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06. When I Dream — Carol Kidd [듣기/가사/해석]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006. When I Dream — Carol Kidd [듣기/가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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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사랑하는 록밴드 라디오헤드와 그들의 영원할 명곡 Creep.
이 곡이 세상에 나온지 벌써 18년째 곧있음 스무살이 되는데요, 한번쯤 이 노래를 들어보신 분들이라면 오래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사랑을 받는 다는 것에 의의를 갖으실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곡은 매우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외부의 소음에 방해 받지 않는 곳에서 들어야지만 이 곡의 진가를 맛 보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번 들어 귀에 익숙해진 후에는 밖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이 곡 밖에 들리지 않으실 거에요 ㅎㅎ
라디오헤드,퀸, 오아시스에 비틀즈까지.. 이쯤 되면 80-90년대의 영국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기에 충분하지 않나요?
타임머신이 상용화 된다면 저의 제1목적지는 무조건 런던입니다 ㅎㅎ 함께 하실분~!
Creep은 라디오헤드의 첫 앨범 <Palbo Honey>의 데뷔 싱글입니다. 처음 발매가 되었던 1992년도에는 큰 빛을 발하지 못했었는데요, 일년 뒤 이 노래는 전설의 역사를 써내려가기 시작합니다. 팬들은 이 노래’만’을 유독 좋아했는데요, 가수 입장에선 그닥 행복하지’만’은 않았을것 같습니다. 라디오헤드는 이후 모든 라이브공연과 콘서트에서 이 곡을 부르지 않았는데요, 2009년 정~말 오랫만에 Spring tour에서 연주 됩니다.
이 곡은 밴드의 리드 싱어인 ‘톰 요크’가 쫒아다녔던 한 여자에게서 영감을 받아 쓰여진 곡입니다. 모든것이 특별한 그녀앞에서 내 자신은 더없이 초라하고 하찮게 느껴지죠. 어딘가 찌질함이 담겨있는 이 노래에 영국의 밴드 The Hollies는 자신들의 곡 ‘The Air That I Breathe’와 비슷하다며 표절 소송을 걸게 되었고 합의하에 공동 작곡가의 이름에 홀리스 멤버의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노래의 성공이후 ‘Creep guy’로 불리며 대중의 쏠리는 관심을 받았던 톰의 음색에 한 번 빠져보시죠 😀
가 사
When you were here before
너가 전에 여기 있었을 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내 눈은 차마 널 바라볼 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마치 천사같았고
Your skin makes me cry
너의 살결은 날 글썽이게 했어
You float like a feather
넌 가벼운 깃털처럼 공중에 떠다니지
In a beautiful world
이 아름다운 세상을
I wish I was special
난 내가 특별했으면 좋겠어
You’re so fuckin’ special
넌 아주 많이 특별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찌질이에
I’m a weirdo
괴짜일뿐이야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난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걸까?
I don’t belong here
난 여기에 어울리지 않아
I don’t care if it hurts
상처를 입더라도 상관없어
I wanna have control
난 내 자신을 통제하고 싶고
I want a perfect body
완벽한 몸을 갖고 싶고
I want a perfect soul
완전한 영혼을 갖고 싶고
I want you to notice
너가 알아줬으면 해
When I’m not around
내가 네 주변에 없을때
You’re so fuckin’ special
넌 정말 많이 특별해
I wish I was special
나도 내가 특별했음 좋겠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찌질이에
I’m a weirdo
괴짜일 뿐이야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난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걸까?
I don’t belong here, oh, oh
난 여기에 속하지 않아..
She’s running out the door
그녀는 저 문으로 도망치고 있어
She’s running out
그녀는 도망치고 있어
She run, run, run, run
달려가지
Run
Whatever makes you happy
널 행복하게 해주는게 무엇이든
Whatever you want
너가 원하는게 무엇이든
You’re so fuckin’ special
넌 정말 매우 특별해
I wish I was special
나도 특별했음 좋겠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찌질이에
I’m a weirdo
괴짜일 뿐이야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난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걸까?
I don’t belong here
I don’t belong here
난 여기에 속하지 않는데..
리드 싱어 톰 요크는 1993년, Creep에 대한 물음에 이렇게 답하였습니다.
“90년대에 저는 ‘진짜 남자 되기’에 대한 문제를 갖고있었어요. 남성들이라면 여성문제에 있어 예민하게 굴거나 양심이 걸린문제들을 갖고 있었을 거에요. 하드록밴드의 멤버로 보이지 않는 외모를 갖고 있다면 남성성을 주장하기란 쉽지 않죠. 우린 이러한 것들을 음악으로 작업했어요. 너무 여성적이지도 않게, 그렇다고 너무 오만하지 않게 말이에요. 성적 인격을 주장하거나, 혹은 필살적으로 부인하는 것이 제가 항상 하고자 하는 것중 하나에요.
또 멤버 조니 그린우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울하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것 같은 이 곡은 사실 ‘내가 누구인지를 깨닿게 되는 것’을 말하는 Happy song이에요”
사랑을 할 땐 누구나 찌질해지고, 비겁해지기도 하죠. 그것을 부끄러워만 하지 말고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구나’하고 그저 조금 더 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의미있는 노래였네요.
보통 좋은 노래들을 와인에 비유하곤 하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맛과 향기는 물론 상품성까지 좋아지는 것을 두고 비유한 것인데요,
이 노래야 말로 와인같은 노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듣는 사람들이 그 노래에 공감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고독한 짝사랑을 하기 마련이죠. 그럴때 이 노래가 위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라디오헤드의 Creep이었습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tobagi99/22205409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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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life – Seasons In The Sun (Official Video) 뮤비, 가사 및 해석
Westlife – Seasons In The Sun 가사 및 해석
*죽어가는 남자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남긴 노래
Good bye to you, my trusted friend
잘 지내.. 내 믿음직한 친구야.
But we’ve known each other since we were nine or ten
우리는 9살인가 10살인가 때부터 서로를 알아왔지.
Together, we’ve climbed hills and trees
함께 언덕도 올라가고 나무도 타고.
Learned of love and ABC’s
사랑도 ABC도 같이 배우고.
Skinned our hearts and skinned our knees
사랑에 실패해서 마음도 다쳐보고.. 무릎도 까져 보고..
Good bye, my friend, it’s hard to die
잘 지내 내 친구야. 죽는 것도 어렵네.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모든 새들이 하늘에서 노래를 할 때는 말이야…
Now that spring is in the air
이제 봄이 왔으니..
Pretty girls are everywhere
이쁜 여자들이 사방에 나오겠지.
Think of me and I’ll be there
나를 생각해 줘. 그럼 나도 거기 있을 거야.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지.
But the hills that w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그러나 우리가 같이 올랐던 언덕은 이제 기억 속에서 벗어나고 있어.
Good bye, papa, please pray for me
잘 지내세요. 아빠.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I wa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난 우리 가족 중에 참 말 안 듣는 애였죠.
You tried to teach me right from wrong
아버지 당신은 저에게 옳고 그른 것을 가르쳐 주시려고 노력했고.
Too much wine and too much song
술도 참 많이 마시고 노래도 참 많이 불렀는데..
Wonder how I got along
내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궁금하네요.
Good bye, papa, it’s hard to die
잘 지내세요. 아빠. 죽기가 어렵네요.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모든 새들이 하늘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는 말이죠.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이제 봄이 왔으니..
Little children everywhere
어린아이들이 사방에 있네요.
When you see them, I’ll be there
당신이 아이들을 볼 때.. 저도 거기 있을 거예요.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죠.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그러나 세월처럼.. 술과 노래도 이제는 다 사라졌어요.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죠.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그러나 세월처럼.. 술과 노래도 이제는 다 사라졌어요.
Yeah, yeah, yeah
Good bye, Michelle, my little one
잘 지내. 미셸.. 내 어린 딸아.
You gave me love and helped me find the sun
넌 나에게 사랑을 주었고.. 내가 태양을 찾도록 도와주었어.
And every time that I was down
내가 우울할 때마다.
You would always come around
너는 내 주위에 있곤 했고..
And get my feet back on the ground
나는 다시 일어섰었어.
Good bye, Michelle, it’s hard to die
잘 지내.. 미셸.. 죽는 것이 어렵구나.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모든 새들이 하늘에서 노래를 하고 있을 땐..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이제 봄이 왔으니.
With the flowers everywhere
사방에 꽃들이 있는 채로..
I wish that we could both be there
너와 내가 함께 그곳에 있으면 좋을 텐데..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지.
But the hills that w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그러나 우리가 같이 올랐던 언덕은 이제 기억 속에서 벗어나고 있어.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죠.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그러나 세월처럼.. 술과 노래도 이제는 다 사라졌어요.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죠.
But the hills that w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그러나 우리가 같이 올랐던 언덕은 이제 기억 속에서 벗어나고 있어요.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죠.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그러나 세월처럼.. 술과 노래도 이제는 다 사라졌어요.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우리는 즐거움도 재미도 가졌었고.. 우리는 즐거운 세월도 같이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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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rics —
Why does the sun go on shining
Why does the sea rush to shores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Cause you don’t love me anymore
태양은 왜 저렇게 계속 빛나는 걸까.
파도는 해변으로 왜 밀려드는 걸까.
그대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은 끝나 버렸다는 것을 저들은 모르는 걸까.
Why do the birds go on singing
Why do the stars still above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It ended when I lost your love.
왜 저 새들은 계속 노래 부르는 걸까.
왜 저 별들은 하늘에서 반짝 이는 걸까,
내가 그대의 사랑을 잃어 버렸을 때
이 세상은 끝나 버렸다는 것을 저들은 모르는 걸까.
I wake up in the morning and I wonder
Why everything’s the same as it was
I can’t understand,
no I can’t understand,
how life goes on the way it does
아침에 일어나 모든 일들이
예전과 다름이 없음에 놀랄 뿐이야.
이해할 수 없어.
정말 이해할 수 없어.
어떻게 똑같은 방법으로 삻이 계속 될 수 있는 걸까,
Why dose my heart go on beating
Why do these eyes of mine cry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It ended when you said goodbye
내 가슴은 왜 계속 뛰는 걸까.
왜 나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나올까
그대가 안녕이라고 말했을 때
이 세상은 끝나 버렸다는 것을 저들은 모르는 걸까
스키터 데이비스(1931년 12월 30일~2004년 9월 19일) 본명은 매리 프랜시스 페닉(Mary Frances Penick)으로 켄터키주의 드라이 릿지 농장에서 출생했다.스키터는 베티 잭 데이비스를 만나 데이비스 시스터즈를 결성 히트송 “I Forgot More Than You’ll Ever Know”를 발표 단기간에 성공했으나 불행하게도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인 베티가 자동차사고로 사망했다. 스키터는 솔로로 재기하여 대성공을 하게된다. 1960년 한 해 동안 스키터는 RCA사에서 가장 성공한 컨트리 가수로 41개의 컨트리 챠트를 랭크시켰고 그중에서 13곡은 팝 챠트에 랭킹되였다. 그 중에서 우리 나라에서 크게 힛트했던 “The End Of The World”는 컨트리와 팝 챠트 2위까지 오르는 대 기록을 남겼다. 그녀가 부른 My Last Date With You, Am I That Easy to Forget, I Can’t Stay Mad At You, Gonna Get Along Without You Now, What Does it Take, 그리고 “I Can’t Believe That it’s All Over”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총 다섯 번의 그래미 상 후보에 올랐다.
[출처] https://www.ccm3.net/archives/1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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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 Out For A Hero’는 보니 타일러(Bonnie Tyler)가 1984년 발표한 곡으로 허버트 로스(Herbert Ross) 감독의 영화 <자유의 댄스(Footloose)> O.S.T 수록곡이다. 보니가 1986년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Secret Dreams And Forbidden Fire>에도 수록했다. 아일랜드 1위, 캐나다 19위, 미국 34위, 영국 96위 등을 기록했다.
당시 국내 라디오에서 많이 선곡 되던 곡이기도 하며 강렬한 비트와 압도적인 사운드로 80년대 디스코텍 및 클럽에서 단골로 틀던 곡이다.
Where have all the good men gone
And where are all the gods?
Where’s the street-wise Hercules
To fight the rising odds?
Isn’t there a white knight upon a fiery steed?
Late at night I toss and turn and dream of what I need
I need a hero
I’m holding out for a hero ’til the end of the night
He’s gotta be strong
And he’s gotta be fast
And he’s gotta be fresh from the fight
I need a hero
I’m holding out for a hero ’til the morning light
He’s gotta be sure
And it’s gotta be soon
And he’s gotta be larger than life
Somewhere after midnight
In my wildest fantasy
Somewhere just beyond my reach
There’s someone reaching back for me
Racing on the thunder and rising with the heat
It’s gonna take a superman to sweep me off my feet
Up where the mountins meet the heavens above
Out where the lightning splits the sea
I would swear that there’s someone somewhere
Watching me
Through the wind and the chill and the rain
And the storm and the flood
I can feel his approach
Like a fire in my blook
모든 선한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나
모든 신들은 다 어디로..
급증하는 불평등에 맞서싸우는
거리의 현인 헤르쿨레스는 어디에 있는가
불같은 준마를 타고 오는 백기사는 없는것인가
늦은밤 잠을 뒤척이며 내게 필요한 영웅을 꿈꾼다
난 영웅이 필요해요
이 밤이 끝날때까지
영웅을 강력히 바라죠
그는 강하며 빠르고
싸워도 원기왕성하죠
난 영웅이 필요해요
나는 아침이 올때까지 영웅을 바래요
그는 확실히 그럴거예요
그는 확신에 차있고 곧바로 오며
실제보다 더 크게 보여야해요
나의 이런 무모한 판타지 속에서
한밤이 지나 어디에선가
내가 닿지 않는 어디에선가
내게로 몸을 젖히는 사람이 있어요
번개처럼 달려서 뜨겁게 날아오르며
날 벌렁 넘어지게할 슈퍼맨이 필요하겠죠
산꼭대기 하늘 맞닿는곳 위로
번개가 바다를 가르는 그 너머로
그 어디에선가
날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고 맹세해요
바람과 추위와 비와
폭풍과 홍수를 뚫고서
난 그의 다가옴을 느낄수 있어요
내 핏속의 뜨거운 열정처럼
[출처] https://jsksoft.tistory.com/1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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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ton John –
Goodbye Yellow Brick Road
When are you gonna come down
당신은 언제 고향에 돌아갈 건가요
When are you going to land
당신은 언제 정착할 건가요
I should have stayed on the farm
나는 농장에 남았어야 했어요
Should have listened to my old man
아버지 말씀을 들었어야 했어요
You know you can’t hold me forever
날 영원히 잡아둘 수 없는 것 알잖아요
I didn`t singn up with you
나는 당신과 계약하지 않았으니
I`m not a present for your friends to open
나는 당신 친구들이 열어보는 선물이 아니에요
This boys too young to be singing, the blues Ah-
이 아이는 블루스를 부르기에는 너무 어려요
♪
so goodbye yellow brick road
그러니 안녕 노란 벽돌 길이여
where the dogs of society howl
세상의 실패작들이 울부짖는
You can`t plant me in your penthouse
너의 펜트하우스에 나를 가둘 순 없어
I`m going back to my plough
나는 쟁기질하러 돌아갈 거야
Back to the howling old owl in the woods
숲속에서 울어대는 늙은 부엉이가
hunting the hornyback toad
등에 뿔난 두꺼비를 사냥하는 그곳으로
Oh, I`ve finally decided my future lies
오, 나는 마침내 결론을 내렸어 나의 미래는
beyound the yellow brick road
저 노란 벽돌 길 너머에 있다고
ah ah ah ~
What do you think you`ll do then
내가 떠나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I bet that`ll shoot down your plane
틀림없이 난리가 나겠지
It’ll take you a couple of vodka and tonics
보드카와 진토닉이 필요할 거야
to set you on your feet again
당신이 다시 정신을 차리려면
Maybe you`ll get a replacement
아마 당신은 다른 사람을 찾겠지
There`s plenty like me to be found
나 같은 사람은 많을 테니까
mongrels who ain`t got a penny
한 푼도 없는 잡종 같은 사람들
sniffing for tidbits like you, on the ground ah-
음식 한입에 킁킁거리는 당신과 같은 부류들
ah ah ah ~
so goodbye yellow brick road
그러니 안녕 노란 벽돌 길이여
where the dogs of society howl
세상의 실패작들이 울부짖는
You can`t plant me in your penthouse
너의 펜트하우스에 나를 가둘 순 없어
I`m going back to my plough
나는 쟁기질하러 돌아갈 거야
Back to the howling old owl in the woods
숲속에서 울어대는 늙은 부엉이가
hunting the hornyback toad
등에 뿔난 두꺼비를 사냥하는 그곳으로
Oh, I`ve finally decided my future lies
오, 나는 마침내 결론을 내렸어 나의 미래는
beyound the yellow brick road
저 노란 벽돌 길 너머에 있다고
‘노란 벽돌 길’은 1939년 <오즈의 마법사>를 각색한 영화 이미지입니다.
가사는 화자가 좋은 삶이라고 생각했던 삶을
살고 난 후 더 단순한 존재로 돌아가고 싶다는 걸 묘사하지만,
그가 부유한 사교적 애인으로부터
애완동물처럼 대접받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즈의 마법사》는 엘튼 존의 작곡 파트너
버니 토핀이 본 최초의 영화이며,
그는 자신의 인생과 관련된 가사의 이미지를
“원근으로 돌아가라”라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Goodbye Yellow Brick Road>는 음악 비평가들로부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노래 역시 <롤링스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에
들어가 있습니다.
[출처] https://onyourtop.tistory.com/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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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스위프트 The Man 가사 및 한글 번역 입니다.
이번 노래도 테일러쉬위프트의 마음이 느껴지는 가사입니다.

뮤직비디오 끝까지 보세요. 맨 끝에 반전?!! 이 숨어 있답니다. ㅋ
가사 & 번역
I would be complex
난 까탈스럽기도 하고,
I would be cool
털털하기도 한데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내 마음을 다 줄 사람을 찾기 전까지도, 난 많은 사람과 뒹굴던 싼년이래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내 인생에 있어선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 거였는데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내가 그 어떤 큰 일ㅇ르 해냈을 때마다 네게는 크나큰 위협으로 다가갔던 거야
I’d be a fearless leader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중심인물이 되고 싶었어
I’d be an alpha type
누구든 선망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When everyone believes ya
그 모두가 너를 다 인정한다는 건
What’s that like?
어떤 느낌이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나보고 부지런히 일했대, 열심히 했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그건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내가 가진 마땅한 보상에는 눈치만 줬어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내가 뭘 입어도 참 경우 없다며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내 당당한 행보와는 별개로 취급했어
And we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내가 남자였다면, 다들 나를 향해 축배를 들겠지, 손가락질 하는 이들은 신경도 안썼겠지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상뜨호뻬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았겠지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f I was out flashin’ my dollas, I’d be a bitch, not a baller
내가 나가서 돈자랑하면 난 갑부가 아닌 미친년이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날 나쁜년이라는 기사들로 신문을 매일 덧칠하겠지
So it’s okay that I’m mad
그것 때문에 내가 미쳐도 괜찮아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if I was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hey!)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if I was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oh)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yeah)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출처] https://space-space.tistory.co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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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long time ago
아주, 아주 오래 전,
I can still remember how that music used to make me smile
그 음악이 절 미소짓게 만들던 걸, 전 아직 기억하고 있어요
And I knew if I had my chance that I could make those people dance
그리고 전 기회만 있다면 사람들을 춤추게 할 수도 있단 걸 알고 있었어요
And maybe they’d be happy for a while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잠시동안 행복에 젖어 있겠죠
But February made me shiver
하지만 2월이 되고 난 몸서리쳤어요
With every paper I’d deliver
신문 배달을 하고 있었고
Bad news on the doorstep
문앞 계단에는 안 좋은 소식들이 가득 배달되었어요
I couldn’t take one more step
한 걸음도 더 나아갈 수가 없었어요
I can’t remember if I cried when I read about his widowed bride
과부가 된(위도우된) 그의 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봤을 때 울었는지조차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Something touched me deep inside
무언가가 제 깊은 마음 한구석을 건드렸어요
The day the music died
그날, 음악은 죽은 거예요
So, bye-bye, Miss American Pie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미국 자동차 상표명)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Did you write the book of love
당신이 사랑의 책이란 걸 썼나요
And do you have faith in God above
그리고 당신은 저 하늘에 있는 신을 믿나요
If the Bible tells you so?
성경이 당신에게 그렇게 말해줬다는 이유로?
Now, do you believe in rock ‘n’ roll
그럼 당신은 로큰롤을 믿나요
Can music save your mortal soul
언젠간 죽어버릴 이 영혼을 음악이 구원해줄 수 있을까요
And can you teach me how to dance real slow?
제게 어떻게 천천히 춤을 출 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어요?
Well, I know that you’re in love with him
음, 당신이 그와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아요
‘Cause I saw you dancin’ in the gym
당신들이 체육관에서 춤을 추고 있는 걸 봤거든요
You both kicked off your shoes
신발도 다 벗어던졌잖아요
Man, I dig those rhythm and blues
아, 그 알앤비 음악 정말 좋더군요
I was a lonely teenage broncin’ buck with a pink carnation and a pickup truck
전 그저 분홍빛 카네이션과 픽업 트럭 한 대를 갖고 있던 외롭고 야생마 같던 소년이었어요
But I knew I was out of luck
하지만 운이 다했다는 건 알았어요
The day the music died
음악이 죽은 바로 그날에 말이에요
I started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그래서 노래부르기 시작했죠,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Now, for ten years we’ve been on our own
지금껏 십 년 동안 우린 그럭저럭 살아왔어요
And moss grows fat on a rollin’ stone
구르는 돌에 이끼가 두텁게도 자라나더군요
But that’s not how it used to be
원래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말이죠
When the jester sang for the king and queen in a coat he borrowed from James Dean
광대가 James Dean에게 빌린 코트를 입고 왕과 왕비를 위해 노래를 불렀을 때
And a voice that came from you and me
그 목소리는 나와 당신의 목소리였잖아요
Oh, and while the king was looking down
오, 왕이 내려다 보고 있을 때
The jester stole his thorny crown
광대는 그의 왕관을 훔쳐버렸어요
The courtroom was adjourned
법정은 휴정되었고
No verdict was returned
그 어떤 판결도 없었죠
And while Lennon read a book on Marx
Lennon(존 레논)이 마르크스의 책을 읽는 동안,
A quartet practiced in the park
그 4인조 그룹이 공원에서 연습을 하는 동안,
And we sang dirges in the dark
우리는 어둠 속에서 장공곡을 불렀어요
The day the music died
그날, 음악은 죽어버린 거예요
We were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우리는 부르고 있었죠,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Helter skelter in a summer swelter
무더위에 시달리던 여름의 혼란 속에
The birds flew off with a fallout shelter
새들은 헐거워진 둥지에서 날아가 버렸어요
Eight miles high and falling fast
8마일 높이까지 날아올랐다가 빠르게 떨어졌죠
It landed foul on the grass
새는 잔디밭에 떨어졌고
The players tried for a forward pass
With the jester on the sidelines in a cast
Now, the halftime air was sweet perfume
While sergeants played a marching tune
We all got up to dance
Oh, but we never got the chance
‘Cause the players tried to take the field
The marching band refused to yield
Do you recall what was revealed
The day the music died?
We started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Oh, and there we were all in one place
A generation lost in space
With no time left to start again
So, come on, Jack be nimble, Jack be quick
Jack Flash sat on a candlestick
‘Cause fire is the Devil’s only friend
Oh, and as I watched him on the stage
My hands were clenched in fists of rage
No angel born in Hell
Could break that Satan spell
And as the flames climbed high into the night
To light the sacrificial rite
I saw Satan laughing with delight
The day the music died
He was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I met a girl who sang the blues
And I asked her for some happy news
But she just smiled and turned away
I went down to the sacred store
Where I’d heard the music years before
But the man there said the music wouldn’t play
And in the streets the children screamed
The lovers cried, and the poets dreamed
But not a word was spoken
The church bells all were broken
And the three men I admire most
The Father, Son and the Holy Ghost
They caught the last train for the coast
The day the music died
그날, 음악은 죽어버린 거예요
And they were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그리고 그들은 노래 부르고 있었어요,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미국 자동차 상표명)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ey were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그들은 노래 부르고 있었어요,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시간 날 때 해석 진행 중입니다.)
+) 영화 “블랙위도우”와 “American Pie” 관련. 약한 영화 스포 포함.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이 부분이랑 가사를 읽어보니 왜 영화 “블랙위도우”에서 이 노래가 옐레나의 최애곡으로 나왔는지 짐작이 가네요. 영화에서 옐레나가 ‘내 노래를 틀어달라’고 한 후 차에서 카세트 테이프를 타고 이 노래가 흘러나온 후, 차에서 내리면거 음악은 뚝 끊겨버립니다. 가사에 나온 ‘The day the music die’가 그날이었던 셈이겠죠. 그리고 그날 옐레나는 나타샤를 포함한 (위장)가족과 이별해야 했고 이별한 후 나타샤를 다시 만나고 알렉세이와 이 노래를 다시 부르기 전까지, 옐레나는 레드룸에서 통제와 억압의 대상이 되어 정신을 조작받고 수많은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고 다니게 되니까요. 영화에서 “cool way to die”라는 옐레나가 말을 몇 번씩 한다는 점도 이 노래를 상기시키고요.
6살이었던 옐레나가 부르고 다니기에는 멜로디는 경쾌해도 가사가 암울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린 옐레나와 이 노래는 그 자체로는 정말 안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만큼 옐레나를 포함한 많은 여자 아이들이 나이에 맞지 않게 살아갔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레드룸에서는 어쨌든 아이들은 통제를 받고 세뇌를 당하면서 자신이 어떤 참혹한 짓을 저질렀는지에 대해서도 무감각하게 살아갈 테니까… 어두운 가사의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6살 짜리 옐레나의 모습에서 그게 이미 보이기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출처] https://blog.naver.com/koojy1211/22242605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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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ream the impossible dream 불가능의 꿈을 꾸고
To fight the unbeatable foe 무적의 적과 싸우고
To bear with unbearable sorrow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고
And to run where
the brave dare not go 그리고 용사가 감히 가지 못하는 곳으로
뛰어가기
To right the unrightable wrong 제대로 바꿀 수 없는 잘못을 바로잡기
And to love pure and chaste from afar 멀리서 순수하고 순결한 사랑하기
To try when your arms are too weary 팔이 너무 힘이빠져있을 때 애쓰기
To reach the unreachable star 다다를 수 없는 별에 가기
This is my quest 이게 나의 가야할 길이야(모험/탐험)
To follow that star 저 별을 따라
No matter how hopeless 얼마나 가망이 없을지라도
No matter how far 얼마나 멀더라도
To fight for the right 정의를 위해 싸우려고
Without question or pause 의문이나 멈춤이 없이
To be willing to march, 행진할 마음을 가지고
march into hell 지옥을 향하여 전진하네
For that heavenly cause 저 신성한 이유를 위해
And I know 그리고 나는 아네
If I’ll only be true 나만이 유일한 진실이 된다면
To this glorious quest 이 영광스러운 모험에 있어서
That my heart 나의 마음을
Will lie peaceful and calm 평안히 고요히 놓네
When I’m laid to my rest 내가 쉴 때
And the world will be 그리고 세상은 이것으로
better for this 더 좋아지리
That one man, scorned 그 한 사람, 멸시당한
and covered with scars, 흉터투성이인
Still strove with his last 여전히 그의 마지막
ounce of courage 여력의 용기로 애쓰네
To reach the unreachable, 다다를 수 없는 곳에 다다르기 위해
the unreachable, 다다를 수 없는 곳
The unreachable star 다다를 수 없는 별
And I’ll always dream 그리고 난 항상 꿈을 꿀거야
The impossible dream 불가능한 꿈을
Yes, and I’ll reach 그래 난 갈거야.
The unreachable star 다다를 수 없는 그 별애
문장이 너무 조각나 있어 앞에 붙여야 할지 뒤로 붙어야 할지 애매한 부분이
한두군데 있었는듯…^^;
[출처] https://blog.naver.com/hyotao/700828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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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버킨(Jane Birkin). 영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팝 음악의 아이콘이 된 유일무이한 가수로 꼽히는 여성인데요. 무려 90편 가까운 영화에 출연한 유명 배우이자 잘 나가는 패션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프랑스 고급 패션 브랜드 에메레스가 그녀를 위해 돈 주고도 사기 힘든 명품 가방을 만들었고, 가방 이름까지 ‘버킨백'(Birkin bag)이라고 했다는 건 유명한 얘기죠. 1991년에 세상을 떠난 프랑스 가수 겸 배우 세르주 갱스부르(Serge Gainsbourg)와 결혼해 많은 화제를 몰고 다니기도 했구요. 그간 내한 공연도 두어 차례 가져, 우리 팬들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1946년생으로, 이제 60대 후반을 바라보고 기신 제인 버킨. 오늘 그녀의 노래 Yesterday Yes A Day를 올립니다. 어제는 여느 날들과 다름없는 하루였고, 매일 매일 외롭다구요. 슬프기도 하고. 속삭이는 듯 흐느끼는 듯하는 제인 버킨 특유의 창법이 사람 마음 파고드는 노래죠. 며칠 전 나무와 달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mjeong에서 배경음악으로 깔려 나오는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아, 맞아. 이런 노래도 있었지. 조만간 기회 되면 내 블로그에도 함 올려봐야지.’ 했었는데… 오늘 드뎌 이렇게 올립니다. 기억 속에 파묻혀 있던 노래 하나를 끄잡아내주신 나무와 달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Yesterday Yes A Day / Jane Birkin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The sun went down without me
Suddenly someone else
Has touched my shadow
He said: Hello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He tried to say
What did you do without me
Why are you crying alone
On your shadow
He said: I know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The sun went down without you
Falling me in his arms
I become a shadow
He said: Let’s go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Living my life without him
Don’t let him go away
He’s found my shadow
Don’t let him go
Yesterday Yes a day
But today
No I don’t care
If others say
It’s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Cause they all live without it
Without making love
In the shadows
Today : I know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난 거 같아
나 없이도 해는 저물어
홀연 다른 누군가가
내 그림자를 건들어
그는 말했지. 안녕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난 거 같아
그는 말하려 했어
나 없이 무얼 해?
왜 혼자 울어
자기 그림자를 보며
그는 말했지. 난 알아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난 거 같아
당신 없이도 해는 졌어
그의 품안에 무너지며
나는 그림자가 되었어
그는 말했지. 같이 가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나는 거 같아
그 없이 내 삶을 사는 거
그가 떠나지 않게 해줘
그가 내 그림자를 찾았어
그가 가지 않게 해줘
어제,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하지만 오늘
아니, 난 개의치 않아
다른 사람들이 말한다 해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하루가 간다 해도
그들 모두 사랑 없이
사랑도 하지 않거든
그림자 속에서
오늘. 난 알아
[출처] https://m.blog.naver.com/eom44444/22014636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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