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Chat Completions API를 사용하면, 질문을 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다.
Function Calling을 사용하면, 질문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 함수와 매개변수를 추천받을 수 있다.
즉,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떤 함수를 호출하는게 좋을지 gpt에게 물어볼 수 있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예제코드
open ai에서 가져온 파이썬 예제 코드이다. 한줄한줄 읽어보면,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 건지 쉽게 감이 온다.
import openai
import json
# 항상 같은 날씨를 리턴하는 예시용 더미 함수이다. # 실제 개발환경에서는 상황에 맞는 코드를 구현해야한다.defget_current_weather(location, unit="fahrenheit"):"""Get the current weather in a given location"""
weather_info = {
"location": location,
"temperature": "72",
"unit": unit,
"forecast": ["sunny", "windy"],
}
return json.dumps(weather_info)
defrun_conversation():# Step 1: chatgpt에게 질문과 이용할 수 있는 함수 목록을 전달한다.
messages = [{"role": "사용자", "content": "서울 날씨는 어때? "}]
functions = [
{
"name": "get_current_weather",
"description": "위치를 전달하면, 현재 날씨를 알려준다",
"parameters": {
"type": "object",
"properties": {
"location": {
"type": "string",
"description": "구군시 전달한다. ex. 서울특별시",
},
"unit": {"type": "string", "enum": ["celsius", "fahrenheit"]},
},
"required": ["location"],
},
}
]
response = openai.ChatCompletion.create(
model="gpt-3.5-turbo-0613",
messages=messages,
functions=functions, # 이 곳에서 함수 정보를 전달한다.
function_call="auto",
)
response_message = response["choices"][0]["message"]
# Step 2: GPT에서 함수 호출을 하라고 했는지 확인하기 if response_message.get("function_call"):
# Step 3: GPT에서 호출하라고 한 함수를 실제로 호출하기
available_functions = {
"get_current_weather": get_current_weather,
} # 이 예제에서는 호출할 수 있는 함수를 1개만 두었지만, 실제로는 여러개를 추가할 수 있다.
function_name = response_message["function_call"]["name"] // GPT가 제안한 함수 이름 확인하기
fuction_to_call = available_functions[function_name] // GPT가 제안한 함수 할당하기
function_args = json.loads(response_message["function_call"]["arguments"])
function_response = fuction_to_call(
location=function_args.get("location"),
unit=function_args.get("unit"),
) # GPT가 제안한 함수를 GPT에서 찾은 매개변수로 전달하기 # Step 4: 함수 호출로 얻은 결과를 gpt에게 다시 보내주기 send the info on the function call and function response to GPT
messages.append(response_message) # API으로 호출받은 값을 확장하기
messages.append(
{
"role": "function",
"name": function_name,
"content": function_response,
}
)
second_response = openai.ChatCompletion.create(
model="gpt-3.5-turbo-0613",
messages=messages,
) # gpt에게 응답 결과 다시 전달하기 return second_response
print(run_conversation())
‘바이브 코딩’은 앞으로 개발자가 코드를 짜는 방식이 될 것이다. 지금 배우지 않으면 개발자로서 커리어는 끝난다.
Credit: Photoongraphy / Shutterstock
제목을 보고 분노하기를 바란다. 화내라. 책상을 쾅 내려치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라. 그리고 진지하게 받아들여라.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프트웨어 개발자 커리어는 끝난다.
바이브 코딩은 최신 세대의 코드 생성 툴, 즉 LLM(흔히 말하는 챗GPT)을 활용하는 방식을 귀엽게 부르는 말이다. 커서(Cursor), 코드라인(Codeline), 탭나인(Tabnine) 같은 수많은 툴이 있는데, 솔직히 말해 전부 별로다. 이제 여기에 이 분야의 원조 격인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까지 본격적으로 가세하고 있다. 대부분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의 파생 버전이거나 플러그인 형태다.
게임 개발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 GPT로 게임 하나를 뚝딱 만들어서 대통령이 트위터에 올리고, 그걸로 백만장자가 되는 일이 가능하다는 말은 아니다. (사실 그보다 더 황당한 일이 실제로 벌어지기는 했다.) 생성형 AI 코딩 툴이 훌륭하다는 얘기를 하려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더 엉망이고, 보안 취약점이 더 많은 코드를 낼 가능성이 크다. 여기서 말하려는 건 단 하나다. 이런 툴을 배우지 않으면, 곧 업계에서 은퇴할 준비를 해야 할 거라는 점이다.
어디서 들어본 이야기
뻔한 이야기다. 이런 일은 예전에도 있었다. 커리어 초장기에 필자는 한 개발자를 만났다. 편의상 톰이라고 부른다. 톰은 전형적인 구세대 개발자였다. 키보드를 눈으로 보며 타자 치는 식의 ‘독수리 타법’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던 사람이었다. 톰은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으로 보고서 하나 만드는 데 6개월이 걸렸다. 예전에는 어떤 언어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VB는 책을 통해 독학했다고 했다. 톰이 휴가를 간 동안, 원래는 둘이 함께하기로 했던 보고서를 10일 정도 만에 끝냈다. 일부러 톰이 할 부분은 남겨뒀는데, 그때부터 톰은 나를 싫어했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해냈느냐고? IDE를 활용했고 인터넷 검색을 했다(이때는 ‘구글링하다’라는 말이 없던 시기였다). 우리가 자바로 전환했을 때 필자는 인터넷에서 자바를 일주일 만에 익혔고 동시에 J빌더(JBuilder) 사용법도 배웠다. 반면 톰은 브루스 에켈의 『씽킹 인 자바(Thinking in Java)』 책을 사서 여전히 독수리 타법으로 쿵쾅대며 타이핑하고 마치 성경이라도 되는 듯 그 책에 의존했다. 톰은 새로운 방식으로 배우고자 하지 않았다. 세상이 바뀌는 걸 비난하면서 낡은 방식에 머무르고 싶어 했을 뿐이었다.
현재 링크드인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웹3를 외치던 사람이 지금은 바이브 코딩에 대해 과장된 주장을 늘어놓는다. 그리고 또 한 부류는 ‘톰들’이다. 보안이 어쩌니, 코딩은 예술이니 하면서 온갖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들이다. 만약 당신이 톰이라면, 이제 퇴직 알람을 맞춰야 할 때다.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개발자라는 직업의 일부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개발자는 예술가도 아니고 코드 시인도 아니다.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 같은 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상사의 말이 맞다. 새로운 방식을 배우고 더 빠르게 코딩해야 한다. 그게 아니면, 키보드 좀 잘 두드릴 줄 알고 구글 검색 하나 잘하는 20대를 만난 뒤 결국 은퇴를 택했던 톰이 된다. 그게 전부다. 바이브 코딩을 하든가, 은퇴하든가.
LLM이 정말 그렇게 대단하냐고? 그렇다. 완전한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냐고? 그렇다. 결과물이 형편없을 거냐고? 그건 사용자의 실력에 달렸다. LLM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코딩 없이도 할 수 있다”라는 새로운 세대의 구호는 사실 이전 세대의 “코딩 없이도 할 수 있다”라는 말과 전혀 다르지 않다. 단순한 것만 하려면 정말 코딩 없이도 되기는 한다. 하지만 버전 2.0이 필요하거나 복잡한 뭔가를 만들려면 결국 코딩이 필요하다. 예전과 똑같다. 달라진 건 단 하나, 코딩 툴의 속도와 품질이 더 좋아졌다는 점뿐이다.
시간이 필요하다
바이브 코딩 툴을 처음 써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은 형편없을 것이다. 툴이 무척 답답할 것이고 스스로 잘 활용하지 못한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그건 도구 탓이 아니라 사용자 탓이다. 이런 툴은 아직 성숙도나 안정성 면에서 J빌더, (아마 이 정도까진 아니겠지만) 비주얼 베이직 4.2, 자바스크립트 1.0 수준이다. 사용하다 보면 이상한 동작을 해서 짜증이 나고 당장이라도 때려치우고 싶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점점 적응하고 이런 툴과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익히면 점점 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코딩을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툴은 처음 구조를 잡는 단계 이후부터는 오히려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툴이 내리는 이상한 결정에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되겠지만, 결국에는 이 툴을 원하는 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지금까지 새로운 개발 툴이나 기술을 배울 때 항상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일단 요령이 생기면 새로운 역량을 얻게 된다. 필자 역시 코딩은 할 줄 알지만, 자바스크립트를 제대로 배워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별로 없었다. 그런데도 최근에 제법 복잡하고 방대한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을 3주도 안 돼서 완성했다. 물론 생성형 AI 없이도 언젠가는 다 했을 일이다. 하지만 필요한 API를 일일이 검색하고 확장 포인트를 익히는 데는 시간이 꽤 걸렸을 것이다. 심지어 지금보다 훨씬 괜찮았던 시절의 구글링을 한다 해도 말이다. 필자가 바이브 코딩으로 완성한 결과물은 예전 같으면 석 달은 걸렸을 작업이었다. AI 덕분에 생산성이 10배 증가한 건 아니지만, 평소보다 작업 속도가 5배는 빨라졌다.
다가올 바이브 코딩 시대, 살아남고 싶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다음은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는 몇 가지 팁이다.
우선 커서, 코드라인 같은 툴의 무료 버전부터 시작하라. 뭐든 상관없다. 그리고 곧바로 최소 40달러는 지불하라. 코드가 그려지는 걸 멍하니 보고만 있어선 실력이 늘지 않는다.
“시간만 있었으면 만들었을” 프로젝트를 골라라. 예를 들어, 줌 녹화 저장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던 어떤 사람처럼 말이다.
깃(Git)을 자주 사용하라. AI 코딩 툴은 종종 어이없는 짓을 종종 저지른다. 복구하려면 버전 관리에 익숙해야 한다.
본격적으로 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LLM과 설계 대화를 나눠라. 결과를 마크다운 형식으로 받아두면 좋다. 대부분의 바이브 코딩 IDE는 이 마크다운을 지침 설정에 넣을 수 있다. 모델에게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혹시 까먹으면 다시 넣어주면 된다.
매 단계마다 결과를 검토하고 모델이 엉뚱한 짓을 하면 과감히 되돌려라.
답답해도 버텨라. 써먹을 줄 알게 되면 이런 툴은 무기가 된다.
지금 시점에서는 클로드 3.7 소넷(Claude 3.7 Sonnet)이나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 혹은 실험 버전(Gemini 2.5 Experimental)이 가장 쓸 만하다.
바이브 코딩은 곧 현실이 된다. 개발자는 앞으로 이렇게 코딩할 것이다. 지금 배우기 시작하라. 아니면 은퇴 준비를 하라.
dl-itworldkorea@foundryco.com
[Ollama 응용개발] 로컬 환경에서 API 호스팅을 위한 Ollama 설정 종합 가이드
1. Ollama 소개
Ollama는 자체 하드웨어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로컬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입니다. Llama 3, DeepSeek-R1, Phi-4, Gemma 2 등의 모델을 복잡한 인프라 설정 없이 다운로드, 설정 및 상호작용할 수 있는 과정을 단순화합니다.
이제 API 호스팅과 함께 로컬 환경에서 Ollama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가이드를 따르면 특정 요구 사항에 맞게 Ollama를 설치, 구성 및 최적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API를 사용하여 Ollama를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고 강력한 언어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할용하는 ChatGPT전문가. 스타트업 창업, 개발자, 구글 SEO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AI사례를 발견합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개발 환경 설정은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Replit라는 온라인 통합개발환경(IDE)을 사용하면 별도의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코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기반 코딩 도우미 Replit Agent까지 추가되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Replit과 Replit Agent의 사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Replit은 비개발자인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개발자가 쉽고 편리하게 코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AI 기반 Replit Agent의 도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성이 한층 더 향상되었습니다. 브라우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Replit으로 코딩을 시작해보세요!
Pytorch는 Opensource Machine Learning(ML) Framework로, Python 언어와 Torch Library를 기반으로 한다. Torch는 Opensource ML Library로, Deep learning을 이용하기 위해서 Lua Scripting으로 작성되었다. 현재, DL 연구를 위해서 가장 선호되는 플랫폼이다.
How to use?
Tools
Pytorch는 클라우드와 로컬, 두 가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In the cloud: Pytorch를 접근하기 가장 쉬운 방법으로, Microsoft를 통해서 접근하거나 Google Colab에서 실행해 볼 수 있다. 링크에만 접근한다면 Microsoft와 Colab에 작성된 Notebook에서 코드를 실행할 수 있다.
Locally: 로컬에서는 PyTorch and TorchVision 등을 우선 설치해야한다. 설치 가이드(installation instructions)를 따라서 설치할 수 있다. 다양한 버전이 홈페이지에 게재되어있다. Notebook을 활용하거나 IDE()에서 코드를 작성하여 실행하면 된다.
Pipieline
01 Prerequisites
Pytorch는 python 프로그래밍을 통해,딥러닝과 트랜스포머 개념을 구현해야한다.
02 Library installation
trl : Transformer language odel을 Reinforcement Leanring으로 학습하는데 사용한다. peft : Prameter-effiecient Fine-tuning(PEFT)방법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pre-treined model을 조정한다. torrch : Opensource ML library datasets : ML datasets을 로딩(loading) 또는 다운로딩(downloading)하기 위해 하용한다. Trasformers : Hugging Face가 개발한 라이브러리로, 분류/요약/번역 등과 같은 다양한 텍스트를 위한 task를 수행하기 위해 수천 개의 PLM(pre-trained model)모델을 제공한다.
Tokenizer : 데이터의 토큰화(tokenization)를 위해 사용하며, PLM과 tokenizer를 가져옴
AutoModelForCausalLM :
from_pretrained 메서드로 PLM을 가져오기 위해 사용
pretrained_model_name은 PLM 모델을 지정하며, data type은 모델의 tensor를torch.bfloat16로 설정
*AutoTokenizer:
from_pretrained : 가 PLM에 맞는 tokenizer를 가져오기 위해 사용하는 메서드
pretrained_model_name과 trust_remote_code를 true로 설정
pretrained_model_name ="Salesforce/xgen-7b-8k-base"
model = AutoModelForCausalLM.from_pretrained(pretrained_model_name, torch_dtype=torch.bfloat16)
tokenizer = AutoTokenizer.from_pretrained(pretrained_model_name, trust_remote_code=True)
05 Training configuration
Training을 위해 training arguments(인수)와 training configurations(구성)이 필요하다. 이는 TrainingArguments로 구성하며, LoraConfig model과 SFTTrainer model의 인스턴스이다.
06 TrainingArguments
output_dir 학습 모델 저장 위치 per_device_train_batch_size 한 학습에 사용하기 위한 학습 샘플의 사이즈 optim 옵티마이저 logging_steps 로깅을 위한 빈도로, n번의 스텝마다 기록 learning_rate 옵티마이저의 learning rate 설정 warmup_ratio lr_scheduler_type num_train_epochs save_strategy
LoRa(Low-Rank Adaptation)은 Hugging Face가 개발한 PEFT이다. peft 라이브러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의 파이프라인에서는 하위 변환 행렬을 16으로 설정한다. LoRa의 매개변수의 스케일링 계수는 32로 서렁한다. 드롭아웃 비율은 0.05로 설정되었다. CASULA_LM은 인과적 언어 모델(causual lanauge model)의 속성을 초기화한다.
08 SFTTrainer
training data, tokenizer, 모델의 추가 정보를 이용하여 학습한다.
아래는 로드한 텍스트 칼럼의 길이를 컬럼을 추가하여 저장하는 것이다. 이 데이터셋은 0~1000 크기의 텍스트 분포가 크다. (분포를 보여주는 표는 생략)
1024보다 큰 값의 비율을 구한다.
pandas_foramt은 특정 칼럼의 크기가 1024보다 큰것을 찾아 mask로 저장 percentage에 mask가 ‘texst_length’컬럼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구함
pandas_format['text_length']= pandas_format['text'].apply(len)
mask = pandas_format['text_length']>1024
percentage =(mask.sum()/ pandas_format['text_length'].count())*100print(f"The percentage of text documents with a length greater than 1024 is: {percentage}%")
아래 코드는 SFTTrainer 의 인스턴스를 만들고 있다. model=model PLM을 SFTTrainer에 전달 train_dataset=train_dataset train dataset을 SFTTrainer에 전달 dataset_text_field="text" 텍스트 데이터를 포함하는 dataset 필드 지정 max_seq_length=1024 모델 력의 최대 시퀀스 길이를 설정 tokenizer=tokenizer tokenizer를 SFTTrainer에 전달 args=model_training_args 모델 트레이닝을 위한 인수를 SFTTrainer에 전달 packing=True효율적인 훈련을 위한 시퀀스 패킹 설정 peft_config=lora_peft_config PEFT에 loraConfig 설정
tokenizer.pad_token =tokenizer.eos_token padding token을 eos_token으로 설정(eos, end of sequence) model.resize_token_embeddings(len(tokenizer)) 모델의 토큰 임베딩 계층을 tokenizer 길이로 설정 model=prepare_model_for_int8_training(model)) 양자화처럼, INT8 정밀도로 트레이닝할 수 있도록 준비 model = get_peft_model (model, lora_peft_config) 주어진 모델을 PEFT 구성에 따따 조정 training_args = model_training_args training_args에 미리 정의된 training 인수를 할당 trainer =SFT_Trainer SFTTrainer 인스턴스를 trainer에 저장 trainer.train() (위의) 설정에 따라 모델을 학습
tokenizer.pad_token = tokenizer.eos_token
model.resize_token_embeddings(len(tokenizer))
model = prepare_model_for_int8_training(model)
model = get_peft_model(model, lora_peft_config)
training_args = model_training_args
trainer = SFT_trainer
trainer.train()
지도 학습은 말 그대로 정답이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것입니다. 입력 값(X data)이 주어지면 입력값에 대한 Label(Y data)를 주어 학습시키며 대표적으로 분류, 회귀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력 데이터 셋을 3*5, 32*44 등을 주고 라벨 데이터 셋을 입력 데이터셋의 정답인 15, 1408등을 주면 해당 모델은 주어지지 않은 데이터 셋 9*3의 정답을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 지도학습 종류
1) 분류(Classification)
분류는 주어진 데이터를 정해진 카테고리(라벨)에 따라 분류하는 문제를 말합니다. darknet의 YOLO, network architecture는 GoodLeNet for image classification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분류는 맞다, 아니다 등의 이진 분류 문제 또는 사과다 바나나다 포도다 등의 2가지 이상으로 분류하는 다중 분류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력 데이터로 메일을 주고 라벨을 스팸메일이다, 아니다 를 주면 모델은 새로운 메일이 들어올 때 이 메일이 스팸인지 아닌지 분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머신러닝은 어떤 데이터를 분류하거나, 값을 예측(회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데이터의 값을 잘 예측하기 위한 데이터의 특징들을 머신러닝/딥러닝에서는 “Feature”라고 부르며, 지도, 비지도, 강화학습 모두 적절한 feature를 잘 정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엑셀에서 attribute(column)라고 불려지던 것을 머신러닝에서는 통계학의 영향으로 feature라고 부릅니다. 과거에 딥러닝 이전의 머신러닝에서는 Raw데이터를 피처 엔지니어가 직접 적절한 피처를 만들고, 머신러닝 모델의 결과로 아웃풋을 냈었는데, 딥러닝 이후로 Raw데이터를 딥러닝 모델에 넣어주면 모델이 알아서 feature를 알아내고 아웃풋을 내는 형식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머신러닝 모델이 피처를 알아서 찾아준다고 하여도 여전히 전처리 작업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강아지 사진은 분류한다고 하면 고양이는 귀가 뾰족하다 거나 눈코입의 위치, 무늬 등이 피처가 됩니다. 키와 성별을 주고 몸무게를 예측한다고 하면 키와 성별이 피처가 됩니다.
Feature는 Label, Class, Target, Response, Dependent variable 등으로 불려집니다.
● 비지도학습(Unsupervised Learning)
지도 학습과는 달리 정답 라벨이 없는 데이터를 비슷한 특징끼리 군집화 하여 새로운 데이터에 대한 결과를 예측하는 방법을 비지도학습 이라고 합니다. 라벨링 되어있지 않은 데이터로부터 패턴이나 형태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지도학습보다는 조금 더 난이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도 학습에서 적절한 피처를 찾아내기 위한 전처리 방법으로 비지도 학습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비지도학습의 대표적인 종류는 클러스터링(Clustering)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Dimentionality Reduction, Hidden Markov Model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과일의 사진이 있고 이 사진이 어떤 과일의 사진인지 정답이 없는 데이터에 대해 색깔이 무엇인지, 모양이 어떠한지 등에 대한 피처를 토대로 바나나다, 사과다 등으로 군집화 하는 것입니다.
지도/비지도 학습 모델(Semi-Supervised Learning)을 섞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소량의 분류된 데이터를 사용해 분류되지 않은 더 큰 데이터 세트를 보강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도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모델도 비지도 학습에 해당합니다.
행동 심리학에서 나온 이론으로 분류할 수 있는 데이터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데이터가 있어도 정답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보상(reward)를 받으며 학습하는 것을 말합니다.
– 강화학습의 개념
에이전트(Agent)
환경(Environment)
상태(State)
행동(Action)
보상(Reward)
게임을 예로들면 게임의 규칙을 따로 입력하지 않고 자신(Agent)이 게임 환경(environment)에서 현재 상태(state)에서 높은 점수(reward)를 얻는 방법을 찾아가며 행동(action)하는 학습 방법으로 특정 학습 횟수를 초과하면 높은 점수(reward)를 획득할 수 있는 전략이 형성되게 됩니다. 단, 행동(action)을 위한 행동 목록(방향키, 버튼)등은 사전에 정의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 이것을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의 분류(Classification)를 통해 학습을 한다고 가정하면 모든 상황에 대해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답을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예제가 필요하게 됩니다.
바둑을 학습한다고 했을 때,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의 분류(Classification)를 이용해 학습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개수의 예제가 필요해지게 됩니다.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은 이전부터 존재했던 학습법이지만 이전에 알고리즘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딥러닝의 등장 이후 강화 학습에 신경망을 적용하면서부터 바둑이나 자율주행차와 같은 복잡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고전적인 강화학습 알고리즘은 앞으로 나올 상태에 대한 보상을 모두 계산해야 하는데 실제 세상과 같이 상태 공간이 크면 현실적으로 계산을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계산하는 대신 신경망을 통해 근삿값을 구함으로써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화학습에 딥러닝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대표적 알고리즘으로는 DQN과 A3C가 있는데요. 두 알고리즘 모두 딥마인드에서 발표했으며 다른 강화학습 알고리즘의 베이스라인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오류 메시지들은 주로 소프트웨어 자체의 버그가 아닌 네트워크, 디스크, 메모리, CPU, 하드웨어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스템 로그(dmesg, journalctl, syslog)를 확인하고, 하드웨어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양자 컴퓨터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로 꼽혀온 양자 오류와 집적도 한계 등을 뛰어넘는 양자컴 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온도·자기장 등 외부 환경 변화에 극히 민감해 오류가 잦고 보정이 어려웠던 기존 칩의 치명적 단점을 해결해 양자컴 시대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19일 MS는 “세계 최초로 ‘위상(位相) 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칩 ‘마요라나 1′을 개발했다”며 “반도체 발명이 오늘날의 스마트폰, 컴퓨터, 전자 제품을 가능하게 한 것처럼 이번 개발로 양자컴 시대가 몇 년 안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MS는 이번 양자 칩 개발을 트랜지스터 발명에 비유했다.
그래픽=양인성
MS는 양자컴 연산의 기본 단위이자 성능 기준으로 꼽히는 ‘큐비트’ 수를 향후 100만개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IBM과 구글의 양자컴이 1000큐비트급인 점을 감안하면, 1000배에 달하는 규모를 구현할 수 있다고 공언한 것이다. 진공관 시대에 집채만 했던 컴퓨터가 트랜지스터 발명을 계기로 소형화되면서 ‘개인용 컴퓨터’ 시대가 열린 것처럼, 이번 양자컴 기술이 신소재·의료·환경·국방·보안 등 경제·산업·사회 각 분야에 혁명과도 같은 변화를 예고한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년내 AI 학습속도 100배… “트랜지스터 발명과 맞먹어”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 자체 개발했다고 공개한 양자컴 칩 ‘마요라나 1’에는 큐비트 8개가 탑재됐다. 큐비트는 양자컴 연산의 기본 단위다. 기존의 일반 컴퓨터는 전자의 유무(有無)에 따라 0과 1의 비트(bit)로 정보를 표현하고 순차적으로 계산하는 반면, 양자컴은 예컨대 0과 1을 동시에 처리(중첩)할 수 있어 연산 속도가 획기적으로 빠르다. 이번에 MS는 큐비트를 100만개 이상으로도 확장할 수 있도록 양자 칩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자 칩의 핵심인 ‘위상 초전도체’는 인듐 비소와 알루미늄 등으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양자 정보의 손상을 막고 오류 파악과 수정도 디지털로 자동 제어할 수 있게 됐다. 체탄 나약 MS 퀀텀 하드웨어 부사장은 “큐비트 100만개는 양자컴이 산업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필수 임계치”라고 했다. 큐비트가 100만개 이상 탑재되는 시기를 ‘양자컴 상용화’가 시작되는 때로 본다는 것이다.
그래픽=양인성
◇양자컴 상용화, 무엇을 바꿀까
MS는 100만 큐비트급 양자컴이 개발되면 분자 간 복잡한 상호작용을 비롯해 오늘날의 컴퓨터로는 풀 수 없는 각종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했다. 예컨대, 교량이나 항공기의 균열 등을 자가 복구하는 물질을 개발할 수 있고, 각종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만능 촉매도 만들 수 있어 환경오염도 풀 수 있다는 것이다. 토양 비옥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식량 부족 문제의 돌파구도 열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수퍼컴퓨터를 월등히 초월하는 양자컴이 상용화되면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근본적 혁신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한 뒤 이를 토대로 연산과 추론을 하는 AI에 양자컴 기술이 접목되면 소비 전력을 비롯해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이면서 AI 학습 속도를 100배 가까이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MS는 “AI와 양자컴이 결합한 시대에는 어떤 물질이나 분자, 제품을 개발하고 싶다고 말하면 즉시 실현 가능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예전 같은 수년간의 시행착오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양자 컴퓨터는 또 의료, 경제 등 분야에서도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양자 컴퓨터를 본격적으로 활용하면 신약 후보 물질을 찾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기존의 100분의 1로 절감하고, 궁극적으로 암이나 치매 등 난치병을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차세대 배터리나 그래핀 등 신소재를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개발할 수 있고, 금융 시장에서도 주가, 금리, 환율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리스크를 예측하고 회피하는 금융 모델링이 가능해진다. 이상기후를 예측하는 것도 지금보다 훨씬 정확해질 전망이다.
◇“부작용과 한계도 고려해야”
양자컴이 상용화됐을 때 생기는 위협도 있다. 전문가들은 기존의 암호 기술이 양자컴 앞에서 무력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컴퓨터로 수천 년을 풀어야 하는 암호도 양자컴으로는 몇 분 안에 풀릴 수 있다.
다만 MS의 이번 기술이 상용화로 직결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순칠 한국연구재단 양자기술단장은 “이번 양자 칩은 무오류 양자컴의 실현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도 “아직 완벽한 수준의 기술을 입증하진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테크 업계에선 새로운 양자 칩 개발을 계기로 양자컴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구글이 지난해 12월 공개한 양자 칩 ‘윌로’는 기존 수퍼컴퓨터로 10의 25제곱년이 걸리는 계산을 5분 만에 수행해 냈다. IBM은 지난해 11월 ‘퀀텀 헤론’ 양자 칩을 공개하며 “전작 대비 동일한 연산 작업 시간을 112시간에서 2.2시간으로 크게 단축했다”고 밝혔다. 도용주 광주과학기술원(GIST) 물리광과학과 교수는 “한국은 양자컴 분야에선 후발 주자지만, 위상 초전도체 양자컴은 새로 열리는 분야로 기술적 격차가 크지 않아 추격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양자컴퓨터, 위상 초전도체
양자컴퓨터: 일반 컴퓨터는 전자의 유무(有無)에 따라 0과 1의 비트(bit)로 정보를 표현하고 순차적으로 계산하는 반면, 양자컴퓨터는 0과 1을 동시에 처리(중첩)할 수 있어 연산 속도가 획기적으로 빠르다.
위상 초전도체: 전기저항이 0이 돼 전력 손실 없이 전류를 흐르게 하는 물질을 초전도체라 한다. ‘위상(位相) 초전도체’는 초전도성을 가지면서 형태가 변형돼도 입자 간 위상이 변하지 않아 성질이 쉽게 유지되는 물질이다. 기존 양자 컴퓨터의 초전도체는 온도·빛 등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성질이 변해 연산 오류가 발생했다. ‘위상 초전도체’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정보를 더 오래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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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AGI 달성 기준은 인간 넘는 ‘코딩 에이전트’ 출시 순간”…’오퍼레이터’는 이번 주 챗GPT에 통합
임대준 기자
승인 2025.01.23 18:00
(사진=셔터스톡)
오픈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는 코딩 전문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코딩 에이전트가 최고 수준의 프로그래머를 대체하는 순간을 인공일반지능(AGI)에 도달한 것으로 간주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와는 별도로 개발한 범용 GUI 에이전트 ‘오퍼레이터’는 이번 주 정식 출시를 앞뒀다는 소식이다.
디 인포메이션은 22일(현지시간) 오픈AI 임원진과 이야기를 나눈 3명을 인용, 고급 소프트웨어 개발자보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작업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AI의 목표는 레벨 6 엔지니어, 즉 선임 스태프 급 엔지니어를 복제하는 것이다. 이 수준의 개발자는 관리자로부터 광범위한 지침을 받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기능의 설계부터 이를 구동하는 시스템까지 전체를 발할 수 있다.
또 오픈AI의 어시스턴트는 코드 출력뿐 아니라, 코드 베이스에 변경 사항을 적용하려는 경우 슬랙을 통해 인간에게 메시지를 보내 알릴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의 몇개 팀이 이를 개발하고 있으며, 추론 모델 ‘o1’도 일부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제이슨 리우 재피어 AI 컨설턴트는 오픈AI가 최고 수준의 프로그래머를 타깃으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수석급 엔지니어는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대체가 어렵기 때문에, 고급 코딩 에이전트가 기업에 재정적으로 확실한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또 현재 출시된 코딩 에이전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도 지적했다. 리우 컨설턴트는 지난해 코그니션이 출시한 세계 최초의 코딩 에이전트 ‘데빈’과 작업하는 것을 “그저 멍청한 인턴 10명의 관리자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표현했다. 따라서 성능이 확실히 뛰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오픈AI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코딩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적인 개발에 매달렸다는 말이 나왔다. 당시 오픈AI 제품이 앤트로픽에 비해 코딩 능력이 가장 떨어진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이번 소식으로 인해 샘 알트먼 CEO가 연초 개인 블로그를 통해 ‘리플렉션’이라는 글을 올리며 “AGI에 도달하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라고 한 것과 “연말까지 AI가 인력에 합류할 수 있다”라고 말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 확실해졌다는 분석이다.