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1월 2022

[profit][時事]  주식 투자로 전 재산 90% 날린 뉴턴이 남긴 말

[profit][時事]  주식 투자로 전 재산 90% 날린 뉴턴이 남긴 말

주식 투자로 전 재산 90% 날린 뉴턴이 남긴 말

[WEEKLY BIZ]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 ‘포모 증후군’과 비이성적 과열

 

역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발언 중 가장 많이 인용되는 표현은 무엇일까. 아마도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일 것이다. 1996년 12월 5일 앨런 그린스펀 당시 연준 의장이 주식시장의 거품을 우려하며 사용한 이 표현은 이후 자산 가격이 급등할 때마다 단골로 등장해왔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발발 후 각국 정부가 시장에 주입한 과도한 유동성으로 부동산, 주식, 가상 자산 가격이 하늘 모르고 치솟을 때도 어김없이 비이성적 과열이라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금융시장의 버블(거품)은 그린스펀이 비이성적 과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훨씬 전부터 생성과 소멸을 반복해왔다. 18세기 초 천재 과학자 뉴턴은 역사상 최초의 버블로 알려진 영국 남해회사 주식에 투자해 전 재산의 80~90%를 날린 뒤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지만, 인간들의 광기는 계산하지 못하겠다”는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왜 사람들은 터무니없는 가격에 자산을 구매하는 비이성적 경제 활동을 반복할까. 한 원인으로 거론되는 것은 ‘포모(FOMO) 증후군’이다. ‘Fear Of Missing Out(소외 공포증)’을 줄인 말로, 자신만 세상 흐름을 놓치고 있다는 불안감이나 두려움을 뜻한다.

남을 따라 하고, 남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는 강박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내재한 특성이다. 하지만 미디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발달한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더 극심해졌다. 그래서 집 없는 사람은 ‘벼락 거지’ 신세에 분노하고, 젊은이들은 영영 집 살 기회가 없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영끌과 빚투에 뛰어들었다. 자산 가격이 한층 상승해 주린이, 코린이, 부린이가 유행하자 포모는 자산 시장에 광범위하게 퍼졌다. 포모가 사회 전체적으로 넘쳐날 때 비이성적 과열이 되어 버블을 만든다.

 

자산 시장에서 비이성적 과열이 되풀이되는 이유에 대한 또 다른 설명으로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이란 것도 있다. 어떤 상품이나 자산 가격이 앞으로 계속 오를 것이라는 믿음에 구매에 나서는 현상을 말한다. 내가 아무리 비싼 값에 샀더라도 더 큰 바보에게 더 비싸게 팔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투자자가 몰려들고 가격은 계속 오른다. 하지만 더 이상 비싼 값에 살 사람이 사라지는 순간 가격은 폭락하고, 그제야 사람들은 자기들이 버블 안에 갇혀 있었음을 깨닫는다.

이처럼 강세장과 버블을 이끄는 건 숫자로 표현되는 펀더멘털이 아닌 심리이다. 이 시기에는 합리적인 우려가 일반적으로 무시당한다. 반면 투자의 대가들은 강세장 심리가 고조되는 시기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군중심리에서 멀어지려는 경계심을 잃지 않는다. 경제 안팎의 여러 문제로 자산 시장 가격의 급격한 조정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포모에 휩쓸리지 않은 사람들은 6%대 저축은행 예금과 고수익 만기 채권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투자는 늘 어렵고 우리를 겸손하게 만든다.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2/11/03/MNHA47TCKZHGFNNPX4M3B5RP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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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월 2022

[時事] 남자는 성욕, 여자는 물욕… 당신 주변에도 꽃뱀이 있다

[時事] 남자는 성욕, 여자는 물욕… 당신 주변에도 꽃뱀이 있다

남자는 성욕, 여자는 물욕… 당신 주변에도 꽃뱀이 있다

 

화려함을 숨긴 채

접근하는 여자                         

 들이다

 
[편집자주] 썸. 묘한 단어가 등장했다. 짜릿한 흥분과 극도의 불안감이 공존하는 롤러코스터 마냥, 탈까 말까 망설여지기도 하고. 간질 간질. 정체를 알 수 없는 간지러움에 마냥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사랑만큼 떨리지만 이별보다 허무한 ‘썸’. 그리고 편식남 편식녀를 비롯한 그 밖의 다양한 ‘썸’에 대한 연애칼럼니스트 김정훈의 토킹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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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스틸컷/사진=CJ엔터테인먼트

어른들은 늘 얘기했다. 밤에 휘파람을 불면 뱀이 나온다고. 그런데 아무리 휘파람을 불어도 뱀은 커녕 지렁이조차 나타나지 않았다. 어른이 되고나서야 그 말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두둑한 지갑을 활짝 연 남자들이 그 기분에 들떠 휘파람을 부르기 시작하면 호구 냄새를 맡은 꽃뱀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한다. 최근에는 유명인의 이슈를 통해 꽃뱀이란 단어가 점화되고 있지만 일반인들 중에서도 꽃뱀의 피해자는 상당하다.

꽃뱀은 실제로 존재하는 파충류이기도 하다. ‘율모기’라고도 하는 ‘유혈목이’라는 뱀이 있는데 이 뱀을 보통 꽃뱀이라고 부른다. 한국에서 가장 흔한 뱀으로 전신에 꽃이 핀 것 같은 알록달록한 빛깔의 무늬가 있다. 신경 독을 갖고 있어 물리면 근육이 경직되고 호흡이 곤란해진다. 전신내출혈이 일어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파충류든 사람이든 물렸을 때의 증상은 비슷한 것 같다. 그 충격으로 사고가 정지되며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소문은 경직된 상태를 지속시킨다. 법적 절차가 진행되게 되면 두통 및 현금출혈이 시작된다. 승소여부에 상관없이, 사망에 이르는 것과 맞먹는 타격을 받는 게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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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스틸컷/사진=CJ엔터테인먼트

뱀은 욕망의 화신이다. 욕망은 사라지지 않고 끊임없이 허물을 벗고 꽃뱀은 옷을 벗는다. 이런 꽃뱀들은 클럽이나 술집 등의 유흥가에 주로 서식한다. 요즘엔 스마트폰 어플도 그녀들의 활동범위를 넓히는 데 한몫 하고 있다. 어플을 통해 이성을 만나려는 남자들 중엔 자신감이 부족한 남자들이 꽤 많다. 오프라인에선 여성에게 사랑받지 못해 온라인에서 외로움을 달래는 남자들이 꽃뱀들의 주 먹잇감이다. 꽃뱀은 그들에게 호감이 있음을 어필한 후 정해둔 호프집에서 만난다.

볼품없는 호프집 메뉴판에 4만원짜리 감자튀김이 있다면, 아무리 그녀가 옆 자리에 앉아 달콤한 향기를 뿜어댄다 해도 낌새를 알아챌 법하다. 그런데 순박한 먹잇감들은 그저 그녀의 웃음에 혹해 안주를 시키고 양주를 마시며 몇 십, 몇 백 만원을 계산하기에 이른다. 꽃뱀은 여기서 뒷돈을 챙기는 방법으로 배고픔을 달랜다. 남자의 성욕을 자극하는 조건만남 쪽지를 보내 선입금을 요구하는 꽃뱀도 있다. 이들을 모두 ‘어플꽃뱀’이라고 부른다.

섹스 후 강간이나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를 해서 합의금등을 뜯어내는 전통적인 수법도 여전하다. 유복한 집안환경 덕택에 대학시절부터 외제차를 몰고 다니던 선배가 있었다. 클럽에서 만난 미모의 여자가 꽤 적극적으로 형에게 대시를 했다고 한다. 두어 차례의 만남 후에 형과 여자는 섹스를 하게 됐는데, 다음 날 여자는 명품백을 요구했다. 백을 사주지 않으면 신고를 하겠다고 형에게 겁을 줬지만 형도 녹록치 않은 사람이었다. 귀찮은 일을 만들기 싫었던 형은 이태원에서 만든 S급 이미테이션 백을 사주는 것으로 일단락을 지었다.

회사로 내용증명이 날아와 호되게 곤욕을 치른 후배도 있다. 데이트를 즐기며 연애를 하자고 까지 말한 그녀는 역시나 섹스 후에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낌새를 차린 후배가 거리를 두자 다짜고짜 회사로 내용증명을 보낸 것이다. 후배도 변호사를 섭외해 소송절차를 치렀다. 그 후 얻게 된 교훈이라며 알려준 이야기는 오래전 형이 말해준 내용과 거의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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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스틸컷/사진=CJ엔터테인먼트

우선 너 자신을 알라. 본인의 능력으로 만나기 힘들 것 같은 미모의 여자가 갑자기 들이댈 땐 경계를 해야 한다. 외모가 화려하지 않지만 적극적인 육탄공세를 벌이는 여자도 마찬가지다. 멀쩡히 유혹하던 여자가 갑자기 모텔 입구에서부터 취한 척을 하기 시작하면 우선 의심을 해야 한다. 이땐 반드시 CCTV를 쳐다봐야 한다. 그리고 웬만하면 여자가 계산을 하게 하라. 모텔 값을 내는 여자는 드문 만큼 본인의 카드를 줘서 여자로 하여금 계산을 하게 해야 한다.

여자가 불쾌감을 느낄까봐 도저히 계산을 맡길 수 없다면 녹음이라도 해라. 이 때 중요한 건 단순히 모텔에 먼저 가자했다는 발언만으론 승소할 확률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나는 그냥 모텔에서 잠만 자려고 했을 뿐인데 이 남자가 강제로 추행한 거예요!”라는 진술을 하는 꽃뱀들이 있다는 얘기다. 그러니 반드시 스킨십과 섹스를 그녀도 원하고 있다는 식의 유도발언을 해서 녹음을 하는 편이 안전하다는 게 꽃뱀에 당한 남자들의 공통적인 말이다.

언젠가 술자리에서 이런 농담반 진담반의 조언이 다시 등장했고 남자들은 단단히 새겨듣고 있었다. 그 자리에 있던 여자들이 한심한 듯 비웃었다. 안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여자 외모만 보고 혹 하는 철없는 남자, 혹은 섹스와 원나잇에 환장한 가벼운 남자들이나 그런 꽃뱀을 만나는 거라고 말 한다. 발끈한 남자들은 다시 이야기 한다. 남자 스펙에 혹해서 나쁜 남자인지도 모르고 빠져 버리는 여자들과 뭐가 다르냐? 그런 남자꽃뱀들이나 조심하라며 남자들이 말을 이었다. 심지어는 그런 스펙남들만 골라 만나며 그의 능력을 마치 자신의 것인양 생각하는 변종꽃뱀들이 늘어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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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스틸컷/사진=CJ엔터테인먼트

미모를 이용해 지나치게 대우받길 즐기는 여자들도 꽃뱀과 다를 바 없다는 게 남자들의 생각이다. 범죄까지 발전하지는 않으므로 여우와 꽃뱀의 사이를 정확하게 나눌 수는 없지만. 협박만 하지 않을 뿐 이들이 데이트와 선물 등을 통해 누리는 금액은 전문 꽃뱀과 거의 흡사한 경우도 많다. 돈 많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서 돈 많은 남자를 찾는 건 문제가 없지만, 돈 많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돈 많은 남자를 만나는 건 문제다. 오빠에 대한 애정으로 아무리 합리화한들 본인 외엔 누구도 설득시키기 어렵다. 남자들 역시 그러한 여자들의 욕망을 역이용해 스스로의 욕구를 더 수월히 채우기도 한다. 당장의 화려함에 눈이 멀어선 안 된다. 뱀의 시력은 약해서 아주 가까운 거리만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아름다움이 갖는 파워는 상당하다. 힘으로 상대하기 어려운 천하장사의 옷을 벗기는 방법은 미녀의 말 몇 마디일 테니까. 그런데 반드시 육체적 아름다움만이 꽃뱀의 무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아름다운 꽃뱀보다 더 무서운 건 그 화려함을 숨긴 채 접근하는 여자들이다.

큰 범죄의 주인공들 중엔 얼굴 예쁜 꽃뱀이 드물다고 한다. 상하이 한국 영사 섹스 스캔들의 범인인 덩신밍은 대단히 평범한 얼굴이었다, 뚱녀 꽃뱀 살인사건의 키지마 카나에의 경우는 평균에 훨씬 못 미치는 외모다. 남자든 여자든, 외모가 화려하지 않다 해서 경계를 늦추면 안 된다. 당신의 경계가 꽤 견고하다면, 그걸 무너뜨리는 건 치명적인 미모가 아닌 그들의 화술일 거다. 뱀은 혀를 낼름거리며 냄새와 열을 감지한다. 당신의 돈 냄새와 사랑에 대한 열망을 파악하려는 꽃뱀의 혀를 조심해야 한다. 그들은 서서히 독을 스며들게 한다. 그런 독이 더 무서운 법이다.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50121133141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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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0월 2022

[時事] 순진남 노리는 ‘섹스 꽃뱀’ 천태만상 “가서보니 딴 남자와 벌거벗고 침대에…” 순진남 노리는 ‘섹스 꽃뱀’ 천태만상

[時事] 순진남 노리는 ‘섹스 꽃뱀’ 천태만상 “가서보니 딴 남자와 벌거벗고 침대에…”

순진남 노리는 ‘섹스 꽃뱀’ 천태만상

“가서보니 딴 남자와 벌거벗고 침대에…”

인터넷상의 채팅을 둘러싸고 각종 ‘잔머리 사기사건’이 난무하고 있다. 채팅이 건전한 목적이 아닌 성매매와 섹스 파트너를 찾는 사람들의 창구로 변질된 것은 이미 오래전의 사실. 남자들의 성적 욕구와 여성들의 돈에 대한 집착이 난무하면서 속칭 채팅은 이제 ‘속고 속이는 사기의 전당’으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이트 가입을 둘러싸고 변칙적인 사기가 있는가 하면 남자들로부터 돈을 뜯어내기 위한 여자들의 ‘잔머리’도 혀를 내두를 정도. 그런가 하면 오랜만에 만난 남자에게 ‘술 뜯어내기’ 등 기상천외한 잔머리 사기들이 순진한 남성들의 주머니를 노리고 있다. 천태만상 인터넷 채팅의 세계로 들어가봤다. <편집자 주> 


   

다른 남자와 모텔 간 그녀…술 고프자 채팅남 유혹해 

인터넷 기생女 술·돈 뜯기 낚시질 기상천외 방식사용 

파트너 창구 변질…채팅방 속고 속이는 ‘사기의 전당’ 

유혹해 남성들 회원가입 유도…여성으로 가장해 쪽지 

안하무인 폭탄녀 만난 지 10분도 안돼 “엔조이 하자” 

▲ 최근 인터넷 꽃뱀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 사건의내막

[사건의 내막=김범준 기자] 그간 인터넷 채팅에서 ‘사기’라고 해왔던 것은 ‘순진녀’를 가장해 성매매를 유도하거나 혹은 자신이 아는 술집으로 데려가 바가지를 씌우는 일이었다.

물론 이 역시 처음에는 많은 남성들이 당하곤 했지만 이에 대응하는 방법, 심지어는 복수하는 방법까지 개발되면서 약간 주춤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최근에 또다시 이러한 신종 사기 수법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는 여성들을 일종의 ‘미끼’로 사용, 사이트의 유료회원 가입을 유도하는 것이다. 

     

섹스 파트너 주선? 

그러니까 ‘섹스 파트너를 찾아준다’는 내용으로 남성들을 유혹해 일단 무료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것. 물론 처음부터 유료회원 가입을 권유하면 대부분의 남성들이 이를 거부한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이다.

‘혹시나 섹스 파트너를 찾을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일단 무료 회원으로 가입은 했지만 정작 자처해서 유료 회원이 되는 남성들은 그리 많지 않다. 따라서 대부분의 남성들은 회원 가입 후에 자연스럽게 해당 사이트를 잊어버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M사이트에서는 여기에서 기발한 착상을 했다. 그것은 무료 회원 상태의 남성들에게 여성들이 쪽지를 보내는 것. 그 내용은 물론 ‘만나서 술 한잔 하자’, 혹은 ‘외롭다, 만날 수 있느냐’ 등의 쪽지다. 물론 보다 상세한 내용을 보거나 혹은 이메일을 알기 위해서는 유료가입이 필수적인 사항. ‘자신감(?)’이 붙은 남성은 기꺼이 유료회원으로 가입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다음에는 그런 여성들의 쪽지가 전무해진다는 것. 

이러한 수법은 개설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여성이 별로 들어오지 않는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곤 한다. 여기에 피해를 입은 한 남성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는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모 유흥 사이트에 올려놓았다. 

     

쪽지 낚시질 만연 

“www.mXX.XXXXX.XXX. 이게 주소입니다. 홍보글이 아니라 절대 가입하지 말라는 경고의 글입니다. 장난 삼아 사이트에 가입했는데 계속 쪽지가 날아오더라고요. 같은 지역에 있는 나이가 좀 있는 여성(30대 후반)이지만 상관없으면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물론 비용은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웬 떡…’이란 생각으로 답장을 보내려고 하니 정회원으로 가입해야 답장이 보내지더군요. 정회원 가입비는 뭐 마음 아파서 얘기 안 하렵니다. 다행히 한 달만 끊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해서 안 만나려고 했으나 이 사람 저 사람 계속 쪽지가 날아와서 같은 지역이네 뭐네 저녁에 술 한 잔 하자는 둥. 결국 거기에 넘어가 정회원 가입하고 답장 날렸네요. 정회원 가입하는 순간 그 많던 쪽지들은 쏙 들어가고 저 혼자 놀고 있네요. XXX들. 아, 정말 저는 바보인가 봐요.” 

하지만 이 사이트는 현재 접속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적당히 여성 알바들을 동원해 정회원 가입비를 받은 뒤 잠적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과연 쪽지를 보낸 것이 정말 여성이었는가에 대한 의문까지 제기하고 있다. 

“솔직히 쪽지 보내는 것 정도야 시스템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상대 남성이 회원 가입 시에 적어 놓은 지역을 시스템적으로 연결시켜 놓고 바로바로 쪽지를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쪽지 내용 역시 미리 이것저것 만들어 놓는 것은 일도 아니기 때문에 남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쩌면 그 사이트에 가입하게 된 남성들은 프로그램이 보낸 쪽지에 흥분해 회원 가입을 하고 괜한 호기심을 가졌다고도 볼 수 있다. 어처구니없지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회사가 사기를 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개인 여성들이 과감하게 ‘안면 까고 사기 행각’을 벌이는 경우도 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경험담을 이렇게 전하고 있다.

     

▲ 꽃뱀들은 갖가지 말로 남성을 현혹해 금품을 뜯어간다. <사진=영화 ‘타짜’ 갈무리>     © 사건의내막

인터넷 ‘기생녀’ 

“수요일날 전화 한 통화가 오더군요. 모르는 번호였습니다. 통화를 하는데, 채팅에서 만났다는 둥 어쩌구 이야기를 했습니다. 마침 며칠 전에 한 여성에게 전화번호를 준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바로 그 여자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잠깐의 수다를 즐긴 후 목요일 날 만났습니다. 헉, 그런데 통통하고 덩치 있는 여자입니다. 완전 오크(못생긴 여자를 가리키는 네티즌들의 은어)였습니다. 만나자마자 던킨에 가자고 하더니 한 10분 정도 있다가 바로 ‘엔조이를 하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모텔비 아까워서 DVD방에 가서 영화 한 편이나 즐기자는 개념으로 같이 갔습니다.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조건만남’ 같은 것은 하지 않으니 돈보다는 선물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더럽게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또 조금 있다가는 돈 몇천원 달라고 하더니 자기 버스카드 충전을 하는 겁니다. 

정말 거지 같아서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하라고 하고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당한 남자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여성은 바로 인터넷의 ‘기생녀’라고 할 수 있다. 기생녀란 채팅을 통해 만난 남자들을 통해서 밥과 술을 해결하고 잠자리까지 마련하는 여성들이다. 그녀들은 특별한 직업도 없이 인터넷 채팅을 통해 남자들을 만나고,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그녀들의 직업이 되어 버린 여성들이다.

하지만 그녀들은 어떻게 남자들의 전화번호를 알아낼 수 있을까. 그러나 이는 의외로 쉽다고 할 수 있다. 남자들도 채팅방에 와서는 수많은 여성들을 만나고 그녀들에게 자신의 전화번호를 뿌리다 보니 정확하게 기억을 할 수 없는 것.  

이렇게 기생녀들은 많은 전화번호를 확보한 뒤에 차근차근 전화를 걸어 만나서 생활고를 해결한다고 하곤 한다. 남성들의 경우 낯선 번호라고 하더라도 ‘언젠가 누군가에게는 한번쯤 전화번호를 줬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어쨌든 낯선 여자가 먼저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하면 그리 싫지는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면 ‘기생녀’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특히 그녀들의 외모 자체가 심하게 떨어지다 보니 돈 몇만원을 잃는 것으로 그냥 포기해버리고 만다. 물론 기생녀들은 그 몇만원이라도 당장의 생계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은 다 해결을 하는 셈이다.  

인터넷에 등장하는 신종 사기 수법 중에는 남자에게 술을 뜯어내는 경우도 있다는 것. 생각보다 황당한 잔머리를 겪은 N씨. 그는 그 일을 겪은 뒤 한동안 인터넷 채팅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딴 남자와 침대에… 

“오랜만에 XX화상채팅 사이트에 들어가니 아는 누나가 있었다. 예전에 몇 번 만나서 모텔에 가기도 했었다.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곳에 있는 것이었다. 반가운 마음에 인사도 하고 했는데, 누나가 먼저 만나자는 것이었다. 그것도 다른 곳도 아니고 모텔로 바로 오라는 이야기였다.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한동안 여성들과 잠자리를 못했던 차에 신나서 가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올 때 맥주와 안주를 사오라는 것이다. 당연히 술을 한잔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 역시 아무 생각 없이 ‘당연히 그러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막상 모텔로 들어가니 황당한 상황이 펼쳐져 있었다. 도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감이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N씨가 모텔에 들어갔을 때 그곳에는 그가 말한 ‘누나’는 물론이고 이미 또 다른 한 명의 남성이 있었던 것. 깜짝 놀란 N씨는 모텔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냥 뒤돌아가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결국 그는 술만 주고 모텔을 돌아 나오고야 말았다.  

“그때 당시에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고스란히 술만 뜯기고 당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정상적인 여자가 남자랑 모텔에 있으면서 성관계를 암시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술을 사오라고 할 수 있겠는가. 돈 몇만원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도대체 황당한 일을 당했기에 억울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비록 사기의 개념이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경찰서에 신고하기도 애매하고 피해 금액도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소송을 건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하지만 사람에게 심한 배신감을 안겨준다는 점에서는 네티즌들이 특별히 주의를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채팅을 통해서 여성을 만나려는 남성들의 시도가 끊이지 않는다면, 이 같은 ‘잔머리 사기사건’ 역시 끊이질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sagunin.com/sub_read.html?uid=1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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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0월 2022

[한문/한문학] 빈수레가 요란하다의 뜻 (사자성어 허장성세)

[한문/한문학] 빈수레가 요란하다의 뜻 (사자성어 허장성세)

 

한자성어 : ‘허장성세'(虛張聲勢) 

반갑습니다.

한자공부의 ‘훈장(訓長)’입니다.

 

제 아무리 언변이 뛰어나도 실력은 곧 들통나기 마련입니다.

말보다는 행동이 앞설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실력이 아닐까요?

 

오늘은 ‘허장성세’ 로 ‘ #이중성 ‘ 에 관한 한자성어 입니다. ‘꼭’ #한자쓰기 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 ‘허장성세'(虛張聲勢)

헛되이 목소리의 기세만 높인다는 뜻

 

#의미
실력이 없으면서도 허세로만 떠벌림을 의미

 

#한자풀이
虛 : 빌 ‘허’
張 : 베풀 ‘장’
聲 : 소리 ‘성’
勢 : 형세 ‘세’

출처: https://hanja-study.tistory.com/384 [하루 5분,한자공부:티스토리]

예를 들어 여러 패널들이 나와서 대화를 하는 간담회 형식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 명은 인공지능 분야 석사학위, 또 다른 한 명은 인공지능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람이고, 해당 분야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도 끼어 있었죠. 인공지능 관련해서 대화를 나누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분야에 대해서 안다는 듯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 ‘빈수레가 요란하다’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오늘은 빈수레가 요란하다의 뜻과 해당 사자성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빈수레가 요란하다의 뜻 

  • 빈수레가 요란하다란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물건이나 짐이 많아서 묵직한 짐을 싣고 가는 수레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레가 비어 있는 경우에는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가 더 요란하고 돌부리 하나 밟고 지나가는 데도 더 시끄럽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별로 경험도, 지식도 갖춰지지 않은 사람의 허세를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종종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직장 동료, 친구 등 알고 지내는 사람들 중에도 분명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해 최소 5년 이상의 경험도 없는데 마치 자기가 다 아는 것처럼 자기 말대로 하면 문제없이 진행될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작 경험과 지식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잘 들어보면 이런 희대의 개소리가 없는데 말이죠. 되려 아는 사람은 그 희한한 소리를 내뱉은 사람 앞에서도 굳이 말을 꺼내지 않는데요. 살다 보면 직장에서도 볼 수 있고, 또 아는 지인들 사이에서도 최소 한 명 정도의 ‘빈수레’는 만날 수 있습니다. 

 

허세가 심한 사람은 정말 실속이 없으므로 굳이 크게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되는 부류입니다. 적당히 선만 유지하면서 지내야지 친해지면 참 골치 아픕니다.

이러한 빈수레가 요란하다를 잘 나타내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출처] https://donbada.tistory.com/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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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0월 2022

[산업] [이형석의 창업의 비밀] 장기불황에 유리한 사업들

[산업] [이형석의 창업의 비밀] 장기불황에 유리한 사업들

[이형석의 창업의 비밀] 장기불황에 유리한 사업들

  •  이형석 한국사회적경영연구원장
  •  
  •  승인 2016.10.27 18:35

한국은행이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8%로 낮췄다. 경기가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인데 문제는 상황에 따라 이보다 더 낮아질 수도 있고, 그럴 경우 금리도 추가로 인하할 것이라고도 했다. 우리 경제가 오랫동안 저성장 기조로 가고 있어서 성장률을 높이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는 꽤 오래 전부터 있어왔지만, 경제정책의 핵심기관에서 공식화한 만큼 기업이나 창업자들도 이를 감안한 아이디어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 온 듯하다.

이렇게 불황이 어이지면 대부분의 사업이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역설적이게도 불황이기 때문에 잘되는 사업도 꽤 있다. 마치 태풍은 개별적으로 보면 피해만 주는 것 같지만 녹조와 무더위를 없애주고, 바닷물을 뒤집어서 물고기들에게는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듯이 불황도 시장적으로 보면 좋은 경우도 있다.

우선 시장적으로는 청소 기능(Swiping Out)을 꼽을 수 있다. 체질 약한 기업을 밀어내고 방만한 기업은 슬림화해서 건강한 시장생태계로 거듭날 기회일 수 있기 때문이다. 8년 전, 70만개를 넘던 소상공업종이 불과 8년 후인 지금, 56만개로 줄어든 점이나 매년 10만개 이상 창업하던 것이 지금은 8만개 수준으로 줄어서 포화시장을 조절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거품 낀 상품들은 가격을 내리게 되니까 가계에도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소비 행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충동소비다. 목적 없이 쇼핑하다 눈에 차면 즉각 구입하는 무절제한 소비인데 주로 성장기에 나타나는 보편적 소비 행태다. 둘째는 이성소비인데 미리 구입할 목록을 가지고 가격을 견주어가며 구매하는 경우로, 불황기에 나타나는 중산층의 소비 행태인데 요즘 말로 가성비를 따져 구매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지성(知性) 소비로 꼭 필요한 제품은 다소 값이 비싸더라도 구매하는 마니아와 고수입자들의 소비 유형이다.

불황기에 주목해야 할 소비 행태는 바로 이성소비다. 즉 중산층 이하의 소비 행태를 눈여겨보면 불황 탈출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다. 어차피 저소득층은 경기와 상관없이 싼 제품을 이용할 수밖에 없고, 고소득층은 횟수는 줄일지라도 눈높이를 낮추지는 않기 때문이다. 다시 해석하면 중산층 이하는 저가로 수렴하지만, 고소득층은 구입 횟수를 줄일 뿐 자존심을 낮추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불황기에 저가지향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업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장 간단한 방법은 기존 사업자의 경우, 상품의 가격을 상당 부분 낮추는 수익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고깃집에서 6000원대 점심 메뉴를 한정판매하거나 치킨집에서 테이크아웃형 저가모델로 전환하는 식이다.

서비스업에서도 독립 세탁소에서 협동조합 결성을 통해 세탁편의점으로 전환하거나 회당 4~5만원 하는 가사도우미 서비스업 같은 홈케어 서비스도 화장실 청소, 냉장고 정리와 같이 업종을 쪼개서 수수료를 3만원 수준으로 낮추는 등의 방법도 권장할 만하다.

만일 새로 창업한다면 고가의 커피 전문점보다는 1000원대 저가형 모델로 참여하거나 입구에 들어갈 때 통조림을 골라서 소매가로 사고, 맥주 값만 가게 값으로 지불하는 소위 ‘통조림바’ 같은 비즈니스 모델도 안주 값이 비싸서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서서 먹는 식당’도 같은 맥락인데, 자리를 적게 차지하고 고객 순환을 빨리 해서 저렴한 가격이지만 비슷한 수익을 내는 방법이다. 일찍이 일본에서 시작된 비즈니스 모델인데 실제로 서서 먹게 하는 대신 일반가보다 25% 정도 싸게 팔지만, 월말에 정산해 보면 정상 가격보다 약 10% 정도 더 버는 구조다. 면류(Noodle) 업종에서 적용하면 유용할 것이다.

이러한 저가 전략은 급성장을 하고 있는 항공사의 가격 정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저가항공을 타면 근사한 식사 대신 패스트푸드가 나온다. 하지만 실제로 비행기를 타는 것은 목적지를 가기 위한 것이지 식사를 하기 위한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상품의 본질은 유지하고 다른 서비스를 줄이는 방법이다.

불황기에 유망한 또 다른 사업을 보자. ‘불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아마 ‘폐업’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폐업과 관련된 사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소규모 철거용역을 들 수 있겠다. 가게나 사무실을 사용하다가 나가려면 입주자가 철거를 해야 하는데 불황이면 폐업하는 곳이 많다 보니 이런 일이 늘어나게 된다.

익히 알려졌지만 간판 가게도 잘되는데, 업종이 바뀌면 간판을 새로 달아야 하기 때문이다. 매년 8만개가 창업하니까 결과적으로 8만개의 간판이 새로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다. 폐업 대행업도 역시 폐업하는 가게들을 정리해 주는 사업이니까 불황일수록 더 유리한 업종이 되겠다. 여기에 중고 집기나 비품사업으로 보폭을 넓히면 다양한 수익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러한 폐업자들을 위한 O2O 기반의 플랫폼 사업도 공유모델로 개발하면 급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건물주의 경우 공실인 유휴공간을, 점포의 경우 영업이 부진한 시간대에 비어 있는 스페이스를 공유하여 또 다른 수익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모형이다. 국내에서는 사무실 일시 대여를 전문으로 하는 스페이스셰어(Spaceshare.kr)가 있고 일본에서는 샵카운터(Shopcounter.jp)가 가게 공유를 전문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등 공간 마켓플레이스 사업이 세계적으로 바람몰이 중이다. 불황이 길어질수록 이같이 사회적 자본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공유 비즈니스는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다소 엉뚱하지만 불이 나서 버려야 할 상품만을 싸게 가져와서 판매하는 화재상품 매장도 잘된다. 화재 보험에 가입된 가게에서 화재나 물난리가 나면 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하고, 사고 현장의 물건을 위탁 업체에 넘겨 경매에 부치게 되는데 이 물건들을 낙찰받아 파는 매장들이 생겨난 것이다.

이처럼 소비자들은 불황이 장기화되면 경기가 좋을 때와는 다소 다른 소비 행태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장기불황을 겪은 일본의 사례를 잠시 학습해 보자. ‘전국소비실태조사’를 통해 본 일본의 소비자들은 본격적인 장기불황으로 진입한 94년에 가계소비 총 지출액(100)에서 백화점 이용률이 9.7%였으나. 10년 뒤인 2004년에는 8.1%로 줄었고 같은 기간 일반소매점도 41.6%에서 31.8%로 크게 줄었다.

반면 디스카운트스토어는 3.6%에서 9.8%로, 슈퍼마켓은 29.4%에서 32.8%로 늘어났다. 동 기간에도 큰 변화가 없는 업종은 생활협동조합(5.6%->5.5%)이었다. 1인당 사용금액도 1994년에는 5400엔이었던 디스카운트 스토어 혹은 양판 전문점에서의 지출금액이 2004년에는 약 1만3000엔으로 지출액에 있어서 2배 이상 늘어났다. 여러 각도에서 봐도 일단 비싼 곳보다는 보다 싼 곳으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협동조합은 탄탄한 조합원들이 받쳐주고 있어서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됐음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무조건 싸게만 팔면 잘될까? 하지만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기능과 품질은 유지하되 가격만 낮춰야지, 품질까지 떨어뜨리면 아무리 싸도 사지 않는다. 이런 현상을 트렌드 용어인 ‘메스티지(Mass-prestige)’로 표현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유니클로, H&M, 자라 같은 SPA 제품들인데 이들 브랜드들은 대부분 저성장기에 크게 성장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PB(Private Brand) 상품도 같은 맥락인데 장기불황을 겪은 일본에서도 PB 상품의 인기가 대단했다. 당시 똑같은 규격, 똑같은 양의 제품 4가지를 구매했을 때 PB 상품을 담은 장바구니가 36% 저렴했다는 연구보고서도 있다.

외식업으로 보면 요즘 상종가를 치고 있는 저렴한 뷔페와도 맥이 닿아 있지만 일본과 다른 점은 이런 저가 뷔페를 대기업 3사가 장악하고 있다는 게 문제다.

정리해 보자. 일반적으로 불황일 때는 창업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으니 당연한 심리일 수 있겠다. 하지만 밤새 줄기차게 넣고 빼지 않으면 월척을 낚을 수가 없듯이 성장기를 기다렸다가 창업하면 이미 좋은 기회는 날아가 버릴 수 있다.

다른 하나는 불황이 장기화될수록 창업해서 큰돈 벌려는 욕심보다는, 사회 참여의 수단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오래 가는 지름길이다. 단지 불황 때문이 아니라 선진사회로 올라갈수록, 경제구조가 안정되어 있어서 무리하면 오히려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우리나라 실질소득은 10여년 전부터 계속 낮아지고 있다. 장기불황을 겪은 일본의 경우와 견주어 봐도 앞으로 더 나아질 것 같지 않다. 따라서 소비자들도 어쩔 수 없이 싼 것을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좀 더 멀리보고 차분하게 대응해서 가치 창업에 무게중심을 두고 도전해야 할 것이다.

[출처]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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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0월 2022

[알아봅시다] [법률]  직장 동료의 컴퓨터 속 메신저! 몰래 훔쳐보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일까요? 

[알아봅시다] [법률]  직장 동료의 컴퓨터 속 메신저! 몰래 훔쳐보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일까요?   

직장 동료의 컴퓨터 속 메신저! 몰래 훔쳐보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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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0월 2022

형사범죄 폭행

형사범죄 폭행

폭행이란 신체에 대한 불법적인 유형력의 행사를 말합니다.

  • 폭행

    폭행이란 신체에 대한 불법적인 유형력의 행사를 말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물리적인 힘을 가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상대방에게 담배 연기를 뿜는 행위도 폭행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폭행을 하려는 의사로 폭행을 했으나 그 결과 상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폭행치상죄로 처벌이 되는 것이며 이는 처음부터 상해를 가할 의사로 상해의 결과를 발생시킨 상해죄와는 구별이 됩니다.
    폭력 관련 범죄는 형법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서 그 처벌 유형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아래에서는 대표적인 유형들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 Q 폭행과 관련한 범죄의 유형과 처벌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1) 폭행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합니다.

    2) 존속폭행
    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폭행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으로서 단순 폭행보다 더 무겁게 처벌을 받습니다.

    3) 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폭행 또는 존속폭행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그 외에도 폭행 등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때에는 폭행치사상죄가 성립하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서는 2명 이상이 공동하여 폭행 또는 존속폭행의 죄를 범한 경우 형법보다 더 가중하여 처벌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Q 폭행은 피해자가 처벌을 희망하는 경우에만 처벌 받을 수 있나요?

    폭행 및 존속폭행죄의 경우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입니다. 따라서 처벌을 희망하지 아니하는 의사표시가 있거나 처벌을 희망하는 의사표시를 철회한 경우 수사단계일 때에는 불기소처분을, 공소가 제기(검사가 법원에 재판을 구하는 것)되어 재판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집니다. 단, 이러한 의사표시의 철회는 1심 판결의 선고 전까지만 가능하며, 철회를 한 후에는 다시 고소를 할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폭행치사상죄나 특수폭행, 공동폭행 등의 경우에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 때문에 피해자와 합의를 하여 피해자가 처벌을 희망하는 의사표시를 철회한 경우에도 가벼운 처벌이 가능할 뿐 당연히 불기소처분이나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어떤 범죄행위가 종료된 때로부터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국가의 형벌권이 소멸하여 검사가 법원에 재판을 청구하지 못하는데 이러한 제도를 공소시효라고 하며 공소시효가 완성이 되면 수사단계에서는 불기소처분을 하며, 공소제기 후에 공소시효가 완성된 사실이 발견된 경우에는 면소판결(사건의 실체에 대한 판단 없이 소송을 종결하는 것)이 내려집니다. 단순 폭행죄의 경우 공소시효 기간은 5년입니다.

    [출처] http://www.korea-lawyer.com/new_bbs_list.php?start=45&tb=board_law04_request&b_category=%ED%8F%AD%EB%A0%A5%EB%B2%94%EC%A3%84&c_category=sub1_1&id=&b_category=%ED%8F%AD%EB%A0%A5%EB%B2%94%EC%A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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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0월 2022

직장내 괴롭힘은 몇년까지 신고 할 수 있나요?

직장내 괴롭힘은 몇년까지 신고 할 수 있나요?

남다른대벌래281
2020. 08. 12. 13:32
여직원이 많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3년전에 한 여직원이 괴롭힘을 당한것 같아서요.

예를 들면,

집과 회사의 거리가 제일 멀리 있으나 (1시간반) 오전 당직을 시키고 (7시에 30 출근)

휴가를 쓰지 못하게 하였으며, 화장실 가는것 까지 눈치를 주고 팀내에서도 따돌림을 했습니다.

견디지 못한 직원은 퇴사를 했습니다. 이 모든건 팀장이 주도 했으며 다른 직원도 동조 했습니다.

퇴사한지 3년이 지난 지금 신고가 될까요?

#노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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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진도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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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뱅크/하임경영컨설팅/서울대 학사 공주대 경영학석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손석주 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직장내 괴롭힘에 대한 조항은 2019. 1.15. 부터 개정된 근로기준법으로 적용되는 조항이며, 부칙에는 아래와 같은 사항이 명시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3년 전 내용에 대하여는 직장 내괴롭힘으로 신고할 수 없으며, 직장 내괴롭힘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 부칙 (2019. 1. 15.) 제3조(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에 관한 적용례) 제76조의3의 개정규정은 이 법 시행 후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의 경우부터 적용한다.

      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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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해광 노무사
        전문가 인증 뱃지
        노무법인 서광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현해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직장내 괴롭힘의 경우 노동청 등을 통하여 신고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내부적으로 신고하여야 합니다. 근로기준법에서는 이를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⑥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신고한 근로자 및 피해근로자등에게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근로기준법 제109조(벌칙)

① 제36조, 제43조, 제44조, 제44조의2, 제46조, 제56조, 제65조, 제72조 또는 제76조의3제6항을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공소시효의 경우 별도로 정한 바 없으므로 일반 형법의 공소시효(10년 미만 징역의 경우 7년)규정을 따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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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병 노무사
        전문가 인증 뱃지
        정안 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직장내 괴롭힘은 2019. 1. 15.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의해 도입되었습니다.

개정법이 시행되기 전에 발생한 직장내 괴롭힘에 대해서는 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례의 경우 3년 전 일이므로 법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참고 조문>

근로기준법

부 칙 <법률 제16270호, 2019. 1. 15.>

제3조(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에 관한 적용례) 제76조의3의 개정규정은 이 법 시행 후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의 경우부터 적용한다.

      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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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재 노무사
        전문가 인증 뱃지
        백승인사노무컨설팅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백승재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법에서 따로 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회사에 신고하는 것입니다.

퇴사를 했다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사용자 또는 근로자는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이하 “직장 내 괴롭힘”이라 한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76조의3(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① 누구든지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그 사실을 사용자에게 신고할 수 있다.

② 사용자는 제1항에 따른 신고를 접수하거나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인지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③ 사용자는 제2항에 따른 조사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하여 피해를 입은 근로자 또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근로자(이하 “피해근로자등”이라 한다)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해당 피해근로자등에 대하여 근무장소의 변경, 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사용자는 피해근로자등의 의사에 반하는 조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사용자는 제2항에 따른 조사 결과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이 확인된 때에는 피해근로자가 요청하면 근무장소의 변경, 배치전환, 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⑤ 사용자는 제2항에 따른 조사 결과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이 확인된 때에는 지체 없이 행위자에 대하여 징계, 근무장소의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사용자는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 전에 그 조치에 대하여 피해근로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⑥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신고한 근로자 및 피해근로자등에게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13:52

 

[출처] https://www.a-ha.io/questions/49c0b607fc0f6519a485b2963a5a9b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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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0월 2022

[사회포인트] 네가 용서할 수없는 일 15 가지

[사회포인트] 네가 용서할 수없는 일 15 가지

네가 용서할 수없는 일 15 가지

 

관계의 초기 단계에는 매우 적은 싸움이 필요합니다. 두 분은 행복하며 일이 잘 진행됩니다. 그런 다음 몇 주 또는 몇 달 후에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개방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진실한 색깔이 보여줄 때, 곧, 논쟁이 일어납니다. 당신의 관계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 당신 둘은 논쟁하고 정기적으로 싸웁니다. 그는 너를 짜증나게하고, 너는 그가 거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래 걸리는 동안, 그것은 모두 꽤 정상적이다. 사실 두 사람이 더 가까워 질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사소한 싸우는 것은 아무도 다치게하지 않습니다. 그 위에, 그는 꽤 관대하고 당신은 그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 중이므로 그가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아무도 돌아올 수없는 ‘실수’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그가 용서할 수없는 일을 13 가지 찾아보십시오..

15 부정 행위

그래서, 당신의 관계에서 일들이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너는 싸우고 외로웠고 너는 불행 해. 어느 날 밤, 당신은 그를 속이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당신처럼 두 사람이 일을 할 수있는 기회를 망 쳤어. 누군가의 신뢰에 대한 완전한 배반을 부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만든 관계에 대해 무례합니다. 당신이 속임수를 쓴 후에, 그는 당신이 한 일을했을 때 가진 이유가 무엇이든, 당신을 다시는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14 그의 가족을 받아들이지 않음.

우리는 그것을 얻는다. 때로는 우리 남자 친구의 가족이 받아 들일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는 뻔뻔 스럽거나 어쩌면 불쾌한 형제를 가진 어머니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가족이고 사랑한다. 그들이 누구인지에 대해 받아 들일 수 없다면 마치 그를 받아 들일 수없는 것처럼됩니다. 그들은 오늘날의 인격체로 그를 도왔습니다. 그가 어려움을 겪거나 힘든 가정 생활을하더라도,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당신의 직업이 아닙니다. 당신이 할 수있는 일은 그를 위해 일을 어렵게 만드는 대신 그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를 훔쳐 보는 13

사생활은 성공적인 관계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는 페이스 북 페이지에 로그온해야하는 유일한 사람이고, 그의 전화는 그의 것이며, 그가 보내는 이메일은 그의 사업뿐입니다. 당신이 그 사람을 확인하면, 당신이 말하는 유일한 말은 당신이 그를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가 당신을 신뢰하지 않을 이유가 거의 없다면 특히 잘못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어도 누군가의 사생활 침해는 무례합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하십시오 : 당신이 숨길 것이 아무것도 없더라도 누군가가 당신의 사적인 대화를 모두 통과하게 할 것입니까? 어떻게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12 최후 통첩 만들기

당신은 오랫동안 그와 함께 해왔고 당신은 관계의 특정 부분에 불만스러워합니다.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절망적으로 시도하면서 최후 통첩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너는 나에게 의사 소통을 시작하지 않으면, 진짜 일에 관해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그만두 게된다. 또는 너는 말할지도 모른다. “”네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나는 떠날거야. “당신은 그에게 선택의 여지가없는 옵션을두고 정말로 해결책이 없다. 당신이 이미 마음을 정했을 때 토론의 여지가 없다..

11 거짓말

작은 하얀 거짓말을해도, 용서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왜? 왜냐하면 당신이 뭔가 작은 것에 대해 거짓말을하고 있다면, 그는 당신이 거짓말을 할 다른 것들을 궁금해 할 것입니다. 당신이 작은 거짓말조차 말하는 순간, 그것은 당신 사이의 신뢰를 파괴합니다. 네가 큰 거짓말을하면, 그는 상처를 입을거야. 그는 수개월이나 심지어 몇 년을 보냈지 만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을 확신한다고해도 자신이 던져 놓은 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10 우정을 망치고있다.

정상입니다. 당신은 그와 사랑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하고 싶은 것은 그와 함께 당신의 모든 시간을 보내는 것뿐입니다. 당신은 심지어 당신이 당신의 친구들과 놀고 싶어하는 것보다 더 많이 그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합니다. 이것이 그가 당신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 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그가 “너 너의 친구를 선택”할 때마다 어색해하거나 성질을 떨치기 시작하면, 그는 너에게 분개하기 시작할 것이다. 왜? 왜냐하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그에게 당신이나 그들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리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 그는 둘 다 저글링 할 수 있어야합니다..

9 변화시킬 수 있도록

너에 대해 싫어하는 일이있다. 예를 들어, 그는 야간 올빼미 일 수도 있고, 아마도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이 불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명히 그가 이런 일을 할 때, 그들은 당신을 귀찮게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를 바꿀 때까지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합니다. 실제로, 당신은 아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당신이 그를 변화 시키려고할수록 자신이 누구인지를 평가하지 못해서 당신에게 더 화가납니다. 그리고 얼굴을 보자. 아무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누구를 포기하도록 강요당하는 관계에 머물고 싶어하지 않는다..

귀하의 행동에 책임을지지 않는 8

당신이 어수선하게 행동하고 시간과 시간에 대한 책임을 져주지 못한다면, 그는 더 이상 당신을 용서할 수없는 지점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관계는 양면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그가 싸우다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여하거나 노력하고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느낀다면, 그는 시간이 지나면 당신에게 분개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왜? 사과하지 않거나 틀린 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그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나 행복감을 정말로 걱정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독립을 포기하는 7

얘들은 독립적 인 여자를 좋아해. 자신과 함께 할 때 독립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행복에 전적으로 책임감을 느끼는 것은 너무나 큰 압력입니다. 그 위에, 그가 가진 전부라면, 그는 당신이 그를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필요로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기적인 이유로 만 그 관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갇혀서 사용하는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6 그를 부적절하게 만드는 것

누군가를 부적절하게 느끼게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그를 전직 남자 친구 중 한 명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이 그에게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당신을 기쁘게하지 않는다고 말하면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원하거나 당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토론 할 수는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는 당신이나 다른 사람보다 당신이 덜한 것처럼 느껴지도록 그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5 모든 관계 문제에 대해 그를 비난 함

모든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말한 것처럼 탱고에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두 분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그를 비난한다면 두 분이 계속 될 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가 유죄이거나 너에게 다시 합당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는 그가 진짜라고 믿기 시작할 것이다. 결국, 그는 그가 합당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고 그는 유죄가 아닙니다. 차례 차례로, 그는 자기 자신에 대해 그렇게 나쁘게 느끼게하기 때문에 결코 용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가 우선 순위가 아닌 것처럼 느끼게하기 4

당신이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해서 인생 전체가 당신의 파트너를 중심으로 돌아서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그가 인생에서 우선 순위 인 것처럼 느끼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는 항상 그 위에 너의 친구를 선택하거나, 심지어 그를 통해 일한다면, 그는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기 시작할 것이고, 어쩌면 그것도 이용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그가 항상 거기에있을 거라는 기대처럼 느끼게한다면, 그가 당신을 어떻게 대하지 않을지라도 그는 단지 당신을 불쾌하게 시작할 것입니다. 잠시 후, 당신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깨닫게되면, 그는 당신에게 너무 화가 나서 당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입니다..

3 “모든 다른 사람”으로 그분을 보아라.

넌 그 사람 앞에서 멍청이들과 데이트 했어. 그리고 물론, 그 사람들은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당신에게 믿을 수없는 남자들을 조금 남겨 두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도, 당신의 불안은 당신을 당신의 경비원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그가 “전에 일어난 일”이외의 다른 이유없이 그를 질투하거나 불신했다면, 그를 밀어 내릴뿐입니다. 우리 모두는 수하물을 가지고 있지만, 당신이 당신의 인간 관계에 당신을 가져올 때, 당신이 함께 지은 모든 신뢰를 파괴 할 것입니다. 결국 그는 그를 “모든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면 용서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그가 열심히 노력하여 자신이 아니라고 말하면.

2 말씀대로 돌아 가기

당신이 그에게 당신이 그를 위해있을 것이라고 말하면, 그가 당신을 필요로 할 때, 당신은 여러 번 거기에 있지 않습니다, 그는 관계가 완전히 편면 인 것처럼 느낄 것입니다. 만약 당신들이 당신의 관계에 문제가 있고, 당신이 당신의 본드를 강화하는데 도움이되도록 당신 자신의 어떤면에서 일할 것이라고 약속한다면, 그는 당신을 신뢰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그에게 당신이 일에 관해 당신과 이야기 할 때 좀 더 참을성있게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하면, 그는 두 번째 것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그는 당신에게 무엇인가가 왔을 때, 당신의 모든 약속이 공허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1 그에게 당혹 스러움

어쩌면 당신은 그가 당신이 데이트했던 것 중에 가장 잘 생긴 남자가 아니거나 그가 당신이 원하는 것처럼 영리하지 못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친구, 가족 및 동료를 데려 갈 때마다 주저합니다. 주저하는 것은 우리가 당신을 전혀 데려 오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그를 데려 갈 때마다 당신은 끊임없이 최면에 처하게됩니다. 그가 아무 말도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에게 사과하거나 그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불안정해서 공개 할 때 그를 비공개로 대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그를 대우하지 않습니다. 글쎄, 사실을 직시해야 할 때입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바보가 아닙니다. 그는 당신이하고있는 일을 알고 있으며, 당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출처] https://ko.justinfeed.com/articles/love-and-heartbreak/15-things-you-can-do-that-hell-never-forgiv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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