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

弘益人間 (홍익인간)

사용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불쾌함과 짜증을 감소시키는 견고하고 에러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세월이 지나도 혁신적인 활동을 “에스 테크 스타 닷컴”은 이어갑니다.  좋은 소프트웨어 창출로 정보기술의 弘益人間 (홍익인간)을 구현합니다.










6월 1

comphy’s profile

2014년
대한민국 공군 사이버전실습 및 대응체계 개발:평택공군제7전대
에스테크스타닷컴 에스천사게임즈 오픈
ebook 출판 예정

2013년
KT BIT OSS 프로젝트

2012년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표준화파트너 시스템 개발 (Java,JSP,Oracle)
행안부 종합장애대응체계 / 복지부 행복e음 유지보수

2011년
삼성전자 스마트그리드 서버 및 스마트TV 앱 검증 서버
삼성bada 2.0 검증 어플리케이션 개발 (MWC2011출품)

2010년
[LGU+] 패킷관련 프로젝트
[수원,구미] 삼성전자 MMP 프로젝트 (터치모바일플랫폼) : 피쳐폰의 스마트화

2009년
[천안] 삼성코닝 정밀유리 : S-Contour 프로젝트

2008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연구소 QMO과제 수행

4월 19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Your beginnings will seem humble, so prosperous will your future be….

나라장터 조달업체 등록 : 2014-07-04

한국SW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사업자등록 : B14-87964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사업자 신고 : 용인 142-07-27414

sjkim_cc

 

3월 22

주간기술동향 메일진-2017-03-22-1788.pdf

주간기술동향 메일진-2017-03-22-1788.pdf

기획시리즈

주간기술동향 메일진-2017-03-22-1788.pdf

행위적 특징 기반 바이오 인증 기술 동향

최근 지문, 홍채 등의 바이오 인식 기술이 핀테크나 스마트폰에 적용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오 정보를 이용한 사용자 인증기술은 지문, 홍채, 얼굴 등 사람의 신체적 특징을 이용하는 방법과 사인이나 음성, 걸음걸이, 제스처 등 사람의 행위적 특징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구분된다. 지문 등의 사람의 형태적 특징은 고유의 식별성은 우수하지만 한번 유출되면 수정이 불가한 단점이 존재한다. 이에 최근 행위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 고에서는 사람의 행위적 특징을 이용한 바이오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전망에 대해 고찰한다.
ICT 신기술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과 빅뱅파괴 혁신 전략

스마트 디바이스의 본질은 향후 설명할 빅뱅파괴 혁신의 본질과 매우 흡사하다. 스마트 디바이스는 창의.감성이라는 인간 고유의 본성을 가치원천으로 기존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가치에 주목한다. 또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ICT기술들을 기반으로 급속도로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에 대응한다. 이에 따라 본 고에서는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을 빅뱅파괴 혁신이론에 접목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ICT Zoom

국내 ICT 수출 경쟁력 및 시사점

2015년 우리 ICT수출은 1,794억 달러(HS6단위) 기록, 독일을 제치고 세계 3위 첫 진입. 우리나라 ICT수출은 최근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독일, 싱가포르, 대만, 일본 등에 비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 2015년 ICT수출 세계 3위에 등극. ICT수출 주요 20개국을 대상으로 수출 성장률, 수지, TSI 지수를 비교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실적 측면에서 우리 ICT 경쟁력은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최신 ICT 이슈

미 NSA, 양자 컴퓨팅 실용화에 따른 현 암호화 기술의 붕괴 경고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인 RSA 2017에서 미 국가안전보장국(NSA)은 양자 컴퓨터가 현재의 암호화 기술 기반을 해체할 가능성이 있다며, 양자 컴퓨터 도래 이후의 새로운 보안 기술, 즉 포스트 퀀텀 암호화 기술의 준비 필요성을 제기하였음. 양자 컴퓨터의 시대가 도래하려면 아직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로운 알고리즘의 도입에는 20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지금부터 양자 컴퓨터와 보안기술에 대한 논의와 준비를 시작해도 늦을 위험이 있다는 것이 NSA의 경고임

닛산, 전세계 모든 직원에 클라우드 기반 인사 시스템 일괄 적용

닛산자동차는 전세계 약 12만 4,000명의 그룹 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ERP를 통해 직원 관련 정보를 일원화하는 인사 시스템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음. 이는 지역과 거점 별로 달리 적용해 왔던 인사평가 지표와 구조를 통일하고 글로벌 차원에서 적절한 인력을 배치 및 활용하기 위한 체제를 정비하려는 시도임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다음 단계 목표는 “인공지능의 민주화”

구글은 클라우드 관련 연례 컨퍼런스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 2017’의 기조 연설에서 “인공지능의 다음 행보는 민주화”라고 말했음. 컨퍼런스 첫날 기조 연설에는 구글의 순다 피차이 CEO와 구글 클라우드 사업 부문을 이끌고 있는 다이안 그린 수석 부사장 등이 등장했으며, 새로운 기능의 발표는 2016년 11 월 스탠퍼드 대학에서 구글로 자리를 옮긴 저명한 인공지능 연구자 페이-페이 리가 맡았음

Weekly Brief

Weekly Brief는 ICT 부문별 모니터링

3월 19

[정민의 世說新語] [409] 소지유모 (小智惟謀)

[정민의 世說新語] [409] 소지유모 (小智惟謀)

  • 정민 한양대 교수·고전문학

입력 : 2017.03.15 03:10

정민 한양대 교수
정민 한양대 교수·고전문학

수나라 때 왕통(王通·580~617)은 ‘지학(止學)’에서 인간의 승패와 영욕에서 평범과 비범의 엇갈림이 ‘지(止)’란 한 글자에 달려 있다고 보았다. 무엇을 멈추고, 어디서 그칠까가 늘 문제다. 멈춰야 할 때 내닫고, 그쳐야 할 때 뻗대면 삶은 그 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 책 속의 몇 구절을 읽어본다.

“군자는 먼저 가리고 나서 사귀고, 소인은 우선 사귄 뒤에 택한다. 그래서 군자는 허물이 적고, 소인은 원망이 많다(君子先擇而後交, 小人先交而後擇. 故君子寡尤, 小人多怨).” 내가 저에게 어떻게 해줬는데 나한테 이럴 수가 있나? 사귀는 순서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재주가 높은 것은 지혜가 아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드러나지 않는다. 지위가 높으면 실로 위험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리로 나아가지 않는다. 큰 지혜는 멈춤을 알지만, 작은 지혜는 꾀하기만 한다(才高非智, 智者弗顯也. 位尊實危, 智者不就也. 大智知止, 小智惟謀).” 큰 지혜는 난관에 처했을 때 멈출 줄 알아 파멸로 내닫는 법이 없다. 스스로 똑똑하다 믿는 소지(小智)는 문제 앞에서 끊임없이 잔머리를 굴리고 일을 꾸미다 제풀에 엎어진다. “지혜가 미치지 못하면서 큰일을 도모하는 자는 무너진다. 지혜를 멈춤 없이 아득한 것만 꾀하는 자는 엎어진다(智不及而謀大者毁, 智無歇而謀遠者逆).” 멈춤을 모르고 기세를 돋워 벼랑 끝을 향해 돌진한다.

“권세는 무상한지라 어진 이는 믿지 않는다. 권세에는 흉함이 깃들어 있어 지혜로운 자는 뽐내지 않는다(勢無常也, 仁者勿恃. 勢伏凶也, 智者不矜).” 얼마 못 갈 권세를 믿고 멋대로 굴면 파멸이 코앞에 있다. “왕 노릇 하는 사람은 쟁변(爭辯)하지 않는다. 말로 다투면 위엄이 줄어든다. 지혜로운 자는 말이 어눌하다. 어눌 하면 적을 미혹시킨다. 용감한 사람은 말이 없다. 말을 하면 행함에 멈칫대게 된다(王者不辯, 辯則少威焉. 智者訥言, 訥則惑敵焉. 勇者無語, 語則怯行焉).” 말로 싸워 이기고, 달변으로 상대를 꺾는 것은 잠깐은 통쾌해도 제 위엄을 깎고, 상대가 나를 만만히 보게 만든다. 어눌한 듯 말을 아예 말을 멈출 때 가늠할 수 없는 깊이와 힘이 생긴다. 그침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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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4/2017031403458.html

3월 14

주간기술동향 메일진 2017-03-14-1787.pdf

주간기술동향 메일진 2017-03-14-17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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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수사기관의 정보수집에 관한 최신 해외 사례와 시사점

최근 클라우드컴퓨팅 환경의 확산과 새로운 정보기술의 발전에 따라 정보의 저장과 유통이 국경을 초월하여 신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의 생활관계가 디지털 환경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수사기관의 입장에서도 사이버범죄나 정보기술을 악용한 테러범죄 등 다양한 범죄수사를 위해 디지털 정보의 수집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범죄 대응이라는 목적만으로 수사기관의 과도한 정보수집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점에서 본 고에서는 수사기관의 전자정보 수집에 관한 최근의 해외 사례 및 법적 쟁점을 검토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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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사물인터넷 기반 O2O커머스 동향

본 고에서는 IoT가 물건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소매영역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온.오프라인 연계된 새로운 유통 형태인 O2O(Online to Offline) 커머스 동향을 분석하고자 한다. O2O 커머스는 스타트…

ict zoom

세계 ICT 수출 동향

세계 ICT수출은 2000년 1.4조 달러에서 2015년 3.1조 달러로 연평균 CAGR(2000~2015년) 5.3% 성장했으며, 전체 품목 수출(2000~2015년)에서 18.1%를 차지. 주요 ICT수출 …

3월 14

사물인터넷 기반 O2O커머스 동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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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고에서는 IoT가 물건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소매영역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온.오프라인 연계된 새로운 유통 형태인 O2O(Online to Offline) 커머스 동향을 분석하고자 한다. O2O 커머스는 스타트…

사물인터넷 기반 O2O커머스 동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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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

[양상훈 칼럼] 나라는 반드시 스스로 기운 뒤에야 외적이 와 무너뜨린다

[양상훈 칼럼] 나라는 반드시 스스로 기운 뒤에야 외적이 와 무너뜨린다

양상훈 주필

입력 : 2017.03.09 03:11

병자호란 겪은 인조 ‘적이 오기도 전에 나라는 병들었다’ 통탄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외적과 싸움엔 등신, 우리끼리 싸움엔 귀신

양상훈 주필
양상훈 주필

김종인 전 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을 탈당하며 던진 한마디가 긴 여운을 남긴다. ‘나라는 스스로 기운 뒤에야 외적이 와 무너뜨린다.’

1636년 겨울 인조 임금은 흔히 그랬듯이 또 부적격자를 군(軍) 책임자로 임명했다. 이 사람은 청군(淸軍)이 국경을 넘을 때 이를 알리는 봉화가 서울에 도달하지 못하게 했다. 정부 내에 소동이 일어날까 봐 그랬다고 한다. 병자호란은 그렇게 시작됐다. 난(亂)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정부는 청군 침입 소식을 들은 뒤 이틀 만에 남한산성으로 도망갔고 다시 47일 만에 항복했다. 나라를 정신적·물질적·육체적으로 짓밟은 청군이 돌아간 뒤 인조는 국민에게 유시를 내렸다. 그 한 구절이다. ‘나라는 반드시 자신이 해친 뒤에야 남이 해치는 법이다.’ 인조는 ‘(예로부터 전해오는) 이 말을 어찌 안 믿을 수 있겠는가’라고 했다.(‘병자호란 47일의 굴욕’ 윤용철 지음)

나라는 이미 스스로 기울어 있었다. 9년 전 1차 침입한 청(당시 후금)은 순식간에 두 지역의 수장을 사로잡았다. 황제의 왕자 한 명이 이 두 사람의 아내와 첩들을 막사 안에 두고 온갖 희롱을 했다. 이동할 때는 남편들로 하여금 아내와 첩이 탄 말 고삐를 잡게 했다. 이 나라의 축소판 같은 일들이 연속으로 이어진다. 말 고삐를 잡은 남편들이 아내의 부정(不貞)을 비난하자 말 탄 아내들은 ‘너는 한 게 뭐냐’는 식으로 맞비난했다.

외적과는 변변한 싸움 한번 하지 못하고 붙잡힌 남편과 아내가 그 처참한 상황에서조차 서로 물고 뜯는다. 한 변방서 벌어진 이 작은 장면 하나에 ‘외적과 싸움엔 등신, 우리끼리 싸움엔 귀신’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만 같다. 나라로 확대해도 다르지 않다. 군비를 확충하려 했으나 여기저기 반대로 실패했다. 쓸데없는 명분 싸움, 탁상공론만 이어졌다. 인조는 ‘적이 몰려오기 전에 이미 나라는 병들었다’고 했다.

인조는 무능한 사람이었지만 당시 사회 전체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북방에서 강력한 위협이 등장했는데도 평가절하하고 무시하려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설마’ 하는 안보 불감증이었다. 막상 화(禍)가 닥치자 그렇게 말 잘하는 사람 많은 나라에 싸울 사람이 없었다. 먼저 온 적군은 일종의 선발대였다. 숫자도 적고 장거리 행군에 지쳐 있었다. 결전으로 얼마든지 승부를 볼 수 있었지만 미리 겁을 먹은 장군들은 ‘못 싸운다’는 핑계만 대고 병사들은 기회만 있으면 도망쳤다. 대신들은 포위된 남한산성 안에서도 언쟁에 끝이 없었다. 전략 도출을 위한 토론이 아니었다. 상대에 대한 적의가 청군에 대한 적의보다 더 컸다. 외적에 대해선 공포만 가득했다.

300여년 뒤에 같은 일이 그대로 벌어졌다. 1951년 중공군 100~200명이 국군 후방 고갯마루 하나를 차단했다고 수만명 병력이 순식간에 흩어져 도망쳤다. 한 곳에서는 중공군이 기관총으로 빗자루 쓸듯이 국군을 살상하는데 만명 가까운 국군 병력 중에 총을 들어 응사하는 사람이 단 한 명 없었다는 증언이 있다. 전방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 때 뒤에서는 우리끼리 무섭게 물고 뜯는 정치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다.

우리는 우리끼리 싸울 때 참 대단한 능력을 발휘한다. 경탄스러울 때도 있다. 그 창의력, 끈질김, 분투 정신, 헌신은 실로 경이롭다. 지금 촛불 시위나 태극기 시위에 나가려고 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는 교민들이 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엔 나오지 않는다. 각자는 나라 걱정이겠지만 우리 서로를 향한 적대감과 증오가 이만큼 크다. 이 열의를 외적에게 돌렸다면 대한민국은 누구도 만만히 보지 못하는 강한 중견국이 돼 있을 것이다.

촛불 시위대가 ‘사드 배치를 강행하면 1500만 촛불의 분노가 한·미 동맹을 향할 것’이라고 했다. 당장 미군이 없어지면 북·중·러·일 사이에 낀 나라에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한·미 동맹이란 발판 위에 살면서 그 땅이 꺼져라 발을 구르는 사람들도 바보는 아니다. 한·미 동맹에 대한 공격도 우리끼리 물고 뜯는 연장선상에 있다. 내 적(敵)과 친하니까 너도 적이라는 것이다. 우리 서로를 향한 적의에 눈이 멀었다. 우리가 정말 잘하는 우리끼리 물고 뜯기에 먹이가 됐으니 아무리 굳건한 한·미 동맹도 언젠가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

사방팔방에서 전에 보지 못한 파도가 치 고 있다. 탄핵보다 더 높은 파고다. 쓰나미로 바뀔 수 있다. 그런데도 세계 돌아가는 것은 단 한 번 제대로 본 적 없는 인물들, 평생 우물 안에서 우리끼리 물고 뜯는 것만 해온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 있다. 입만 열면 외적이 아니라 우리끼리 물고 뜯는다. 모두가 거기에 정신이 팔려 있다. 나라는 반드시 자신이 해친 뒤에야 남이 해치는 법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08/2017030803325.html

 

3월 9

[영화감상 100자평] 콩, 스컬 아이랜드 (킹콩, 해골섬) 2017

[영화감상 100자평] 콩, 스컬 아이랜드 (킹콩, 해골섬) 2017

스컬아일랜드(해골섬)의 비밀  킹(king, 王) 콩과 부족민들은 아무말 없이도 솔선수범해서 리더의 미덕을 보여주고 말없이 콩을 모시는 부족민도 압권

경제학의 사바사바 로비로 인한 잘못된 명령으로 부하를 잃게된 전쟁영웅은 거대한 콩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그릇된 사실을 알고도 비이성적인 리더쉽을 보이는데, 송희X지냄새에 미친 한림대 빙신경제와 같다. 그렇게 최후를 맞다니, 스컬 크롤러의 밥이 되는게 맞는 결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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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

자아도취 성향이 강한 사람의 소름끼치는 특징 7가지

자아도취 성향이 강한 사람의 소름끼치는 특징 7가지

  • 김종철 인턴

입력 : 2017.03.04 22:34

심리학에서 나르시시즘(Narcissism·과도한 자기애)은 마키아벨리즘, 사이코패스 성향과 함께 ‘악(惡)의 3요소(the Dark Triad)’로 분류된다. 그만큼 과도한 자기애는 주위 사람을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는 반사회적인 특질인 것.

그런데 주위에서 자아도취 성향이 강한 사람을 확인할 방법이 7가지 있다고,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가 1일(현지 시간) 전했다.

/게티이미지뱅크

① 끼부림이 심하다

나르시시즘이 있는 사람은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려고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특히 이성에게 끼를 부리거나, 상대방이 사랑받는다고 착각하게 함으로써 다른 이들을 ‘조종’하려고 든다. 심리학 박사인 스티븐 스토스니는 만난 지 며칠만에 ‘사랑한다’는 말을 쉽게 꺼내는 사람은 특히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② 자존감이 낮은 사람을 좋아한다

자아도취 성향이 강한 사람은 계획된 만남을 ‘인연’으로 가장하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함으로써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서다. 이들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을 주로 노리는데, 이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이 낮은 사람들이 상대방의 호의와 친절에 취약하기 때문. 나르시시스트들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수집해 상대방의 취미와 좋아하는 음식 등을 파악한 뒤,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하지만 나르시시트들의 ‘로맨티시스트’ 작전에 넘어가선 안 된다. 이들은 당신이 사랑에 빠진 순간, 사용가치가 사라져버린 당신을 ‘뻥’ 차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③ 동정을 구걸 한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툭하면 아픈 과거나 불우한 가정사에 관해 얘기함으로써 동정과 연민을 자아내곤 한다. 상대방의 흘리는 눈물을 바라보며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라고 믿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자 마사 스타우트는 자신의 저서 ‘옆집 소시오패스(The Sociopath Next Door)’에서 “만약 악마가 존재한다면, 그 악마는 당신으로부터 동정을 구하려 들 것”이라고 언급하기까지 했다.

④ 다른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몰고 간다

자아도취 성향이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몰고 갈 때가 많다. 가령 상대방이 자신을 모함했다거나 자신을 ‘스토킹’했다고 주장하는 식이다. 이는 물론 조직 내 한 사람을 자신의 ‘적’으로 돌림으로써, 다른 조직원들의 지지와 응원을 받기 위한 나르시시스트들의 생존 전략. 선천적으로 타고난 연기자인 나르시시트들은 완벽한 ‘피해자 코스프레’를 통해,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과 행동을 스스로 했다고 믿게 만들기도 한다.

⑤ 칭찬과 비난을 동시에 한다

“와, 새로 한 머리 예쁘다. 그런데 머릿결이 조금 상했네?”

자기애가 과도한 사람은 상대방에 대해 칭찬과 비난이 교묘하게 섞인 언어를 구사한다. 언뜻 들으면 칭찬 같지만 곱씹어 생각해보면 ‘기분이 나쁜’ 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이런 언어 전략 외에도 나르시시스트들은 인간관계에서 ‘당근’과 ‘채찍’을 지나치게 자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련하려 든다. 특히, 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칭찬을 줄이고 비난 횟수를 늘림으로써, 상대방이 끝내 칭찬을 구걸하게 한다.

⑥ 가차 없이 연락을 끊는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첫 만남에선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만큼 헌신적으로 행동하지만, 당신의 이용가치가 떨어진 후엔 살면서 옷깃 한 번 스친 적 없었던 사람인 것처럼 당신을 무시할 것이다. 한편 연인 관계에서도 자기애 성향이 강한 사람은 잠수를 자주 탄다. 이들은 당신이 보내는 모든 연락을 무시함으로써, 당신이 뭔가 큰 잘못을 했다고 믿게 한다.

⑦ 자해‧자살 소동을 벌인다

당신이 이별의 후유증에서 벗어날 무렵, 나르시시스트들은 무릎을 꿇으며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자기 자신을 더는 사랑하지 않는 당신을 한 번  더 ‘조종’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눈물을 흘리고 무릎을 꿇으며 당신에게 사과를 구하고, 심한 경우엔 자해‧자살 소동을 벌이며 당신에게 또 한 번의 관심과 애정을 구걸할 것이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들의 ‘연기’에 속으면 안 된다. 이들은 또 한 번의 기회를 얻은 순간, 새로운 사랑을 기대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며 ‘희열’을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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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04/201703040130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