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7월 2026

 “AI 부업으로 돈 번다는 말, 거짓말입니다” 자동화 ‘딸깍’ 믿다간 망하는 진짜 이유 (f. 이시한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AI 부업으로 돈 번다는 말, 거짓말입니다” 자동화 ‘딸깍’ 믿다간 망하는 진짜 이유 (f. 이시한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 (00:05~03:30) AI 시대 최고의 경쟁력은 ‘의지’이다.
    • AI가 갖지 못하는 가장 중요한 능력은 끝까지 해내려는 의지라고 설명한다.
    • 무명 아이돌 ‘리센느(RESCENE)’의 꾸준한 라이브 방송 사례를 들며, AI는 기준에 따라 포기하지만 사람은 결과가 없어도 계속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인간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한다.
  • (04:05~06:57) “AI 딸깍으로 돈 번다”는 말은 절반은 거짓이다.
    • AI 자동화만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얻는다는 주장은 현실과 다르다고 지적한다.
    • 정말 쉽게 돈이 된다면 그 방법을 팔지 않을 것이며, 현재는 유튜브 등 플랫폼 알고리즘도 AI 양산형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반면 AI를 편집·자막·반복 업무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충분히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 (06:57~09:20) AI 시대에는 ‘많이 만드는 것’보다 ‘큐레이션’이 가치가 된다.
    • AI 덕분에 콘텐츠 생산량은 폭증했지만 소비자의 관심은 늘지 않았다.
    • 따라서 단순 생성보다 좋은 정보를 선별하고, 비교하고, 추천하는 큐레이션 능력이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고 설명한다.
    • AI는 제작 도구이지,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 (09:20~11:50) AI는 돈 버는 기계가 아니라 ‘사업 감각 증폭기’이다.
    • AI에게 처음부터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 수정하고,
      • 질문을 반복하며 함께 발전시키는 방식이 중요하다.
    • AI는 사용자의 감각을 몇 배로 증폭시킬 수 있지만, 원래 감각이 0이면 결과도 0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 (11:50~14:58) 인간다움은 AI가 못하는 일을 찾는 것이 아니다.
    • “AI가 못하는 것”으로 인간을 정의하면 AI 발전과 함께 그 영역은 계속 줄어든다.
    • 앞으로 인간의 역할은
      • 좋은 질문 만들기,
      • 판단 기준 세우기,
      • 책임지는 일
        로 이동한다고 설명한다.
    • AI 시대 핵심 역량으로 3A를 제시한다.
      • Alliance(사람과 연결하기)
      • Asking(질문과 방향 설정)
      • Accountability(책임)
  • (14:58~17:04) 앞으로는 AI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 경쟁력을 가진다.
    • 인터넷 검색이 이제는 기본 역량이 된 것처럼 AI 사용 자체는 누구나 하게 된다.
    • 차이는 AI와 공동지능(Co-Intelligence)을 형성하여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에게 생긴다고 전망한다.
  • (15:41~17:45) AI 시대 가장 우려하는 미래는 ‘각자도생’이다.
    • AI와만 대화하고 동료와 협업하지 않는 문화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 연구에서도 AI 활용이 늘수록 팀워크와 협업이 약해지는 현상이 보고되고 있으며,
    • AI가 사람 사이의 연결을 끊는 방향이 아니라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 (17:45~20:20) 기술·인문·비즈니스는 이제 하나로 연결된다.
    • 저자는 기술, 인문학, 비즈니스를 함께 연구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1. 사람의 행동이 바뀌고,
      2. 사회가 변하며,
      3. 새로운 경제적 기회가 생긴다.
    • 따라서 AI를 이해하려면 기술만이 아니라 인간과 시장을 함께 이해하는 관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한다.

핵심 메시지

  • AI는 자동으로 돈을 벌어주는 기계가 아니다.
  •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판단력·사업 감각·창의성을 AI로 증폭시키는 사람이다.
  • 앞으로의 경쟁력은 질문하는 능력, 큐레이션, 책임감, 사람과의 협업에서 나온다.
  • AI 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의지와 실행력이다.

 

추가로, Glasp에서 최근 공유된 AI 관련 인사이트 중 이 영상과 가장 맞닿는 내용은 AI는 단순히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학습과 의사결정을 증폭시키는 방향에서 가장 큰 가치를 만든다는 점이다. 이는 영상에서 말한 “AI는 사업 감각을 증폭하는 장치”라는 주장과도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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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26년 7월 24일 by comphy in category "stechstar.com 운영정보", "경영 및 창업", "알아봅시다", "업무참고자료", "학습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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