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

[영화감상 100자평] 툼레이더 2018 : Tomb Raider 2018

[영화감상 100자평] 툼레이더 2018 : Tomb Raider 2018

툼레이더의 뿌리를 찾는 대모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어드벤처의 시작 
전사로 깨어난 ‘라라’의 모험에 동참하라!

라라 크로프트(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늘 주변 사람들에게 자유분방하고 활동적인 밝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7년 전 실종된 탐험가였던 아버지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를 발견한 라라는 아버지가 어딘가에 반드시 살아 있을 것이라는 굳은 믿음으로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의 무덤을 찾아 나선다.
위험한 모험의 문이 열리고, 무덤 속에 숨겨진 퍼즐을 풀어나갈수록 라라 자신도 몰랐던 전사의 본능이 깨어난다!
   

라라 크로프트(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늘 주변 사람들에게 자유분방하고 활동적인 밝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7년 전 실종된 탐험가였던 아버지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를 발견한 라라는아버지가 어딘가에 반드시 살아 있을 것이라는 굳은 믿음으로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의 무덤을 찾아 나선다.위험한 모험의 문이 열리고, 무덤 속에 숨겨진 퍼즐을 풀어나갈수록 라라 자신도 몰랐던 전사의 본능이 깨어난다!
 
개봉일2018년 3월 7일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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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

주간기술동향 1837호(2018.03.14 발행)

주간기술동향 1837호(2018.03.14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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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5G의 등장과 서비스 플랫폼의 변화
등록일 : 2018.03.13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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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네트워크 시대가 도래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로 더욱 넓어진 대역폭과 이로 인해 더욱 빨라진 속도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5G 네트워크가 이루어낼 핵심적인 변화는 이러한 속도보다는 다빈도라고 부를 수 있는 특징에 기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고에서는 이미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네트워크가 다빈도라는 특징과 만나 어떤 모습으로 변화해 나가고 있는지를 지식, 미디어, 상거래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일상의 대표적인 영역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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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무인기 ICT 기술 개발 동향
등록일 : 2018.03.13
왕기철; 이병선; 안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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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시스템은 원거리에서 운영자가 무인 비행체를 무선으로 조종하거나 무인 비행체가 자율적으로 공역을 운항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을 통칭한다. 무인기 시스템은 주로 군에서 정찰이나 감시, 관심지역 촬영, 표적 타격 등을 위해 제작되어 운영되어 왔다. 최근에는 무인기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민간의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무인기 시스템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실제로 다양한 영역에서 이용되고 있다. 무인기 시스템의 민간 응용으로는 무인기 택배, 통신 서비스 영역 확장, 재해 대처 및 감시, 개인형 안전 도우미,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 항공촬영 등이 있다. 이러한 무인기 시스템은 기존에 이용되고 있는 다양한 ICT 기술을 채용함으로써 앞서 언급한 다양한 응용들을 실현 가능하게 한다. 본 고에서는 먼저 무인기 시스템의 개요를 소개하고, 무인기 시장의 국내외 변화 추이를 살펴본다. 또한, 이러한 무인기 시장의 변화 추이에 맞추어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무인기 ICT 기술들을 살펴보고, 해당 기술들의 국내 수준을 세계 수준과 비교하여 격차를 살펴 본다. 마지막으로, 본 고에서 소개한 무인기 ICT 기술들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향후 과제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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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CT 이슈

분기 최대 실적 낸 아이폰과 애플 워치, 성장 키워드는 ‘헬스’
등록일 : 2018.03.13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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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2017년 4분기에 아이폰은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으며, 애플워치 역시 4분기에만 약 800만 대를 출하하며 시중의 모든 웨어러블 기기 가운데 역대 최대 분기 판매량을 기록하였음. 아이폰과 애플 워치가 성장을 지속한 이유 중 하나로 건강 및 의료관리 기능이 꼽히고 있으며, 특히 애플 워치의 데이터를 신경망으로 분석하여 심장질환과 당뇨병을 진단해 내려는 시도에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음

NFL, 선수의 부상 방지와 회복력 강화를 위해 ICT 기술 적극 수용
등록일 : 2018.03.13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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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열린 52회 수퍼볼은 예상을 뒤엎고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처음으로 우승한 것이 화제를 모았지만, ICT 관점에서는 수퍼볼 직전 NFL의 3가지 선택에 주목할 만함. 두 번째 ICT 도입 움직임은 1월 31일에 있었으며, NFL은 수면 과학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슬립 넘버(Sleep Number)와 제휴한다고 발표하였음. 세 번째 움직임은 수퍼볼 전날인 2월 3일 미니애폴리스 씨어터에서 열린 ‘1st and Future’ 행사인데, 이 행사는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겨루는 콘테스트임

소니, 사내 AI 인재 양성 위해 사용하기 쉬운 딥러닝 도구 개발
등록일 : 2018.03.13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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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구하기 어려운 인공지능(AI) 응용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니는 사내 직원들의 AI 응용 감각을 훈련시키기 위한 도구를 자체 개발하였음. NNL은 현재 소니 그룹 내에서 약 1,000명이 사용 중이며, AI 개발 경험이 없는 개발자가 NNL을 이용하여 3개월 만에 제품 탑재가 가능한 인식 시스템을 개발한 사례도 있다고 함

[출처] http://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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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

주간기술동향 1836호(2018.03.07 발행).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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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5G 이노베이션(Innovation)
등록일 : 2018.03.06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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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G가 시장에 선 보인지 9년 만에 20배 이상 빠르고 에너지 효율과 연결 가능 디바이스도 10배 이상 안정적으로 수용이 가능하며 반응속도도 10배 이상 빠른 5G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4G의 등장은 애플,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아마존 등 모바일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엄청난 성장을 촉진시켰으며, 우버, 위츠앱, 스포티파이, 옐프 등의 신흥 유니콘 스타트업들의 탄생을 주도하였다. “5G는 과연 어떤 산업을 탄생시킬까?”, “5G는 어떤 비즈니스를 성장시킬까?”에 대한 해답은 5G의 기술적인 특징을 세부적으로 살펴본다면 얻을 수 있다. 인공지능, IoT, 자율주행차, 몰입형 미디어 등 4차 산업혁명에서 언급되는 핵심기술 기반의 비즈니스들은 5G가 상용화되는 시점 이후 폭발적인 기술적 진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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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중국 인공지능 정책 분석 및 시사점
등록일 : 2018.03.06
배병환; 안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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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 등 글로벌 ICT 기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 서비스, 연구 활동 움직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ICT 산업의 잠재적 선도자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역시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업의 혁신적 서비스 제공 노력과 함께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본 고에서는 중국 인공지능 시장 현황과 기업 동향을 살펴보고 인터넷 플러스 인공지능 3개년 실시방안 등 중국의 인공지능 정책을 분석하여 국내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에 참고할 만한 시사점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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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CT 이슈

구글 자율운전차의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한 GM의 ‘크루즈 AV’
등록일 : 2018.03.06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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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모터스(GM)는 2019년 양산을 목표로 완전자율주행자동차 ‘크루즈 AV(Cruise AV)’의 개발과 테스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크루즈 AV는 자율주행차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구글 웨이모(Waymo)를 겨냥해 대항마로 개발 중인 모델임. IT 대기업과 스타트업들이 각광받고 있는 자율운전 개발 경쟁에서 GM은 그 동안 존재감이 없었으나, 전문가들은 크루즈 AV가 “GM은 흘러간 과거의 거인”이라는 낙인을 지울 만큼 상당한 실력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ARM, 1조 개의 센서 연결을 위한 보안 기술과 제품 연이어 발표
등록일 : 2018.03.06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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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설계기업 ARM이 2월 마지막 주에 유럽에서 개최된 2개 컨퍼런스에서 1조 개의 센서 연결을 위한 보안 기술과 제품을 연이어 발표하였음. 3개의 포스트 중 첫 번째는 ARM의 부사장이자 IoT 디바이스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폴 윌리엄슨이 작성한 것으로, PSA가 3가지 단계로 이루어진 것임을 재차 소개하였음

AI를 이용한 지진 감지 시스템, 기존 시스템보다 17배 이상 감지
등록일 : 2018.03.06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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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의 티보 페롤 교수 연구팀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지진 감지 및 위치 확인 시스템 ‘ConvNetQuake(컨브넷퀘이크)’를 개발하였음. ConvNetQuake는 진동기록(seismogram, 사이즈모그램)을 이용하여 지진을 감지하고 발생 지점을 식별하는 최초의 신경망으로 기존 시스템보다 17배나 더 많이 감지한다고 함

[출처] http://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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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

[영화감상 100자평] 레드 스페로우 2018

[영화감상 100자평] 레드 스페로우 2018

유혹해서 소유한다의 원천은 [한림대 경제학과][한림대 경영학과]가 아닌가? 하지만… 몸매도 얼굴도 안됨…

“죽든지, 레드 스패로가 되든지”

아름다운 외모와 타고난 재능의 발레리나 ‘도미니카’ (제니퍼 로렌스)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더 이상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된다.
불확실한 미래 앞에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된 그녀는
엄마를 지키기 위해 ‘레드 스패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유혹하고 조종하고 제거하라!

젊은 요원들의 육체와 정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여
몸과 마음을 이용해 타겟의 심리를 파고드는 훈련으로
스파이를 양성하는 비밀정보기관 ‘레드 스페로’.
 
한계를 뛰어넘는 훈련과정을 통해
‘레드 스패로’ 사상 가장 치명적인 스파이로 새롭게 태어난 ‘도미니카’.
그녀는 조직에 숨어있는 이중 첩자를 알아내기 위해 미국 CIA 요원을 유혹한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그녀가 믿을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말하는데…
속고 속이는 위험한 작전, 살아남기 위해 승자가 되어야만 한다.

아름다운 외모와 타고난 재능의 발레리나 ‘도미니카’(제니퍼 로렌스)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더 이상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된다. 불확실한 미래 앞에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된 그녀는 엄마를 지키기 위해 ‘레드 스패로’가 되기로 결심한다.유혹하고 조종하고 제거하라!젊은 요원들의 육체와 정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여 몸과 마음을 이용해 타겟의 심리를 파고드는 훈련으로 스파이를 양성하는 비밀정보기관 ‘레드 스패로’. 한계를 뛰어넘는 훈련과정을 통해 ‘레드 스패로’ 사상 가장 치명적인 스파이로 새롭게 태어난 ‘도미니카’.그녀는 조직에 숨어있는 이중 첩자를 알아내기 위해 미국 CIA 요원을 유혹한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그녀가 믿을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말하는데… 속고 속이는 위험한 작전, 살아남기 위해 승자가 되어야만 한다.… 더보기

개봉일: 2018년 3월 1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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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

마크롱이 ’70년 프랑스病’ 수술하자… 글로벌 기업 4조원 들고 몰려들었다

마크롱이 ’70년 프랑스病’ 수술하자… 글로벌 기업 4조원 들고 몰려들었다

  • 파리=손진석 특파원

입력 : 2018.03.05 03:06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누구도 손 못대던 노동개혁… 거센 반발 뚫고 승부수 던져
아마존·도요타·구글 투자 러시… 프랑스 성장률 7년만에 최고치

‘아마존 물류 창고 건설로 일자리 2000개’ ‘도요타 오넹공장 추가 투자로 일자리 700개’ ‘구글 인공지능센터 설립에 일자리 360개’, 노바티스·SAP·페이스북…. 올 들어 발표된 글로벌 기업들의 프랑스 투자 계획이다. 일자리 숫자만 4200여 개이고, 투자 금액은 4조원대에 달한다. 프랑스 언론에 공개된 것만 이 정도다. 공개되지 않은 투자 계획까지 합치면 늘어나는 일자리와 투자 금액은 훨씬 많다.

프랑스는 기업들이 떠나가는 국가였다. 북유럽을 제외하면 유럽연합(EU) 최고 수준의 법인세율, 걸핏하면 파업을 일삼는 강성노조로 기업들이 프랑스를 외면했다. ‘유럽의 리더’ ‘1류 국가’ 지위를 누렸던 프랑스는 독일과 영국이 승승장구하는 사이, 늙고 병든 ‘2류 국가’로 전락했다.

에마뉘엘 마크롱(가운데줄 왼쪽에서 넷째)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1월 22일(현지 시각) 프랑스 북부 오넹에 있는 도요타 자동차 공장을 찾자 공장 직원들이 그를 둘러싸고 반기고 있다. 도요타는 이날 이 공장에 3억유로(약 4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고, 직원 700명을 새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공개된 글로벌 기업들의 프랑스 투자액은 4조원대, 신규 일자리 숫자는 4200여개에 달한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그랬던 프랑스에 기업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에마뉘엘 마크롱(41) 대통령이 가져온 변화다. 마크롱은 취임하자마자 곧장 ‘프랑스병(病)’의 주범 ‘노동’ 개혁에 승부를 걸었다. 2차 대전 이후 누구도 손대지 못한 숙제였다.

노동 개혁은 전광석화처럼 진행됐다. 2차 대전 직후 현대적인 노동법이 정립된 이후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해고 배상금 상한선을 만들었다. 어떤 경우에도 배상금이 20개월치 월급을 넘지 못하도록 못 박았다. 그전에는 단 4명의 해고자에게 2년치 순이익을 배상한 ‘엘랭’이라는 가구 회사도 있었다. 프랑스에선 도산 위기에 몰린 기업들도 감히 구조조정을 못 하는 이유였다.

산별(産別)노조의 권한도 대폭 축소시켰다. 기업 규모에 따라 회사는 산별노조가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도록 했다. 규모가 더 작은 기업은 아예 노조 대표가 아닌 별도 노동자 대표와도 협상할 수 있도록 했다. 노조, 노동계가 나라를 좌지우지 못 하게 한 것이다.

마크롱은 이런 노동 개혁안이 의회로 가서 여야 정쟁을 거치며 흐지부지되지 않도록 했다. 지난해 9월 의회 승인 절차가 필요하지 않은 대통령의 ‘법률 명령’으로 노동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기업에는 정반대의 정책을 폈다. 유럽 최고 수준의 법인세(33%)를 2022년까지 25%로 낮추기로 했다.

마 크롱의 개혁 결과는 숫자가 말해준다. 취임 9개월 만에 핵심 경제 지표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두 자릿수가 당연시되던 실업률은 작년 4분기 8.6%까지 떨어졌다. 특히 15~24세 청년층에서는 실업률이 1년 전에 비해 3%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2009년 이래 최저 수준이다. 0.9~1.1%를 맴돌던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2%로 뛰었다. 7년 만에 최고였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5/20180305001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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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

주간기술동향 1835호(2018.02.28 발행)

주간기술동향 1835호(2018.02.28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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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5G: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의 가교
등록일 : 2018.02.27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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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응용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서비스는 5G를 기반으로 함께 고민하고 설계해야 할 핵심 공통 서비스이며 가장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서 5G 서비스는 초고속, 대용량, 초연결, 초실시간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간에 다양한 정보 교환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핵심 기능을 제공함을 알 수 있다. 본 고에서는 자율주행을 위한 스마트시티 사물들의 정보 수집 및 제어 기능을 조사하고, 제공되는 스마트시티의 정보를 활용하여 자율주행 서비스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최근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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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신기술

국내외 4D 산업 동향
등록일 : 2018.02.27
전황수; 한미경; 장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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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는 3D 입체영상에 모션효과를 더해 인간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물리적 효과를 제공함으로서 영화 관람객이나 놀이공원 이용자의 실감을 더해주는 기술이다. 4D 시네마는 전용 상영관에서 다큐멘타리, CG 애니메이션 등의 4D 콘텐츠를 상영한다. 세계적으로 전시장, 박물관, 과학관 외에 지방 중소도시까지 스토리텔링을 테마로 4D영상관을 설립하는 등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4D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콘텐츠를 확충하고, 콘텐츠의 품질이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비해 비해 손색이 없을 정도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며, 어지러움과 두통의 해소, 영화 및 테마파크 외의 적용 분야 확대, 해외시장 진출 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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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CT 이슈

차세대 동작 인식 기술 발표 봇물, 소형화•저전력화가 특징
등록일 : 2018.02.27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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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키넥트를 발표한 이래 동작 인식 기술은 게임뿐만 아니라 의료,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점차 확산되어 가고 있음. 최근 반도체 및 센서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새롭게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차세대 동작 인식 기술은 소형화, 경량화, 저전력화가 특징이어서 스마트폰을 비롯해 보다 다양한 기기에 탑재될 가능성이 많아 동작 인식의 활용이 보다 광범위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음

2017년 자율운전 도로주행 테스트 결과, 기술력 1위는 웨이모
등록일 : 2018.02.27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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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교통당국의 발표 결과, 자율운전자동차의 기술력은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Waymo)’가 글로벌 자동차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디지털 트윈’ 기능을 강화하는 PLM(제품생명주기관리) 도구들
등록일 : 2018.02.27
I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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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핵심 개념인 ‘사이버-물리 시스템(CPS)’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의 실행은 크게 3단계로 이루어짐

[출처] http://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weeklytrend/weekl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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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

[영화감상 100자평] 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2018

[영화감상 100자평] 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2018

 

지들 꼴리는데로 하겠다고 몰려다니면서

거짓말 주둥이 나불대는게

한림대 경제학과 경영학과 같은데….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발각 되지 않고 모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  

어느 월요일 저녁, 평소처럼 출근했던 ‘먼데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이들의 은신처에 갑자기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하나의 이름 뒤에 숨어있을 수 없는 일곱 쌍둥이들의 목숨을 건 팀플레이 액션이 시작된다!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 어느 월요일 저녁, 평소처럼 출근했던 ‘먼데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이들의 은신처에 갑자기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하나의 이름 뒤에 숨어있을 수 없는 일곱 쌍둥이들의 목숨을 건 팀플레이 액션이 시작된다!… 더보기

개봉일: 2017년 8월 30일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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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

‘취준생’ 스티브 잡스의 친필 입사지원서 경매에

‘취준생’ 스티브 잡스의 친필 입사지원서 경매에

[중앙일보] 입력 2018.02.24 16:49   수정 2018.02.24 16:52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18세때 구직 활동을 하면서 쓴 친필 입사지원서가 경매에 나온다.  

취준생 스티브잡스의 진필 이력서.jpg

스티브 잡스의 친필 입사지원서 [사진 RR옥션]

 
22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RR옥션은잡스가 1973년에 작성한 한장짜리 입사지원서가 내달 8∼15일 사이 열리는 대중문화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 경매 추정가는 약 5만 달러(약 5387만 원)다. 경매는 다음달8일 시작해 15일까지다.
 
입사 희망 회사와 직위가 명시되지 않은 이 지원서에 잡스는 자신의 이름을 ‘스티븐 잡스’로 썼다. 중퇴 전 잠시 다닌 ‘리드 대학'(reed college)을 주소로 적었으며, 전화는 ‘없다'(none)고 밝혔다. 잡스는 운전면허는 있다고 썼으나 교통에 대한 접근을 묻는 항목에는 ‘가능하지만 어렵다'(possible, but not probable)고 적었다.
 
전공은 영문학(English lit), 특기는 ‘전자 기술 또는 디자인 엔지니어. 디지털. 휴잇-패커드 인근 베이(Bay near Hewitt-Packard)에서’라고 썼다.
 
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이에어리어에 기반을 둔 전자기기 회사 휴렛(Hewlett)-패커드의 철자를 오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 입사지원서를 쓰고서 3년 후 잡스는 친구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을 창업했다.

스티브잡스가 서명한 아이폰 기사 스크랩.jpg

2008년에 서명한 신문 스크랩 [사진 RR옥션]

스티브잡스가 서명한 osx 매뉴얼.jpg

잡스가 2001년에 서명한 맥 OS X 매뉴얼, 2008년에 서명한 신문 스크랩도 같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경매 추정가는 각각 2만5000 달러(약 2692만 원), 1만5000 달러(약 1615만 원)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2393622?cloc=joongang|home|subtop#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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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가공할 북한 사이버 공격력, 한국은 기능부전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가공할 북한 사이버 공격력, 한국은 기능부전

[중앙일보] 입력 2018.02.23 00:17

북한의 사이버 공격능력은 세계를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데 한국군의 사이버전 수준은 잰걸음이다. 북한은 6000명이나 되는 사이버전 인력으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를 상대로 정부·군대·에너지·금융과 관련된 정보와 돈을 탈취하고 있다. 사이버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이나 재래식 무기의 공격 앞서 사이버로 한국을 마비·파괴할 것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우리 군의 사이버전 대비태세는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다.

북한 사이버 공격이 전 세계 위협 중
남북대화 실패하면 공격 재개할 듯

한국 사이버사 600명, 북한 6000명
독일군의 사이버전력은 1만3500명

사이버 무기 개발 예산 제로
사이버 방위 법적 근거도 없어

미국의 민간 보안업체인 파이어아이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지난 20일 발표한 북한의 사이버 해킹은 가히 위협적이다. 파이어아이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북한은 라자루스(Lazarus)라고 알려진 해킹그룹에 미로·침묵·별똥·물수제비 등 4개의 천리마 조직을 두고 해킹을 통한 정보 수집, 네트워크 파괴, 금융 탈취 등을 해왔다는 것이다. 이 보안업체에 따르면 ‘APT 37’로 알려진 미로천리마는 정교하게 연결돼 있지 않은 컴퓨터 네트워크도 해킹해 정보를 빼낼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의 국방부, 방산업체와 인터넷쇼핑몰 등을 해킹한 조직으로 추정된다. 침묵천리마는 2014년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암살을 다룬 영화 ‘인터뷰’를 제작한 영화사 소니 픽처스를 해킹한 조직으로 지목됐으며. 별똥천리마는 지난해 방글라데시 은행에서 8100만 달러를 사이버 해킹으로 훔쳐갔고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해킹해 암호코인을 탈취한 배후조직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미 국가정보국(DNI) 댄 코트 국장은 지난달 13일 미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솔직히 미국이 (사이버 위협에) 공격받고 있다”며 북한에 대한 무거운 제재를 주장했다. 현재 남북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진행 중인 대화가 파행으로 가거나 북한이 불리할 땐 한국에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고려대 임종인 정보보호대학원장이 말했다.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이처럼 북한의 사이버 위협은 날로 증대되는데 한국군 사이버전 조직은 임무분담이 명확지 않고 기능도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국방부가 군 사이버전의 문제점을 조사한 결과다. 사이버전은 적의 사이버 네트워크를 파괴하거나 주요 정보를 해킹하는 공세적인 작전과 적의 사이버 공격을 방어하는 기능, 군 내부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임무 등으로 구분된다. 이 가운데 핵심조직은 사이버작전이 주 임무인 사이버사령부다.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사는 공세적인 사이버 작전보다는 방어와 보안에만 전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사이버사의 작전을 통제하는 합참의 사이버 작전과가 작전부서가 아닌 지원부서에 소속돼 있다. 군의 무기 대부분이 컴퓨터에 연동돼 있고 언제든 사이버 공격을 받을 수 있는데도 사이버전을 일반 군사작전보다 낮게 보는 것이다. 사이버사를 감독하는 국방부 부서도 작전과 무관한 정보화기획관이 맡고 있다. 정보화기획관은 군의 정보체계 네트워크를 유지·관리하는 부서다. 당초 국방부 정책실이 사이버사를 감독해왔다. 그런데 2013년 사이버 댓글사건으로 사이버사가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자 정보화기획관실로 그 감독임무를 떠넘긴 것이다. 댓글사건으로 사이버사의 기능이 거의 와해된 지경이다.
 
이렇다 보니 1200명으로 늘리기로 한 사이버사 인력이 여전히 600명에 미달하고 있다. 현재 인가된 정원에 100명이나 비어있다. 사이버사에서 북한을 담당하는 인력은 주로 부사관이 맡고 있다. 고도의 지식과 창의력이 필요한 사이버전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독일은 사이버전의 중요성에 따라 2023년까지 독일군 병력의 7.5%에 해당하는 1만3500명으로 구성된 사이버군을 창설할 계획이다. 북한도 평양의 지휘자동화대학(옛 미림대학)에서 최우수 인력을 양성해 사이버전에 투입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공세적인 사이버작전을 펼치려면 사이버 공격무기 개발이 필수적인데 예산 뒷받침이 전혀 없다. 국방부가 적을 사이버로 공격할 수 있는 악성코드 등 사이버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2016년 국방과학연구소 내에 국방사이버연구센터를 설치했지만 첫해에만 예산 55억원을 배정했다. 그 이후론 예산 반영을 일절 하지 않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연구센터에 소속된 최고급 인력이 손을 놓고 있다고 한다. 이 연구센터의 인력 가운데는 전 세계 해킹대회에서 우승한 인재들도 있다. 반면 북한은 은행이나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에 필요한 악성코드를 북한군 정찰총국에서 직접 개발해 실제 작전에 적용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은 트럼프 정부 들어 사이버전에 연간 80억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냉전 시절 핵무기 예산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육·해·공군에서 사이버 방호를 맡고 있는 사이버방호센터는 조직 구성이 제각각이다. 가령 육군 사이버방호센터는 계획운영실·사이버상황실·사이버대응실로 구성돼 있는데 해군은 분석평가과·사이버방어과·통합관제과·기술개발과로 이뤄져 있다. 공군은 계획운영과·정보보호대·분석평가대·기술통제대 식이다. 각 군별로 조직 구성은 물론, 임무도 다르다. 특히 육군은 사이버방호를 위한 개발인력은 전혀 없고 해군은 대위 1명뿐이다. 사이버 기술을 연구하는 인력은 최고의 기술력을 갖춰야 하는데도 육군은 경험과 지식이 떨어지는 중위와 상사 등 3명으로 구성돼 있다. 해군도 소프트웨어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지스함을 운영하면서도 사이버 연구인력은 중위 등 딱 2명뿐이다. 북한이 전투 직전에 사이버를 통해 이지스함을 해킹하면 이지스함에 있는 미사일은 제 마음대로 날아가고 레이더는 마비될 수 있다. 해군 예비역 장성에 따르면 이지스함엔 악성코드 투성이라고 한다.
 
군 사이버 대처기능의 문제점은 이게 다가 아니다. 군 사이버체계의 기반인 지휘·통신체계를 관리하는 국군통신사령부의 사이버 침해사고대응팀(CERT)은 인터넷·국방망·합동연합지휘통제체계 등 각 분야에 1명씩의 인력만 배정돼 있다. 사이버 침해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데 CERT팀의 24시간 근무는 불가능한 것이다. 모든 부대와 군 기관도 비슷한 실정이다. 24시간 사이버 관제를 하는 곳은 21%에 불과하다. 국군통신사령부의 인력은 4000명에 가깝지만 사이버를 전공한 인력은 거의 없다. 이들 중 90%가 사이버와 무관한 통신이나 행정직이다. 사이버 공간이 육·해·공과 별도로 존재함에도 군이 사이버 공간을 방위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없는 실태다. 임종인 원장은 “통합방위법에 사이버 공간을 추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방부는 사이버 댓글 사건 수사에 몸살을 앓고 있고 여전히 그 후유증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사이버 공간은 군사·안보 차원에서 지켜야 하는 새로운 영역이고 북한의 공격이 예상되는 만큼 강력한 사이버 전투력을 갖춰야 한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2390232?cloc=joongang|home|newslist1#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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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

월간 ICT 산업 동향 2018-1호

월간 ICT 산업 동향 2018-1호

월간 ICT 산업 동향 2018-1호.pdf

Ⅰ. 수출 동향 
① 개요 ② 휴대폰 ③ 반도체 ④ 디스플레이 패널 ⑤ D-TV ⑥ 컴퓨터 및 주변기기 ⑦ SW 

Ⅱ. 이슈 분석 
– 최근 휴대폰 수출 변화요인 진단 

Ⅲ. 트레이드 GPS 
1. 미국 – 통신 네트워크 장비 
2. 웨어러블 기기 
3. Ex-Briefing 

Ⅳ. 부록 
1. ICT 생산 통계 
2. 2017년 12월 ICT산업 수출입 통계(잠정) 
3. 주요국 ICT 수출입 통계 
4. ICT 부분별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구매액 
5. ICT 부문별 수출입 금액 및 물량 지수

ㅁ ’17년 ICT 수출은 1,976억 달러(21.6%↑), 수입 1,021억 달러(13.6%↑)를 기록 

ㅇ (수출) ’17.2월 이후 11개월 연속 월별 최고액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2,00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96년 수출 집계 이후 연간 최대 실적을 달성 
※ ICT 연간 수출 Top3(억 달러) : (1위 : ’17년) 1,976, (2위 : ’14년) 1,762, (3위 : ’15년) 1,729 
– 휴대폰.D-TV 수출은 감소했으나 반도체.디스플레이.컴퓨터/주변기기는 늘어났으며, 중국(홍콩포함).미국.일본.EU.베트남 등 주요국을 중심으로 수출이 호조세를 시현 

ㅇ (수입) 전년(898.1억 달러) 대비 13.6% 늘어난 1,020.6억 달러 기록 
– 반도체(414.2억 달러, 13.1%↑), 휴대폰(121.6억 달러, 10.9%↑), 디스플레이(61.3억 달러, 26.5%↑), 컴퓨터 및 주변기기(118.8억 달러, 19.4%↑) 등 주요 품목 수입은 증가 

ㅇ (무역 수지) 955.6억 달러 흑자를 창출하며 전체 수지 흑자(957.7억 달러)에 기여

 
[출처] http://www.itfind.or.kr/publication/regular/periodical/read.do?selectedId=02-001-180131-000006&selectedCategory=B_ITA_21&selectedGroupId=B_ITA&pageSize=10&pageInde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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