리 : S-Contour 프로젝트

2008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연구소 QMO과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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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Your beginnings will seem humble, so prosperous will your future be….

나라장터 조달업체 등록 : 2014-07-04

한국SW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사업자등록 : B14-87964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사업자 신고 : 용인 142-07-27414

sjkim_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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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1. Biz Design Workplace
  2. Biz marketing tools Workplace
  3. Biz reference datas
    1. 프리렌서 업무 [크몽] : https://kmong.com/
    2. 모바일 앱 시장조사 [와이즈앱] : https://www.wiseapp.co.kr/
    3. 프리렌서 업무 [위시켓] : https://www.wishket.com
    4. 프리랜서 업무 [프리모아] : http://www.freemoa.net/
    5. 프리렌서 업무 [이렌서] : http://www.elancer.co.kr/
  4. Biz online Developing tool
  5. cloud developer console
    1. microsoft azure : https://azure.microsoft.com/ko-kr
    2. google developer console : https://console.cloud.google.com/?hl=ko
    3. amazon AWS : https://aws.amazon.com/ko/console/
  6. Mobile App Biz market
    1. android developer console : https://play.google.com/apps/publish/?hl=ko
    2. onestore (T Store) : http://dev.onestore.co.kr/devpoc/index.omp
    3. apple app store : https://developer.apple.com/app-store/
  7. 지적재산권 등록
    1. 특허정보검색(KIPRIS) : http://www.kipris.or.kr/khome/main.jsp
    2. 특허로(특허출원) : http://www.patent.go.kr/portal/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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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자주 들르는 곳 : Frequent stop :

 

모바일 (게임)개발툴 사이트

 

 

 웹 (사이트) 개발

 

 

디지털 마켓

 

 

멀티미디어 리소스 (마켓)

 

인문학과 사회와 재경학에 관심을 가져보자

 

오프라인 교육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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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

[His 스토리] ‘태양풍의 아버지’ 유진 파커…‘인류 최초’ 태양탐사선 이름으로

[His 스토리] ‘태양풍의 아버지’ 유진 파커…‘인류 최초’ 태양탐사선 이름으로

  • 이다비 기자
  •  
입력 2018.08.13 16:30 | 수정 2018.08.13 16:31

 

“3, 2, 1, 0. 발사(Lift Off).”

12일(현지 시각) 오전 3시 31분, 인류 최초의 태양 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Parker Solar Probe)’가 발사됐다. 탐사선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州)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새빨간 불꽃과 굉음을 내뿜으며 하늘로 치솟았다. 7년간의 대장정에 오른 이 무인(無人) 태양 탐사선은 인류 역사상 가장 가깝게 태양에 접근하게 된다. 이번 탐사 프로젝트 이름이 “태양을 만져라(Touch the Sun)”인 이유다.

유진 파커 교수가 2018년 8월 12일 오전 ‘파커 솔라 프로브’의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인버스

이날 누구보다 긴장된 눈빛으로 발사 장면을 지켜본 이가 있었다. 유진 파커(91) 시카고대 물리학과 명예교수다. 그는 파커 탐사선에 자신의 이름을 내준 장본인이다. 60년 전 ‘태양풍(태양에서 나오는 고에너지 입자들의 흐름)’의 존재를 밝힌 태양 연구 전문가이자 우주물리학자인 파커 교수는 탐사선이 발사되자 감격스러워 입을 다물지 못했다.

 

탐사선은 태양 연구 열망이 담긴 파커 교수의 분신(分身)이다. 탐사선에는 파커 교수의 사진과 그의 논문이 담긴 메모리 칩이 탑재됐다. 메모리 칩에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지켜보자(Let’s see what lies ahead)”는 파커 교수의 메시지도 들어있다. 탐사선은 앞으로 코로나(태양의 맨 바깥쪽 대기층)와 태양풍을 조사하고 산화할 예정이다.

“새로운 물리학 법칙을 발견하기에 우주만큼 좋은 곳은 없습니다.” 파커 교수의 얘기다.

◇ 기차에 관심 많았던 소년, 물리학자의 길을 걷다

1927년 태어난 파커 교수는 어린 시절 미국 뉴욕 버팔로 지역에서 지냈다. 기찻길과 불과 두 블럭 떨어진 곳에서 살았던 그는 자연스레 기차에 빠져들었다. 파커 교수는 증기 기관차가 무슨 원리로 움직이는지, 기차가 어떻게 레일을 바꿔 달리는지 궁금해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파커 교수의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은 어린 파커 교수가 궁금해할 때마다 이해하기 쉽게 과학적 현상을 설명해주곤 했다.

어린 파커 교수는 호기심 많은 소년이었다. 그는 세상을 향해 궁금증을 쏟아냈다. 그는 소리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기 위해 ‘깡통 전화기 실험’을 하기도 했고, 가족과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서 물 분자와 석회암에 관한 호기심을 키웠다.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현미경으로는 미생물을 공부했다.

태양 무인 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가 2018년 8월 12일 오전에 미국 플로리다주(州)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새빨간 불꽃과 굉음을 내뿜으며 하늘로 치솟고 있다. /미 항공우주국(NASA)

그러나 파커 교수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열정적인 학생은 아니었다”고 회상한다고 CNN은 전했다. 그가 학문에 눈을 뜬 건 고등학교 3학년 때였다. 그는 물리학을 접하면서 학문에 사로잡혔다. 파커 교수는 물리학이 그가 흥미로워하는 모든 것의 기초라고 여겼다. 곧 그는 물리학자였던 할아버지와 삼촌의 길을 따라가고자 마음 먹었다.

파커 교수는 1948년 미시간주립대에서 물리학 학사를 따고, 1951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으며 물리학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유타대학에서 물리학 교수로 처음 교편을 잡았다. 1955년부터 시카고대학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다 20여년 전 은퇴했다.

◇ ‘태양풍’ 존재 밝히면서 태양 연구 업적 세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생존 인물로는 처음으로 탐사선에 파커 교수의 이름을 땄다. 그가 세운 태양 연구 업적을 높이 샀기 때문이다. 그러나 파커 교수가 처음부터 태양 연구에서 ‘스타 교수’였던 것은 아니다.

시카고대학 무명 교수였던 그는 1958년 ‘천체물리학 저널(The Astrophysical Journal)’에 태양에서 전하(물체가 띠고 있는 정전기의 양)를 띤 입자들이 계속 흘러나온다는 논문을 실으면서 유명세를 탔다. 논문을 싣는 것도 만만치 않은 과정이었다. 당시 30세였던 파커 교수는 태양풍 개념을 담은 논문을 천체물리학 저널에 제출했지만, 이내 거절당했다고 CNN은 전했다. 논문 검토위원들이 “터무니없는 내용”이라면서 파커 교수의 논문에 퇴짜를 놓은 것이다.

논문 검토위원들이 태양풍을 믿지 않았던 이유는 간단했다. 당시 대부분 과학자가 우주 공간은 ‘아무것도 없는 진공상태’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파커 교수의 논문은 너무나 급진적이었던 셈이다. 인류 최초 인공위성 스푸트니크가 발사된 시기였지만 아무런 장비를 갖추지 않아 우주 공간을 측정하기란 불가능했다. 파커 교수는 태양풍을 입증하기 위해 끊임없이 ‘구시대적 발상’과 싸워야 했다.

1955년 시카고대학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할 당시의 유진 파커 교수. /CNN

논문이 퇴짜맞은 파커 교수는 좌절하지 않았다. 그는 시카고대학 선배 교수이자 저널 편집자였던 유명 우주물리학자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크하르 박사를 찾아가 “논문 검토위원들이 전제를 못 받아들이는 것이지 논문 오류를 지적한 건 아니다”라고 항의했다. 그의 주장을 받아들여져 태양풍 논문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파커 교수의 예상이 맞았다. 논문이 실린 후 4년 후인 1962년, NASA의 금성 탐사선 ‘마리너(Mariner) 2호’를 통해 태양풍의 존재가 확인됐다.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가진 입자가 흐르고 있었다. CNN은 이를 두고 “파커 교수의 업적은 우리가 태양과 우주 행성 간 공간을 이해하는 데에 우리의 사고를 혁명적으로 바꿔놨다”고 평가했다. 파커 교수 자신도 “태양풍을 생각해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했다.

인류 최초의 태양 탐사선은 7년 동안 태양 주위를 돌며 태양과 코로나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조선DB

우주로 나간 파커 탐사선은 파커 교수를 대신해 태양풍이 어떻게 생기게 됐는지, 언제 태양풍이 강해지는지 밝혀낼 예정이다. NASA는 지구에서 전자파 교란을 일으키는 태양풍을 분석해 인공위성이나 지상에서의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3/20180813020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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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

[Why] 인간의 어리석음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

[Why] 인간의 어리석음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

조선일보

  • 어수웅·주말뉴스부장
어수웅·주말뉴스부장

여름 정기 휴간 2주일 만에 다시 why?를 만듭니다.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가진 유발 하라리(42) 히브리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오늘자에 싣습니다. 인터뷰의 무게중심이 ‘인간 하라리’에 있다면 이 코너에서는 그의 공적 발언 하나에 주목해보죠. 바로 자유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우열론(優劣論)입니다.

고개를 갸우뚱할 수도 있을 겁니다. 체제 경쟁은 이미 끝난 게 아닌가. 소련과 동구 사회주의가 패망한 게 벌써 30년 전 이야기이고, 대부분의 독재국가는 두 손 번쩍 들고 무릎을 꿇었으니까요. 하지만 하라리는 선언합니다. 21세기에는 자유민주주의가 전체주의보다 우월하다고 말하기 어렵다고요.

 

예를 들어보죠. 소련의 비밀경찰 KGB. 나는 새도 떨어뜨렸다고 소문났지만, 아무리 통제와 감시에 철저하더라도 당신의 마음속까지 들여다볼 수는 없었죠. 그리고 수백만, 수천만을 동시에 감시할 수도 없었고요. 하지만 지금이라면 가능합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소련이 미국에 패배했던 이유는 당시의 소련 전체주의가 비효율적이며 느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빠르고 효율적인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죠. 나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아는 이중스파이. 이런 상황에서도 자유민주주의가 과연 여전히 선(善)이고, 늘 승리할까요.

엊그제 조선일보 국제면에는 중국 공산당 정보부대의 ‘비둘기 로봇’ 기사가 실렸습니다. 비둘기 모양의 정찰 드론이 사람들의 일상을 염탐하고, 공안(公安)들은 안면 인식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순찰한다고요. 생각과 감정도 실시간 감시합니다. 무선 센서가 장착된 모자를 쓰고 일하는 공장 노동자. 이 모자는 사람의 뇌파를 수집할 수 있답니다. 분노에 찬 사람을 포착하면 공장 관리자에게 그를 근무에서 빼라고 AI가 알려주죠.

이제 공은 다시 사람에게로 넘어옵니다. 특히 권력 엘리트. 이들이 착하고 영리하다면 감사할 일이지만, 반대라면 재앙이죠. 그래서 하라리의 마지막 농담은 결코 웃을 일만은 아닙니다. 인간의 어리석음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0/20180810018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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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

[영화감상 100자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18

[영화감상 100자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18

“적은 항상 우리 마음 속에 있다.” 라는 뜻을 아냐?

타인을 타겟삼고 섹으로 단결하여.

모함하자는 한림대 경제학과/경영학과야?

예측 할 수 없는 미션. 피할 수 없는 선택

전 세계 최강의 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팀은 테러조직의 핵무기 소지를 막기 위해 미션에 착수한다.

에단 헌트는 작전 수행 중 예상치 못한 결단을 내리게 되고, 중앙정보국 CIA는 그를 견제하기 위해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를 파견한다.

최악의 테러 위기와 라이벌의 출현 속, 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들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미션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데…

사상 가장 불가능한 미션, 피할 수 없다면 끝내야 한다!

전 세계 최강의 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팀은 테러조직의 핵무기 소지를 막기 위해 미션에 착수한다.에단 헌트는 작전 수행 중 예상치 못한 결단을 내리게 되고, 중앙정보국 CIA는 그를 견제하기 위해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를 파견한다.최악의 테러 위기와 라이벌의 출현 속, 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들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미션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데…사상 가장 불가능한 미션, 피할 수 없다면 끝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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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

주간기술동향 1857호(2018.08.01 발행).pdf

주간기술동향 1857호(2018.08.01 발행).pdf

주간기술동향 1857호(2018.08.01 발행).pdf

기획시리즈

중소상인을 위한 AI 챗봇 플랫폼
등록일 : 2018.07.31
이대근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기술 중 하나로 교육, 금융,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챗봇은 정해진 응답규칙에 따라 사용자 질문에 응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지능형 가상 도우미 서비스, 날씨, 교통, 일정 등에 대한 간단한 질의응답부터 사용자의 패턴 분석을 통한 서비스 제공까지 점차 그 활용 범위가 확대되며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입지를 굳혀갈 전망이다. 본 고에서는 챗봇의 개념 및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중소상인들을 위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플랫폼에 대해 살펴본다.

기획시리즈 더보기

ICT 신기술

디지털 변혁(DX) 시대의 가상사설망 기술
등록일 : 2018.07.31
박현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팩토리, 사물인터넷 등은 보안문제 해결이 필수적이며, 네트워크 보안이 제공되어야 한다. 네트워크가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전용망 위주로 구성했던 제조, 서비스 분야에도 금융, 통신 분야와 같이 침해사고 및 정보유출 방지와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VPN이 고려되고 있다. 따라서 본 고에서는 기술과 이를 활용하는 제도적 관점에서 가상사설망(VPN)의 최근 동향과 기술개발 방향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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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CT 이슈

KDDI의 자유 시점 영상 전송 테스트로 본 5G의 가능성과 과제
등록일 : 2018.07.31
IITP

5G의 표준 사양이 제정된 직후 KDDI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5G를 이용한 실시간 자유 시점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실증 실험을 언론에 공개하였음. 이번 실험은 야구경기 도중 타자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는 VR 영상을 0.5초 만에 생성하여 관중석의 태블릿에 전송하는 것으로 5G가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가져올 것이란 기대를 갖게 하였음. 반면, 높은 비용 소요와 5G의 고주파수 사용에 따른 문제점 등 향후 연구과제들도 명확하게 드러났다는 평가

전기항공기 관련 학회 처음으로 개최, 동 분야 발전에 주요 계기가 될듯
등록일 : 2018.07.31
IITP

최초의 전기항공기 관련 국제학회인 “Electric Aircraft Technology Symposium(EATS)”이 지난 7월 12~13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듀크에너지센터에서 개최되었음. 첫날 기조 강연에 등단한 NASA는 미래의 항공기산업 시장과 전기수직이착륙기(VTOL)를 이용한 “도시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시장을 전망하였음

인텔, VR과 자유 시점 영상으로 스포츠 중계 혁신 시도
등록일 : 2018.07.31
IITP

인텔이 자사의 영상 기술인 “True VR”과 “True View”를 스포츠 중계에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음. 최근 True VR에 사용되는 카메라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였으며, 이를 통해 True VR을 이용하여 중계되는 스포츠 경기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애플의 ARkit, 구글의 ARCore를 통한 혼합현실(MR) 기술 트렌드
등록일 : 2018.07.31
IITP

증강현실의 부족한 사실감을 극복한 혼합현실(Mixture Reality) 개발자 키트(ARkit, ARCore 등)의 공개로 응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음. 2017년 9월 공개된 애플의 혼합현실 개발자 키트(ARkit)로 인해 수많은 혼합현실 앱들이 개발되었고, 최근 공개된 ARkit2.0은 또 다른 혼합현실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

[출처] http://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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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

[Q] Sk8er Boi<< 이노래 제목 뜻하고 가사좀... ㅋ

[Q] Sk8er Boi<< 이노래 제목 뜻하고 가사좀… ㅋ

Avril Lavigne의     

Sk8er Boi 노래 뜻하고 가사좀

알려주실래요?? ㅋㅋㅋㅋㅋ

제목의 뜻.

가사의 해석 ㅋㅋㅋㅋ 

[A] 

8은 eight 이잖아요,
그럼 나머지거랑 붙이면
skeighter boi
붙이면 스케이터 보이 즉,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이 소년이라는 뜻이죠^^

가사는요, (뜻도 첨가 입니다^^)

He was a boy, she was a girl 
그앤 남자였구, 그앤 여자였어
Can I make it anymore obvious? 
좀더 들어가볼까?
He was a punk,she did ballet 
남자애는 시시했구, 여자앤 발레를 했지 
What more can I say? 
뭘 더 말하겠어.
He wanted her, she’d never tell 
그앤 여자앨 원했어, 여자앤 절대 말안하겠지만 
secretly she wanted him as well. 
몰래 그 남자애를 좋아했지
But all of her friends stuck up there nose 
근데 그 여자애 친구들이 쓸데 없이 참견했어 
they had a problem with his baggy clothes. 
헐렁한 옷을 문제삼으면서 말야

He was a skater boy, she said see ya later boy 
그앤 스케이터 보이였어, 여자엔 나중에 보자고 했지 
he wasn’t good enought for her 
성에 안찼거든. 
She had a pretty face, but her head was up in space 
걘 이뻤지만, 공상에 사로잡혔어 
she needed to come back down to earth. 
좀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었지

five years from now, she sits at home 
5년이 지난 지금, 여자앤 집에 앉아서 
feeding the baby she’s all alone 
애를 돌보고 있어 혼자서 말야
she turns on tv 
TV를 켰어, 
Guess who she sees 
누굴 봤을까? 
skater boy rockin’ up MTV. 
스케이터 보이가 MTV를 흔들고있어
she calls up her friends, they already know 
친구들에게 전화했는데, 다 알더라구 
and they’ve all got tickets to see his show 
그애 쇼 티켓까지 가지고 있었지
she tags along and stands in the crowd 
여자앤 따라 갔구, 관중속에 서있어 
looks up at the man that she turned down. 
자신이 차버린 남자앨 보면서 말이야

He was a skater boy, she said see ya later boy 
그앤 스케이터 보이였어, 여자엔 나중에 보자고 했지 
he wasn’t good enought for her 
성에 안찼거든
now he’s a super star slamin’ on his guitar 
이제 그는 기타를 치는 수퍼스타야 
does your pretty face see what he’s worth? 
그 예쁜얼굴로 그애의 가치를 볼 수 있겠어?

sorry girl but you missed out 
그를 놓친거에 대해 유감이야 
well tough luck that boys mine now 
아주 좋은 행운이야! 그는 이제 내꺼거든
we are more than just good friends 
우리는 더이상 그냥 친구가 아니라구
this is how the story ends 
이렇게 해서 이야기가 끝나지
too bad that you couldn’t see 
네가 볼 수 없었다는게 안됐어 
see that man that boy could be 
그애가 남자가 될 수 있었다는걸 깨달았지
there is more that meets the eye 
눈 마주치는게 다가 아냐
I see the soul that is inside 
난 그안의 영혼을 봐

He’s just a boy, and i’m just a girl 
그는 그냥 남자애구 난 그냥 여자애야
can I make it anymore obvious? 
좀더 들어가볼까?
we are in love, haven’t you heard 
우리 연인이야, 못들었니? 
how we rock each others world 
우리가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I’m with the skater boy, I said see ya later boy 
난 스케이터 보이와 함께 있어, 나중에 보자고 했지 
I’ll be back stage after the show 
쇼가 끝나고 무대뒤에 있을게
I’ll be at a studio 
스튜디오에 있을거야 
singing the song we wrote 
우리가 쓴 노래를 부르면서 
about a girl you used to know 
네가 알던 여자애에 대해서 말야

[출처] http://tip.daum.net/question/331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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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

주간기술동향 1856호(2018.07.25 발행)

 

주간기술동향 1856호(2018.07.25 발행)

주간기술동향 1856호(2018.07.25 발행).pdf

기획시리즈

딥러닝 기법을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소비자 선호도 분석 시스템
등록일 : 2018.07.24
문현준; 민경복;

특정 식품의 맛이나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면 조사 기법인 소비자 선호도 평가(관능평가)는 소비자들의 모집단의 특성 및 평가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향이 있다. 본 고에서는 웹 크롤링과 딥러닝 기법을 이용하여 소비자의 온라인 리뷰에서 음식의 맛, 냄새 등의 특징을 추출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텍스트 분석을 통해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서 논한다. SNS 상의 소비자 리뷰에서 수집한 빅데이터를 자연어 처리를 거쳐 워드 임베딩 모델로 훈련하여 벡터 값을 가진 단어로 추출한다. 벡터 값을 가진 단어들을 이용하여 식품의 맛과 향을 평가하고, 기존의 관능평가 방법의 결과와 비교하여 자동 관능검사 기법의 유효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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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주파수 공동사용 정책 및 기술, 표준화 추진 현황
등록일 : 2018.07.24
최주평; 이원철;

본 고에서는 현재 대표적인 주파수 공동사용 방식인 미국의 CBRS(Citizens Broadband Radio Service) 추진 현황을 중심으로 주파수 공동사용에 대한 정책 및 표준화 추진 현황, 후보 사업모델, 주요 관련 기업들의 기술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먼저 본 고의 II장에서는 주파수 공동사용 방식 분류의 명확성 부여를 위해 최근 영국의 Ofcom(Office of Communications)에서 발표한 주파수 공동사용의 분류체계를 소개한다. III장에서는 최근까지 진행된 미국에서의 주파수 공동사용 정책 추진 현황과 CBRS 기반의 주파수 공동사용에 대한 표준을 개발하고 있는 WIF(Wireless Innovation Forum)의 표준개발 추진 현황을 소개한다. IV장에서는 주파수 공동사용을 위해 관련 산업체 컨소시엄이 제시한 사업모델 및 주요 기술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V장에서 본 고의 결론을 맺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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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CT 이슈

수조 속 물고기에도 QR 코드, 알리바바의 신소매 신선식품 매장
등록일 : 2018.07.24

10억 명이 만들어 내는 빅데이터와 우수한 ICT 인재, 그리고 강력한 정부의 후원을 바탕으로 중국의 ICT는 새로운 사회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음. 알리바바의 ‘신소매(new retail)’ 전략 역시 이러한 흐름을 잘 보여주는데, 신소매의 대표 매장인 ‘허마시엔셩’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선식품 수퍼마켓과 외식, 모바일 상거래 및 유통물류를 통합한 미래형 옴니 채널 매장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중국 대도시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음

주목도 높아지는 전세계 젊은 유튜버들의 축제 ‘비드콘(VidCon)’
등록일 : 2018.07.24

6월 말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유튜버(YouTuber)들의 축제 ‘비드콘(VidCon) 2018’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비디오 콘텐츠 관련 행사임. 2018년 비드콘에서 큰 인기를 모은 유튜버는 젊은 여성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쌍둥이 자매 유튜버 “머렐 트윈스(Merrell Twins)”였음

쇼핑몰의 안내 로봇, 아이들의 집단 괴롭힘을 피할 방법 학습
등록일 : 2018.07.24

대형 쇼핑몰 등에 배치되는 안내 로봇은 종종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폭행과 괴롭힘을 당하는데, 이를 피하기 위한 “집단 괴롭힘 방지 알고리즘”이 개발되었음. 알고리즘의 핵심은 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로봇이 원래의 경로를 변경하거나 목적지를 변경하도록 하는 것임

[출처] http://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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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

올해 세계 ‘자원 적자’ 시기 8월1일…212일 만에 1년치 모두 소비

올해 세계 ‘자원 적자’ 시기 8월1일…212일 만에 1년치 모두 소비

  • 최지희 기자

 

입력 2018.07.24 16:20

 

인류가 지구 자원을 소모하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인류는 ‘지구가 지속가능하기 위해 1년 동안 써야할 자원’을 올해에는 212일 만에 다 소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가 처음 시작된 1970년대 이후 가장 빠른 기간이다.

생태연구기구 ‘국제생태발자국네트워크(GFN)’는 올해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Earth Overshoot Day)’이 8월 1일로 앞당겨졌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가디언이 23일 보도했다.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은 인류의 자원 소비량이 자연이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시점을 말한다. 한국은 이 날짜가 4월 16일로 전체 평균보다 훨씬 빠르다.

올해 한국의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은 4월 16일로, 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빠르다. / 국제생태발자국네트워크(GFN)

올해 인류는 365일간 써야할 탄소, 식량, 물, 섬유, 토지, 목재 등의 자원을 212일 만에 모두 썼다. 현재 자원 소비 속도를 유지하려면 지구 1.7개가 필요하다고 GFN은 설명했다.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은 30년 전만 해도 10월 15일이었으나, 10년 전엔 8월 15일로 당겨졌다. 현 속도대로면 내년엔 처음으로 7월에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을 맞을 것으로 추정된다.

 

GFN은 지구 생태능력을 높이려면 육류 소비와 탄소 감축 등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육류 소비를 50% 줄이면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을 5일 늦출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소셜미디어에서는 ‘#MoveTheDate(날짜를 옮기자)’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매년 5일씩만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을 늦추면 2050년에는 이 날을 아예 없앨 수 있다”며 육류 섭취와 음식물쓰레기 소비를 줄이자고 주장한다.

올해 한국의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은 4월 16일이다. 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빠르다. 그만큼 한국의 자원 소비량이 많다는 뜻이다.

이한섭 용인대 환경학과 교수는 “환경은 수질·에너지·대기 등이 모두 연쇄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만 바로잡는다고 단기간에 개선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라며 “특히 한국은 모두 소비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소비 패턴을 바꿔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4/20180724018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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