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

弘益人間 (홍익인간)

사용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불쾌함과 짜증을 감소시키는 견고하고 에러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세월이 지나도 혁신적인 활동을 “에스 테크 스타 닷컴”은 이어갑니다.  좋은 소프트웨어 창출로 정보기술의 弘益人間 (홍익인간)을 구현합니다.

 

 

 

 

6월 1

comphy’s profile

2014년
대한민국 공군 사이버전실습 및 대응체계 개발:평택공군제7전대
에스테크스타닷컴 에스천사게임즈 오픈
ebook 출판 예정

2013년
KT BIT OSS 프로젝트

2012년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표준화파트너 시스템 개발 (Java,JSP,Oracle)
행안부 종합장애대응체계 / 복지부 행복e음 유지보수

2011년
삼성전자 스마트그리드 서버 및 스마트TV 앱 검증 서버
삼성bada 2.0 검증 어플리케이션 개발 (MWC2011출품)

2010년
[LGU+] 패킷관련 프로젝트
[수원,구미] 삼성전자 MMP 프로젝트 (터치모바일플랫폼) : 피쳐폰의 스마트화

2009년
[천안] 삼성코닝 정밀유리 : S-Contour 프로젝트

2008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연구소 QMO과제 수행

4월 19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Your beginnings will seem humble, so prosperous will your future be….

나라장터 조달업체 등록 : 2014-07-04

한국SW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사업자등록 : B14-87964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사업자 신고 : 용인 142-07-27414

sjkim_cc

 

5월 29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1. Biz Design Workplace
  2. Biz marketing tools Workplace
  3. Biz reference datas
    1. 프리렌서 업무 [크몽] : https://kmong.com/
    2. 모바일 앱 시장조사 [와이즈앱] : https://www.wiseapp.co.kr/
  4. Biz online Developing tool
  5. cloud developer console
    1. microsoft azure : https://azure.microsoft.com/ko-kr
    2. google developer console : https://console.cloud.google.com/?hl=ko
    3. amazon AWS : https://aws.amazon.com/ko/console/
  6. Mobile App Biz market
    1. android developer console : https://play.google.com/apps/publish/?hl=ko
    2. onestore (T Store) : http://dev.onestore.co.kr/devpoc/index.omp
    3. apple app store : https://developer.apple.com/app-store/

 

 

 

5월 29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자주 들르는 곳 : Frequent stop :

 

모바일 (게임)개발툴 사이트

 

 

 웹 (사이트) 개발

 

 

디지털 마켓

멀티미디어 리소스 (마켓)

5월 28

알파고, 바둑계 은퇴 선언…이세돌이 유일한 패배 안긴 주인공으로 남게 돼

알파고, 바둑계 은퇴 선언…이세돌이 유일한 패배 안긴 주인공으로 남게 돼

인공지능(AI) 알파고가 27일 세계 바둑 행킹 1위 커제(柯潔) 9단과의 대국을 마친 뒤 바둑계 은퇴를 선언했다.

알파고 개발사인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최고경영자(CEO)는 27일 중국 우전(烏鎭) 인터넷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바둑의 미래 포럼’ 폐막 기자회견에서 “이번 행사가 알파고가 참가하는 마지막 바둑 대국”이라고 밝혔다.

허사비스 CEO는 “바둑의 발상지에서 최고수 기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주 ‘바둑의 미래 포럼’ 행사는 알파고가 대국 시스템에서 최고 프로기사들과 대결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알파고의 전적은 이세돌 9단과 5번기, 연초 인터넷 대국 60판, 커제 9단과 3번기, 단체 상담기까지 합쳐 모두 68승 1패로 남게 됐다. 알파고가 지난해 1월 네이처 논문으로 정식 데뷔하기 전 판후이(樊麾) 2단에게 5전 전승을 거둔 것까지 합하면 73승 1패다. 알파고에 유일한 패배를 안긴 주인공은 이세돌 9단으로 남게 된 것이다.

이세돌 9단은 지난해 3월 서울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4국에서 백78로 알파고를 무너뜨렸다. 이세돌 9단에게 일격을 당한 알파고는 버그를 일으키며 엉뚱한 수를 두다가 패했다.

허사비스 CEO는 “커제 9단과의 대국은 인공지능의 최고수준을 체현함으로써 인류가 인공지능을 도구로 삼을 수 있다는 잠재력을 확인한 것”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은 인류가 새로운 지식영역을 개척하고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알파고를 바둑에 특화된 인공지능이 아닌 범용 인공지능으로 확대·진화시키겠다는 것이다. 알파고의 다음 과제는 새로운 치료법, 에너지 소비 감축법, 혁신적인 소재 등을 찾기 위한 범용 인공지능 개발로 알려졌다.

딥마인드는 그동안 알파고가 치른 대국의 기보를 정리하고 알파고가 스스로 학습하면서 치른 셀프 대국의 기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알파고가 지난해 이세돌 9단과의 대결 이후 업그레이드된 진화 과정을 논문으로도 작성할 계획이다.

알파고가 바둑계에서 은퇴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번 주 세계 최고의 기사들과 함께 한 대국들은 바둑 경기 참가 프로그램으로서 알파고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정점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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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27/2017052701349.html

5월 27

주간기술동향 1797호(2017.05.24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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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GSMA의 IoT 보안 가이드라인 현황

IoT 보안 위협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다가오고 있으며, 현재 여러 단체에서 IoT 보안 가이드라인 발표를 통해 제도적인 보안 확보를 위한 노력이 한창 진행 중이다. 2016년 2월, GSMA(GSM Association)에서는 IoT 제품과 서비스 보안을 위한 개발 가이드라인[1]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가이드라인에서는 IoT 환경에서의 사이버 보안 공격에 대응할 수 있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위험 평가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본 고에서는 GSMA의 IoT 보안 가이드라인을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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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바람, 지능형반도체

지능형반도체가 전체 산업의 지능화를 촉진하는 핵심 원천이자 지능정보사회 실현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자율주행차, 지능형로봇, 스마트홈, 스마트팩토리 등 지능화된 ICT 융합 제품과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술적인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능형반도체 기술은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하고 있다. 본 고에서는 지능형반도체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추진 현황과 국내외 정부 정책을 살펴보고, 우리 정부와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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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Zoom

가시화되고 있는 자율주행차 시대와 안정성 이슈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으로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자율주행차. 2017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이 대거 선을 보였음. 손정의 SoftBank 회장은 자율주행차 사업을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일론 머스크 Tesla CEO는 자율주행차가 예상보다 휠씬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 자율주행차 도입과 관련하여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 추가 비용 부담 가중, 해킹 등 보안 리스크에 대한 우려, 사고 시 법적 책임의 모호성, 윤리적 딜레마 이슈 등의 난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서도 시장조사기관들은 자율주행차 시대가 머지 않았음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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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CT 이슈

양자 컴퓨터 개발 스타트업 ‘리게티’, 양자 알고리즘 개발 플랫폼 제공

양자 컴퓨터 개발은 대학의 기초 연구와 관계가 깊고 IT 대기업들도 대학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IBM,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공룡들뿐 아니라 대학에서 출발한 스타트업들의 활약도 눈에 띔. 이 중 대표적 양자 스타트업인 ‘리게티 컴퓨팅’은 반도체 칩의 성능이 한계에 다다름에 따라 발생하는 수퍼 컴퓨터의 거대화와 막대한 전력 소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자 컴퓨터를 개발 중이며, 양자 알고리즘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업계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음

기후 변화로 손실 위험 높아지는 보험회사, IoT로 위험 극복 노력

기후 패턴이 변화하면서 과거의 데이터에 근거한 예측을 토대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보험회사들이 손실을 입을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음. 미국의 비영리단체 케레스(Ceres)가 2016년 10월에 발표한 보고서 “Insurer Climate Risk Disclosure Survey Report & Scorecard: 2016 Findings & Recommendations”는 기후 변화에 따라 보험회사들이 사업적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음

비즈니스 이메일 사기(BEC), 새로운 기업 보안 위협으로 급부상

매주 새로운 사이버 공격 유형이 등장하는 가운데, “비즈니스 이메일 사기(Business E-mail Compromise: BEC)”가 새로운 사이버 공격 위협으로 주목받고 있음. 비즈니스 이메일 사기(BEC, 벡)는 거래처에 송금해야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공격으로 합법적인 거래처로 가장한 이메일로 상대방을 속이고 위조한 청구서 등을 보내 송금을 유도하는 것이며, 새로운 유형이라고는 하지만 그 존재 자체는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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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

[영화감상 100자평] 캐러비안의 해적 2017 죽은자는 말이 없다.

[영화감상 100자평] 캐러비안의 해적 2017 죽은자는 말이 없다.

보물을 강탈하려는 삶을 사는 해적은 결국 보물이란 가족이란 걸 깨닫고, 생을 마감하는데.
죽은자는 말이 없다지만, 살아서도 죽어서도 남비방하는 춘천의H대 경제는 모야? 디즈니도 예상못한듯..
어쨋던 더워지는 여름에 신나는 바다이야기

강탈하려는 삶을 사는 해적은 결국 보물이란 가족이란 걸 깨닫고, 생을 마감하는데.
죽어서도 남비방하는 춘천의 H대 경제학은 모야? 신나는 바다활극

죽음마저 집어삼킨 복수가 시작된다!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다. 둘 사이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잭은 자신과 동료들의 죽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데···

지금, 모든 것을 압도할 거대한 전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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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

[영화감상 100자평] 킹 아서 – 제왕의 검 2017

[영화감상 100자평] 킹 아서 – 제왕의 검 2017

친족과 가족의 피의 댓가로 악마와 결탁하여 스스로 악마가 되는게 춘천의 H대 경제학과 87학번 91학번이군… 어눌하구 멋지지 않은 왕도 고결한건가?

마법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절대검을 둘러싼 왕좌의 게임을 그린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마법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권력에 눈이 먼 보티건(주드 로)은 어둠의 마법사와 결탁해 형을 죽이고 왕위를 차지한다.

아버지의 처참한 희생으로 목숨을 구한 아서(찰리 헌냄)는 자신의 출신을 모른 채 거리의 아들이 되어 성장한다.

한편 보티건의 강압적인 정치로 인해 핍박 받는 백성들 사이에서는 바위에 꽂혀 있는 엑스칼리버를 뽑는 자가 진짜 왕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진다.

아서는 어떤 힘에 이끌려 검을 뽑게 되고, 이 때부터 아서를 제거하려는 보티건의 무리들과 예언자 멀린의 제자 마법사를 비롯해

아서를 왕으로 추앙하려는 원정대들이 맞서면서 아서의 삶은 완전히 바뀐다. 이제 아서는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진짜 운명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되는데….

판타지 액션의 신세계! 전설이 된 신화! 왕이 되기 위한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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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

주간기술동향 1796호(2017.05.17 발행)

주간기술동향 1796호(2017.05.17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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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기술 동향-CASB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의 가장 큰 장애 요소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성이 가장 큰 문제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그 중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보안 브로커(Cloud Access Security Broker: CASB)가 개발되어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본 고에서는 CASB의 개념과 형태에 대해서 알아보고, 향후 CASB에서 고려해야 할 기능사항 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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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심리치료용 애완로봇

본 고에서는 대표적인 심리치료용 애완로봇 사례를 살펴보고 곧 다가올 고령화 사회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새로운 기회와 기술 과제를 검토해 보고자 한다. 그런데 본 고에서는 심리치료용 로봇의 사례가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해서 동물 형상을 하고 있지 않은 애완로봇까지도 소개할 것이다.
ICT 신기술 모아보기
 
ICT Zoom

중국 ICT 시장에서 주요국 경합관계 분석

2005~2006년 6,903억 달러에서 2015~2016년 1조 6,604억 달러로 크게 증가하는 등 최종재를 중심으로 중국의 ICT 수출은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 ICT 수입은 최종재 생산을 위한 전자부품 수입이 증가하면서 동기간 5,521억 달러에서 1조 810억 달러로 증가했으나 2013~2014년 이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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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CT 이슈

MS의 양자 컴퓨터 개발, 양자 알고리즘 연구에서 타사에 우위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일찍부터 양자 물리학의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양자 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그 결과를 공개하였음. MS는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이미 양자 컴퓨터를 위한 개발환경 및 시뮬레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의 본격적인 등장에 앞서 양자 알고리즘의 연구에서 IBM, 구글 등 경쟁자들에 앞서 의미 있는 진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누구나 트위터 같은 사이트를 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마스토돈’

트위터와 같은 사이트를 쉽게 구축 할 수 있게 해주는 ‘마스토돈(Mastodon)’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을 조짐을 보이고 있음 ? 마스토돈은 독일의 오이겐 로흐코(Eugen Rochko)가 개발한 트위터의 클론으로, 수백 명 이용자 단위의 미니 트위터들이 상호 연계하는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음

기술 사기로 평판 추락 후 재기 모색하는 의료 벤처 ‘테라노스’

핵심 기술이 사기극으로 판명되어 평판이 땅에 떨어진 의료 벤처기업 ‘테라노스(Theranos)’가 재기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새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음. 테라노스는 치료(Therapy)와 진단(Diagnosis)의 합성어로, 손끝에서 채취한 불과 몇 방울의 혈액을 검사하는 것 만으로도 현재 혈액검사와 동일한 수준의 수십 가지 질병 검사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해서 2015년에 큰 주목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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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pageIndex=0&pageSize=10

5월 20

[만물상] 앞으로 가는가, 뒤로 가는가

[만물상] 앞으로 가는가, 뒤로 가는가

입력 : 2017.05.20 03:11

엊그제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신기술을 대거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이 특히 많았다. 길 가다 스마트폰으로 영화 포스터를 사진 찍으면 스마트폰 앱에서 가까운 영화관을 찾아내 예매와 결제까지 해준다. 음식점 사진 하나만으로 전화번호와 손님들이 남긴 식당 평가를 볼 수 있고 예약도 가능하다. 스마트폰 하나로도 마법 같은 세상이 펼쳐진다. 이 행사는 매년 수천 명이 모이는 IT 업계 개발자들의 축제다.

▶인도양의 휴양지 몰디브는 지구온난화로 매년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 2100년이면 섬 1200개 가운데 75%가 가라앉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도 있다. 사라질 위기에 놓인 몰디브를 위해 중국의 드론 기업 DJI가 유엔개발계획과 손잡고 섬 상공에 드론을 띄우겠다고 했다. 해수면 변화를 관찰하고 해일 피해에 대비하는 데 드론을 활용한다는 것이다. DJI는 1980년생 중국 젊은이 왕타오가 2006년 중국 선전에 차린 회사다. 중국은 드론 산업에 규제가 거의 없다. 그 덕에 DJI는 독보적 기술로 세계 민간용 드론 시장의 70%를 점유하는 1위 기업으로 성장했고 이젠 지구촌 미래까지 걱정한다.

칼럼 관련 일러스트

▶미세 먼지가 극심했다. 앞으로 어찌 살까 싶다. 그런데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에게는 이마저 기회로 여겨지나 보다. 자기 트위터에 ‘생물 무기 방어 모드’란 그래프를 띄웠다. 이 모드를 작동한 지 2분 만에 차 안의 초미세 먼지가 급감하는 걸 보여주는 그래프였다. 병원 무균실이나 우주선에 사용하는 공기 정화 기술을 응용해 테슬라 자동차의 실내 정화 시스템에 적용했다고 한다. 미세 먼지가 극심한 중국 시장에서 특히 먹혀들 것으로 자신한다.

▶’세상은 점점 나아지고 있다. 이 놀라운 시대를 마음껏 활용하라.’ 세계 최대 갑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는 얼마 전 20대 젊은이를 향해 이런 메시지를 트위터에 띄웠다. 빌 게이츠는 “만약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인공지능이나 에너지 또는 생명과학을 전공할 것”이라고 했다.

▶세상은 4차 산업혁명의 승자와 패자로 갈리고 있다. 일본이 97.6% 라는 경이적 대졸 취업률을 기록한 것도 신산업 규제 풀고 활력을 넣은 덕이다. 그런데 우리는 청소 로봇을 도입해 공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던 공기업이 정권 바뀌었다고 갑자기 취소했다. 새 정권은 세금으로 공공 일자리 늘리는, 쉽지만 오래 못 갈 일을 한다고 바쁘다. 4차 산업혁명 인재 대신 공시족(公試族)만 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가는가 뒤로 가는가.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9/2017051903353.html

5월 13

[Why] 무인도에 표류한다면… 의사는 얼마나 쓸모 있을까

[Why] 무인도에 표류한다면… 의사는 얼마나 쓸모 있을까

  • 송태호 송내과의원 원장·의학박사

입력 : 2017.05.13 03:02

[송태호의 의사도 사람]

시설과 인력 갖춘 병원아니면 의사라도 할 수 있는일 제한적
누구나 올바른 위치에 있어야 각자의 일 올바로 할 수 있어

친구들과의 자리에서 갑자기 무인도에 표류하거나 인류에 큰일이 생겨 몇 사람 안 남은 경우 누가 과연 생존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인가 하는 잡담을 한 적이 있다. 의외로 많은 친구가 의사를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내 생각은 다르다. 충분한 시설과 약품이 없을 때도 과연 의사가 생존에 도움이 될까. 심장이 갑자기 멈춘 일행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다고 치자. 후속 치료가 없으면 잠시의 생명 연장일 뿐이다. 일행 중 복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어 의사가 맹장염으로 진단했다고 해도 치료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상처가 나서 꿰매야 할 경우에도 실과 바늘이 없다면 허망한 일이다. 설령 가시와 넝쿨로 상처를 꿰맸다 할지라도 2차 감염을 막을 방법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신경외과의가 과거로 가서 누룩곰팡이로 페니실린을 만들어 여러 사람을 살린다는 줄거리의 드라마가 있었다. 단언컨대 나는 누룩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생존에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농부나 목수일 것이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영화 ‘마션’에서도 화성에 홀로 남겨진 존재는 식물학자였다.

어느 일요일 교회에 갔는데 갑자기 교인 중 누군가 아프다며 나를 찾았다. 환자는 예배에서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이였기에 주변에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60대 남자로 평소 고혈압이 있어 약을 복용 중이었지만 비교적 건강했는데 갑자기 명치가 아프고 식은땀이 난다고 했다. 청진기도 없이 빈손으로 교회에 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허리띠를 풀고 맥박 수를 체크하며 교회에 비치돼 있던 혈압계로 혈압을 재는 것이었다. 혈압이 정상인 것을 확인한 뒤 아프다는 부위를 진찰했다. 아마도 급성 위경련인 것 같았지만 고혈압 병력이 있으므로 심장 문제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다. 심전도 검사를 한다면 속이 시원할 텐데 그럴 수도 없고 바로 응급실로 가자고 하기에도 증상이 애매했다. 내가 평소에 약이나 주사를 지니고 다니는 것도 아니어서 환자에게 “별일 아닌 것 같지만 통증이 계속되면 응급실로 가야 한다”고 말하는 수밖에 없었다. 바로 그때 같은 교회에 다니던 한의사가 등장했다. 한의사는 익숙하게 맥을 짚고 품에서 침을 꺼냈다. 더 이상 내가 자리를 지킬 이유가 없었다. 이런 경우에도 의사의 지식이나 기술은 아무 쓸모가 없는 셈이다.

맨몸인 의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매우 적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의사로서의 일을 하려면 시설과 인력이 필요하다. 어찌 의사뿐이겠는가? 자동차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고장 난 차를 봐달라는 부탁을 받았었다는 친구 말을 들으며, 우리가 남의 일 을 너무 단정적으로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가 발전하고 복잡해질수록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다른 사람들의 수고 기반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사람들은 잊고 사는 것 같다. 내과의사로서 나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곳은 시설과 인력이 갖춰진 병원이다. 누구나 자신의 올바른 위치에 있어야 각자의 일을 올바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2/20170512019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