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0월 2022

[비지니스 경영] 또라이에게 맞서는 잘못된 사례 <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

[비지니스 경영] 또라이에게 맞서는 잘못된 사례 <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

또라이에게 맞서는 잘못된 사례
실패할 게 뻔하고 역효과가 나기 쉬운 대응 방법

1. 머리에 떠오르는 첫번째 행동을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중요한 일이 걸려 있고 복잡한 상황에서 또라이를 만나면, 두려움과 분노로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으므로 직감은 틀리기 쉽다. 이럴 때는 행동을 늦추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말 싸워야 할지, 싸운다면 어떻게 싸울 것인지를 놓고 현명한 사람들과 대화해야 한다.

2. 확실한 근거와 자신을 지지하는 동지가 없는데도, 
권력을 쥐고있는 가해자에게 정면으로 맞선다.

희생자가 되는 것을 즐기는 사람과 학대를 받으며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피학대 성애자)에게는 이 방법이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또라이들을 변화시키고, 약화시키며, 쫓아내고 싶은 사람들은 이 방법으로 효과를 보기 어렵다.

3. 또라이를 또라이라고 부른다.

잘 알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신중하게 사용하면 통할 수도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더 심한 적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가해자를 당황스럽게 하면 특히 더 위험하다. 그리고 또라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는 자체가 또라이 짓일 수 있다.

4. 복수를 위한 복수, 익명으로 하는 복수처럼 아무 쓸모없는 복수를한다.

또라이에게 맞설 힘이나 용기가 부족한 사람들은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를 빼놓는 가벼운 복수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치졸하게 복수하는 방법에 의지하기도 한다. 그렇게하면 잠시 기분이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또라이의 행동을 바꾸지는 못한다
(또라이의 행동이 소심하게 복수한 사람을 찾아내 되갚아주는 것으로 바뀔 수도 있다).

5. 희생양을 찾는다.

여러 또라이들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힘없는가해자 한두 명은 끌어내릴 만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종종 사용하는 방식이다. 지나친 학대 행위를 하는 자를 비난하고 처벌하며 쫓아낸다. 그러고나서 썩은사과를 제거했다고 주장할지도 모르겠지만, 시스템 자체는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실제로 힘 없는 또라이 몇 명을 희생시키는 것이 오히려 주위에 남아 있는 지독한 또라이들의 장악력을 더욱 강화시킬 수도 있다. 

6.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는 병에 걸린다. 

문제의 또라이가 피해자의 애정 공세나 아부에 전혀 흔들리지 않거나, 더 나아가 이런 행동을 피해자가 학대를 즐기고 더 원하는 표시로 여길 때 피해자에게 이 병이 생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럴때는 계속 알랑거리며 아부를 떨 수밖에 없다.

7. 정직하지 못한 사람과 잘못된 시스템에서 도움을 구한다.

권력을 쥔 또라이들만 보호하려 들고, 힘 없는 피해자에겐 신경조차 쓰지 않는 인사관리 부서나 법무팀, 고위 경진, 또는 사법 기관에 속한 사람들을 경계해야 한다.
 폭스 뉴스의 앵커 그레첸 칼슨의 사례에서 새겨들을 만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2016년 9월 <뉴욕 매거진>의 보도를 보면, 그레첸 칼슨이 그녀의 상사에게 공동 앵커 스티브 두시Steve Doocy의 거들먹거리는 태도에 대해 불평했을 때, 이 말을 전해들은 로저 에일스 회장은 칼슨에게 “남자를 증오하는 자” , “살인자”라고 폭언하며 “남성들과 잘 어울려야 한다” 고 충고했다.

[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858418&memberNo=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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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월 2022

[사회포인트]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사회포인트]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모두들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을 꺼려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마의 유혹에 빠지고 싶을 때가 찾아온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남을 마치 도구처럼 이용하는 것이 한 예다. 직장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동료들을 짓밟아야할 때가 있다. 이 방법이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오히려 더 만족감을 줄 때도 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누구나 이와 비슷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인간은 언제나 순간적인 만족을 추구한다. 이전의 예로 돌아가 보면, 인간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바치고, 노력을 기울이고, 정직하게 수 개월을 기다리고 싶어하지 않는다. 악의 유혹에 빠진 사람들은 다음처럼 생각한다: ‘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그들은 사람을 인간처럼 대하는 것을 멈추고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도구처럼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기적인 사람들은 어두운 곳에서 산다. 동정심 많은 사람들이 밝은 곳에서 산다. 밝은 곳으로 발을 들이면 행복해질 수 있다. 왜냐하면 연민, 이타적인 행동은 다른 방법으론 얻을 수 없는 엄청난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다.
-조지 루카스-

악마의 목소리는 매력적이다

살다보면 원래 착했는데 어느 날부턴가 악마가 되어버린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남을 이용하려들고, 원래는 자신이 가장 싫어했던 행동들을 솔선수범 나서서 하기 시작하는 사람들 말이다. 이것이 악마의 유혹 첫번째 단계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대우를 기분나빠하는 것이다. 우리는 남으로부터 푸대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이 아닌 것이다. 그로 인해 지금까지 다져왔던 인간관계에 노여움을 느끼게된다. 결국 그 분노에 사로잡힌 우리는 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우리를 바꿔버린다.

학대를 당하는 사람들은 언젠가 남에게 학대를 가하는 사람으로 변한다. 비난을 받던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스스로가 고통을 겪은 이후, 자신은 그런 행동을 하지 말자고 다짐하지만 결국 자기가 받은 대접대로 남에게 행동한다. 이 때 우리가 간과하는 사실은, 가해자는 우리고, 피해자는 무고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바로 한 때의 우리처럼 말이다.

부채 든 소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악마의 목소리는 유혹적이기 때문에, 악에 빠져서 다른 사람을 도구처럼 대하게 만든다: 특히나 주변 누군가가 악덕한 행동을 목격할 때 말이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싫어하고 질투한다. 이렇게 못된 사람들이 어떻게 저렇게 성공할 수 있을까? 그들을 향한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은 오히려 그들의 행동을 따라 하고 싶게 만든다. 정직한 성격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던진 돌에 걸려 넘어질 수 있다.
-익명-

정신 차렸을 때는 우리도 이미 그들의 악함에 물들고 난 이후다. 마치 썩은 사과에 둘러싸인 과일처럼 말이다. 주변 누군가가 악덕인데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으면 결국 자기조차도 변질되기 마련이다. 그런 우리는 스스로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타인을 도구처럼 대하는 등, 한 때 우리가 가해자로부터 받았던 부당한 대접을 남에게 하게된다.

권력의 매력

캣 소녀

우리는 악덕이지만 성공하는 사람을 혐오하고, 그 사람에 비해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낀다. 이처럼 악마의 세계에 끌리고, 사람을 인간이 아닌, 도구로 대하는 데에는 본질적인 이유가 있다. 바로 권력이다.

통제권을 갖고, 남을 짓누르고, 조종하고, 거짓말하고, 상처주는 것은 권력과 연결된다. 우리는 이런 행동을 의도적으로 하는데, 때로는 피해자의 인생이 완전히 망가져도 상관없다는 태도를 취하기도한다. 통제권을 갖기 시작한 순간부터 더 많은 통제권을 갈망한다. 정신없이 통제력을 갈망한다. 이것의 끝은 어디일까?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바이올린 소녀

비록 다른 사람의 감정을 무시하는 것이 잠시나마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남는건 슬픔 뿐이다. 인간은 선한 행동, 평화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비록 악한 행동이 우리에게 이롭고, 정의롭다는 기분이 들게 만들 때도 있지만, 결과는 같을 수 없다.

다. 흥분과 죄책감이 뒤섞인 채로. 결국 우리가 포기하고 항복할 때까지 계속된다.
-안토니오 크레고-

이처럼 우리는 악한 힘에 유혹된다. 악한 힘과의 악의 없는 밀당으로 인해,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널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을 도구처럼 사용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균형, 평화, 행복으로부터 우리를 멀어지게 만든다. 이런 악함에는 늘 치러야 할 댓가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더 잘나기 위해서는 다른 누군가를 망가뜨러야한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출처] https://wonderfulmind.co.kr/dont-seduced-evil-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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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월 2022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

 

 

이기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비와 덕이 없다. 남의 실수를 쉽게 용서하지 않는다. 권력에 아첨하지만 약자들에게 포악하다.

 

둘째, 자신의 유익과 관계가 없는 일들에 심한 무관심을 보인다.

 

셋째, 쾌락을 추구한다. 성적인 죄를 짓는 자들 중에는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들이 많다.

 

넷째, 항상 자기 멋대로 하려는 경향이 심하다. 자신의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갑자기 모든 책임을 내려놓고 도망가는 것이 그 특징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이기적인 사람들은 막무가내이며 고집불통이다.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 알아보자!

 

우리들 가운데 정말 이기적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히 그리고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자신이 이 글을 읽어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판단이 된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서 극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자기애가 강하다.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피해는 최소화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고 그리고 더 나은 것들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것이 바로 자기애가 강한 사람의 특징이지 않을까요?

 

이해심이 부족하다

 

사람들의 마음을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이기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는 것도 이와 같은 사실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이 이 두 가지에 해당이 된다면 다소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이런 평가를 받는 것은 좋은 인식을 얻고 있다는 것은 아니에요. 자신을 돌아보고 그리고 반성할 부분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

 

1) 자기편한대로 해석한다.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믿고 이해하고 설명하고 설득하려고 노력한다.

 

2) 고마움 잘 모른다. 남에게 신세를 지고도 그 정도쯤은 어렵지 않게 해 줄 수 있잖아 ,그렇게 힘든 부탁 아니잖아 이런 표현을 자주한다.

 

3) 남을 잘 이용한다. 남을 이용하는 버릇이 몸에 베어 있고, 그렇게 어려운 일 아니잖아 하며 부탁하면서도 당당하고 불편감이 없다.

 

4)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가 많다. 같은 상황에 자기는 합리화하거나 억지핑계를 대며, 남이하면 발끈하고 화낸다.

 

5) 남의 실수를 쉽게 용서하지 않는다. 너그럽지 못한 편이며, 실수한 사람에게 못된 말이나 모질게 군다.

 

6) 쾌락을 추구하는 편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명확하고 극적이다.

 

7)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한다. 다름의 차이와 옳고 그름에 차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리고 지독하게 설득하려고 노력한다.

 

8)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의 기분 나쁨을 상대방의 전적인 잘못으로 평가하며,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는 깊이 생각하지 않으며 결국 그 사람 입에서 강한추궁에 궁지에 몰린 거짓말을 듣고 상황이 종료되어도 계속 속 시원하지 않다.

 

9) 자기가 하고 싶은 대화만 한다. 자기의 관심사나, 먹고 싶은 거, 가고 싶은 거에 집중하고 얘기하며, 상대방에 관심사, 먹고 싶은 거, 가고 싶은 곳에 대한 주장을 폄하하고 둘러대고, 부정하며 길게 들어주지 않고 결국 자기 뜻대로 한다.

 

10) 집요하다. 목표를 위해, 적극적이고 집요하게 노력하며, 하고자 하는 일에 욕심과 스트레스가 많다.

 

11) 자신이 한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 편이다. 항상 남의 탓을 더 하는 편이라 후회하는 일도 적다.

 

12) 직설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직설적이고 자신감 있고, 단호한 말투를 잘 사용하며 상대방이 기분 나쁨을 잘 캐치하지 못하고 상대방 기분은 어떨까는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13) 나는 너무 잘났다. 남의 평가하는 보편적인 기준보다 더 자기 자신을 오만하게 더 높이 평가하여, 자기칭송과 자랑을 부끄럼 없이 늘어놓는다.

 

14) 뜻대로 되지 않으면 너무 화가 난다. 자기 뜻대로 설득이 되지 않거나 일이 풀리지 않으면 주변사람들을 괴롭히고 화풀이하고 남 탓을 한다.

 

15) 남에게 폐를 끼치고 불편하지 않다. 신세를 지거나, 불편을 끼치거나, 약속을 못 지키거나 해도 미안하고 불편한 기색이 적다.

 

16)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상대방보다 말을 더 많이 하려고 항상 하며, 자기입장에 대한 강한 어필을 하며, 억울하다거나 피해를 입은 것처럼 난리를 친다.

 

17) 싫은 일은 잘 못하는 편이다. 참지 못하는 성격이며, 싫어도 해야 하는 일들에 유난히 스트레스가 많고, 민감하며, 잘 극복하지 못하고 크게 화내거나 남 탓을 한다.

 

18) 다혈질적인 편이다. 호불호가 분명한 편이고,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하는 편이고, 경솔한 말실수도 잦은 편이며, 사람의 빈 정을 잘 사게 하는 편이다.

 

19) 남의물건을 자기 것처럼 사용한다. 남의 물건을 사용하는 걸 고마워하는 맘이 적고, 불편해하지 않으며, 그쯤이야 한다.

 

20) 대화가 어려운 사람을 폄하한다. 대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심하게 깎아내리고 폄하한다. 문제는 그런 사람이 주변에 많다는데 있다.

 

21) 상대방에게 복종이나 추종을 끊임없이 요구한다. 항상 내가 옳았다거나, 내가 하란대로 하면 돼, 내가 너 보다 똑똑하고 잘났으니 무조건 내가 하란대로 해 라고 강요한다.

 

22) 거만한 태도를 지니고 있다. 싸가지 없다. 버릇없다. 재수 없다는 평을 듣는 편이고 사람들이 기분나빠하는 분위기를 잘 캐치하지 못하거나 신경 쓰지 아니 한다.

 

23) 손해보고는 못살아. 손해 보는 일에 아주 민감하고 신경질적이고 심하게 분노를 폭발시킨다.

 

24) “척”쟁이. 나는 똑똑하고, 나는 옷도 잘 입고, 나는 인간성이 훌륭하고, 또 있는 척하며, 이성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생가하며, 나만 고생하는 것처럼 표현하고 나만큼 누구도 못한다고 자만한다.

 

25) 비판의식이 강하다. 남을 비판하는 거침이 없고 단호하며 비판 강도가 상황에 따라 일관성이 없거나 너무 지나치게 심하게 표현한다.

 

26) 불만이 많고 잘 투덜거린다. 항상 대우받지 못한다고, 자기를 너무 무시한다고, 나만 왜 맨날 양보하느냐고, 내가 제일 고생한다고 투덜거린다.

 

27) 남의 기분에 관심이 없다. 남의 기분이나 하고 싶은 일들에 배려와 관심이 적고, 자기하고 싶은 대로 상대방을 조정하려 애쓰며, 그것에 정당성을 강하게 어필하고 자기하고 싶은 대로 유도한다.

 

28) 허영스런 편이다. 자기 자신을 너무 소중하다 생각하며, 치장과 사치품, 자동차, 비싼 옷 등에 관심이 많다.

 

29) 허세스럽다. 표현을 과하게 할 때가 많고 남의 감정에는 둔감하나, 자기 자신을 포장하는 일이나 허세를 떨 때는 주변의식을 한다.

 

30) 충고는 NO. 남의 충고를 좀처럼 달갑거나 고맙게 받아들이지 못하며, 충고한 사람에 대해 폄하하거나 공격한다.

 

31)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 좀처럼 잘못을 잘 인정하지 못하는 편이고, 잘못한 이유를 장황하게 늘어놓고 억지로 인정받으려 애쓰며, 잘못을 인정해놓고도 다시 따지며, 억울해하거나 짜증을 부린다.

 

32) 나 아니면 안 돼! 나 아니면 누가하겠어. 나나 되니까 한다. 나나 되니까 참는다, 기타 등등 자신을 평가한다. 문제는 남들의 평가는 다르다는 것.

 

33) 거짓말쟁이 양산. 집요하게 자기신념이나 주장을 강요해서 상대방을 질리게 만들고 맘에도 없는 거짓말로 맞장구를 치게 만든다.

 

34) 너는 너무 못났다. 자신을 칭송하는 대는 후하면서 남의단점을 크게 부각하고 폄하하며, 자기의 단점을 둘러대고 정당화한다.

 

35)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사람을 수시로 자기 잣대로 평가하려 들며, 평가가 일관성이 없고, 조석으로 바뀌고 사람 흉을 많이 본다.

 

36) 좋은 일, 나쁜 일. 좋은 일은 자기 때문이고, 나쁜 일은 너 때문이라고 한다.

 

37) 상대방의 오랜 습관을 기억하지 못한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성격이라 상대방이 오랜 습관을 (좋아하는 음식, 영화, 장소, 음악 등등) 잘 파악하지 못한다.

 

38) 나는 대접받을 만해. 자기는 대접받아 마땅하다고 자부하며, 상대방의 희생이나 배려를 고마워하는 법이 없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39) 우습게보지 마! 남이 자기를 우습게 본다거나 무시한 거라는 생각을 자주하며, 정작 자신은 남에게 못되고 독한소리를 서슴없이 한다.

 

40) 인정하지 않는다. 자기가 한 행동, 자기가 뱉은 말을 안했다고 우기고 쉽게 부정하며, 그런 말을 하는 상대방을 오히려 폄하하고 공격한다.

 

41) 만족하지 못한다. 무엇이든 끊임없이 더 갈망하며, 만족을 모르고, 더 좋은 물건을 사려하고, 더 대우받고자하며, 더 더 더를 요구한다.

 

42) 계산적이다. 항상 손해와 이득을 따지는 일이 잦으며, 민감하고 조바심 낸다.

 

43) 할 만큼 했어! 항상 자기가 손해 봤고, 양보했으며, 참았다고 주장한다.

 

44) 진정한 사랑. 진정한 사랑을 하기 어렵다. 이런 부당함을 다 감당해줄 바보가 드물기 때문에…

 

45) 누구든 이기심은 있다. 그러나 그 강도가 얼마큼이냐가 관건임. 예를 들어 화낸다VS심하게 화낸다, 싫어한다VS폭발한다, 망설인다VS서슴없다.

 

* 이런 사람 주변에 있다면,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 그리고 이기적인 사람을 상대하는 방법 조언 바랍니다.

 

 

이기적인 사람은

 

1.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가 다 옳은 줄 안다.

2.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은 자기밖에 생각할 줄 모른다.

3.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항상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4.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은 자기 자신만의 이익만을 생각한다.

5.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절대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

6.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은 동정심이나 정이 없다.

7.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8.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9.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직설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10.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은 아부나 가식은 필요한 거라고 생각한다.

11.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만 잘나 보인다.

12.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낸다.

13.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가 남에게 해로운 짓을 해도 찔리지 않는다.

14. 이기적인 사람의 특징은 배려나 양보는 눈곱만큼도 없다.

15. 이기적인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간다.

 

이기적인 사람으로 살아가지는 말아야겠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강한 이기적인 사람들은 온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거나 자기만을 위하여 돌아가는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의 관심은 정작 늘 타인을 향해 있다.

 

타인이 가진 것을 보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려 들고, 타인에게 자기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타인을 관찰하느라 자기 에너지를 고갈한다. 당연히 이런 사람들에게 남의 시선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내가 어떻게 느끼느냐보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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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0월 2022

[알아봅시다][고소,고발] 고소ㆍ고발

[알아봅시다][고소,고발] 고소ㆍ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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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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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란, 고소권자가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의사표시로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하는 것을 말합니다(법령용어사례집, 법제처·한국법제연구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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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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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상해사건에서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수사기관에 고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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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의 법정대리인(「형사소송법」 제225조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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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피해자의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형사소송법」 제225조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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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의 법정대리인이 피의자이거나 법정대리인의 친족이 피의자인 경우에는 피해자의 친족(「형사소송법」 제2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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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는 대리인이 할 수도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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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의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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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는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에게 고소장을 제출하거나,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의 앞에서 말로 해야 합니다. 이 경우 사법경찰관이 고소를 받은 때에는 신속히 조사하여 관계서류와 증거물을 검사에게 송부해야 합니다(「형사소송법」 제237조제1항 및 제23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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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폭행·상해를 당한 증빙자료 및 진단서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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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경찰관”이란, 경무관, 총경, 경정, 경감, 경위를 말하며, “사법경찰리”란, 경사, 경장, 순경을 말합니다(「형사소송법」 제197조제1항 및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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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고발)장 작성의 예시를 확인하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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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방고소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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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상해사건의 가해자는 폭행·상해의 원인을 일으킨 사람이 아니고, 폭행·상해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당사자 쌍방이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 당사자 쌍방은 상대방에 대해 서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이를 쌍방고소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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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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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이란, 고소권자가 아닌 사람이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하여 그 소추를 구하는 의사표시를 말하며, 범죄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누구든지 고발할 수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4조제1항 및 법령용어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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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해서는 고발할 수 없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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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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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은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에게 고발장을 제출하거나,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의 앞에서 말로 고발해야 합니다. 이 경우 사법경찰관이 고발을 받은 때에는 신속히 조사하여 관계서류와 증거물을 검사에게 송부해야 합니다(「형사소송법」 제237조제1항 및 제23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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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 시 유의사항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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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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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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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란, 다른 사람에 대해 형사 처분이나 징계 처분을 받게 하기 위해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해 허위의 사실을 신고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를 말합니다(법령용어사례집, 법제처·한국법제연구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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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는 자진하여 사실을 고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기 때문에 무고의 신고에 대한 형식은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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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의 처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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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에게 형사 처분 또는 징계 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게 허위의 사실을 신고한 경우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형법」 제15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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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범죄에 대해 무고죄를 범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집니다(「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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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를 범한 사람이 해당 사건의 재판 또는 징계 처분이 확정되기 전에 자수하거나 자백한 경우에는 형이 감경되거나 면제될 수 있습니다(「형법」 제15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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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의사표시의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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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폭행죄와 존속폭행죄와 같이 피해자의 명시적인 의사에 반해 처벌할 수 없는 사건의 경우, 처벌을 희망하는 의사표시의 철회는 제1심 판결의 선고 전까지 할 수 있으며, 처벌 희망 의사표시를 철회한 사람은 다시 고소할 수 없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2조제3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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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의사불벌죄와 친고죄는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국가형벌권이 작용하거나 작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양자는 유사하지만, 반의사불벌죄는 고소가 없어도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점에서 친고죄와 구별됩니다.

[풀처] 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538&ccfNo=3&cciNo=1&cnpClsNo=2

  • 고소ㆍ고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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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는 가해자를 처벌해달라고 피해자 등이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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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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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를 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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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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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피해자의 법정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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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피해자의 법정대리인이 피의자이거나 법정대리인의 친족이 피의자인 경우에는 피해자의 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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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피해자의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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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⑤ ① ~ ④의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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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고발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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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또는 경찰에 고소(고발)장을 제출하거나, 검찰 또는 경찰 앞에서 말로 고소(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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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할 때 증거자료도 함께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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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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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해 사건인 경우에는 고소했다가 취하해도 가해자는 처벌을 면할 수 없지만, 상해에 이르지 않은 단순폭행 사건인 경우에는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 가해자는 처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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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는 한번 취하하면 같은 건으로 다시 고소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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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0월 2022

[알아봅시다][고소,고발] 고소ㆍ고발

[알아봅시다][고소,고발] 고소ㆍ고발

고소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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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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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란, 고소권자가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의사표시로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하는 것을 말합니다(법령용어사례집, 법제처·한국법제연구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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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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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상해사건에서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수사기관에 고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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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의 법정대리인(「형사소송법」 제225조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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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피해자의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형사소송법」 제225조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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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의 법정대리인이 피의자이거나 법정대리인의 친족이 피의자인 경우에는 피해자의 친족(「형사소송법」 제2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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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는 대리인이 할 수도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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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의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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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는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에게 고소장을 제출하거나,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의 앞에서 말로 해야 합니다. 이 경우 사법경찰관이 고소를 받은 때에는 신속히 조사하여 관계서류와 증거물을 검사에게 송부해야 합니다(「형사소송법」 제237조제1항 및 제23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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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폭행·상해를 당한 증빙자료 및 진단서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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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경찰관”이란, 경무관, 총경, 경정, 경감, 경위를 말하며, “사법경찰리”란, 경사, 경장, 순경을 말합니다(「형사소송법」 제197조제1항 및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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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고발)장 작성의 예시를 확인하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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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방고소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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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상해사건의 가해자는 폭행·상해의 원인을 일으킨 사람이 아니고, 폭행·상해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당사자 쌍방이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 당사자 쌍방은 상대방에 대해 서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이를 쌍방고소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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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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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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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이란, 고소권자가 아닌 사람이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하여 그 소추를 구하는 의사표시를 말하며, 범죄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누구든지 고발할 수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4조제1항 및 법령용어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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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해서는 고발할 수 없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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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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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은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에게 고발장을 제출하거나,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의 앞에서 말로 고발해야 합니다. 이 경우 사법경찰관이 고발을 받은 때에는 신속히 조사하여 관계서류와 증거물을 검사에게 송부해야 합니다(「형사소송법」 제237조제1항 및 제23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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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고소)장 작성의 예시를 확인하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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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 시 유의사항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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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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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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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란, 다른 사람에 대해 형사 처분이나 징계 처분을 받게 하기 위해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해 허위의 사실을 신고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를 말합니다(법령용어사례집, 법제처·한국법제연구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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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는 자진하여 사실을 고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기 때문에 무고의 신고에 대한 형식은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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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의 처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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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에게 형사 처분 또는 징계 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게 허위의 사실을 신고한 경우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형법」 제15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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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범죄에 대해 무고죄를 범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집니다(「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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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를 범한 사람이 해당 사건의 재판 또는 징계 처분이 확정되기 전에 자수하거나 자백한 경우에는 형이 감경되거나 면제될 수 있습니다(「형법」 제15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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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의사표시의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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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폭행죄와 존속폭행죄와 같이 피해자의 명시적인 의사에 반해 처벌할 수 없는 사건의 경우, 처벌을 희망하는 의사표시의 철회는 제1심 판결의 선고 전까지 할 수 있으며, 처벌 희망 의사표시를 철회한 사람은 다시 고소할 수 없습니다(「형사소송법」 제232조제3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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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의사불벌죄와 친고죄는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국가형벌권이 작용하거나 작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양자는 유사하지만, 반의사불벌죄는 고소가 없어도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점에서 친고죄와 구별됩니다.

[풀처] 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538&ccfNo=3&cciNo=1&cnpClsNo=2

  • 고소ㆍ고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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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는 가해자를 처벌해달라고 피해자 등이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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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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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를 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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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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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피해자의 법정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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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피해자의 법정대리인이 피의자이거나 법정대리인의 친족이 피의자인 경우에는 피해자의 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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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피해자의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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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⑤ ① ~ ④의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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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고발의 방법
    錨點
    ☞ 검찰 또는 경찰에 고소(고발)장을 제출하거나, 검찰 또는 경찰 앞에서 말로 고소(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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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할 때 증거자료도 함께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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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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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해 사건인 경우에는 고소했다가 취하해도 가해자는 처벌을 면할 수 없지만, 상해에 이르지 않은 단순폭행 사건인 경우에는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 가해자는 처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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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0월 2022

[산업] 근로자 파업보다 무섭다는 자본가의 ‘소리 없는 파업’

근로자 파업보다 무섭다는 자본가의 ‘소리 없는 파업’

[WEEKLY BIZ]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 자본가의 소리없는 파업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제 소설 중에 ‘아틀라스(Atlas Shrugged)’가 있다. 아인 랜드가 1957년에 발표한 소설로, 미국에서 성경 다음으로 큰 영향을 미친 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소설 아틀라스는 자본가의 파업을 주된 소재로 한다. 자본가, 지식인들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을 때 어떤 사회가 되는가를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파업은 경제 주체가 자신에게 주어진 생산 활동이나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들은 보통 파업이라고 하면 근로자들의 파업만 생각한다. 하지만 파업은 근로자들만의 전유물만은 아니다. 자본가도 파업을 한다. 그럼에도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지 않는 이유는 파업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근로자들은 모두 모여서 머리띠를 매고 구호를 외치고 집단행동을 한다. 눈에 띄고 사회적 이슈가 된다. 하지만 자본가의 파업은 다르다. 그냥 조용히 투자를 하지 않을 뿐이다. 더 이상 기업 활동을 하지 않고 조용히 사업을 접기도 한다.

 
지난 7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대우조선해양 사내 협력사 ㈜삼주의 진민용 대표가 하청지회 파업을 규탄하며 삭발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하청지회의 51일간 파업으로 조업이 중단돼 경영난에 처하자 ㈜삼주를 비롯해 대우조선 협력사 7곳이 폐업했다. /독자 제공

자본가들이 파업을 하면 어떻게 될까? 자본가들은 자기가 가진 자본을 가지고 직접 기업을 세우거나, 다른 사람이 기업을 만들 때 투자를 하는 것이 주된 업무이다. 자본가가 파업을 하면 기업이 새로 만들어지지 않고, 기존 기업은 자금을 조달할 길이 막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

우리 사회에서 생산 활동을 담당하는 주된 주체는 기업이다. 기업이 새로 만들어지지 않고 성장하지 않으면 사회는 자연히 정체되고 쇠퇴한다. 근로자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도 생기지 않고, 새로운 상품이 만들어지지도 않는다. 사실 이 사회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근로자의 파업보다 자본가의 파업이다. 하지만 근로자의 파업은 요란하지만 자본가의 파업은 조용하다. 그래서 자본가의 파업은 별 이슈가 되지 않고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한다. 그냥 사회에서 일자리가 없어지고 살아가기가 점점 어려워질 뿐이다.

근로자들은 일을 하지 않으면 먹고살기 힘들다. 그러나 몇십억원 이상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은 다르다. 그 자본으로 기업 활동에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있는 돈으로 놀고 먹을 것인가의 선택이다. 자본주의는 원래 큰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 계속해서 기업을 키우고 투자를 할 것을 전제로 한다. 돈이 있다고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 놀고 먹는 것은 제대로 된 자본주의 정신으로 보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본가들이 파업을 하는 건 대개 기업 활동의 득보다 실이 크다고 판단했을 때다. 사회적으로 기업가들을 비판하는 분위기가 팽배할 때, 사업 소득에 대해 세금을 너무 많이 떼갈 때, 사업을 하다가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높을 때 자본가들은 파업을 하고 투자를 단념하는 방법으로 사회 분위기와 정부 정책에 대처한다. 그래서 경제 정책은 근로자들이 파업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본가들이 파업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본가의 파업은 사회를 서서히 침체시킨다.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2/10/13/SRFDL6NW4FFQPLQDTO3NH7LW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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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월 2022

[시회포인트] ‘선택장애’ 심한 당신… ‘37%법칙’ 기억하세요

‘선택장애’ 심한 당신… ‘37%법칙’ 기억하세요

[WEEKLY BIZ]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 후회없이 결정하는 수학법칙

 
일러스트=이연주

우리 삶은 수많은 의사 결정의 연속이다. 그 과정에서 누구나 최고의 선택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너무 성급하게 결정했다가 후회하기도 하고, 반대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망설이다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최적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수학계의 유명한 ‘비서 문제’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어느 왕국의 왕이 비서를 찾는다고 하자. 후보를 한 명씩 차례로 면접하고, 그 자리에서 당락을 결정해야 한다. 일단 탈락으로 정하면 번복할 수 없다. 그리고 면접관은 각 후보의 우열을 정확히 판별할 수 있다.

여기 세 후보 a, b, c가 있다. 능력은 a>b>c 순이고, 면접 순서는 무작위다. 면접관이 무조건 첫 번째 사람을 고른다면, a가 뽑힐 확률은 3분의 1이다. 반대로 면접관이 무조건 세 명을 다 보기로 했다면, a가 마지막 면접 순서에 걸려 뽑힐 확률 역시 3분의 1이다.

만약 면접관이 첫 번째 후보자를 기준으로 삼아 다음 사람이 그보다 나으면 합격, 아니면 탈락시킨다고 해보자. 총 6가지로 가능한 면접 순서 중 abc, acb, cba인 경우 a는 탈락한다. 나머지 bac, bca, cab일 땐 a를 뽑게 될 것이다. a를 골라 성공할 확률이 50%다.

이는 어느 정도 정보를 탐색한 후엔 탐색을 멈추고 결정을 내리는 게 현명함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라는 것은 과연 몇 번일까? 수학자들 계산으로는 선택지 중 37%다. 비서 지원자가 100명이라면 일단 37명까지 면접해 최고점자를 정한 후 그다음으로 들어오는 사람 가운데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곧바로 낙점하는 것이다.

 
‘비서 문제’에서 탐색군의 비율에 따라 최고의 비서를 뽑을 확률의 변화를 나타내는 그래프. 탐색군을 37%로 잡았을 때 최고의 비서를 뽑을 가능성이 37%로 가장 높다. 이보다 탐색군이 늘어나면 최고의 비서를 뽑을 가능성이 오히려 하락한다.

물론 후보 100명을 다 보고 나서 가장 뛰어난 사람을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 상황이라면 37% 법칙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인생에서 선택의 기회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령 집이나 중고차를 고를 때 줄곧 구경만 하다가 ‘아무래도 전에 본 물건이 가장 나은 것 같다’고 생각해 돌아가 보면 이미 팔렸을 가능성이 높다. 결혼 상대방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다. 언젠가 이상형이 나타날 거라는 기대에 혼기를 놓치거나, 헤어진 옛 연인이 최고 배우자감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기 일쑤다.

37% 법칙은 이런 우(愚)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생 소개팅 상대가 50명이라면 18~19명쯤 보고 ‘눈높이’를 정한 다음 이에 부합하는 사람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사람’이라고 정하는 것이다. 횟수가 아니라 시간을 기준으로 정할 수도 있다. 결혼 적령기가 20~40세라면 27~28세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최상의 배우자감일 가능성이 높다.

37% 법칙은 ‘장고 끝에 악수(惡手) 난다’는 우리 속담이 수학적으로 근거가 있음을 말해 준다. 영화 ‘101번째 프로포즈’는 99번 맞선에 실패하고 100번째에 운명의 상대를 만난다는 내용이다. 낭만적이긴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현실에서 100번째 맞선에 이상형이 나올 가능성은 1%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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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9월 2022

[사회포인트] 사귀면 안되는 나쁜 사람 10가지 타입과 특징

[사회포인트] 사귀면 안되는 나쁜 사람 10가지 타입과 특징

피해를 입히는 인간은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아 갑니다. 불필요하게 일을 복잡화하게 되고 싸움도 만들어 냅니다. 평화로운 집단에 들어와서 모든 구성원을 힘겹게 만들죠.

살다보면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내고 싶지만, 실제로는 그렇게해서는 안됩니다. 사귀면 안되는 정말로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내겠다는 생각은 실현 불가능합니다. 미리 피하는 것이 좋은 사람이 분명 있습니다.

이렇듯 인간적 교제를 피해야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들의 구체적인 특징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바로 알아보고 멀리하세요. 분명히 이런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면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인간관계를 끊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귀면 안되는 나쁜 사람 10가지 공통점

사귀면 안되는 나쁜 사람 10가지 타입과 특징

01. 남의 소문을 좋아하는 타입

소문을 좋아하는 사람은 남의 불행에 기쁨을 찾습니다. 특정인이나 전문가의 실수를 화제로 삼으면 즐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피로감과 불쾌감으로 이어집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남을 해롭게 할 수 있습니다. 남의 불행을 소재로 하고 시간을 낭비하기보다는 긍정적인 것에 눈을 돌리면서 흥미로운 사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웁시다.

02. 아무리해도 감정을 통제할 수 없는 타입

세상에는 감정 조절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막말을 하고 자신의 감정을 투영시키려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한 원인을 바로 앞의 사람에게서 찾습니다. 이런 유형의 인간과 관련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감정을 조절할 수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그들을 불쌍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감정의 배출구로서 당신을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관여하지 마세요.

03. 피해자 의식을 가지는 타입

이 타입의 인간을 명확히 분류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당신도 그들의 문제에 대해서 공감을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이 늘 요구만 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눈치채기 시작합니다. 피해자 타입의 인간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책임을 회피합니다. 복잡한 사태에 직면할 때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장애를 만들어 냅니다. 어려운 상황을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인간관계 사귀면 안되는 나쁜 사람

04. 인간 관계에는 흥미가 없어서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두는 타입

이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치 혼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타인과의 관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당신은 단순히 그들의 자존심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05. 남과 비교만 하면서 질투하는 타입

그들에게 타인은 항상 부럽게 보이는 존재입니다. 자신에게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해도 만족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저항하며 삽니다. 이들과 오랜 시간을 공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달성한 성과나 행복에 대해서도 경시해서 만족하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1. 뒤에서 남을 조정하는 사람

그들은 겉으로만 우정을 말합니다. 당신의 인생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는 존재입니다. 당신을 친구처럼 다루기 때문에 대처하는 것은 어렵지요. 그들은 당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이 재미있는지 압니다. 그러나 보통 친구들과 다른 것은 그들이 그 정보를 숨은 목적에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항상 당신에게 뭘 원하고 있습니다. 그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세요. 당신이 항상 주고 대신에 그들로부터 받은 것은 별로 없을겁니다.

  1.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네거티브 타입

해리포터의 디멘토를 알고 있습니까? 그들은 사람들의 영혼을 먹으면서 인간을 빈 껍데기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디멘토가 방에 들어오면 그곳은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추위를 느낍니다. 그리고 싫은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합니다.누구나가 경험하는 부정적인 것이나 비관적인 것에 관심을 두고 인생을 망칩니다. 그들의 관점에서는 어떤 일에서도 무언가 부족하고, 아주 좋은 상황에서도 두려움과 걱정거리를 생각합니다.

사귀면 안되는 나쁜 사람 10가지 타입

08. 남의 불행을 좋아하는 악인형

남의 불행과 비참한 상황에서 큰 만족을 얻으면서 좋아하는 나쁜 타입의 인간도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을 방해하거나 불쾌한 마음을 품게 하거나 당신에게서 뭔가를 빼앗으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에게서 아무런 흥미도 느끼지 못합니다.

09. 사람을 깔보는 타입

그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결코 상대에게서 뭔가 배울 수 없습니다. 대신 깔보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열정적이고 표현이 풍부한 사람이 되는 것을 가로막죠. 그런 사람들과 관련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과 만나며 당했던 상처는 잊고 자신있게 살아가야 합니다.

10. 트러블 메이커, 오만한 타입

오만한 사람과 관련된 일은 시간 낭비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당신이 하는 것을 모두 자기자신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합니다. 오만은 과도한 자신을 말하는데, 그 속에는 자신 없음을 숨기고 있습니다. 열등감이 숨어있는 것이죠. 오만함은 직장에서의 많은 문제와 관계가 있습니다. 그들은 실적이 나쁘고, 사귀기 힘듭니다. 그리고 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살펴본 10가지 타입의 사람을 조심하세요. 제대로 선을 긋고 언제 어떻게 이들을 상대할지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관계를 통제할 수 있다면 정신적 혼란도 통제할 것입니다. 그들이 인생의 경계선을 넘어 들어왔다면 제대로 대처합시다.

[출처] https://adino.tistory.com/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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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9월 2022

[profit] 돈의 역설… 일본서 연봉 꼴찌 이 도시, 행복도는 1위였다 [왕개미연구소]

[profit] 돈의 역설… 일본서 연봉 꼴찌 이 도시, 행복도는 1위였다 [왕개미연구소]

연봉 꼴찌 오키나와, 행복지수는 최고
돈 잘버는 도쿄는 47개 도시 중 행복도 46위

살다 보면 행복은 돈에 따라 요동치는 것 같다. 실제로 꽤 많은 불행이 돈 때문에 일어난다. 그런데 돈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한 것도 아니다. 일본의 행복지도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지난 달 일본 브랜드종합연구소는 전국 47개 도도부현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도시를 조사해 발표했다. ‘행복지수’란, ‘당신은 행복합니까’란 질문에 대한 대답을 수치화한 것이다. 지난 5월 지역별로 성인 남녀 500명씩, 총 2만297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오키나와현에 사는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77.4점으로 가장 높았다. ‘매우 행복하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42%에 달했고, ‘약간 행복하다’는 대답은 36%였다. 오키나와 주민 10명 중 8명은 행복하다고 느끼며 사는 것이다. ‘매우 불행하다’ 등 부정적인 응답은 전체의 8%에 그쳤다.

 
일본에서 행복도가 가장 높은 곳은 오키나와현이었다. 사진은 오키나와현의 시모지시마 공항./조선DB

반면, 행복지수가 낮은 지역은 치바현, 가나가와현, 도쿄도 등 수도권 근처였다. 전국 평균인 70.1점에 크게 못 미치는 65점 안팎이었다.

그런데 재밌게도 행복지수 하위권인 이들 지역은 평균 연봉(후생노동성 자료)으로 따지면 최상위권이었다. 행복지수 최하위권인 도쿄는 평균 연봉 585만엔으로 전국 1위였고, 역시 행복지수가 낮은 가나가와현은 연봉 542만엔으로 전국 2위였다.

그렇다면 행복지수 전국 1위를 찍은 오키나와의 연봉 수준은 어떨까? 오키나와의 평균 연봉은 367만엔으로 전국 꼴찌였다. 일본은 시간당 최저임금도 지역별로 다른데, 행복도시 1등인 오키나와의 최저임금은 853엔으로 전국 꼴찌였다. 도쿄의 최저임금은 1072엔으로 전국 최고였다.

사이토쇼분(齋藤祥文) CENTURY21글로벌코에이 대표는 조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오키나와는 전국 최하위 연봉이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풍요로운 자연, 1년 내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개방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오키나와에 나답게 살기 위해 이주한 사람들이나 시민 자부심(civic pride)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행복도를 높인 요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일하느라 도쿄에 살고 있지만, 저도 매년 여름 휴가 때는 가족과 함께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때마다 언젠가 오키나와에 이주해서 살아봐야지 하고 꿈꾼답니다.”(사이토쇼분 대표)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답하기 어렵지만 돈이 한 푼도 없으면 삶이 고달파질 것이란 건 확실하다./그래픽=이민경 조선디자인랩 기자

일본의 행복지도 순위에 나오는 것처럼, 행복과 돈은 역(逆)상관 관계에 있는 것일까? 로버트 프랭크 코넬대 교수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의 행복은 절대적인 부가 아니라 상대적인 부에 의해 좌우된다. 가령 내가 돈이 웬만큼 있어 국산차를 샀어도 친구가 나보다 더 비싼 수입차를 타고 있으면 행복해지긴커녕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남보다 얼마나 더 버느냐’가 행복의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도쿄는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부자 도시이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라는 말처럼, 항상 나보다 더 많이, 더 크게 소유한 누군가가 있게 마련이다. 타인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행복도는 떨어진다. 돈이나 물질이 행복도의 판단 잣대라면, 남보다 더 많이 손에 넣기 위해 평생 경쟁해야 해서 인생은 피곤해질 수 밖에 없다.

 
평균 연봉은 전국 1위이지만 행복지수는 최하위권인 도쿄. 사진은 도쿄 시내의 번화가인 신주쿠역./조선DB

그렇다면 한국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서울대 행복연구센터가 우리나라 국민 104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 2019년 발표한 ‘대한민국 행복지도’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세종시 거주자들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았다. 세종시는 거대한 공무원 도시여서 직업 안정성이 높다. 반면 전국에서 행복도가 가장 낮은 곳은 인구밀도가 높은 인천과 서울이었다. <(조선닷컴)>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2/09/23/JZK5T4MVJBGOHMZRAERWU4HD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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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9월 2022

[자유게시판] 어른이 되고서야 깨달은 ‘디즈니’ 영화 명대사 11

[자유게시판] 어른이 되고서야 깨달은 ‘디즈니’ 영화 명대사 11

어른이 되고서야 깨달은 ‘디즈니’ 영화 명대사 11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 힘이 돼주는 ‘디즈니’ 영화 속 ‘명대사’ 11가지를 만나보자.

인사이트영화 ‘신데렐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들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빼앗았다면 마음을 뭉클하게 한 명대사들은 어른들의 마음에 큰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디즈니 영화 속 주옥같은 명대사는 삶의 무게에 짓눌린 많은 어른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하곤 한다.

어릴 때는 몰랐지만 성인이 돼보니 깨닫는 디즈니 영화 속 명대사를 공개한다.

1. 라이온 킹 “과거는 상처를 줄 수 있어. 하지만 둘 중 하나야, 도망치든가 배우던가”

인사이트영화 ‘라이온킹’

2. 뮬란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다운 법이란다”

인사이트영화 ‘뮬란’

3. 신데렐라 “기적도 조금은 시간이 걸린단다”

인사이트영화 ‘신데렐라’

4. 피노키오 “양심은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는 작은 목소리야”

인사이트영화 ‘피노키오’

5. 백설공주 “젊게 살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어”

인사이트영화 ‘백설공주’

6.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은 ‘행복’으로 할래”

인사이트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7. 피터팬 “너에게는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이 아직 충분히 있어”

인사이트영화 ‘피터 팬 2 – 리턴 투 네버랜드’

8. 곰돌이 푸 “노력한다고 항상 성공할 순 없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했단 걸 알아둬”

인사이트영화 ‘곰돌이 푸’

9. 미녀와 야수 “누구를 사랑하고자 한다면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해”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10. 니모를 찾아서 “눈 감지 말고 똑바로 봐. 두려움의 실체는 생각과 다를 수 있어”

인사이트영화 ‘니모를 찾아서’

11. 주토피아 “삶은 실수 투성이다. 우리는 늘 실수를 한다”

인사이트영화 ‘주토피아’

[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12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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