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68.Midnight Blue — Electric Light Orchestra ELO (미드 나잇 블루 :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이엘오)) 스틸 아이 씨 미드 나잇 블루 [듣기/가사/해석] 스틸 아이 씨 미드 나잇 블루
ELO (Electric Light Orchestra) – Midnight Blue [가사/해석/듣기/노래]
Electric Light Orchestra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 Midnight Blue
‘Midnight Blue’는 1979년 5월 31일에 출시된 ‘일렉트라 라이트 오케스트라’ (Electric Light Orchestra)의 정규 8집 앨범 [Discovery] 수록곡이다.
앨범 [Discovery]는 ELO 앨범들 중 음악적으로나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앨범으로 영국 앨범 차트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5위에 올랐고, 호주, 노르웨이 앨범 차트 1위, 프랑스, 뉴질랜드, 스웨덴 앨범 차트 2위를 캐나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하였다.
앨범 수록곡들 중 ‘Shine Little Love’, ‘Don’t Bring Me Down’, ‘Confusion’, ‘Diary of Horace Wimp’, ‘Last Train to London’ 등이 크게 히트를 하였다.
국내에서는 해외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발라드 곡인 ‘Midnight Blue’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아름다운 선율에 서정적인 멜로디로 국내 음악 팬들의 정서와 잘 맞아 떨어지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송으로 애청되고 있는 곡이다.
ELO – Midnight Blue
E.L.O – Midnight blue [노래]
ELO – Midnight Blue
ELO – Midnight blue [Lyrics]
E.L.O – Midnight blue
ELO (Electric Light Orchestra) – Discovery [Album]
E.L.O – Discovery
ELO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 Midnight Blue [가사/해석]
I see the lonely road that leads so far away
I see the distant lights that left behind the day
But what I see is so much more than I can say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저 먼 곳에 이르는 고독한 길이 보여요
하루를 뒤로하고 떠나 버린 희미한 불빛이 보여요
하지만 제가 본 것을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어요
외로운 밤을 지새우는 당신이 보여요
I see you crying now you’ve found a lot of pain
and what you searching for can never be the same
but what’s the difference ’cause they say what’s in a name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66.The Sound Of Silence — Simon And Garfunkel (더 사운드 어브 사일런스 : 사이먼 앤 가펑클) 듣기/가사/해석]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 사이먼 앤 가펑클 –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가사/해석/듣기/노래]
Simon & Garfunkel (사이먼 앤 가펑클) – The Sound Of Silence (더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The Sound Of Silence’는 1964년 10월 19일에 발매된 미국의 포크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 (Simon & Garfunkel)’의 1집 데뷔 앨범 [Wednesday Morning, 3 A.M.]에 수록이 되었고, 1966년 1월 17일에 발매된 2집 앨범 [Sound of Silence] 타이틀 곡으로 수록이 되었다.
1집 앨범 [Wednesday Morning, 3 A.M.]은 상업적을 실패를 하였고 사이먼과 가펑클은 해체를 하였다, 1965년 앨범 수록곡인 ‘The Sound Of Silence’가 라디오에서 인기를 얻고 1집 앨범 프로듀서였던 ‘톰 윌슨 (Tom Wilson)’이 사이먼과 가펑클의 동의를 얻지 않고 오버 더빙을 하여 다시 녹음한 리믹스 싱글 버전이 급기야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하자 사이먼과 가펑클은 다시 재결성을 하고 2집 앨범을 녹음하였고 앨범 제목도 [Sound of Silence]로 하여 발매하였다.
‘The Sound Of Silence’는 폴 사이먼이 작사, 작곡을 한 곡으로 노래는 처음에는 빛을 보지 못했지만 뒤늦게 히트를 하며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을 하면서 사이먼과 가펑클이 재결합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든 노래이다.
‘The Sound Of Silence’는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호주, 캐나다, 오스트리아, 독일, 뉴질랜드 등에서 싱글 차트 탑 10안에 들었다.
‘Mrs. Robinson’, ‘Bridge over Troubled Water’, ‘Homeward Bound’, ‘I am a Rock’ ‘The Boxer’ 등과 함께 사이먼 앤 가펑클의 대표곡 중 하나이다.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Single/1966]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Simon & Garfunkel (사이먼 앤 가펑클) –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 [가사/해석]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65.Casablanca — Bertie Higgins (카사블랑카 : 버티 히긴스) [듣기/가사/해석]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Casablanca by Bertie Higgins
안녕하세요? 팝스 잉글리시의 부지영입니다. 아쉽게도 여름이 다 갔구나 싶었더니 벌써 9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세월 참 빨리 가죠? 며칠 전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밤새 내렸는데요. 밤은 깊어가고 비는 내리고 하니까, 따뜻한 차 한잔이나 마시면서 고전 영화나 한 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수효과와 영상이 화려한 요즘 영화를 보다가 옛날 흑백영화를 보면 다소 지루하고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옛날 영화들은 뭔가 순수하고 감성이 살아있는 것 같고, 또 영화를 보고 나면 오래도록 깊은 여운이 남곤 하는데요. 전 옛날 영화 하면 카사블랑카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1942년 작품인 카사블랑카는 통속적인 애정물이면서도 늘 세계영화 걸작선에 포함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는 영화인데요. 이 카사블랑카 영화를 소재로 한 노래가 있습니다. 노래 제목도 Casablanca (카사블랑카)인데요. 팝스 잉글리시 오늘 시간에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잠시 들어보시죠.
버티 히긴스 (Bertie Higgins)의 노래 ‘Casablanca’, 잠시 들어보셨습니다. 이 노래는 청취자 신청곡이기도 한데요. 버티 히긴스는 이 노래를 1982년에 발표했는데, 당시 미국에서는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지만 한국과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어떤 노래인지 1절부터 가사 해석해 보죠.
(1절)
I fell in love with you watching Casablanca
카사블랑카를 보면서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fall in love’는 ‘사랑에 빠지다, 사랑을 하다’란 뜻이죠. “My husband and I met in high school and fell in love.”하면 “제 남편과 저는 고등학교 때 만나서 사랑에 빠졌습니다.”란 말입니다. ‘fall in love’ 다음에는 보통 with가 오는데요. ‘~와 사랑에 빠지다, ~에게 반하다’란 말이죠. “I fell in love with him at first sight.”하면 “처음 본 순간 그 사람에게 반했습니다.” “I fell in love with the shoes and I had to buy them.”하면 “그 구두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샀습니다.”란 뜻입니다. Casablanca는 아프리카 모로코 서북부의 항구도시인데요. 여기서는 카사블랑카를 배경으로 한 같은 제목의 영화를 의미합니다.)
Back row of the drive-in show in the flickering light
불빛이 깜박이는 야외 극장의 마지막 줄에서
(‘drive-in’ 은 차에 탄 채 이용할 수 있는 식당, 은행, 영화관 등을 의미하죠. 여기서 drive-in show는 drive-in movie theatre, 자동차를 탄 채로 영화를 감상하게 돼있는 야외 극장을 말합니다. flicker는 등불, 빛이 깜박거리는 걸 의미하는데요. 텔레비전이나 영화 화면이 깜박거리는 걸 의미하기도 합니다.)
Popcorn and cokes beneath the stars
팝콘과 콜라는 별빛 아래서
(popcorn은 튀긴 옥수수, 즉 강냉이를 튀긴 걸 말하죠. Coke는 청량음료의 일종인 코카콜라를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미국에서 영화를 구경할 때 팝콘과 코우크, 청량음료는 빠질 수 없는 거죠.)
Became champagne and caviar
샴페인과 캐비아로 변했죠
(여기서 샴페인은 프랑스산 발포주, 즉 병마개를 따면 거품이 나는 포도주를 말하는데요. caviar는 철갑상어 알을 소금에 절인 식품을 말합니다. 샴페인과 캐비아는 고급 음식의 대표라고 할 수 있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영화를 보니까 팝콘과 콜라 같은 평범한 음식도 최고의 음식처럼 느껴졌다는 겁니다. 사랑에 빠져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는 기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Making love on a long hot summers night
길고 무더운 여름 밤에 사랑을 나누면서
버티 히긴스의 노래 ‘Casablanca’ 1절 가사 해석해 봤습니다. 버티 히긴스는 미국 남부 플로리다 주 출신인데요. ‘파우스트’로 유명한 독일 작가 괴테가 고조 할아버지라고 하네요. 고조 할아버지의 재능을 물려 받았는지 시적이고 감성적인 가사의 노래를 많이 썼습니다. 버티 히긴스는 10대 시절부터 악단을 조직해 음악 활동을 했는데요. 1982년 ‘Key Largo’란 노래로 미국에서 인기 순위 8위에 올라갔지만 후속곡을 내지 못하고 반짝 인기를 얻는데 그쳤습니다. 오히려 한국이나 일본에서 더욱 인기를 끌었는데요. 아시아에서는 ‘Key Largo’ 보다 바로 이 노래 ‘Casablanca’가 더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절)
I thought you fell in love with me watching Casablanca
카사블랑카를 보면서 당신이 나와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했어요
Holding hands ‘neath the paddle fans in Rick’s candle lit café
촛불이 켜진 릭의 카페에서 천정에 달린 선풍기가 돌아가는 아래서 손을 잡고
(여기서 ‘neath는 ‘~의 바로 아래에’란 뜻을 가진 beneath의 준말입니다. paddle fan은 ceiling fan, 즉 천장에 달린 선풍기를 말합니다. Rick은 영화 카사블랑카의 남자 주인공 이름인데요. 험프리 보가트가 맡았던 주인공 릭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술집을 운영합니다.)
Hiding in the shadows from the spies.
간첩들을 피해 그늘진 곳에 몸을 감추면서.
Moroccan moonlight in your eyes
모로코의 달빛이 당신 눈에 비쳤죠
Making magic at the movies in my old Chevrolet
낡은 내 시보레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보며 마술 같은 경험을 했죠
(Chevrolet는 미국 제네랄 모터스사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브랜드 이름인데요. 한국에는 시보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절 가사 해석해 봤습니다. 2절은 연인과 함께 카사블랑카 영화를 보면서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들이 된 듯한 환상에 빠진 느낌을 묘사하고 있죠? 카사블랑카 영화를 볼 기회가 없었던 분들께서는 대체 어떤 영화길래 그럴까 궁금하실 텐데요. 영화 줄거리를 잠시 소개해 드리면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시절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옛 연인들이 우연히 재회합니다. 남자 주인공 릭이 운영하는 술집에 여자가 손님으로 찾아온 건데요. 여자 주인공 일자는 나치 독일에 항거에 저항운동을 벌이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탈출을 꾀하고 있는데요. 통행허가증을 사기 위해 중개인을 만나러 술집에 왔다가 릭과 마주친 거죠. 릭은 파리에서 일자에게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냉정하게 대하는데요. 사실 일자는 남편이 죽은 걸로 생각하고 릭을 만났다가, 나중에 남편이 살아있다는 걸 알고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했던 겁니다. 두 사람 사이에 오해가 풀리면서 열렬했던 사랑의 감정이 되살아나는데요. 릭은 일자를 붙잡고 싶은 마음과 남편과 함께 무사히 탈출시키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번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갈 길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일자를 떠나 보냅니다.
(후렴)
Oh! A kiss is still a kiss in Casablanca
오! 카사블랑카의 키스는 여전히 멋지지만
(키스, 입맞춤은 여전히 키스다, 여전히 멋지고 감동을 준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But a kiss is not a kiss without your sigh
당신의 숨결을 느낄 수 없는 키스는 키스가 아니죠
(이 두 소절의 가사는 영화 카사블랑카의 주제가인 ‘As Time Goes By’에 나오는 가사를 따온 것입니다. ‘시간이 갈 수록’이란 뜻의 ‘As Time Goes By’란 노래에는 “A kiss is just a kiss, a sigh is just a sigh.”란 구절이 나옵니다.)
Please come back to me in Casablanca
카사블랑카의 내게로 돌아와주세요
(함께 카사블랑카 영화를 보면서 서로 사랑하던 그 때로 돌아와달라는 의미죠.)
I love you more and more each day as time goes by
시간이 갈 수록 날이면 날마다 더욱 당신을 사랑한답니다
(역시 영화 카사블랑카의 주제곡과 관련된 구절이죠. ‘as time goes by’는 카사블랑카 주제가 제목입니다.)
영화 카사블랑카는 결국 남녀 주인공들이 헤어지면서 끝나게 되는데요. 안개 낀 공항에서의 안타까운 이별 장면은 잊을 수 없는 명 장면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남녀 주인공 릭 역은 미국 배우 험프리 보가트, 여자 주인공 일자 역은 스웨덴 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이 맡았는데요. 그 동안 폭력조직 단원 역할을 주로 했던 험프리 보가트는 이 영화로 연기의 폭을 넓히면서 미국 최고의 배우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자리를 굳혔고요. 잉그리드 버그만 역시 이 영화로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 했습니다. 이 영화가 개봉된 시기는 아직 파리가 해방되기 전, 나치 독일이 파리를 점령하고 있었는데요. 당시 시대적 상황에 맞물려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습니다. 영화 카사블랑카는 1944년 3월에 열린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색상을 수상했는데요. 그 뒤 3개월 뒤인 1944년 6월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단행되면서 8월 25일에 파리는 해방의 날을 맞게 됩니다.
(3절)
I guess there’re many broken hearts in Casablanca
카사블랑카에는 상처 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broken heart는 상처받은 마음을 의미하는데요. 부모와 자식 사이, 친구 사이에도 쓸 수 있지만 보통은 남녀 사이의 실연의 상처를 의미합니다. ‘break someone’s heart’하면 ‘어떤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다, 상처를 주다’란 말인데요. “Tom broke my heart when he left me, but I don’t hate him.”하면 “톰이 떠났을 때 상처를 받았지만 그 사람을 미워하진 않습니다.”란 말입니다.)
You know I’ve never really been there, so I don’t know
실제로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긴 하지만요
(카사블랑카에 실제로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정말로 상처 받은 사람들이 많은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다는 말이겠죠.)
I guess our love story will never be seen
우리 사랑이 그럴 일은 없겠죠
On the big wide silver screen
커다란 은막에서 보여지는 일은
(silver screen은 은막인데요. 흑백영화 시절 영화 화면이 은색, 회색으로 보이던 데서 나온 말입니다. silver screen, 은막은 원래 영상이 비치는 영사막을 말하지만 영화를 의미하는 말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But it hurt just as bad when I had to watch you go
하지만 당신이 떠나는 걸 보려니 그렇게 마음이 아플 수가 없군요
(영화 속 이별의 장면만큼이나 마음이 아프다는 뜻이죠.)
버티 히긴스가 부른 ‘Casablanca’ 의 가사 끝까지 해석해 봤습니다. 여기서 오늘 나온 영어 표현 몇 가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fall in love’는 ‘사랑에 빠지다, 사랑을 하다’, ‘hide from’은 어떤 사람이나 동물 등으로부터 ‘숨다, 모습을 감추다’, ‘broken heart’ 는 ‘상처받은 마음’을 의미하고요. ‘break someone’s heart’하면 ‘어떤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다, 상처를 주다’란 뜻입니다.
팝스 잉글리시, 이제 또 헤어질 시간인데요. 버티 히긴스의 노래 ‘Casablanca’, 처음부터 다시 한번 들으면서 오늘 시간 마치겠습니다. 저는 또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뵙죠. 안녕히 계세요.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63.Heaven — Bryan Adams (해븐 : 브라이언 아담스) [듣기/가사/해석]
Bryan Adams (브라이언 아담스) – Heaven [가사/해석/듣기/MV]
■ Bryan Adams – Heaven
1984년에 발표한 브라이언 아담스 (Bryan Adams)의 4집 앨범 [Reckless] 수록곡..
세계적으로 6500만~1억 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할만큼 캐나다를 대표하는 가수중 한 명인 ‘Bryan Adams’는 2000년 최고의 남성 아티스트상, 1997년 올해의 남성 보컬리스트 상 등 23개의 상을 받았으며, 1998년에는 캐나다 명예의 거리에, 2006년에는 캐나다 음악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였다.
1984년에 발표된 [Reckless]는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수록된 싱글곡 ‘Run To You’, ‘Summer of ’69’, ‘Heaven’은 모두 톱10에 올라왔다.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62.Love Me Tender — Elvis Presley (러브 미 텐더 : 엘비스 프레슬리) [듣기/가사/해석]
Elvis Presley – Love Me Tender [듣기/가사/번역]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는 미국의 가수 겸 배우로서 로큰롤의 탄생과 발전, 대중화에 앞장섰고, 팝·컨트리·가스펠 음악의 발전에도 기여했다. 대표곡으로 <하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1956), <하운드 독(Hound Dog)>(1956),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1956), <제일하우스 록(Jailhouse Rock)>(1957), <버닝 러브(Burning Love)>(1972) 등이 있다.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가 1956년 발표한 곡으로 US 싱글 5주간 1위, 컨트리 3위, R&B 4위, 캐나다 1위, UK 11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437위, 2010년 444위에 올랐다. 국내에서 라나에로스포가 내 사랑 언제나로, 서유석이 어우라리로 번안해 불렀다.
엘비스는 1956년 9월 9일 <에드 설리반 쇼(The Ed Sullivan Show)>에서 이 곡을 불렀다. 싱글로 나오기 바로 전 이였고 이 곡이 들어간 로버트 웹(Robert D. Webb) 감독의 영화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 개봉 한 달 전이였다. 방송이 나간 다음날 RCA는 1백 만 장의 선주문을 받았고 이미 출시되기도 전에 골드레코드(당시에는 100만장을 골드라 불렀음)를 획득했다. 이 곡의 히트로 원래 <르노 형제들(The Reno Brothers)>였던 영화제목도 바꾸게 되었다.
Love Me Tender의 1위는 같은 해 A면에 수록한 Don’t Be Cruel과 B면에 수록한 Hound Dog이 동시에 인기를 얻으면서 싱글차트에서 11주간 1위를 한 것에 이어 받은 것으로 세 곡이 총 16주간 차트의 정상을 지배해 이 부문 신기록을 수립했다.
Elvis Presley Elvis 30 #1 Hits
Love me tender Love me sweet Never let me go
부드럽게 사랑해주세요. 감미롭게 사랑해주세요.
날 떠나보내지 마세요.
You have made my life complete And I love you so
당신은 내 삶을 완전하게 만들었고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Love me tender Love me true
부드럽게 사랑해주세요. 진실되게 사랑해주세요.
All my dreams fulfill for my darling I love you
내 모든 꿈은 내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것이에요.
And I always will
그리고 영원히 그럴 것이에요.
Love me tender Love me long
부드럽게 사랑해주세요. 오래오래 사랑해주세요.
Take me to your heart For it’s there that I belong
당신의 마음속에 나를 간직해주세요. 그곳에 내가 속한 곳이에요.
And we’ll never part
우린 절대 헤에지지 않아요.
Love me tender Love me true
부드럽게 사랑해주세요. 진실되게 사랑해주세요.
All my dreams fulfill for my darling I love you
내 모든 꿈은 내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것이에요.
And I always will
그리고 영원히 그럴 것이에요.
(반복)
Love me tender Love me dear
부드럽게 사랑해주세요. 소중하게 여겨주세요.
Tell me you are mine I’ll be yours through all the years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61.Perhaps Love — John Denver (퍼햅스 러브 (아마도 사랑은) : 존 덴버 & 플라시도 도밍고 [듣기/가사/해석]
John Denver & Placido Domingo – Perhaps Love [가사/해석/듣기/노래]
존 덴버 , 플라시도 도밍고 – 퍼햅스 러브
John Denver & Placido Domingo – Perhaps Love
‘Perhaps Love’는 1981년에 발매된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이자 세계 3대 테너 성악가인 ‘플라시도 도밍고 (Placido Domingo)’의 크로스 오버 앨범인 [Perhaps Love] 동명의 수록곡이다.
앨범 수록곡인 ‘Perhaps Love’는 ‘플라시도 도밍고’와 미국의 컨트리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존 덴버 (John Denver)’의 듀엣곡으로 ‘존 덴버’가 작곡한 곡이다.
‘Perhaps Love’는 클래식 음악과 대중음악의 대표적인 크로스 오버 곡으로 ‘플라시도 도밍고’의 힘 있고 묵직한 테너의 목소리와 ‘존 덴버’의 부드러운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어쿠스틱 선율에 서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곡이다.
John Denver & Placido Domingo – Perhaps Love
Placido Domingo & John Denver – Perhaps Love [MV]
John Denver & Placido Domingo – Perhaps Love
John Denver & Placido Domingo – Perhaps Love
Placido Domingo & John Denver – Perhaps Love [Single]
Placido Domingo & John Denver – Perhaps Love
Placido Domingo (플라시도 도밍고) & John Denver (존 덴버) – Perhaps Love (아마도 사랑은) [가사/해석]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59.25 Minutes — Michael Learns To Rock (25 분 : 마이클 런스 트 락) [듣기/가사/해석]
Michael Learns To Rock – 25 Minutes [가사/해석/듣기/노래]
Michael Learns To Rock (마이클 런스 투 락) – 25 Minutes
Michael Learns To Rock – 25 Minutes
’25 Minutes’는 1993년 10월 1일에 발매된 덴마크 출신의 팝/록 밴드인 ‘마이클 런스 투 락 (MLTR)’의 정규 2집 앨범 [Colours] 수록곡이다.
앨범 [Colours]는 수록곡인 ’25 Minutes’와 ‘Sleeping Child’가 히트를 하였고 앨범은 1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특히 아시아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1994년 2월 25일 앨범 [Colours]에서 3번째로 싱글 발매된 ’25 Minutes’는 ‘마이클 런스 투 락’의 보컬이자 키보디스트인 ‘야샤 리히터 (Jascha Richter)’가 만든 서정적인 가사와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록 발라드 곡으로 ‘마이클 런스 투 락’의 고국인 덴마크 싱글 차트 6위까지 올랐다.
‘마이클 런스 투 락’은 1987년 ‘야샤 리히터’를 중심으로 고등학교 동창인 드러머 ‘코어 원셔 (Kare Wanscher)’와 기타리스트 ‘미켈 렝츠 (Mikkel Lentz)’와 베이시스트 ‘쇠렌 마드센 (Soren Madsen)’의 4인조로 결성이 되었다. 팀 이름인 ‘마이클 런스 투 락’의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을 의미한다.
1991년 1집 앨범 [Michael learns to rock]을 발매하였고, 앨범은 덴마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수록곡인 ‘The Actor’가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성공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마이클 런스 투 락’은 지금까지 10장의 앨범을 발매하였고 특히 아시아에서 인기가 많은 밴드로 아시아권에서만 1,2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이들의 대표곡인 ’25 Minutes’, ‘Sleeping Child’, ‘That’s why’, ‘Take me to your heart’ 등이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곡이다.
Michael Learns To Rock – 25 Minutes
Michael Learns To Rock – 25 Minutes [MV]
Michael Learns To Rock – 25 Minutes
Michael Learns To Rock – 25 Minutes (25분) [Colours/1993]
Michael Learns To Rock – 25 Minutes
Michael Learns To Rock (마이클 런스 투 락) – 25 Minutes [가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